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성도들의 헌신 덕분에 예배 처소가 제 모습을 찾아가네요. 옆에서 한 몫 거들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나,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저희는 멀리 떠나 있어서 아쉽네요. 이미 다 완성되고 정리된 예배당에 들어가자니 미안한 생각이 먼저 듭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의 사역에 복을 주시면, 그 예배 처소를 진리의 말씀과 말씀을 사모하는 사람들로 가득 채우고 싶습니다.
2012-05-13 01:34:56 | 김문수
청기자의 성도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바쁘고 힘든 일을 한 후에도
못오신 성도들을 위해
이 늦은 시간에 사진으로 보여주니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드네요.
상담실도 완전 분위기 있어요.
낼 방문객이 누가 될까?
성도들이 이구동성으로 아가방이 제일 예쁘다네요^
기대하세요. 배불뚝이 몸으로 열심으로 정리해 놓아서
너무 환하고 깨끗하고 가장 넓은 방이에요.
꼭 구경하세요^
2012-05-13 00:53:59 | 이수영
강형제님을 비롯해 여러 형제 자매들의 쉬지않는 헌신으로
드디어 내일 새로운 공간에서 첫예배를 드리게 되네요.
이사하고 7일동안 정신없이 공사를 하고 오늘 대강 정리한 터라
아직은 손대야 할 곳이 많이 있지만
공간이 쾌적하고 널찍하고 밝아서 너무 좋아요.
목사님과 박형제님은 음향장비가 모두 바뀐 것에 적응하시느라 씨름? 중이시고
한 자매님은 교회 모습이 너무나 궁금해서 목요일 오전에 3번이나 차를 갈아타고와서
보고 가셨다네요. 12층은 잠겨있어 보지 못하셨다고..
오늘도 웃으시며 열심히 청소하시고 가셨어요.
우리 모두 먼지속에서 땀흘리며 웃으면서 일하게 되더라고요.- 먼지 많이 먹어서 배불러요 ㅎㅎ
그런데 공간이 너무 넓다보니 개구장이를 찾으러 교실을 7개나 찾아보고
내려가서 찾아도 없어서 드디어 옥상정원에서야 발견- 아이찾아 삼만리를 해야한답니다^^
청소를 몇번이나 했지만 아직도 거글거리는 상태에요.
여러 성도들이 의자도 일일이 닦았지만 바닥을 왁스로 닦아야 하는데
미처 준비가 안돼서-그렇지만 열심히 수고한 성도들 덕분에
완전하지는 않아도 예배볼 준비는 되었답니다.
이제는 이 깨끗하고 넓은 장소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과 의무죠.
새교회로 이사가면 자원해서 청소하겠다고 결심하신 성도들도 참여하실테고
모든 성도들이 기꺼이 자원해 주실거라고 믿고요
12층은 3가정 정도, 11층은 2가정 정도가 해낼수 있을 것 같아요.
엄청 넓어요^^
송내교회 마지막 주는 강승원형제님 가정이 토요일에 3층을 청소하셨고
일요일에는 김성조 형제님 가정이 4층을 청소하셨어요.
이번주는 온성도들이 당번이 되어 열심히- 열심히- 기쁘게 청소에 참여하셨고요.
다음주는 2 가정뿐이라 자원해주셔서 모두 서로 짐을 나누어지는 기쁨을 나눠주시길^^
에공^ 어쩌다 청소반장? 같네요...
2012-05-13 00:42:31 | 이수영
토요일 오전부터 많은 성도님이 오셔서 이삿짐을 정리 해 주셨습니다.
몇번을 똑같은 일은 번복했지만 그래도 힘을 내서 헛둘 헛둘!!
2시간 이삿짐을 정리하고 달콤한 점심을 먹습니다.
이 자리도 예쁜 식탁이 들어오겠지요.
점심 식사후 박장균 군의 작은 음악회, 고단함을 잊게 해준 그 피아노 선율,
정말 잘 들었습니다.
2시에 들어오는 식탁, 의자를 기다리며 잠시 휴식을 갖습니다.
이한화 자매님의 쑥가래떡, 정말 잘 먹었습니다.
탁구도 즐기고.
어느새 식당도 이제 셋팅이 다 끝났네요.
목사님은 생명이를 안고 마이크 테스트 중입니다.
이 시간, 이곳의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
몇몇 성도님이 남아서 해오신 떡과 김밥으로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셋팅 된 교회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성도님들의 사랑이 하나 둘 모여 이렇게 빛이 납니다.
이제 주일 예배당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일만 남았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2012-05-13 00:33:51 | 관리자
우리 성도들의 적극적인 헌신들로 예배당이 넓고 큰 공간이 되었네요.
금요일도, 오늘도 모두들 열심으로 이곳 저곳으로 물건을 옮겼다가
다시 옮기면서 구슬땀을 흘리며 배치했지요.
아직 각방의 명칭이 붙어있지 않아서 처음보시는 성도는
이 방 저 방 한참 구경하셔야 할거에요.^^
정말 한참 넓어요. 아이를 찾으려면 발품을 한참 들여야 할거에요^^
예배당 옆에 유년부,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 방이 4개 마주보고 있고요,
젖먹이 아가들의 방과 방송실은 예배당 뒤편에 있고,
아가들방 옆엔 상담실과 맨끝방은 사무실이에요.
11층은 식당과 소예배실인데 스카이 라운지 같은 산뜻한 공간이죠.
그리곤 옥상 정원이 삼삼오오 교제하기 좋게 조성되어 있어요.
모두 조금씩 일찍 오셔서 구경하세요.^^
아직도 손봐야 하는 것들이 남아 있지만요.
밝고 깔끔한 예배당에서 드디어 첫예배를 보게 되네요.
바닥은 모두 왁스칠을 해서 반짝거리는데요,
유지하기 위해서는 왁스걸레로 닦아야 한답니다.
너무 넓다보니 청소하는 데도 예전의 인원으로는 안되겠어요.
예배당은 3가정 정도면 좋겠고요.
식당과 소예배실은 2 가정 정도면 될 것 같은데
이젠 우리가 주님을 중심으로 모이는 크고 멋진 장소를
깨끗하게 유지하는데 모두 모두 열심으로 참여 하실거죠?
이사할 때의 열심으로 섬기는 상급을 함께 받아요^^
2012-05-13 00:14:59 | 이수영
몸은 일터에 마음은 교회당에...
어느새 멋진 모습으로 변한 교회당을 보고있으려니 가슴뭉클 눈물 찔끔이네요.
도움도 못되고 바라만 보고 있는 저도 이런데 직접 뛰어다니신 분들은 얼마나 감격이 크겠습니까.
참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누가 강요하는것도 아닌데 자발적으로 헌금과 봉사로 교회당이 갖춰진걸 보니
정말 감사가 되고 수고하신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과 미안한 마음이 동시에 듭니다.
이런 아름다운 교회의 일원이라는 것이 정말 행복합니다.
2012-05-12 10:50:15 | 김혜순
논현지역으로 드디어 입성이군요,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이삿짐을 나르고 교회당의 장식을 하나 하나 완성해 가는 모습을 볼 때 가슴이 뿌듯함을 느낍니다. 넓은 공간인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채워주실까 기대가 됩니다. 재능을 가진 분들이 마음껏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고 섬기는 분주함이 가득 채워 졌으면 합니다. 수고하신 분들의 땀방울이 맺혀 있어 더 의미가 있고 가치있게 보입니다.
2012-05-12 08:52:06 | 조양교
너무나 감격스런 모멘트였습니다.
먼저 이렇게 훌륭한 예배실을 꾸미기위해 불철주야로 애써 주신 강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일찍부터 출근하여 공사진행을 도와준 청원자매님의 열심과 희생에도 감사드립니다.
멀리 계셔서 못오셨던 성도님들을 위해 밤늦도록 사진을 올려주어 너무 반갑네요
어제 너무 기분이 상승해서 흥분이 되었는지 잠이 안 오네요.
이제 새로운 출발을 위해 저 또한 새로운 각오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더 인내하고 더 이해하고 더 친절하고 더 부지런해지기...등등
우리에게 꿈을 주시고 의욕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2-05-12 03:29:39 | 오혜미
금요일 저녁에는 여느때 처럼 성도님들 나오셔서 작은이사를 했지요.
마침 주문한 의자가 도착해서 기존의자와 함께 셋팅한 기념으로 찰칵!!
목요일 오전에는 아직 왁스 전 단계이므로 몇몇 성도님들이 나오셔서
짐 정리를 해주셨습니다.
식기세척기 명강의(?)도 듣고요,
이렇게 쌍동이들도 일손을 거들고 주일 '도시락데이'를 먼저 실천(?) 해 보았습니다.
집에 있는 음식을 가지고 오셔서 간단한 지역별 모임과 함께
점심을 맛있게 먹으려 합니다.
소래예배당에서 드리는 첫예배와 함께 '도시락 데이'....좋지요? ^^
드디어 금요일 오후 왁스 과정이 끝난 넓디 넓은 예배당의 모습입니다.
오우~ 파리도 미끄러지겠군요.ㅎㅎ
아이들 교실도 반짝반짝
아주 보기 좋지요.
금요모임 멤버 조양교 형제님께서 일찍 오셔서 이 넓은 마루 모습을 보시게 됐네요.
김승태 형제님도 오셨고 주문 해놓은 의자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주문한 100개의 의자가 도착했네요.
줄맞추기 달인도 등장 했을정도로 줄맞추기 경쟁은 치열했습니다.ㅎㅎ
여러분들이 속속들이 오셔서 순식간에 이 넓었던 예배당이 꽉 차네요.
이렇게 아이들 교실에도 의자와 책상은 다 운반해 놓았습니다.
뿌듯합니다.*^^*
우리 닭살 커플들 한번 보실까요?
그래도 단연 피어스선교사님 부부가. ^^
의자를 놓고 난뒤 축하공연(?)을 가졌습니다.
아주 조금~ 아주 조금 감상해보실까요?
예배당 중간즈음 서서 찍었는데 목사님이 작게 보이네요.
참, 아름답습니다.
이토록 애써주신 강승원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2012-05-12 02:43:12 | 관리자
예배당 맞은편 버스 정류장에 5층짜리 빌딩이 있고 5층에 판다칸칸(Panda Kan Kan)
중화 요리집이 있습니다. 그곳은 주소가 다음과 같습니다.
신 주소: 남동구 논현동 733-5번지
구 주소: 남동구 고잔동 1번지
소래 예배당 건물 1,2층에는 하이마트가 있습니다.
2012-05-11 18:47:4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 주일(5월 13일)부터 새로 이사간 남동구 논현동 소래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주소와 약도 등은 다음 자료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484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5-11 18:44:4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제 오늘로 교회 이전을 위한 건물 공사는 대부분 다 마쳤습니다.하나님의 은혜와 성도 여러분의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강승원 형제님께서 불철주야 모든 작업을 맡아서 잘 마무리해 주셨습니다.
교회를 대표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고쳐야 할 부분을 보시거든 홍승대, 김준회, 김승태, 김성조 형제님에게 알려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몇 가지 공지 사항이 있어서 알려 드립니다.
(1) 이번 주일 점심 식사: 도시락 데이(potluck party)
죄송하지만 이번 주일에는 점심 식사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도시 가스 신청을 했는데 용량이 커서 감리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방의 가스 기구는 다음 주부터 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주일에는 불편하시더라도 각 가정이 도시락을 준비해서 지역별, 부서별로 모여 식사를 하면 좋겠습니다. 새로 오시는 분들, 멀리서 오시는 분들, 연로하신 분들을 위해 각 가정에서 조금 여유 있게 준비해 오시면 좋겠습니다.
(2) 내일 12일 이삿짐 정리
지난주에 이삿짐을 모두 11층에 옮겨놓았습니다. 내일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오전10시에 오셔서 이삿짐을 모두 제 자리에 놓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칭칭 자장면이 맛있다고 해서 내일 점심은 칭칭 자장면과 군만두로 한다고 합니다.
(3) 송내 역에서 차량 필요하신 분들
주일 오전 10시 10분까지 송내 교회 건물 앞으로 오시면 교회에서 마련한 차량을 타고 교회에 오실 수 있습니다. 홍승대 형제님(010-5262-7168)과 김준회 형제님(010-9672-1321)의 전화번호를 드립니다. 시간을 맞추지 못한 분은 16-1 버스를 30분 정도 타고 논현고잔동 주민센터에서 내리면 됩니다.
(4) 안전 문제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도들의 안전입니다. 그러므로 11, 12층과 옥상에서 안전에 관한 문제가 보이거든 속히 저나 이전 위원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5) 이전 비용이번에 이전하는 데 약 2억 원의 비용이 들었습니다. 성도 여러분의 힘으로 이것을 모두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전비 중에서 에어컨과 음향 방송 장비, 예배당 의자, 식당 탁자와 의자, 주방 기구 구입 등에 1억 5천만원 정도 쓰였습니다. 자세한 내역은 2-3주 뒤에 모든 것을 집계해서 알려드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패스터 정동수 드림
2012-05-11 18:41:22 | 관리자
생각없이 말 하다가 말 실수를 많이 하고 구설수에 오르기도하고 상처도 많이 준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말을 안하면 옳은지 그른지를 분별을 못하는, 주관이 없어 보이기도 하고 요즘은 더욱 말에 생각을 해야되는 어려운 시대가 아닌가 합니다. 정작 필요한 말은 못하고 피해야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할 말은 하고 삽시다 ^^( )
2012-05-10 23:42:04 | 최현욱
책망은 들으려고 하는 자에게 그의미와 가치가 있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책망은 달콤하지 않기에 , 칭찬이 아니기에 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지요.
책망이나 충고는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지만
받아들이면 성장이 이루어 지는 것을 봅니다.
충심으로 바른말을 해주는 사람을 가진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지요.
2012-05-10 23:39:44 | 이수영
주일에 예배드릴수 있도록 이번 주안에 모든 공사를 완성해야만 하는
강형제님의 감독, 지휘하는 수고가 눈에 보이네요.
유아실, 유년부실, 방송실, 사무실, 주일학교, 청소년실이
독립적인 공간으로 자리가 잡혀가네요.
각 교실의 물건들을 옮겨 놓는 것은 여러 성도들이 할 수 있지만
교실의 가구의 위치나 책상배열들은 선생님들 몫이지요.
이제는 이곳 저곳으로 옮겨다니지 않는 독립공간들이 생겨서
너무 기뻐요.
독립된 공간이니 각 반의 특색에 맞게 꾸미고 정리해
깨끗하고 아담한 공간으로 유지해주실거죠?
2012-05-10 23:26:49 | 이수영
교회는 사람들의 모임이라 말이 없을 수 없는데 정말로 은그림들에 있는 금사과인가 매번 생긱해야겠습니다. 우리 모두 허물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자기자신이 어떠한 사람인가를 늘 살피며 점검하여 허물을 벗겨나가는 사랑성도가 되기로 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조언자가 많으면 안전한 판단을 할 수 있다는 말씀을 좋아해요.
그래서 많이 얘기하고 싶은데 경각심을 주는 글이라 찔렸습니다.감사합니다.
2012-05-10 22:32:40 | 오혜미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처럼 눈에 띄는게 없는것 같아요.
교회에서 아이들을 양육하는데 필요한 지혜를 모을 때인것 같아요.
어린아이에서 큰 아이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할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면 정말 좋겠어요.
기대됩니다.
2012-05-10 22:01:19 | 김상희
강형제님을 비롯해서 수고하신 형제 자매님들 너무 애쓰셨어요.
아직 미완성 인데도 새 예배당의 모습이 멋있고 아름답네요.
군더더기 장식 없이 깔끔함이 사랑침례교회 이미지와 어울리게 돋보입니다.
모든 수고를 하나님께서 기억하시리라 믿어요.
감사합니다.
2012-05-10 21:35:21 | 김상희
마음에 콕콕와서 찔림이 됩니다. 좋은말씀 감사해요.
2012-05-10 21:02:38 | 이청원
자나깨나 입조심! 쉿~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2-05-10 21:00:00 | 송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