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저도 가끔 친분있는 거래업체 관계자와 얘기 나눌 때 종종 "아~그런데 형제님.." 하고 말 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상황 100%공감합니다.ㅎㅎ 그리고,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님안에서 생활한다면, 훨씬 어린 사람이 형제님이라고 호칭을 사용할지라도 그 호칭안엔 윗사람에 대한 존중과 예의가 모두 포함돼 있는체로 전달되기 때문에 별로 문제가 없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손윗사람은 더 겸손하게 되며, 손아랫사람은 더 예의바른 좋은 관계로 이끌 수 있다고도 생각해보구요.. 형제라는 호칭이 나왔으니 형제사랑에 관한 성경구절 몇구절 올려볼까 합니다.. 요한일서3:10....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느니라. 요한일서 3:18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한일서 4:20,21 어떤 사람이,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자기 형제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하는 자니 자기가 본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가 어찌 자기가 보지 못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으리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자기 형제를 사랑하라는 이 명령을 우리가 그분께 받았느니라.
2012-03-29 13:43:41 | 김경양
호칭문제는 일전에 가진 교제시간에 언급된 적이 있었는데 고민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네요, 자매님을 작업중이시라고 하니 조만간에 뵙겠군요^^ 일상의 이야기로 미소짓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3-29 13:39:34 | 조양교
울교회 지체들이 공통적으로 공감하는 호칭문제일 겁니다.
형제자매 호칭은 자리잡은듯 하구요.
저는 연로하신 분에게는 어르신이라고 하는데~~~
형제님 그러면 왠지 건방진것 같고 할아버님,할머님하면 그것도 어색하고 ~~~
대학시절 00선배님,00후배님 하고 부르던 시절이 있었는데 후에 형,누나 호칭으로 바꾸었더니 첨엔 어색햇지만 시간이 흘러 자연스러워지고 가족분위기 같아 좋았습니다.
우리네 정서상 아이들이 어른을 부를땐 차라리 삼촌,이모,할머니,할아버지,형,누나라고 할까요.
안되나요??????
아님 애정남(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 : kbs2)에게 문의를 해볼까요ㅠㅠㅠ
2012-03-29 10:38:20 | 김영익
김정훈형제님의 2회에 걸친 세미나를 통하여 긴장속에 휴거, 부활, 예수님 재림에 대한 소망이 마음속에 더 깊이 자라고 있습니다.
예전엔 무심코 자나쳤을 내용이지만 분별력이 생기니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해외에서나 나올법한 일인지 알았는데, 국내 유명 가수들에게서 공공연히 드러내어 놓고 있음에 놀라움을 가지고 보았습니다.
더욱 더 정신차리고 깨어 있어야 하겠습니다.
K-Pop 속 노골적 전시안 상징들!
(엠블랙, 2NE1, 샤이니,빅뱅)
엠블랙 지오가 입은 티셔츠 속의 '전시안'
2NE1 산다라박이 입은 옷 속의 '전시안'
빅뱅 지드래곤의 '전시안' 목걸이
샤이니 종현의 '전시안' 목걸이
지 드래곤과 일루미나티 상징들!
지드래곤의 노래 'Heartbreaker' 뮤비를 살펴보자.
1. 한쪽 눈 상징(All-Seeing eye, 전시안)
삼각형으로는 보이지 않으나, 프리메이슨의 체크무늬로 보인다.
레이디가가의 손톱도 체크무늬.
2. 삼각형 제스쳐
비슷한 형태로 컴파스 역시 프리메이슨의 상징이다.
데빌혼 싸인(악마의뿔)에 관해서도 언급이 있다.
3. 리한나 'Umbrella'에서의 오컬트적 암시들
지드래곤이 피라미드 아래 역삼각형 공간에서 바포메트의 머리 모양을 만들고 있다.
남성인 지드래곤과 여성의 성기처럼 생긴 세트장이
양성구유이자 상반된 힘의 연합을 상징하는 바포메트를 향한 은유로 보임.
Born This Way 포스팅에서 번역했듯이 역삼각형은 자궁을 의미하며
그 내부에 위치하는것은 탄생이 임박했음을 뜻함.
거의 열린듯한 자궁의 문 앞에 위치한 바포메트로 해석될수 있음.
뮤비를 보진 않았지만 지금 지드래곤이 분홍빛 천을 벌리고 나오려고 하고 있거나
혹은 바깥을 향하는 것처럼 보임.
더 확대해석 하면 피라미드 꼭대기에서 빛이 내려오는 모습이나
전시안으로도 해석할 수도 있음.
이원론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흑백 대비 컨셉도 엄브렐라에 등장.
정신차리라!
아직도 이런 음악들에 빠져 있는가?
깨어 정신차리지 않으면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인드 컨트롤' 당할 수 있다!
출처 : 팝 문화 속 오컬트 / 드론배터
글퍼온곳 : 다음블로그-주님 오시는 발자국소리 / 엘샤다이
2012-03-29 10:03:05 | 김영익
맞아요, 미국 같으면 그냥 first name을 부르면 되는데.. ^^
제 아내는 제가 지금 계속 틈틈이 '작업' 중이니까, 언젠가는 열매가 맺히는 날이 오겠지요?
아차, 제 아내보고 가끔 이 홈페이지 들어와 보라고 했는데... 이제 '작업'이 들통나게 된건가..?
2012-03-29 09:46:00 | 김정훈
아, 저만 그렇게 느꼈던 것이 아니군요..^^
2012-03-29 09:42:23 | 김정훈
생활속에서 느낀 진솔한 글 감사합니다. 많이 공감합니다 *^^*
2012-03-29 09:11:03 | 송재근
호칭에 대한 재미있는 일화를 잊지 않고 올려 주셨네요..
교회안에서 계급화를 이루지 않도록 여전히 깨어 노력하는 중에 아이들이 어른들을
어떻게 부르면 좋을지도 고민해 보기로 해요...
이 자리를 빌어서 좋은 아이디어를 서로 나누면 어떨까요?
교회에서 가족간에 형제 자매는 농담이 아니라면 좀 이상해요…ㅎㅎ
미국인들과 달리 한국사회에서의 크리스쳔들이 겪는 어려움이네요 ...
참고로 제가 교회에서 남편을 목사로 부르지 않고 " 이 사람" 혹은 "제 남편"
이라고 지칭하는거에 대해 우리 두사람은 동의하는데 간혹 성도님들이 저의 언사에
경망스러움을 느끼지 않을 까 걱정될때가 있는데 그렇다고 그 분들을 위해
생각없이 "목사님!" 이렇게 하면 우리 교회안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도 좀 깨질 것 같고
우선 제 체질상도 어색하고 어쩌면 좋을 지 간혹 점검할 때가 있어요..
일단은 제 남편도 아내가 목사라는 호칭보다 남편이라고 하는 호칭을 더 권장하기에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성도들의 이해가 요구될 때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형제님을 교수님으로 부르는 날은 어색해진 날일거예요...ㅋㅋ
참! 형제님의 아내되시는 자매님이 무척 궁금해요. 언제 뵐 수 있죠?
2012-03-29 07:17:54 | 오혜미
제목을 봤을때는 교회에서 봤던 형제 자매가 강의실에 있더라...라는 이야기로 봤네요ㅎㅎ.형제님 말씀대로 어색했던 때부터 자연스레 호칭이 따라붙는 시점까지 저도 그정도 걸렸던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매님! 불러올땐 아직까지 '이느낌은 머지!' 머쓱해하지요. 적당한 호칭고르기로 성도님들과 얘기 나눈적이 있었지만 지금까지 아이들과의 호칭은 정해지지 않았네요.
김형제님 가족들과 함께 다니시는 모습이 익숙해보이는 때가 빨리오기를 기도합니다.
2012-03-29 01:11:46 | 이청원
봄기운을 따라 새 학기가 시작한지도 벌써 4주가 지나가고 있다. 첫 시간에 어색하던 강의실의 분위기가 어느새 익숙해진 모습으로 자리 잡아 가며, 때론 진지하게 때론 발랄하게 학생들과 교감을 형성해 가고 있다.
개강하고 첫 주에 있었던 일이다. 강의실에서 새로 만난 얼굴들이 누구인지 알기 위하여 자연스레 출석부를 옆에 두고, 이름과 얼굴을 맞춰 나가기 시작했다. 대학원 강의는 학부와 달리 그리 많은 인원이 수강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편한 분위기에서 얼굴을 쳐다보면서 먼저 이름을 물어 보고, 그 이름을 출석부에서 확인해 나가는 중이었다.
“거기 뒤에 앉은 형제님은 이름이 어떻게 되지요?”
“저기 앞줄에 앉은 자매님은 이름이 뭐지요?”
어색한 첫 날의 수업 분위기를 애써 바꿔 보기라도 하려는 듯, 잔뜩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는 출석을 체크해 나갔다. 뭔가 이상하다고 느낀 것은.. 이미 몇 번 이런 식으로 이름들이 불러지고 난 후였다.
‘아차! 내가 지금 뭐라고 했지?’
나도 모르게 불쑥 튀어 나온 그 호칭에 그제서야 정신이 번쩍 들며, 순간 내가 교회에서 하던 식으로 학생들을 호명하고 있음을 깨달았던 것이다! 학생들도 내가 좀 이상하다고 느껴 하는 것 같은 눈치임을 그때서야 발견했지만, 그 다음부터 다시 ‘아무개 학생’으로 내 입에서 나오는 호명이 바뀌자 다행히도 별다른 사고(?)는 없이 넘어가게 되었다. 휴~ ^^;;
‘그동안 얼마나 그 호칭이 내게 익숙해져 있었으면.., 내가 수업 시간에 학생들을 부르면서 형제님, 자매님이라고 호칭을 쓰다니~!’
학생들은 순간 내 입가를 가로지르며 미묘하게 스쳐 지나갔던 그 미소가 무얼 의미 하는지는 전혀 눈치 채지 못하였으리라!
사랑침례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한지 이제 만 6개월이 되었다. 처음 교회에 와서 성도들을 형제님, 자매님으로 부른다는 말을 들었을 때, 내 마음 속에서는 이런 생각이 떠다니고 있었다.
‘아니, 형제, 자매라고 부르는 것 그 자체는 좋지만, 모두 다 그렇게 부르면.. 가령 같은 교회를 다니는 친구의 아들이 있다고 쳤을 때는 어찌 되냐..? 그 아들이 아버지뻘 되는 날 보고 형제님~ 하면 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일인가? 자기 가족은 교회서는 뭐라고 부를까? 자기 아내에게도 자매님, 딸에게도 자매님 이라고 해야 하나..?’
하지만 처음에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나의 입술에도 형제님과 자매님이라는 호칭은 어느새 자연스러운 것이 되어 버렸다. 정확히 언제부터 이러한 호칭이 익숙해졌는지는 전혀 기억을 못한다. 다행인지 몰라도 적어도 아직 까지는 나에게 처음에 우려했던 것과 같은 그런 다소 난처할만한 상황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런데 잠깐 생각을 해보자. 천국에 가면 도대체 우리들은 서로를 무어라고 부르게 될까? 그때는 이 땅에서 살던 그런 관계가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니까.., 뭐 혹시 형제, 자매라고들 부르지 않을까? 이 땅에 살 때 어떤 관계였던지 간에, 나이가 얼마나 차이가 나던 간에, 직분이 무엇이었든지 간에.. 그래, 우리는 모두 다 하나님 앞에서 형제, 자매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거야 말로 천국 생활의 예행연습이 아닌가?
와우~ 형제여, 자매여, 우리는 모두 미래의 천국 시민입니다. 우리가 부르는 이 호칭은 바로 그것을 미리 맛보게 하여 주는 너무나도 멋진 우리들만의 특권을 나타냅니다. 환영합니다, 형제님, 자매님, 천국의 모형 안에 들어오신 것을..!
나의 걱정은 기우였다. 나의 아내도 딸도 교회 안에서 만나면 모두 자매라고 불러야겠다. 나에게도 어서 그 날이 왔으면 좋겠다. 그 날에는 아마도 양 볼 사이로 잡아 당겨진 나의 두 입술이 아마 그냥 그대로 좀처럼 쉽게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을 것만 같다..!
2012-03-29 00:37:28 | 김정훈
식사 및 설거지로 섬기실분
★ 설거지당번 성도님은 일찍 식사를 마치고 식사시간 20분후부터는 설거지 합니다.
★ 자매님들께서는 식사 시 언제든지 배식하는 일을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주방 뒷정리는 식사당번 조가 마무리 합니다.
날 짜
식 사 당 번
설 거 지 당 번
4월01일
김애자, 고경란, 윤혜정, 민혜영
박진석, 고경식, 이경화, 허예은
08일
김상희, 박혜리, 박 진
염진호, 최광수, 오광일, 송지훈
15일
박미선, 정백채, 이효순
유재근, 이성용, 이태성, 인승호
22일
신승례, 임정숙, 김대희, 홍영자
김영삼, 조병주, 권동예, 홍동화
29일
유금희, 김영호, 최은희, 이후랑
나창주, 정승빈, 김성수, 김준영
5월06일
교회이전예배(다함께)
이충만, 정규빈, 배건호, 김성민
13일
최병옥, 남양희, 박성애
김혜순, 하은경, 조현지, 김나연
20일
김인숙, 기유경, 김영숙
김영익, 장해리, 강승원, 고희경
27일
이청원, 김선희, 윤영숙
이슬비, 김현수, 배은지, 박영선
6월03일
정승은, 차인영, 김혜경,
박진석, 고경식, 이경화, 허예은
10일
임성희, 박미영, 예은경, 황해윤
염진호, 최광수, 오광일, 홍성화
자원하실분
※ 다음의 명단 중 사정상 빠지실 분이나 섬기기를 자원하시는 성도님께서는
김애자 자매님께 말씀해 주시거나 자원자 칸에 성함을 적어 주시면 됩니다. ※
늘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2-03-28 19:15:55 | 김애자
2012년 4월부터 6월까지 순서 맡은 분들의 명단을 올렸으니 참조하시고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2-03-28 11:50:57 | 관리자
2012년 2/4분기
예배 기도/말씀낭독 순서
날짜
오전 기도
말씀낭독
오후 기도
4월 1일
홍승대
박진석
(시편 119편 1-16절)
이영호
4월 8일(♥)
조양교
조병주
(베드로후서 3장 1-13절)
노영기
4월 15일
정구만
이재식
(잠언 2장 1-12절)
이인술
4월 22일
허춘구
이진호
(빌립보서 4장 1-9절)
이주확
4월 29일
김승태
이충만
(마태복음 6장 25-34절)
김영삼
5월 6일
염진호
이성용
(시편 32:1-11절)
송재근
5월 13일
고경식
김영삼
(여호수아기 1:1-9)
김일부
5월 20일
김성조
정구만
(골로새서 3장 1-14)
김성수
5월 27일(♥)
장인교
김지훈
(요한복음 14장 1-11절)
박영학
6월 3일
김준회
송호
(시편 103편 1-14절)
이진호
6월 10일
허광무
박상완
(엡6:1-9)
김동구
6월 17일
김형윤
곽성동
(창세기 1장 1-13절)
윤계영
6월 24일
송호
유준호
(고린도전서 15장 45-58절)
김지훈
(♥) 주의 만찬 주일입니다. 만찬 준비를 해 주세요.
이번 분기 중 빵 분배: 박상완, 이충만, 염진호, 이성용
포도즙 분배: 허광무, 송호, 유준호, 정구만
(*) 순서를 맡으신 분은 최소한 한 주 동안 묵상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순서에 임하기 바랍니다.
(**) 사정이 있어 순서를 바꿀 경우 미리 목사에게 알려주기 바랍니다.
2012-03-28 11:49:34 | 관리자
유년부친구들로 앞자리가 꽉찬 모습으로 사랑교회 주일모습 시작합니다.
주일학교 유년부를 연지 얼마되지않았는데 우리아이들은 그새 이렇게 또 자라있네요.
주님을 닮아가는 우리아이들이 되기를....
부산성서침례교회에서 오신 김정식 형제님의 설교말씀 감사합니다.
자매님과 함께 하신 찬양도 주님께서 기뻐하셨겠지요.
달고 오묘한 그말씀 생명의 말씀은........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 이로다~ 아멘!
김경양 형제님의 믿음의 여정 간증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48&page=
나창주 형제님의 믿음의 여정 간증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49&page=&page=
두분의 간증으로 성도님들께 귀한 시간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회일정이 파한후 운동장에서는 축구경기가 있었습니다.
동네 소년들이 합류한것인가요? 낯선 얼굴들이 많이 보입니다.ㅎㅎ
찬바람에도 운동장에서 함께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어떤 경기였는지 보충설명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ㅎㅎ
다른 한팀은 이전할 건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아직은 무엇을 어찌해야할지.....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지요? ㅡㅡ;;
사람 싸이즈가 저만합니다. 대충 감을 잡아보세요.^^
주방이 될 이 자리에서도 바삐 움직이고 있고요.
옥상의 모습입니다.
사진으로 보기엔 그저 따뜻한 봄날 같은데 실은 무척 추웠습니다.ㅎㅎ
저녁은 모두 교회에서 모이니 또 이렇게 삼계탕으로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교회 이전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평안한 한주 되세요. ^^
2012-03-28 11:00:09 | 관리자
네감사합니다 항상주님안에서감사합니다.그리고여기 자매님들도함께기뻐하고있습니다 교회가이전된것으로인하여 비록모금에참석모하여 죄송하지만 기도로함께하껬습니다.주님께서 하시는일이면차고 넘칠것입니다......샬롬
2012-03-28 10:53:08 | 허옥순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신 형제님 그리고 음식을 준비해 주신 성도님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2-03-28 10:39:59 | 관리자
사모님. 형제자매님 .그리고 인터넷을통해 말씀을듣게하시기 위하여 일하시는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모님 너무반갑습니다 기회가되면가겠습니다.사모님기회가되시면 자매님들과함께오시면얼마나 좋껬습니까......사랑합니다
2012-03-28 10:26:00 | 허옥순
3월24일 토요일 오후 '니므롯의 후예들 1.2편' 세미나를 감동 깊게 강의해 주신 김정훈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진리침례교회 몇몇청년들과 다른곳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2012-03-28 10:21:50 | 관리자
지저분한 곳을 닦아주고 치워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쾌적한 공간에서 예배드리고, 식사를 하게 됩니다. 항상 애써주시는 분들로 인해 감사를 드립니다.
2012-03-28 08:48:17 | 조양교
저는 공중에 발이 떠있는 자체가 공포입니다. 땅을 딛고 그냥 걸으렵니다. 케이블 카로 건너간다면 모를까~
자신이 없네요^^
2012-03-28 08:45:55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