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내내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이러한 기쁨과 감동을 어디에서 느낄 수가 있을까요?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장면장면 마다 그때의 기억이 고스란히 떠오르며 감사한 마음이 새삼 느껴집니다.
2012-04-03 13:32:22 | 석혜숙
주경선 자매님 누군지 알았어요 ^^
찬양 감사합니다 ^^
2012-04-03 12:14:31 | 이후랑
아~~~~아름다운 모습 ^^ 입니다
2012-04-03 12:09:27 | 이후랑
다시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
2012-04-03 11:52:50 | 이후랑
믿음의 상태가 열정으로 표현되어 힘찬 찬양으로 ~~~
도전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2012-04-03 11:46:30 | 이후랑
박영학 형제님이 드디어 제 글에 댓글을..! 거기다가 제 마음을 받아서 사랑을 듬뿍 전해 주시다니.. 감~~사 합니다~ ^^
2012-04-03 11:45:34 | 김정훈
자매님들 보고 싶네요 ^^
2012-04-03 11:42:03 | 이후랑
오혜미 사모님, 역시 정곡을 찌르시는 압축된 한 마디! 그 한 마디에 이미 하시고픈 다른 말씀이 다 들어 있음을 제가 마음으로 느꼈습니다..
2012-04-03 11:40:59 | 김정훈
최현욱 형제님의 댓글이 제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기네요.. 특히 교회 안에서는 '나를 하나의 인간으로 보지 않고 하나의 지체로 보아 준다'는 말씀이 제게 많은 생각이 들게 합니다. 진솔한 마음이 담긴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제 생각에 형제님께서는 앞으로 직접 좋은 글들을 틈틈이 올리시기에 충분한 자질을 갖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바로 형제님 자신이야말로 형제님이 찾고 계시는 페이스메이커이셨네요~!!
2012-04-03 11:33:24 | 김정훈
글을 쓴다는 것은 마음 한편에 부담이 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글을 읽으며 부담을 느끼셨다면 그 또한 같은 마음이 전달 된 것이겠지요.. 부담이 반드시 나쁜 것만이 아니라, 오히려 건강의 척도가 되기도 합니다.^^ 저의 글을 따로 시간을 두고 읽어 주셨다는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2-04-03 11:28:00 | 김정훈
형제님 글 보며 아~~하 이렇구나 ' 뭔가 제 자신이 정돈 되어가는것을 느낍니다 ^^
무조권 형제님 감사했구요 . 홈피에 더욱더 관심 갖고 형제님 글 올라오길 기다릴깨요 *^^*
2012-04-03 11:27:26 | 이후랑
민혜영 자매님의 이름도 수정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청원 자매님께서 교우사진들을 성실히 올려 주어서 사진을 몇 카피해서 지난 시간을 돌아본다는 의미였는데 누(累)가 많이 됐네요^^(형제 관리자)
2012-04-03 09:45:19 | 관리자
허춘구 형제님께 본의 아니게 누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어제 늦게 연락을 받았고, 오늘 아침 출근해서 수정작업을 진행했습니다.(형제 관리자)
2012-04-03 09:40:59 | 관리자
매 분기마다 이런 영상을 볼 수 있어요?
형제님의 수고에 감사해요.
3개월이 5분이 되니 가버렸어요.ㅠㅠ
정말 빠르게 시간이 흐르네요.
허덕준어르신의 성함이 안고쳐지고 있네요.
청원자매가 아직도 남편의 이름을 모르나?했어요.
관리자가 두 분이니 성함을 써주시면 좋겠어요.
틀린경우 바로 문자 보내서 고치게 해주는 것이 좋잖아요?
여러 사람들이 보기전에.
특히 이름이 틀린경우는 실례가 되서....
2012-04-03 09:08:47 | 이수영
저만 주일에 형제님을 못봤나 했는데 다들 못봤군요.. 주님께서 적시적소에 형제님을 통해 사랑침례교회의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또한 형제님의 활약으로 인해 홈피를 자주 열어 보게 되었답니다~ 감사해요 형제님^^
2012-04-02 23:33:46 | 김경양
형제님~ 댓글이 주루룩 달리셨네요
이곳에서 형제님의 자리를 확연히 느낄수 있는걸요?
통계를 보면서 역시 누구나 이런 일을 할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많은 노력과 시간과 열정을 쏟아주시는 형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2-04-02 20:13:13 | 주경선
올해도 벌써 이렇게 많은 성도님들이 교회에 함께 해주셨군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거듭 성장하는 사랑교회성도님이 되가고 있음을 의심치 않습니다. 더욱더 분발하며 함께 성숙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2012-04-02 17:47:38 | 이청원
와~~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갔네요.
어떤 모임보다도 아름답고 행복한 이 시간들이 새삼 소중해지네요.
어떻게 이런 영상을 올릴 생각을 하셨어요?
홈이 더 좋아지네요..
모두 함께 해요♥
2012-04-02 17:07:59 | 오혜미
2012-04-02 15:57:18 | 관리자
그동안 형제님의 수고와 열정의 흔적으로 말미암아 저희 홈피가 활기가 넘치고
더불어 지체간의 논쟁거리도 아름답게 승화되는,그래서 더욱 알차고 품격있는
성도칼럼으로 발전하였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많은시간 애쓰신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금단증상을 못 견디고 빨리 돌아오시길 기대합니다.
몇일후 어느날 쨘하고 "금당증상으로 인하여 견딜수 없음"이란 제목으로^^^
2012-04-02 14:16:44 | 김영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