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석 형제님 반갑습니다. 전에 설교말씀 너무좋았구요 위에 좋은글도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여유있게 올라오셔서 교제도 나누고 식사도 꼭 하고 가세요 샬롬! *^^*
2012-03-26 12:23:19 | 송재근
- 구원 해 주신 주 -
내 천국행 친구를 찾았네 그의 사랑 진실해그 사랑이 날 일으켰네 네게도 전하길 원해주님 능력으로 나 구원 받았네내 삶의 기쁨이 넘치네 나 구원 받았네
나 가난하고 외로울때 사랑으로 말씀해내게 오라 집으로 가서 거기서 영원히 살리주님 능력으로 나 구원 받았네내 삶의 기쁨이 넘치네 나 구원 받았네
2012-03-26 10:43:01 | 관리자
2012-03-25 22:22:40 | 허광무
반갑습니다. 이곳을 방문하시면 다운로더 가능합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4&write_id=30
2012-03-25 16:44:04 | 최현욱
사랑침례교회 목사님,성도님 모두 평안하시죠.
어둠의 등불 영화 너무잘보았읍니다.
혼자 보기에 너무 아까운 영화라 다운로드 받고 싶었는데
안되는 군요. 저희 교회 남선교우들와 나누고 싶읍니다.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2012-03-25 15:21:10 | 김한옥
만져지는 경우는 제거가 더 쉽습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제거하시기 바랍니다
드문경우에 튀어나온 강선이 염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병원은 누구나 가기싫어하지만 병을 키워서도 안됩니다
아직도 젊으시니깐 꼭 제거술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03-25 08:43:22 | 한재석
답글 고압습니다. 제나이 56세이고 병원에 가기 실어서... 그런데 강선 고정을 위한 철사 매듭 1개와 강선 끝단 2개가 만져지는 것이 거슬립니다.
2012-03-25 07:52:45 | 허광무
"Life is short, Pray more" ㅎㅎ
조형제님의 푸근함과 김형제님의 예리함의 절묘한 조화가 매력인 사랑홈피입니다~~
2012-03-25 00:22:43 | 신승례
인생은 짧다, 까지만 절대 공감입니다.ㅎㅎ
2012-03-24 23:55:11 | 김상희
앗, 이런!! 조금 전에는 글만 읽고 댓글을 달았었다가, 이제서야 동영상을 눌러 보았는데..
내용이 조금 거시기하네요~ 유머로 보기에는.. 좀 민망한 것 같네요..
인생이 총알 같이 지나간다는 뜻을 풍자한 것 같긴한데, 꼭 죽으려고 태어나는 것 같아 보이는 인상이 듭니다.
더군다나 동영상 말미에 나오는 문구가, "Life is short, Play more"로 끝나니,
결국 이 짧은 인생, 늦기전에 더 놀자는 내용이 되네요..
결국 홈페이지에만 들어 오면.. 오늘도 또 제가 유~하지 못하게 딴지를 걸고 말았군요..
에잉~ 공연히 나쁜 사람만 되는 것 같아서.. 저도 이제부턴 그냥 입 꽉 다물고 남 듣기 좋게 칭찬만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아차, 입 꽉 다물면 칭찬도 못하게 되나..??
2012-03-24 23:41:31 | 김정훈
형제님의 댓글을 읽으니 저도 왠지 가슴이 뭉클...
2012-03-24 23:15:54 | 김정훈
형제님, 좋은 글을 올려 주셨네요~ 저도 이제 거울을 보니 흰머리가 한두가닥씩 보이기 시작하던데.. 그 중에 몇 가닥 만이라도 의의 길을 통해서 얻도록 제 자신을 더욱 돌아 봐야할 것 같습니다!
2012-03-24 23:14:00 | 김정훈
늘 마음에 와 닿는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형제님에게 배우는 것은 글도 글이지만,마음입니다. 형제님의 글을 읽으면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인내를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다. 앞으로도 자주 글을 올려주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2-03-24 23:05:02 | 한재석
뼈가 부러진 분들의 고통소리를 누구보다 자주 들어와서, 얼마나 아프시고 나을 때까지 오랜 기간동안 고생하셨을까 짐작이 갑니다. 슬개골은 무릎을 구부렸다 폈다하는데 중요한 역활을 하는 작은 뼈입니다. 단순 골절도 아닌 분쇄골절이었다면 무릎을 완전히 구부릴 수 없다는 것은 어느정도 예상가능한 경우입니다. 우리 한국 생활 방식에서는 무릎을 구부릴 수 없으면, 상당히 불편함을 겪게 됩니다. 게다가 무릎 관절을 다치면 외상후 관절증이라고 해서 관절염이 다른 분보다 빨리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남보다 더 아껴쓰시고 주의하셔야 합니다. 수술은 강선 고정술을 받으셨다고 하셨는데, 아주 고령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거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슬개골 수술 후 강선 제거술은 단순히 제거만 하면 되므로, 쉽게 제거후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합니다. 제거한다고 해서 무릎 관절 운동이 좋아지기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너무 무릎을 구부릴려는 자세를 취하지 마시고, 오래 아껴 쓰시기 바랍니다.
2012-03-24 22:47:55 | 한재석
부모가 자녀를 낳아 키우며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음은
우리 안에 하나님의 형상이 있기 때문이겠죠..
교회의 또 다른 모양인 이 곳이 모든 지체에게 유익함을 제공하고 공유하는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인생은 짧다. 절대 공감..
2012-03-24 22:24:52 | 김상희
늘 격려의 말씀을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릎이 아프시다고 하니 참 안타깝습니다. 저도 비오는 날엔 각오를 하고 ? 회진을 돕니다. 수술한 환자들, 관절이 아픈 환자 분들이 모두다 쑤시고 아프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비가오면 신체 밖의 주위 기압이 낮아지고, 상대적으로 한정된 공간의 관절내 압력은 상승하여 닳아진 조직들을 자극하여 통증이 발생한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관절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기상예보가 따로 없네하는 말이 맞습니다.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관절을 보호하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서있으면 체중이 주로 무릎 안쪽으로 부하되는데, 대부분 무릎 안쪽이 아픈 이유가 이때문입니다. 통증이 있으면, 우선 물리치료및 약물치료를 받고, 더 심하면 관절내 주사(인공관절액 주사로 통상 1주일에 1회씩 총 3회 주사)를 시행받습니다. 이런 치료를 받더라도 지속적인 통증이 발생하면 수술을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수술은 연령및 무릎의 닳아진 정도에 따라 방법및 시기를 결정하게 되는데, 무릎의 닳아진 정도가 심하며 나이가 65세 이상, 주로 70세 전후는 인공관절 수술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더 연세가 드신다면 수술을 감당할 만한 신체적 여건, 즉 건강상태가 떨어진다고 판단되므로 수술이 어려워 질 수도 있습니다. 물론, 건강 상태가 좋다면 수술은 고령이더라도 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무릎을 완전히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자신의 무릎보다 더 좋은 무릎은 없습니다. 하지만, 통증을 없애면서 기능을 보존하는 방법으로 인공 관절 수술만큼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은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최대한 자신의 무릎으로 잘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통증이 있는데도 이를 악물고 참으며 버틴다면, 삶의 질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통증으로 활동력이 떨어지고, 악순환으로 건강이 악화되고, 정신적으로도 자신감을 많이 상실하는 경우를 종종 경험하게 됩니다. 수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은 떨쳐버리시는 것이 낫습니다. 다른 분도 아닌 자매님의 무릎이 아프시다고 하니 더 마음이 걸리네요... 예수님 안에서 늘 강건하시기를 기도할께요.
2012-03-24 22:20:47 | 한재석
아~~ 멘!
2012-03-24 19:05:13 | 허광무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어릴적에는 무릅을 꿇고 기도도 하기도 하고 그 자세로 오래 있어도 별 이상이 없었는데...
나이가 들면서는 무릅자세는 고문 입니다.
그리고 몇 해전에 슬개골이 깨지는(분쇄골절) 사고 이후로는 무릅자세가 불가능 합니다.
식당 같은데 가서도 책상다리로 밥먹고 일어설때 아이구 하며 일어선지는 한참 되었는데...
이 것이 나이먹는 증거라고 하더군요.
무릅관리 잘 해야 겠습니다.
참 슬개골 분쇄골절시 강선으로 고정 하였는데 강선을 빼는것과 그냥 놔 둔는 것과 무슨차이가 있나요?
2012-03-24 19:03:29 | 허광무
ㅎㅎㅎㅎ
2012-03-24 18:54:20 | 허광무
이 글을 읽다 보니 눈가에 이슬이....
2012-03-24 18:50:47 | 허광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