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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헌신하고 봉사하는 형제 자매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청소를 하면서, 음식을 준비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섬기면서 사랑 가운데 연합하는 이 아름다운 교제가 많은 사람들에게 도전이 되리라 믿습니다.
2012-04-10 07:19:59 | 김문수
오늘은 한숙향어르신과 며느님 되시는 자매님(미국 시카고에서 방문 중)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 하나이다. 아멘.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께서 구원을 계획하시고 예수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의 기쁨을 진리의 영을 통하여 알게 하시고 믿게 해주셔서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여 주신 아버지의 귀하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2,000년전, 제자들에게 빵을 떼시며 너희를 위하여 찢긴 내 몸이라고 말씀하시고 주님이 오시는 날까지 잊지 말고 기억하라는 명령에 따라, 이 시간 사랑침례교회 형제 자매들이 주의 만찬을 행하고자 합니다. 이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실 때에는 심판자로서 오심을 경각하고 날로 사악한 세상에 분별의 때를 알게 하는 지혜를 주셨사오니 "보라, 지금이 받아 주시는 때요, 보라, 지금이 구원의 날이로다." 라는 이 은혜의 때에 회개하는 혼이 늘어 날 수 있도록 성령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빛으로 인도하는 참 되신 진리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위 사진은 금요기도회때 오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풍성한 금요모임이었습니다.       위 사진은 지난주 토요일 오후 교회 청소에 참여해주신 우리교회 성도님들(?) 입니다. 이에 청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수영 자매님의 [기쁨 누리기 릴레이] 성도컬럼☞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om&write_id=1732 글을 참조하세요. ^^     왠 김밥이냐구요?? 주일 저녁에는 이렇게 자매님들께서 특별만찬으로 대접해주셨습니다.     분위기 너무 좋네요.^^         다음 주일 저녁식사는 형제님들께서 특별히 스파게티로 섬겨주시겠다는 후문이. 이상, 김밥 모녀가 전해드렸습니다. 평안한 한주 되세요.^^
2012-04-10 01:16:50 | 관리자
진화론으로 교육을 받고 자란 후 어른이 되어 하나님의 창조와 구원계획을 알고 믿었음에도 세뇌가 된 진화론의 개념들까지 격파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린것 같아요. 진화론을 믿느냐 창조를 믿느냐가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인데.. 진화론과 타협한 신학이론이라니.. 정말 경악할 일이네요.. 마귀는 결코 호락호락한 존재가 아님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고 주님 오실 날이 가까운 이 시대에 경종을 울리게 하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부턴 스마트폰을 적극 활용해야겠어요~~ㅎㅎ
2012-04-09 21:04:59 | 김상희
-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 하나님의 크신 사랑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저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위에 죄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제로 삼으시고 죄 용서 하셨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하나님의 크신 사랑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영원한 사랑을 찬양해  
2012-04-09 18:26:04 | 관리자
집사람과 현빈이, 은탁이 데리고 왕산해수욕장에 바람 쇄러 왔어요. 요즘 선거철이라 일이 적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왕 쉬는거 가족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 만들어 볼려고 길을 나섰습니다. 사실 형제님의 글이 너무 중요하고 알릴수 있도록 퍼나르기해야할 글인데 다른 이야기로 글의 가치가 좀 가려진 모양세가 되었네요! 지송!!!! 이 글 퍼스팅해서. 여러곳에 뿌릴께요^^ 이렇게 표현하는것이 바람직 한지 모르겠는데 정말 훌륭해요! 스크랩합니다 ^^
2012-04-09 15:54:07 | 노영기
안녕하세요?   교회 이전이 확정된 뒤 지난 몇 주 동안 형제자매님들 사이에 평화스러운(?) 논의가 진행되어 드디어 예배당 내부 공사 계획이 어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강단 위치, 아이들 교육실, 영아실, 유아실, 방송실, 식당(및 소예배실, 탁자 의자 등), 주방, 오디오, 비디오 기기, 시스템 에어컨, 작은 방들의 히트펌프 등에 대해 좋은 의견들이 많이 도출되어 아주 멋있게 디자인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현장의 총 지휘는 인테리어 사업을 하시는 강승원 형제님이 맡게 되었습니다. 아직 마루, 롤 블라인드, 작은 방들의 벽지 등의 색 등을 결정해야 하니 이런 부분에 조예가 있는 분들은 저나 다른 위원들(김승태, 김성조, 김준회, 이청원, 오혜미)에게 조언을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에 가 보니 벌써 구획대로 먹줄을 쳐서 본격적으로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안전하게 모든 일이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번 주 내로 사랑침례교회 현수막을 건물 12층 앞과 옆에 달 것입니다.   모든 것을 이루어주신 주님께 먼저 감사드리며 또 기도와 물질로 협조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는 이전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홍승대 드림
2012-04-09 12:35:1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 집사회의에서는 교회의 살림살이를 꾸려가실 집사님들을 몇 분 더 세우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후보자와 그분둘의 아내들에게 생각해 볼 시간적 여유를 드리고 새 예배당으로 이전한 뒤 임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2-04-09 12:15:0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 아침 광고 시간에 말씀드린 대로 저희 사랑침례교회에서는 5월말에 펜사콜라 크리스천 대학의 신학대학원을 졸업하는 김문수 형제님을 부목사로 초빙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김 형제님과 가족(이주옥 자매님, 예성, 예찬 아들들)은 6월 3일에 한국에 돌아오십니다. 그 뒤부터 저희와 함께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는 데 진력할 것입니다.   돌아오시면 곧바로 적정한 절차를 거쳐 목사 임명을 받고 교회의 필요한 부분들을 채워나가실 것입니다.   온 가정이 무사히 귀국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2-04-09 11:58:45 | 관리자
ㅎㅎ.. 저는 우리 교회 홈피의 이런 자유스러운 분위기가 좋습니다. 올려진 글이 계기가 되어 홈피를 방문하셨다가 자연스런 느낌을 주고 받는 동안 안부도 묻고 새로나온 핸드폰 얘기도 하고, 서로 이 자리를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미처 오프라인에서 다 못하는 '교제'를 나누니 이 얼마나 좋습니까? 바로 이런 점 때문에 더욱 홈피를 활성화 하려고 했던거니까요~^^
2012-04-09 11:21:56 | 김정훈
ㅋㅋ... 아마도 이렇게 좋은 도구가 있으니 언제 어디서든 열심을 내어 바른 지식을 배우고 익히자라는 의미로 이번 게시 글이 많이 읽혀지길 바라는 마음을 토로한 것 같네요. 형제님의 이번 게시 글이 백번 옳고 지당한 말씀이기 때문이니까요...
2012-04-09 10:47:27 | 오혜미
이 글을 읽고 혹시라도 '변증(apologetics)'의 필요성에 대하여 좀 더 생각을 나누기 원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추가로 몇 자 더 적습니다. 1. 오직 진리의 탐구에 철저히 목말라 본 사람만이 적절한 '변증'을 만났을 때 얻게 되는 해갈의 기쁨과 함께 그 소중한 가치를 충분히 느낄 것입니다. 2. 굳이 '변증'의 도움 없이 믿음을 갖게 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전도의 길목에서 만나게되는 수 많은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 앞에서 '변증'의 유효성을 느낄 것이며, 본인 자신도 성경을 혹은 하나님을 깊이 알아 가는 과정에 '변증'을 통해 통찰력과 식견이 증대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3. 무엇 보다도 '성경'이 스스로 내적 '변증'을 하고 있습니다. 4. 이 모든 것들은 오직 성경을 더 바로 알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2012-04-09 10:21:00 | 김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