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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 기도제목을 올려주시니 감사해요. 이제 형제님이 매주 기도제목들 올려 주실거죠? 금요 모임에 참여 못하는 지체들이 기도로 동참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왔거든요... 조금 더 구체적이면 좋겠지만도.. 족구, 축구모임에서 형제님들 안 다치도록 기도해야 겠네요. 아이들과 학생부는 그 때 다른 스케줄이 있나요?
2012-03-20 09:42:59 | 이수영
형제님께서 처음 교회에 오셨을때 충분히 반기지 못했던 것 같은데 푸대접에도 불구히고 따뜻한 이해와 꾸준한 인내로 그 서먹한 시간을 메꿔주셔서 감사해요.. 글로서도 명랑하고 겸손하게 교제해 주셔서 한층 홈피가 즐거운 우리집 이었고요... 앞으로도 좋은 묵상의 글을 나누어 주세요..
2012-03-19 23:42:00 | 오혜미
자매님...왠지 얼굴이 쉽게 친숙해 지네요.. 이름도요..게다가 저랑 같은 학년이시죠? ㅎㅎ 김영숙자매님과 동시에 통성명을 해서 성함이 헷갈렸는데 이제 사진이 올라왔으니 확실해 졌어요.. 예배에 무던히 출석하시면서 교회입회의 시간을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
2012-03-19 23:20:33 | 오혜미
형제님..드디어 포즈를 취하셨네요..수영자매님 표현대로 조근조근 교제하시는 모습이 자주 눈에 뵈었어요.. 묵묵히 교회의 뼈대를 이루어 주심에 감사드리고요..언제 특송 부탁드려요..^^
2012-03-19 23:09:29 | 오혜미
저도 어릴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곧 기일이 다가옵니다. 돌아가신지 25년의 세월이 흘렀는데도 엊그제 일처럼 생생하고 변함없이 오는 봄은 또 왜그렇게 잔인하게 느껴지던지요. 우리같이 힘내요 자매님.^^
2012-03-19 22:55:06 | 이청원
공익광고 문구같은 자매님께서 쓰신 제목에 눈이 솔깃, 오늘 아이들 학교총회에 다녀왔는데 사제간의 인사가 "안녕하세요" 가 아니라 학생은 "효도하겠습니다" 이고, 선생님은 제자에게 "사랑합니다" 라고 인사한다 하더라구요.^^ 제가 자매님을 위해 한 일이없는데 덤(?)으로 감사인사를 받는것 같네요.ㅎㅎ
2012-03-19 22:51:37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