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큰 언니시네요.
앞으로 교제 많이 하며 서로를 알아가요.
제이름도 기억해주시는거죠?ㅎㅎ
샬롬!
2012-03-26 19:54:02 | 김상희
목영주 자매도 한 세트 주문합니다.
2012-03-26 19:44:08 | 이수영
박진님 이청원님 이수영님 사모님~조양교님 임정숙님 사진과 이름 외우니라고 열심히 노력중이어요 ㅎㅎㅎ 거의 입력완료!!
2012-03-26 19:28:35 | 김혜경
자매님 반갑습니다~~~^^^ 몇번의 대화속에서 자매님의 부드러운 미소가 느껴집니다.
주일날 만나서 또 교제해요 자매님^^^^
2012-03-26 18:54:20 | 임정숙
흥미 있는 동영상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3-26 18:33:30 | 김정훈
이수영자매님 접수합니다.
2012-03-26 18:32:39 | 박진
네, 저도 동감! 신승례 자매님, 아이디어 굿입니다~~^^
2012-03-26 18:26:53 | 김정훈
박진 자매님, 재미있는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득 어렸을 때 숙제로 쓰기 싫은 일기를 꼬박 꼬박 써가야만 했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2012-03-26 18:25:41 | 김정훈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 걸쳐 있으며
엄청난 수량을 쏟아내는 그야말로 세계적인 폭포입니다.
그런데 그 양쪽 계곡 사이에 줄을 달아매고
이쪽에서 저쪽까지 오가며
줄타기 곡예를 하는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밑에는 엄청난 양의 폭포가 쏟아져 내리는데
그 위에서 아슬아슬한 곡예를 펼치는 모습에
사람들은 누구나 한편으로는 가슴을 졸이다가도
이내 그의 놀라운 균형 감각에 안도의 한숨과 함께 감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번은..
평소와는 달리 동료 한 명을 더 데리고 오더니
그 사람을 자기 등 위에 태우고
미국에서 캐나다 쪽으로 건너는 시범을 멋지게 보여 주었습니다.
이를 밑에서 지켜 본 사람들은
우레와 같은 박수를 치며 “Bravo!”를 외쳐댔음은 두 말할 필요도 없었고요..
그러자 이 청년은 사람들을 향하여 다시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여러분! 이제 제가 다시 다른 한 사람을 등에 없고
미국 쪽으로 무사히 건너 갈 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모두가 예외 없이 활짝 웃으며 “Yes, Of course!”라고 화답하였습니다.
이때 청년은 빙그레 미소를 지우며..
“좋~습니다. 그러면 이제 저와 같이 제 등에 업혀 건너가실 분 한분만 나와 주세요!”
‥‥‥‥
순간 사람들은 조용해지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아무도 나서는 이가 없었습니다.
말로는.. 생각으로는..
그 청년이 능히 한 사람을 등에 없고 폭포를 건너 갈 수 있음을 믿었지만,
차마 자신의 행동으로까지는
그렇게 믿을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어느 단계까지 입니까?
2012-03-26 18:21:05 | 김정훈
형제님의 지난세월 함께 했던 형제들을 지금도 사랑하노라는 말,, 마음에 많이 남습니다
저도 함께 믿음의 생활을 했던 친구들에게 바른 교리를 전해주는데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거든요
그래도 이슬비에 옷젖는다고 계속 들려주려합니다.
그들을 친구로서 사랑하기 때문이죠
2012-03-26 18:08:15 | 김애자
저도 한 set 주문할게요.
우리집에 공부하러 오는 아이들이나
놀러왔을 때 보라고 해야겠어요.
2012-03-26 18:02:38 | 이수영
안녕하세요 승현이예요 목사님 네 알겠습니다 예배시간에 떠들지않고 말씀잘듣겠습니다. 우리 도성이가 참 대단하네요 승현올림,,,
2012-03-26 17:48:59 | 임정숙
천진한 어린이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네요....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2012-03-26 17:27:47 | 허광무
도성이의 모습이 너무 깜직하군요, 믿음안에서 성장해 가는 모습이 너무 대견스럽습니다. 부모님의 마음이 아이에게 그대로 투영되 나가는 것 같군요^^
2012-03-26 17:16:11 | 조양교
함께 주님을 섬기게 되서 반갑습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풍성하게 채우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이 풍요로운 세상이 되었는데 정작 필요한 것은 점점 부족해 가는 세상입니다. 사랑교회에서는 잃어 버린 많은 것들을 되 찾았으면 합니다.
2012-03-26 17:13:20 | 조양교
식사후에 잠깐의 시간동안 교제를 나눈 기억이 나는데 진솔한 간증해주셔서 진지한 마음으로 경청했습니다. 매주 찬양을 이끌어 주셔서 은혜가 됩니다. 형제님을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2-03-26 17:08:49 | 조양교
일기 공개하는 거 도성이도 알아요?ㅎ ㅎ
아이들이 자라면서 믿음의 고백을 하는걸 들으면 그것만큼 부모님께 기쁨이 되는게 없죠
두분의 진실한 모습을 도성이도 닮아갈거에요^^
개구장이도 한때더라구요
곧 의젓해져서 개구장일때 모습이 그리워질 때가 올거에요
2012-03-26 16:55:50 | 김애자
벌써 신청했습지요.^^
2012-03-26 16:53:23 | 이청원
안녕하세요?
이번 주일 오후에는 정구만, 조양교 형제님의 간증이 있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2-03-26 16:45:5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최근에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만화 성경이 바로 액션 바이블입니다.
생명의 말씀사에서 구약 2권, 신약 1권으로 내놓았습니다.
http://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s01000000511&detail=yes
1세트 세 권의 정가는 36900원입니다.
어제 교회에서 박진 자매님이 조사를 했더니 49세트를 사겠다고 약속을 해 주셔서
제가 출판사와 연락해서 세트당 25,000원에 구매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일에 60세트가 옵니다.
나머지 11세트를 사기 원하시는 분들은 박진 자매님께 예약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아이들 어른 할 것 없이 모두가 한 가정에 한 세트 비치해 놓으면 성경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만화를 좋아하는 ㅎㅅㄷ, ㅅㅈㄱ 형제님 등의 가정은 필수겠지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ㅎㅎ
아이들이 성경 말씀을 많이 알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됩니다.
부모와 아이들이 공유할 수 있는 책이니 나머지 11세트 구매하실 분들은 연락하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2-03-26 16:41:4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