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찬양으로 시작해서
김형제님의 힘찬 찬양과 확실한 일침으로
오전시간이 마무리 되었고
오후엔 두 형제님의 간증에 이어
새교회 치수 재러 간 팀과
축구를 하는 팀으로 나뉘어 활동한 후
다시 교회에 모여 삼계탕으로 마무리한
여러가지 일이 있는 주일입니다.
수고한 기유경자매와 최정선 자매에게 감사하고
잘 적응하는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준공이 떨어지기전 까지 여러가지 일들로 바삐 움직여야 하는데
주님이 앞서 가셔서 정직한 사업자들이 시공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준공이후엔 작업이 원활하게 되어 속히
입주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예비되어있는 혼들을 위해서 그리고
흑암에 있는 혼들을 위해서.
2012-03-30 12:49:24 | 이수영
멀리서도 이런 모임을 찾으려는 마음에 감동했습니다.
같은 성령님 안에서 같이 성장합시다.
샬롬
패스터
2012-03-30 10:18:13 | 관리자
세상이 돌아가고 있는 모습이 분별이 되니 진리안에 거하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이 그러할수록 우리는 더욱 더 예수님안에 거하기를 힘써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형제님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가려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2012-03-30 09:56:44 | 조양교
최선을 다하며 바로 서있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혼들을 붙여 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2012-03-30 09:38:12 | 김정훈
혹시 저희 교회 오셔서도, "와! 이 교회 환자 진짜 많네" 하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
2012-03-30 09:35:11 | 김정훈
김문수 형제님, 사랑침례교회 홈피에서 뵈니 반갑습니다.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2012-03-30 09:33:44 | 김정훈
전염사례자....자진 신고 합니다..
부작용은 가족보다 더 궁금해 지는 홈피인데 그러면 안되겠지요?
반성하고 균형있는 생할 하겠습니다.
바이블 빌리버의 양심고백이지요...ㅜㅜ
2012-03-30 09:14:45 | 오혜미
영주자매님...너무 순수해요.
자매님때문에 더 착해져야 할 것 같아요..
교회도 더욱 알차고 선해야 할 것 같고요..
2012-03-30 09:09:22 | 오혜미
이 게시글에서 약간 빗나갔지만 댓글들에 이어 제 요즘 느낌은
교회가 제가 사는 동네로 이사올 걸 생각하니 눈에 들어오는 사람마다 다
우리 교회에 올 것 같은 심한 착각을 하게 됩니다.
어떤 종교적인 환각상태가 아니고 이성이 있고 상식이 있는 크리스쳔이라면
앞으로 있을 우리교회의 교육과 모임에 많은 사람이 모일 것 같은 예감이 들지요...
물론 저절로 될 일은 아니고 끊임없는 홍보와 전도가 있어야겠지만요.
지나가는 학생들과 사람들이 다 그 대상임을 요즘 더욱 느끼네요.
교회가 가까이 있으니 드는 생각인데 실제 간판을 크게 붙여 놓고 아무리 얘기해도
귀를 닫는 그런 현실일지.....ㅜㅜ
어쨌든 요즘은 희망찬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2012-03-30 08:52:41 | 오혜미
직업병도 있답니다.
첫직장이 종근당 병원영업으로 시작해서 15년이상 그 분야일을 하다보니
식당엘 가면 저도 모르게 "와! 이집 환자 진짜 많네"
첨엔 깜짝 놀라 왜 이러나 했는데 이젠 고치기도 어렵고 자연스럽답니다.
2012-03-30 07:09:34 | 김영익
언제 형제님의 글과 멋진 사진들이 올라오나 하고 기다렸는데 드뎌 올라왔네요.
아마 이게 중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중독성이 엄청 강해서 전염도 엄청 됐을 듯 싶은데.....
본인이 전염되었다고 생각되신분 자판기 두드리세요..
오늘 하루는 형제님의 글과 함께 시작합니다.
샬롬^^
2012-03-30 06:52:19 | 김영익
이런 사진이 전부 배꼽으로 나오네요~~~~
엄청 난감하고 미안스럽습니다~~~~
저의 생각과 다르게 세상의 지식도 넘 배울게 많네요~~~~
더 열심히 배워야겠어요ㅎㅎㅎㅎㅎ
2012-03-30 06:22:58 | 김영익
재미있는 에피소드네요. 사람들은 평소 자주 읽고 듣고 보고 생각하는 것들을 입술의 말로 드러낸다고 합니다. 평소 형제, 자매님들을 많이 부르다보니 입에 익었나 보네요. 아닌 게 아니라 그 강의실에 있는 많은 학생들이 복음을 듣고 형제, 자매들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떤 분은 군대 제대하고 나서 체육교사로 부임했는데, 학생들에게 "전원 체육복으로 환복하고 연병장에 집합할 수 있도록 해"라고 했다는 이야기도 있지요.
2012-03-30 00:17:10 | 김문수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는 자기들의 포털에 올라온 사진들이나 동영상이 외부 게시판에 의해 호출되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우스 우클릭으로 그림의 URL 주소를 복사한 다음 새 창을 열어 그 주소를 붙여넣기 하면 볼 수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이미지 링크를 걸지 말고 사진을 다운로드해서 직접 올려주시면 다른 분들이 쉽게 볼 수 있습니다.
2012-03-30 00:13:21 | 김문수
소모임 게시판들이 활성화되어 서로 교제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늘어났네요.
현재 청년부, 형제모임, 자매모임 게시판의 "모임 소개글"이 모두 같습니다. 다들 청년과 같은 젊음과 패기와 열정을 가지셨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각 모임별로 소개글을 차별화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2-03-30 00:06:36 | 김문수
자매님 정말 그대로 해보니까 나오네요.
그런데 하나마다 해야하네요.
에공- 안보고 말겠어요. 얼매나 좋은 모습이라고..
김형제님 컴맹들도 생각해 주시라고 부-탁-해-요.^^
2012-03-29 22:55:05 | 이수영
구리에서 이렇게 함께해주시는 목자매님이 저도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함께해요 자매님 ^^
2012-03-29 22:49:22 | 이청원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포토앨범 관련해서 안내 말씀 드립니다.
메인화면 상단에 있는 메뉴 박스가 하단에 찾기 쉽게 나열되면서 추가되었습니다.
교우사진에는 행사 관련이나 주일예배 중심으로 사진을 올릴 예정이고
모임과 기관에 아래로 나열되있는 주일학교에 각 부서 사진을 올릴 것입니다.
중고등부
청년부
형제모임
자매모임
사진이 없어진 것이 아니니 걱정은 금물.^^ 이전보다 관심을 갖고 편리하게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2-03-29 22:44:56 | 관리자
와~ 많이 부족한 사람이 전한 세미나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고 삶에 변화가 있었다는 이 기쁜 소식을 전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2012-03-29 22:38:31 | 김정훈
"형제님의 입이 귀에 걸리는 그날"이라는 표현이 재미있네요~^^
2012-03-29 22:35:31 | 김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