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삼양라면에 계란 굿메뉴인걸요???
점심에 찬밥도 남겨서 말아먹으면 최고이지요
2012-03-21 14:10:40 | 주경선
형제님, 자매님 한순간에 5식구가 되었네요~ ^^
자매님 고생 많으셨구요~ 첫 테잎을 잘 끊어주셨으니 앞으로 나올 아가들도
잘 출산했으면 합니다. 아가들이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우리 윤찬이와 윤지 보러
가볼께요. 새생명이 2명이나 태어났다는게 참 감격스럽고 흥분됩니다.
우리 이전할 교회 유아실 준비를 짜잔~멋지게해 놓아야 겠네요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하고 행복한 하루하루가 펼쳐지게 됨을 축하드립니다.
2012-03-21 14:00:29 | 주경선
영화문외한도 보시는데 영화매니아들은 꼭 보셔야겠어요. 반갑습니다 차형제님! 환심 산 자매님도 민지양도.^^
2012-03-21 13:51:43 | 이청원
와~~~~ 축하 합니다.
영과 육이 주님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도 합니다.
꽃다발 참 이쁘네요.
2012-03-21 13:39:15 | 허광무
아침에 문자메세지를 받고 기쁜 마음에 축하를 드렸지요.
아기를 얼른 출산했으면 좋겠다고 힘들어 하던 자매님의 모습이 선합니다.
순산을 축하합니다.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하고 쌍둥이가 예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2012-03-21 13:05:36 | 김상희
드디어 차 형제님이 등장했습니다.
축하합니다.
민지도 처음 등장해서 반갑네.
공부 잘하고 있지?
사랑한다.
샬롬
패스터
2012-03-21 12:51:52 | 관리자
저도 아버지의 추천으로 스프링브레이크를 이용해서 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자매님이 엄마?^_^
2012-03-21 12:47:29 | 차민지
전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영화관이 어두워서 싫고 허구(fiction)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십년에 3편 정도는 보는데 가족의 공감대를 느끼려고 마지 못해서 영화관에 갑니다. 약 이십년 전에는 한 자매의 환심을 사기위해 서울 종로에 있는 개봉관에 약 두 배의 비용을 지불하고 암표를 사서 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그 후로 투자한 목적이 달성됐으므로 전 영화관을 멀리했고 그 자매는 영화를 보고 싶을 때 자녀들이나 다른 사람들과 가끔 영화를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A lamp in the Dark"는 3번 보았지요. 아직도 몇 번은 더 보아야 할 것 같군요. 내용이 방대하기 때문에 대략 보아서는 완전히 깨닫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세상에 찌든 제 두뇌가 좋지 않기도 합니다.) 저 같이 영화만 보면 잠이 오는 영화 문외한이 추천합니다. 꼭 보시고 확신에 찬 기쁨을 갖기를 바랍니다.
2012-03-21 12:15:02 | 차대식
정말 축하 드립니다.
주님의 손길속에서 사랑을 듬뿍 받는 자녀로 자라길 기도합니다..
2012-03-21 11:43:05 | 이동원
형제님! 반갑습니다.
2012-03-21 11:40:19 | 석혜숙
인사드리겠습니다. 항상 바쁜중에 계셔서 인사를 나눈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 저도 앉아있는 편이라 .... 남양주도 교회에 오기가 만만치 않게 먼거리인데 청장년의 좋은 친교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관중으로 응원하겠습니다.
2012-03-21 11:40:02 | 조양교
성함은 익히 알고 있었는데 사진과의 일치는 지금 알게 되네요 ㅎㅎ
인상이 부드러우시고 온유해 보이시는 모습입니다.
바른 것을 찾아 오신 형제님!
같은 믿음안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반갑고 좋습니다
2012-03-21 11:38:40 | 석혜숙
같이 인사를 하면서도 이름은 이제야 알았네요.
같은 믿음안에 있게 되어 반갑고 좋습니다.
2012-03-21 11:24:20 | 석혜숙
저는 사실...
이런 주제가 나오면 일부러 눈을 질끈 감고 못 본 척, 못 들은 척 , 그리고 애써 피하려 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저에게 들려 주셨습니다..
흘러 다니는 정보와 제가 애써 관심을 두지 않으려 했던 것들이 차곡차곡 저에게 다가와 보이기시작했습니다..
이 세미나를 듣고, 저는 그동안 제가 관심을 두고 사랑을 베풀며 복음을 전하려고 했던 몇몇 영혼들이 생각났습니다..
너무나 안타깝고 이제는 내가 입을 열어 복음을 전해야 하는 때가 아닌가 싶어 속으로 울며 집으로 왔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들에게 지혜롭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성경을 뒤적이며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곧 그날이 왔을 때, 주님께서 함께 하시어 혼을 이겨오는 일에 도와 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2012-03-21 11:06:21 | 정승은
말씀에 합당하게 반응하는 부드러운 마음이 되어
주님께서 원하시는 열매를 맺는 삶이 되어야 하는데......... 저의 기도제목입니다. ㅠㅠ
2012-03-21 10:59:25 | 석혜숙
말씀에 합당하게 반응하는 부드러운 마음이 되어
주님께서 원하시는 열매를 맺는 삶이 되어야 하는데.........기도제목입니다. ㅠㅠ
2012-03-21 10:58:53 | 석혜숙
삶 가운데서 주님을 드러내시며 향기를 내고 계셨기에 진리를 찾고 있는 많은 영혼들에게 바른 길을 가르쳐주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많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이 곳으로 인도된 많은 영혼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우리 모든 성도가 하나가 되어 영혼을 사랑하는 맘으로 같이 성장하고 구원에 이르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형제님, 환영합니다..
2012-03-21 10:56:40 | 정승은
들을 수있는 귀와 믿을 수 있는 마음과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눈을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셔서 다시한번 되새김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2012-03-21 10:49:16 | 석혜숙
축하 드립니다.
'복덩이' 라고 말씀하셨지요?
부럽습니다.*^^*
2012-03-21 10:46:37 | 이상걸
-_-
2012-03-21 10:46:15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