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큰 선물을 안겨주셨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한 아들 딸 둘을 품고 다니느라 자매님이 고생 많이 하셨을텐데, 자매님은 건강하시지요?
아들 둘 키우는 집에서는 이렇게 부러워만 하고 있답니다.
- 플로리다에서 김문수, 이주옥
2012-03-22 01:48:02 | 김문수
사랑교회 첫사진은 지난 주일의 허광무 형제님의 아드님 허범웅군 부부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범웅군과 한나 자매님이 신혼여행을 마치고 우리교회를 방문하셔서
이렇듯 아름다운 찬양으로 주님께 드렸습니다.
어르신도 한말씀 해주셨고요.
허덕준 어르신과 이근제 어르신의 흡족해 하시는 모습.*^^*
지지난주에는 이렇게 떡으로 화답해주셨지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결혼생활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오후시간에는 김정훈형제님께서 니므롯의 후예들2 를 강의해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명강의에 귀를 기우리고 있을때 주일학교에서는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두손 모은 조그만 강문이가 참 귀엽습니다.
예수님을 알아가는 참 똑똑한 공주님들 모습입니다.
선생님과 도이가 뒤에서 인형극의 성우가 되어 공연중입니다.
우리 도이....참, 잘 했어요.^^
강문이보다도 어린 최연소 참여자 은휼이가 왔네요.
은휼이 오늘 기분 최고입니다.^^
선생님과 그림그리기
애 써주시는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영광이가 칭찬 스티커를 두개나 받았네요. 친구들중 일등입니다.
저녁에는 이사 갈 건물을 보고 오시고 한데 모여 이렇게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되니 어디서 이렇게 음식이 공수됐는지....ㅎㅎ
수고 해주신 손길 감사합니다.
일주일이 바삐 가고 있습니다.
송재근 형제님의 윤찬,윤지가 세상으로 나왔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건물 이전 문제도 원활히 돌아가고 있습니다.
토요일 오후4시에는 김정훈 형제님의 '니므롯의 후예들1,2부를 진리침례교회 청년들과
여러 성도님들과 함께 듣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주일 오전에는 김정식 형제님께서 말씀 전해주시고
예배가 끝난후 오후에는 장년, 청년들의 축구경기가 기다리고 있네요.
토요일 오후, 주일 오후 모두 저녁이 준비될 예정입니다.
원하는 성도님은 모두 오셔서 좋은 교제시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12-03-22 01:12:02 | 관리자
원, 세상에... 차형제가 한번 글을 쓰니, 이리도 많은 사람들이 열광적으로 환영의 댓글을 남길 줄이야!! 이런 성도들의 관심을 뒤로 하고 그동안 침묵하고 있었다니, 차형제, 이거 너무한 것 아닌가..?^^ 아, 글고.. 설마 했지만.. 어찌 그리도 무심한가? 당장 이번 주말에 자매님과 둘이 영화구경 한번 다녀오게나~ 어디 영화구경을 본인이 좋아해서만 가나, 다 점수도 따고 하려고 가는거지.. 목적달성했다고 스톱이라니.. 요즘 밥상에 반찬이 좀 먹을만한가 보네 그려~~^^
2012-03-22 00:10:49 | 김정훈
안녕하세요 자매님. 여전히 상황은 좋아지지 않았지만 진리의 말씀이 자매님을 비롯, 여러분과 함께 주님안에서 성장하고 있음에 참으로 감사드리지 않을수 없네요. 힘든 가운데서도 이렇게 함께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자매님, 건강하세요.
2012-03-22 00:03:29 | 이청원
자매님의 마음이 제게도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내가 보기에는 준비가 안된 것같아 보이는 때'일지라도, 우리가 용기를 내어 복음을 전하게 되면, 놀랍게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때'가 왕왕 있습니다. 바로 그때가 하나님의 때였던 것이지요. 자매님께도 곧 이 날을 경험하는 기쁨이 찾아 오기를 소망합니다.
2012-03-21 23:59:18 | 김정훈
형제님, 질문에 답과 함께 몇 가지 코멘트를 드립니다.
지구는 자전과 함께 공전을 함으로써 낮과 밤은 물론이요, 사계절이 만들어 지는 유익함이 있습니다. 이때 태양이 지구보다 무거우니 당연히 지구가 태양의 둘레를 돌아야 하구요. 한때는 과학자들이 천동설을 주장했던 적이 있었지만, 적어도 아직까지는 지동설이 과학적으로 보다 더 설명이 잘 맞아 들어감으로 이것은 이제 과학계에서 하나의 패러다임으로 정착한지 오래입니다.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돈다고 해서 우주에서의 지구의 소중함과 그 지위가 약해지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굳이" 그렇게 만드셨다면, 비록 과학자들이 그 정확한 이유를 찾아내지는 못하였다고 하더라도, 거기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떤 이유가 있겠지요.
성경은 천동설을 더 지지하고 있다고 생각하셨다 하셨는데, 그것은 지구에서 보았을 때 그렇게 표현하는 것이 이해하기에는 더 수월한 면이 있어서 그렇게 기술된 것일 뿐, 성경이 천동설을 주장하는 책은 아닙니다. 가령 우리들도 이제는 과학적인 교육으로 지동설이 맞음을 안다고 할지라도, 일상생활 가운데 말을 할 때 여전히 해가 뜨고 진다고 표현하지, 지구가 태양에서 얼마만큼 움직였다고 표현하지는 않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조금 더 설명하면, 기차를 타고 갈 때 누구나 기차가 움직이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여전히 밖을 보면 나무들이 지나간다고 느껴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따라서 이처럼 명백히 밝혀진 과학적 사실을 두고 굳이 성경도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은데, 성경 공부 시간에 지구중심설을 가르친다면, 자칫하면 교회가 학교 과학과 불일치된 내용을 전하여 과학적으로 “무지”한 인상을 줄 수 있으며, 자칫 잘못하면 아이들이 드러내놓고 말은 안하지만, 마음속에 갈등이 생기거나, 결과적으로 교회를 무시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음을 유념하여 교육을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참고로 과학을 크게 “실험과학”과 “기원과학”의 두 가지로 구분하여 생각할 수 있는데, 이중에 우리가 문제 삼는 부분은 바로 진화론 같은 내용이 가르쳐 지는 “기원과학”입니다. 만일 “실험과학”의 밝혀진 사실까지 다르게 전한다면 그것은 오히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 질서의 법칙을 왜곡하여 전하는 우를 범하게 되고 말 것입니다. 새로운 실험과학적 증거가 압도적으로 출현하지 않는 한 적어도 지동설이 현재의 가장 적합한 이론입니다. 이 점을 유념하시어 교회 안에서 바른 교육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2-03-21 23:51:50 | 김정훈
형제님.반갑습니다.아직 정식으로 인사드리 못했네요. 광명에서 오시는걸로 기억하는데.. 앞으로 주님안에서 좋은 교제 나누시죠~
2012-03-21 23:38:24 | 김경양
반갑습니다.포근한 이모같아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함께 성장해가는 지체가 되도록 해요.
2012-03-21 23:29:14 | 김경양
김진희 자매님 윤찬, 윤지 쌍둥이 출산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해 보이고 사랑스럽네요. 송재근 형제님, 윤아가 가장 좋아하지요?^^
자매님 산후조리 잘 하시고요 다음에 가족사진 한번 더 찍으셔야 겠네요ㅋㅋ
2012-03-21 22:56:24 | 곽성동
형제님,이곳에서 뵈니 또다른 반가움이 있군요. 저도 이곳에 흔적 남긴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성도님들 수는 많아지고 주일에 한번 교제할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이곳에서라도 더 적극적으로 교제해야겠다는 맘이 들었습니다. 자주 뵈요,형제님. 저도 이 영화 보다가 중단됐는데 형제님께서 적극 추천하니 빨리 마저 다 봐야겠네요.
2012-03-21 22:55:29 | 김경양
와 너무신비롭고 두아이가 어쩜 형제님을 닮았네요 자매님 추카추카 해요 이같이 바른흠정역성경과 바른말씀. 바른진리속에서 아이를 기를수있으니 복중에 복이내요 주님께 영광과 감사드립니다 몸조리 잘하세요 ...
2012-03-21 22:49:41 | 임정숙
지난번에 20분보다가 시간이 없어 미루고 있다가, 형제님 글에 찔려서 지금 다 보았읍니다.
완전한 교회사네요...그냥 우리의 믿음이네요.
눅18:8의 "믿음"이 우리가 알고 있는 교리란 말이 와닫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그 때에 이 땅에는 온전한 교리가 남아 있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죠?
최소한 우리는 살아있는 동안에는 우리 자식들에게 온전한 교리를 남겨주어야 할 의무가 있는 것 같습니다.
2012-03-21 22:48:33 | 홍승대
윤찬,윤지 반갑다. 주님 안에서 잘 자라거라~ 자매님 산후조리 잘 하시구요, 송형제님은 밤낮 가리지 말고 충성 봉사 헌신하세요^^
2012-03-21 22:42:03 | 김경양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자매님 고생 많으셨구요, 송형제님 앞으로 많이 바빠지시겠네요. 이때를 위해 그동안 꾸준히 운동으로 체력을 보강하셨다니 쌍둥이 문제 없겠죠? 주님의 평안이 형제님 가정에 가득한길 기도합니다.
2012-03-21 22:33:55 | 김경양
와우 집안에경사겹쳤네요. 교회도 이사하고 울형제님도 홈피에 오시고 너무 반갑습니다. 영화같이 본자매님이 신승례자매님 ㅎㅎㅎ. 그 고상함이 느껴집니다. 저도 영화는 별로예요, 허구는 노랍니다. 근데 이 영화는 꼭 봐야겠네요. 자매님 가족을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
2012-03-21 22:26:34 | 임정숙
형제님 축하해요
드디어 세아이의 아빠가 되셨네요^^
자매님 정말 수고 많았어요
하나님 왕국에 애국하셨네요^^ ㅎㅎ
세아이가 안겨 줄 기쁨과 보람을 기대하며 힘든 시간 잘 견뎌내길 바래요
2012-03-21 22:06:50 | 김애자
스마폰으로. 댓글 달수 있어요. 참 대단한 세상입니다
2012-03-21 21:33:22 | 노영기
추카 추카. 진심으로. 추카!
2012-03-21 21:31:41 | 노영기
와~♡ 정말 축하드려요! 너무 신기해요. *.*
가장 귀한 선물을 두명이나 주시다니!!
자매님과 아기들, 모든 과정을 안전하게 인도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2-03-21 21:10:54 | 강민영
차형제님 반갑습니다.
올려주신 경험담 자체가 드라마네요..ㅎㅎ
와~~ 아빠가 나타나시니 민지가 그림자같이 따라나오네요.ㅋ
민지도 건강히 공부 열심히 하고 있겠지? 반가워~
전 아직 끝까지 보진 못했는데 꼭 보려구요.
보고 또 볼 생각입니다.
2012-03-21 20:18:21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