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워셔처럼 우리 나라 많은 젊은 이들에게 바른 메세지를 확실하고 담대하게 전하는 사역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메세지가 우리 교회를 힘이 나게 하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연예인들을 흠모할 게 아니라 이런 사람을 동경하고 비젼으로 삼을 수 있는
좋은 모델이 되었음 좋겠고요.
2012-03-26 16:36:38 | 오혜미
앞으로 도성이는 목사님 말씀 잘 듣기로 약속했어요. 승현이와 함께!
이런 아이들의 삶이 주님 안에서 크게 성장하도록 모두 같이 기도해요.
샬롬
패스터
2012-03-26 16:31:47 | 관리자
자매님...학년은 5학년이지만 소녀세요.... 맑은 영과 깨끗한 마음으로 살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래요..
지난 주는 유독 목사의 건강을 염려하는 분들이 많았네요.
그동안 몸무게가 빠지긴 했어도 컨디션은 좋았거든요..
젊고 패기 넘친 김정식목사님을 보니 정말 나이가 들긴 들었나보다 생각이 들었어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2012-03-26 16:21:04 | 오혜미
근래에 목사님모습이 무척 수척해보여서 가슴이 쓰립니다.걱정됩니다...목양하시기에 넘 힘드신건가요? 영적양식을 풍성히 먹여주시는 목사님 항상 감사합니다
2012-03-26 15:46:37 | 김혜경
강단에서도 아주 자연스럽게 솔직하게 간증하시던걸요-
간증은 성도들을 이끄신 주님의 역사라고도 할 수 있지요.
간증시간이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
한달에 마지막째주는 늘 간증이 있으면하는..
목사님도 쉬실 수 있고 성도들은 간증을 통해 더 가까워질수 있고.
형제님 간증 감사합니다.
2012-03-26 15:43:55 | 이수영
도성이가 너무 기-특!
단짝이 있어서 교회오자마자 서로를 얼마나 기다리는지 웃음이 절로 나와요^^
아이들이 전혀 안듣는 것 같이 보여도 이렇게 듣고 있음을 증명하네요.
가족이 함께 예배하는 것의 결과물이 하나씩 나타나게 될 거에요.
2012-03-26 15:37:48 | 이수영
저와 같은 5학년이시네요. 반갑고요
식사시간에 함께 하면서 여정을 듣고 싶네요.
뵌지 한참이 되였는데 침례받고 등장하려고 하셨군요.
침례와는 상관없이 멤버는 마음을 정하시면 언제든 가능하세요.
진작에 사진이 올라왔으면 알아봤을것을 -
2012-03-26 15:33:01 | 이수영
저에게는 두분의 간증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형제님의 삶의 여정은 언제 따로 시간내어서 더 듣고 싶습니다 ~
로마에서 생활도 더 듣고 싶구요^^
2012-03-26 15:12:43 | 이상걸
이청원자매님 사진 찍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자매님 께서 찍으신 사진들은 꼭 엣세이 같아요 ,많은 얘깃거리를 간직한것만 같은 그런 느낌? 부럽습니다
2012-03-26 14:58:39 | 김혜경
강대상 위에 올라가있는 사람의 심정, 느껴보지 않으신 분 없을것 같아요.ㅎㅎ
김형제님 말씀듣고 또 새롭게 많은것을 알고 깨달았네요. 감사드려요.^^
2012-03-26 14:56:57 | 이청원
김혜경자매님께서 우리교회에 두분이시네요. 부천에서 오시는 김혜경 자매님도 계시고요.^^
김자매님, 우리 주님안에서 함께 성장해나가요.^^
2012-03-26 14:53:38 | 이청원
반갑습니다. 저도 어린날 부터 청년시절을 구반포 살았습니다. 화실도 방배동에 있었구여. 왠지 고향분 같군요.ㅋㅋ
같은 믿음, 바른 성경으로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주일에 뵙고 교제나누어요.^^
2012-03-26 14:47:48 | 박진
2012. 3.11
주제: 교회
주일이라서 교회에 다녀왔다.목사님이 아빠말을 따르라고 하셨다.그래서 교회에서 밥을 먹고 또 예배를 드렸다.그리고 제일 친한 친구가 초콜릿, 과자를 주었다.재밌는 하루였다.
2012.3.14
주제: 내가 좋아하는 사람눈에 보이진 않지만 나는 하나님을 제일 좋아한다.말씀을 믿고 따르려 한다.
2012.3.25주제:기분이 좋을때구원을 받았다. 기분이 좋다. 그런데....침례는 못 받았다. 나는 꼭 침례를 받을것이다.그리고 주의 만찬에 참석하고 싶다. 포도주스, 빵을 먹고 싶다. 빵은 예수님의 몸이고포도주스는 예수님의 피다.나는 그것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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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이의 일기입니다.
학교선생님께서 보시기에 꼭 시켜서 한것처럼 보일까봐
다른 내용 써보라 했더니 "엄마맘 아니잖아!" ㅡㅡ;;
구원이 뭔줄아냐고 물었더니 머뭇거리길래 설명해 주었지요.그랬더니 "맞어, 그거야 엄마!"
먹고 싶으면 포도주스 한병 사준다 했더니 그건 다르다고,
그리고 주의 만찬때 먹는건 다른거라고 자기는 침례를 받고 먹는다고
침례받게 해줄꺼냐고 묻네요.ㅎㅎ
매일 주일학교에서 마냥 까불고 장난이 심해 듣는것이 건성인줄 알았는데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는 확신을 도성이가 깨우쳐 주네요.
아직은 겁 많은 말썽꾸러기, 잘 키우겠습니다. ^^
2012-03-26 14:45:42 | 관리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사랑하는 김 형제님!
솔직한 간증에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3-26 14:40:51 | 차대식
안녕하세요 형제님 자매님...
침례받고 회원등록하고 그리고 인사드릴려구 했는데 새가족사진을 예쁘게 올려주셔서 우선 온라인에서 인사드립니다.진리찾아 삼만리 헤메이다 겨우 찾은곳 사랑침례교회... 우리주님 인도하심을 느꼈습니다
8개월이 다 되어 가네요..그동안 허기진 진리에의 갈급함 채우니라 교제도 제대로 나누지못함을 용서하셔요
앞으로 기회 닿는대로 많은 교제 나눔을 갖고 싶어요.. 서울 반포에 살고요 5학년 9반 입니다~
2012-03-26 14:31:25 | 김혜경
실제 만화영화나 카드에 어른들이 보면 놀랄만한 것들이 너무 많은 것을 보고 놀랬어요!
2012-03-26 14:17:55 | 이수영
성악전공자 이상으로 잘 하십니다.
빠바로티가 울고 가겠네요.
찬양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바른말씀에 대한 열정을 보고 많은 도전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시들시들한 제 영,혼,육에 단비를 맞은 것 같네요^^
2012-03-26 14:08:56 | 김경양
이런 간증의 시간을 마련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짜임새 없고, 버벅거리며, 지루했을 법 한데도 잘 참고 들어주신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하다보니 간증시간이 길어져서 나 창주 형제님 간증시간을 빼앗은 것 같아 나형제님께 많이 죄송합니다.
간증을 통해 한참 지나간 시간들을 되돌려 보며 지금 이렇게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교회생활을 하고 있다는게
꿈만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많이 감사 드렸습니다.
바른 말씀, 바른 교리, 바른 교회를 잘 모른채 각자의 열심과 열정들을 가지고 발버둥치는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이땅에 참 많습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가 많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바른 말씀을 전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정동수 목사님을 위해 참으로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제 개인적인 믿음의 여정을 공식적으로 소개하는 것이 이렇게 힘든 일인지 몰랐습니다.
하물며, 매주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시는 목사님을 생각할때면... 보이지 않지만 성도들의 기도로 인한 동역이
얼마나 절실한지요.. 성령님이 목사님을 강하게 붙드셔야 합니다.
뿐만아니라, 목사님의 건강과, 가정과, 자녀와, 직장을 위해 그리스도의 지체인 우리가 항상 놓지 말고 절실히
기도하는 게 필요합니다. 한 주간도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평안하시 길 바랍니다.
2012-03-26 14:03:55 | 김경양
처음엔 성악하신 줄 알았네요.
젊기도 하지만 패기가 있어 참 좋았어요.
주님께서 귀하게 쓰실 수 있기를...
2012-03-26 13:47:29 | 이수영
신 자매님^^
철자 하나를 바꾸는 센스..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굿입니다.
김정훈 형제님께선 유머까지..ㅎㅎ
2012-03-26 13:19:23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