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모습도 역시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매님 강건하시죠? 이렇게 들어와 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생각과 주님의 생각은 너무 다르니 주변상황이 변해도
주님은 신실하시니 모든 상황에 감사해야죠?
우리를 너무 잘 아시는 주께서 좋은 일을 예비하고 계실거에요.
은혜 가운데 매일을 주님을 기다리며 살지요. 힘내세요.
2012-03-28 00:43:25 | 이수영
우리 모두 너나 할 것 없이 부족하지요.. 주님의 은혜를 구하며 작은 일이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나눠야 할 것 같아요~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2012-03-27 23:57:07 | 김정훈
박종석형제님! 반갑습니다. 갑자기 떠나버린 야속한 형제님.. 떠나기 전날 한숨도 못 주무셨다고 하더니.. 나중에야 못 주무신 이유를 알았네요. 지체들도 형제님 많이 보고 싶을 거예요.
2012-03-27 23:50:57 | 김경양
형제님, 기도 하시는대로 어느샌가 주님을 닮아 가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실 줄로 믿습니다~!
2012-03-27 23:46:30 | 김정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린 이미 폭포 위의 곡예사들이죠^^
2012-03-27 23:38:08 | 김경양
도성이를 보면 항상 미소가 지어집니다^^ 말씀으로 잘 키우려는 부모님의 마음을 주님이 기뻐하 실 겁니다.
2012-03-27 23:24:31 | 김경양
반갑습니다. 허기질 땐 많이 잘 드셔야 합니다. 많이 드시고 또 많이 나눠 주세요~
2012-03-27 23:20:24 | 김경양
형제님과 많은 교제를 나누고 싶은 건 모든 지체들의 바램일겁니다. 저도 못내 아쉬움이 많습니다. 제 고향도 그쪽이니 혹 내려가게 되면 꼭 연락 드리겠습니다.
2012-03-27 23:17:00 | 김경양
형제님. 요즘은 주일 한 공간에 있어도 서로 인사 나누기 참 어렵네요. 이런 공간을 통해서라도 교제하니 위로가 됩니다. 언제 함께 특송 한 번 해요~
2012-03-27 23:12:04 | 김경양
어머니의 바른 선택으로 바른 궤도로 들어 온 바른 가족!
2012-03-27 23:07:53 | 오혜미
언제나 든든하고 포근한 형님같은 형제님! 형제님의 봉사에 많은 유익을 얻습니다.
2012-03-27 23:06:15 | 김경양
허자매님...반가워요...언제 한국에 안오시나요?
2012-03-27 23:05:23 | 오혜미
이렇게 말씀해 주시니 저 또한 형제님을 가까이서 뵙고 있는 듯 하네요~
2012-03-27 23:04:08 | 김경양
우리 교회에서는 청원기자의 사진앨범으로 그날 그날의 일들이 보도되고 새로운 얼굴들이
소개되도 자칫 인사가 소홀해 질수 있는 부분을 대신하는데 요즘은 수영자매님의 주일청소상황까지 흥미있게 기록해 주시니 칼럼니스트 가 되셨네요 ㅎㅎ
이런 글을 읽고 나면 조용히 봉사한 일에 대해 부끄러워 할 분들이 있겠지만
이런 글은 새로운 힘과 격려를 주는 것 같아요..
모두 화이팅!!!
2012-03-27 22:58:04 | 오혜미
힘드실텐데도 남아서 찬양연습까지 열심히 하시는 자매님! 여기저기서 지체들을 섬기는 자매님. 많은 본이 됩니다.
2012-03-27 22:57:24 | 김경양
네.맞습니다.자매님! 많은 지체들이 그러시리라 짐작합니다. 우리가 먼저 바른말씀, 바른교리로 깨어 있어야 하며 그들을 불쌍해 여기는 마음이 변치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2-03-27 22:52:35 | 김경양
섣불리 댓글을 달 수 없는 글이네요 ^^; 폭포상황은 저 상황이 되어봐야 알겠지만 마음과 달리 행동에 있어서는 역시 쉽지않은 결정일 것입니다. 하지만 진리에 대해서는 눈 질끈 감고 이 악물고 한번 가렵니다. ^^; 샬롬!
2012-03-27 22:44:45 | 송재근
매번 좋은 글 올려주시고, 든든하게 저희곁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님의 봉사에 지체들이 유익을 많이 얻고 있습니다.
2012-03-27 22:40:37 | 김경양
맞습니다.주님께서 우리를 이끄시는 역사입니다. 저도 자매님 제안에 한 표 던집니다. 형제님들도 많아지고, 주일에 한 번 만나 교제한다는건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께서도 충전하실 시간이 필요하시겠구요.
2012-03-27 22:33:53 | 김경양
형제님도 로마에 계셨다니 너무 반갑습니다.
언제 시간되시면 하루 날 잡아 저희 집에서 식사 한 번 하시죠.^^ 이태리 식단으로 준비해 보겠습니다~
2012-03-27 22:23:56 | 김경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