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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침례교회 사이트를 방문하는 성도 여러분!   안녕하세요?   광고해 드린 대로 저희는 4월말경에 새 장소로 예배 처소를 옮깁니다. 음향 및 영상 시설, 시스템 에어컨, 복층, 주방 등을 새로이 설치해야 하므로 많은 재정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사치스러운 일은 결코 안 합니다. 꼭 필요한 부분에만 재정을 지출할 것입니다.   혹시 저희 교회 예배당 이전에 재정적 도움을 주실 분들은 우측 상단에 있는 후원 안내를 보시고 사랑침례교회계좌로 입금해 주시면 감사히 받아 이전을 위해 쓰겠습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신약성경의 헌금의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6 다만 내가 말하려는 바는 이것이니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후 9:6-7).   1. 이제 성도들을 위한 모금에 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의 교회들에 지시한 바와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2 주의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하신 대로 자기 곁에 모아 두어 내가 갈 때에 모으는 일이 없게 하라(고전16:1-2).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하신 대로 하시면 됩니다. 부탁드립니다.   제가 목사이기에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알려야 합니다. 지금의 교회 건물은 구약 시대 하나님의 성전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곳이라는 점에서는 같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기회를 통해서 구약 시대 성도들의 하나님의 집에 대한 열심과 헛된 열심을 살펴보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출애굽기 35, 36, 40장 역대기상 28, 29장 학개1, 2장, 말라기서 1-4장, 이사야서 1, 66장, 호세아 6장, 아모스 8장, 로마서 10장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정동수
2012-03-27 10:29:09 | 관리자
-주님 날 사랑한다네- 1.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날 사랑한다 하시네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날 사랑한다 하시네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날 사랑한다 하시네   주님 날 사랑 한다네   2.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이 날 사랑한다 하시네   가지인 우리들에게 사랑한다 하시네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이 날 살아한다 하시네   주님 날 사랑 한다네   3. 만찬에 나를 초대하여 날 사랑한다 하시네   만찬에 나를 초대하여 날 사랑한다 하시네   만찬에 나를 초대하여 날 사랑한다 하시네   주님 날 사랑 한다네  
2012-03-27 09:37:55 | 관리자
어쩜...!!! 꼭 주일학교 선생님의 숙제이기라도 한 듯...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하늘의 왕국이 어린아이와 같은 자들 것이라고 말씀하셨나봅니다. 예쁜 도성이의 믿음이 사춘기가 되고 청년이 되어서도 잘 자라주기를 기도합니다.
2012-03-26 21:04:19 | 신승례
가족과 함께 예배 드림이 얼마나 귀한 모습인지 다시한번 느껴봅니다. 예배시간마다 집중하라고 매번 주의를 주고 있었기에 아무것도 안 듣는 줄 알았는데 듣는 귀가 열려 있어서 다행이고 일기가 넘 기특해서 올렸습니다. 실 생활은 넘 개구장이고 넘 까불고하니 교회서 그런 모습 보시면 훈계 부탁드립니다. 성숙한 아이로 성장하기까지 엄청 많은 훈계를 반복하고 또 반복,!!!!ㅠㅠ
2012-03-26 20:47:25 | 박진
ㅎㅎ 기특하네요~ 정말 귀여운 개구장이인줄만 알았는데.. 이번 주일 학교때 게임이 싫다고 밖으로 나오니 현아 선생님이 따라 나와 설득하느라 애를 쓰고 있더라구요(박진 자매님 이르는거 아녜요~ㅋ) 그래서 제가 가서 선생님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며 순종을 얘기하니 시선을 위로 하며 무엇을 생각하는 듯, 멋적은 듯 하더니 따라 들어가더군요. 순종이라는 말씀에 자신의 뜻을 접는 어리고 기특한 도성이를 보며 얼마나 흐뭇했던지요. 도성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2012-03-26 20:13:33 | 김상희
예전에 포항제철을 견학하던 시절 때의 일이지요. 뜨거운 쇳물의 온도가 몇백도- 천도 를 넘는데 손을 물에 담갔다가 쇳물을 한방울 받으면 손은 데지 않고 쇳물이 동그랗게 된다고 안내자가 설명을 해주었죠. 견학하는 사람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고요. 안내자가 자기말이 맞는지 시험해 볼사람이 있냐고 물었는데 아무도 나서지 않더라는 일화와 같네요. 전도지에 가끔 나오는 예화이기도 해요. 예수님을 믿는 것은 머리가 아니라 실제죠. 성경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믿는 단순한 믿음이 복잡한 지식이 따라갈 수 없는 것 같아요. 믿음이 행함과 함께 일하는 그리스도인이 1단계라고 보고요 점점 예수님을 닮아가는 단계로 성화과정을 거치면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어내는 것 같아요.
2012-03-26 20:03:57 | 이수영
진솔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주일학교 시간이어서 집에 와서 들었지요. 교회 오신지 얼마 안되어 몇몇 자매들과 함께 형제님의 믿음 여정을 듣게 되었는데 다시 들어도 좋으네요. 찬양 연습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3-26 20:03:32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