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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모습도 역시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매님 강건하시죠? 이렇게 들어와 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생각과 주님의 생각은 너무 다르니 주변상황이 변해도 주님은 신실하시니 모든 상황에 감사해야죠? 우리를 너무 잘 아시는 주께서 좋은 일을 예비하고 계실거에요. 은혜 가운데 매일을 주님을 기다리며 살지요. 힘내세요.
2012-03-28 00:43:25 | 이수영
우리 교회에서는 청원기자의 사진앨범으로 그날 그날의 일들이 보도되고 새로운 얼굴들이 소개되도 자칫 인사가 소홀해 질수 있는 부분을 대신하는데 요즘은 수영자매님의 주일청소상황까지 흥미있게 기록해 주시니 칼럼니스트 가 되셨네요 ㅎㅎ 이런 글을 읽고 나면 조용히 봉사한 일에 대해 부끄러워 할 분들이 있겠지만 이런 글은 새로운 힘과 격려를 주는 것 같아요.. 모두 화이팅!!!
2012-03-27 22:58:04 | 오혜미
섣불리 댓글을 달 수 없는 글이네요 ^^; 폭포상황은 저 상황이 되어봐야 알겠지만 마음과 달리 행동에 있어서는 역시 쉽지않은 결정일 것입니다. 하지만 진리에 대해서는 눈 질끈 감고 이 악물고 한번 가렵니다. ^^; 샬롬!
2012-03-27 22:44:45 | 송재근
맞습니다.주님께서 우리를 이끄시는 역사입니다. 저도 자매님 제안에 한 표 던집니다. 형제님들도 많아지고, 주일에 한 번 만나 교제한다는건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께서도 충전하실 시간이 필요하시겠구요.
2012-03-27 22:33:53 | 김경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