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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이러한 기쁨과 감동을 어디에서 느낄 수가 있을까요?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장면장면 마다 그때의 기억이 고스란히 떠오르며 감사한 마음이 새삼 느껴집니다.
2012-04-03 13:32:22 | 석혜숙
최현욱 형제님의 댓글이 제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기네요.. 특히 교회 안에서는 '나를 하나의 인간으로 보지 않고 하나의 지체로 보아 준다'는 말씀이 제게 많은 생각이 들게 합니다. 진솔한 마음이 담긴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제 생각에 형제님께서는 앞으로 직접 좋은 글들을 틈틈이 올리시기에 충분한 자질을 갖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바로 형제님 자신이야말로 형제님이 찾고 계시는 페이스메이커이셨네요~!!
2012-04-03 11:33:24 | 김정훈
글을 쓴다는 것은 마음 한편에 부담이 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글을 읽으며 부담을 느끼셨다면 그 또한 같은 마음이 전달 된 것이겠지요.. 부담이 반드시 나쁜 것만이 아니라, 오히려 건강의 척도가 되기도 합니다.^^ 저의 글을 따로 시간을 두고 읽어 주셨다는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2-04-03 11:28:00 | 김정훈
민혜영 자매님의 이름도 수정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청원 자매님께서 교우사진들을 성실히 올려 주어서 사진을 몇 카피해서 지난 시간을 돌아본다는 의미였는데 누(累)가 많이 됐네요^^(형제 관리자)
2012-04-03 09:45:19 | 관리자
매 분기마다 이런 영상을 볼 수 있어요? 형제님의 수고에 감사해요. 3개월이 5분이 되니 가버렸어요.ㅠㅠ 정말 빠르게 시간이 흐르네요. 허덕준어르신의 성함이 안고쳐지고 있네요. 청원자매가 아직도 남편의 이름을 모르나?했어요. 관리자가 두 분이니 성함을 써주시면 좋겠어요. 틀린경우 바로 문자 보내서 고치게 해주는 것이 좋잖아요? 여러 사람들이 보기전에. 특히 이름이 틀린경우는 실례가 되서....
2012-04-03 09:08:47 | 이수영
저만 주일에 형제님을 못봤나 했는데 다들 못봤군요.. 주님께서 적시적소에 형제님을 통해 사랑침례교회의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또한 형제님의 활약으로 인해 홈피를 자주 열어 보게 되었답니다~ 감사해요 형제님^^
2012-04-02 23:33:46 | 김경양
형제님~ 댓글이 주루룩 달리셨네요 이곳에서 형제님의 자리를 확연히 느낄수 있는걸요? 통계를 보면서 역시 누구나 이런 일을 할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많은 노력과 시간과 열정을 쏟아주시는 형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2-04-02 20:13:13 | 주경선
올해도 벌써 이렇게 많은 성도님들이 교회에 함께 해주셨군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거듭 성장하는 사랑교회성도님이 되가고 있음을 의심치 않습니다. 더욱더 분발하며 함께 성숙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2012-04-02 17:47:38 | 이청원
그동안 형제님의 수고와 열정의 흔적으로 말미암아 저희 홈피가 활기가 넘치고 더불어 지체간의 논쟁거리도 아름답게 승화되는,그래서 더욱 알차고 품격있는 성도칼럼으로 발전하였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많은시간 애쓰신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금단증상을 못 견디고 빨리 돌아오시길 기대합니다. 몇일후 어느날 쨘하고 "금당증상으로 인하여 견딜수 없음"이란 제목으로^^^
2012-04-02 14:16:44 | 김영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