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감사합니다. 늘 명심해야 하는것이 말씀의 적용 0순위가 바로 자기자신이라는 점 입니다. 그런데 늘 그것을 잊어버리니 그것이 가장 큰 문제지요 -_-;
2012-05-14 21:50:20 | 송재근
쌍둥이 아빠 아이들 보시느라 바쁘실텐데 어려운?시간 내셨군요^^ 사람들에게 좋은것을 권하면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나도 배울만큼 배웠고 알 만큼 알고 있고, 나도 다 생각이 있고, 생각하고, 있거든!' 이라고...무슨 생각일까요? 그러면서 자기와 똑같은 환경의 사람을 들어서 비유합니다. 봐 저사람도 나랑 똑 같잖아! ..싸워서 될 일도 아니고..정작 본인들은 태평한데 우리에겐 엄중한 부담이지요..다시 한 번 고찰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샬롬!
2012-05-14 21:07:33 | 최현욱
자유의지
많은 사람들이 오류와 착각 속에서 산다.특히 믿음을 가졌다는 사람들이 그렇다.바른성경을 알려줘도 믿음의 오류에 대해 알려줘도 바꾸려 하지 않는다.
그들에게서 돌아오는 답변은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뭐 이런 수준이다. -_-;그리고 그 오류 속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다. 아니 나오려는 생각을 안한다.
왜냐하면 자신이 현재 믿고있는 믿음이 절대 옳다고 생각하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수십년간 오류의 고정화 토착화 되어 바른것을 알려줘도 자신의 믿음을 합리화 하기에 바쁘지 진짜 한번이라도 내가 가지고 있는 성경이 자신이 속해 있는곳이 자신에게 절대적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주장하는 프로그램이나 신학(?)이 내가 알고 있는것이 믿고 있는것이 잘못된 것이라 단 한번도 생각을 안한다. 예전에 사도신경에 기원과 진실을 알고 그사실에 대해 프린터를 해서 담당여전도사님께 물어보았더니
당사자도 갸우뚱? 하시더니 자신이 속한 신학대학교 교수님께 질문을 한 후 돌아온 답변이 "사도신경을 해서 뭐가 문제가 되냐"는 답변을 들은 후 난 정말 뭔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구나 라고 생각을 했고
그 후엔 내 신앙양심에 따라 예배시간에 절대 사도신경을 외우지 않았다.
지금은 바른교회를 다니고 있고 그교회에서는 예배시간에 사도신경을 외우지 않는다..믿음의 기준은 성경말씀이다.그런데 그 기준이 잘못되었다고 한다면 한번 진짜로 그런가 아닌가 연구하고 생각해봐야 되는 것이 상식 아닌가? 그런데 현재 한국에서 가장많이 사용하고 있는 개역과 개역개정 성경이 잘못된사본과 번역의 오류로 13군데의 말씀의 삭제와 전체 내용의 7%정도의 변개 첨삭이 있는지를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 그래서 킹제임스성경이 바른성경이라고 "없음" 이 없는 성경이 있다고 알려줘도 시큰둥이다. 반응이 거의 없다.아는 형님(현재 목회중)께 킹제임스 흠정역성경을 후원회 행사를 통해선물을 드렸더니 "없음"이 있어서 문제가 된다고 답변을 해왔다.상식적으로 절은 있는데 내용이 없으면 "아 원래 절은 있는데 내용이 삭제 된것이구나" 라고 생각해야 하는것이 정상아닌가? 왜 개역성경이 개역개정으로 바뀌었는지 아는 사람이 있는가?성경의족보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6394#c_) 글 참조오늘날 한국교회들이 정말 바르게 말씀을 전하고 복음을 전하고 있는가? 교과서가 잘못되어 있는데 그 잘못된 교과서로 말씀을 잘못 공부해서 뒤늦게 진실을 알게 되어 진짜를 알려줘도 거짓을 진리로 철두철미하게 고집하고 철썩같이 믿고 있다.모든것이 자유의지다.
잘못된 선택을 하는것도
잘못된 믿음을 갖는것도
잘못된 교리나 사람을 추종하는 것도
잘못된 성경을 바른 성경이라 고집하는것도 다 자유의지다.
당신의 자유의지를 존중한다. 절대 동의하지는 않지만 ........종교, 그 어둠의도시 란 글을 강력하게 추천한다.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6856
2012-05-14 19:12:11 | 송재근
안녕하세요?
김성조 형제님의 장인(정승은 자매 아버님)이신 정민영 어르신께서 지난 주말에 심장 부위에
3개의 스탠트(혈관 확장 풍선)를 삽입하는 수술을 마치셨습니다.
다행히 모든 것이 잘 되어서 지금은 퇴원해서 댁에서 쉬고 계십니다.
이분의 건강이 잘 회복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경식(유금희) 형제님의 아들 진우가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2-05-14 16:47:0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 두 달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 정도로 빨리 지나갔습니다.
교회 이전 한다고 뛰어다니다 보니 책도 많이 못 읽고 성경 책도 많이 보지 못했습니다.
어제 소래 예배당에서 첫 예배를 드림으로 이제 분주한 것은 거의 다 지나고 미비한 부분만 조금식 고치면 됩니다.
저뿐만 아니라 성도님들도 다 들뜬 마음으로 몇 주를 지내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다시 평상으로 돌아가 차분하게 음악도 듣고 글도 읽고 성경 말씀도 읽고
부부가 산책도 하고 조용히 하나님과의 만남을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저도 이제 그런 방향으로 돌아가고 있으니 성도님들도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하나님의 얼굴과 마음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 심지어 예배당도 - 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놓기 쉽습니다.
이런 것들에 너무 신경을 쓰고 거기에 혼을 쏟다 보면 마귀의 제물이 될 수 있습니다.
내 옆의 지체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안부도 묻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2-05-14 16:39:30 | 관리자
종교에 얽매인 한국의 수백만 '교인들'이 바른말씀으로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성도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2-05-14 16:15:23 | 이상걸
귀한글 감사합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는 사랑침례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2012-05-14 14:09:53 | 송재근
채 자매님!
반갑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5-14 12:36:05 | 관리자
형제 자매님들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교회로 시작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교회로 성장하여
이 암흑의 시대에 바른 하나님의 말씀을
밝게 비추어 많은 생명을 살리시는 교회가 되길
축원합니다.
2012-05-14 11:43:59 | 채희녀
생명을 주는 진리의 말씀이 사랑침례교회의 성도들의 입과 몸을 통해 살아 움직였으면 합니다. 학생부 교사들이 예배후 1층에 내려가서 찬양을 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교회 브러셔를 나누어주면 어떨까 하는 의논을 하였습니다.
2012-05-14 09:49:57 | 조양교
넓은 공간이라 청소문제가 쉽지만은 않은 일입니다. 공사가 진행중인 층도 많고, 엘리베이터에 수북한 먼지가 그대로 신발에 뭍어 들어오는군요,
2012-05-14 09:15:35 | 조양교
좋은 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자유를 주려고 해도 의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많이 속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영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자유가 있습니다.
이 좋은 자유를 방종의 기회로 쓰지 않는 저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2012-05-13 23:20:2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래 예배당으로 이사하면서 다음과 같이 여섯 형제님을 3기 집사로 임명하였습니다.
허광무(최병옥)
조양교(최은희)
차대식(신승례)
염진호(예은경)
고경식(유금희)
송 호(황해윤)
참고로 1기와 2기 집사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기 다섯 분(2009년 5월 임명)
이재식(김상희)
이주확(이효순)
김승태(박혜리)
홍승대(이청원)
김성조(정승은)
2기 세 분(2010년 5월 임명)
허춘구(이수영)
김준회(김애자)
송재근(김진희)
이로써 저희 교회에서는 총 14분의 집사님들이 교회 성도들을 대표하며 교회의 짐을 나누어 지게 되셨습니다.
바라기는 모든 집사님들이 자발적으로 성도들의 필요를 채움으로써 목사와 더불어
예수님의 고난에 참여하기를 원합니다.
목사나 집사는 대접을 받는 직무 수행자가 아닙니다.
성도들보다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맡은 직무가 다를 뿐이지 주님 안에서 형제들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먼저 남을 대접하고 섬기는 직무를 수행하는 사람들입니다.
부디 모든 집사님들이 성도들의 필요를 채워줌으로써 하나님 안에서 좋은 지위를 얻기 바랍니다.
성도들께서는 집사님들에게 어려운 사정이나 교회의 필요를 알려주시고
사랑과 인내로 이분들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2-05-13 23:10:5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 저희는 소래 예배당에서 첫 예배를 드리고 모임을 가졌습니다.
혹시 13층 옥상 공원에 올라가 보셨습니까?
화단, 벤치 등이 있고 양지 발라서 쉬기에 아주 좋은 공간입니다.
사실 주일에는 거의 우리 교회가 독점적으로 쓸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의 안전 사고가 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아이들을 두신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옥상에 가는 것을 주의해서 보시고
담장에 붙어다니며 위험한 일을 하지 않도록 주의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담장은 1.5미터 높이이므로 정상적인 경우에는 애 어른 모두에게 안전 면에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데 그 밑에 무엇을 가져다가 밟고 담장을 올라가려는 시도를 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을 두신 부모님들은 반드시 옥상에 올라가셔서 주변을 둘러보시고
어디에 위험 요소가 있는지 인지하시고 아이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옥상에 갈 때 반드시 허락을 받도록 하시고
가능하면 어른이 있는지 살펴본 뒤에 올라가게 해 주십시오.
옥상에 계신 어른들께서는 아이들이 위험한 일을 하는 것을 보는 즉시 경고를 주고
부모나 교사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은 사회 생활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아이들의 안전은 1차적으로 부모의 책임이니 이 점을 기억하시고 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모와 교사와 어른들의 말에 순종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 좋은 인간이 되기 위한 첫걸음임을
기억하시고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5-13 22:51:19 | 관리자
안녕하세요?
5월 13일 주일 오전 설교와 마태복음 강해 79과 동영상은 없습니다.
오디오 영상 장비가 제대로 마무리 되지 않아 동영상 파일들은 망가졌습니다.
그래서 음성만 올리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음성 파일이라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샬롬.
2012-05-13 22:43:03 | 관리자
이청원자매님 손발이 참 빠르시네요...언제 이렇게 올리셨는지...
많이 피곤하실텐데...모두들 푹쉬시고 한주도 평안하세요.
함께 할수 있음에 늘 감사드리고 편하게 쾌적하게 아름다운
곳에서 예배드릴수 있다는 것만으로 참 감사하고 감격스럽습니다.
잠을 자려해도 계속 설레이네요..잠을 자야되는데...^^ ㅎㅎ
2012-05-13 22:41:17 | 주경선
오늘 새예배당에서 첫 예배를 드리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진정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분이시구나. 그리고 사랑침례교회성도님들의 보이지 않는 손길의 힘은 정말 감사한 일이구나...특히 새벽까지 소임을 하시는 자매님과 잠 못 이루시고 감격을 주시는 사모님..또 새벽까지 홈피를 드나드시는 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2012-05-13 22:16:20 | 최현욱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오늘 사랑침례교회 소래예배당에서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여러 수고한 손길들이 있어 깨끗하고 깔끔한 공간이 창출되어 새출발?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우리의 공간이 주어진 것입니다.
필요에 따라 채워주시는 하나님임을 다시 새삼 찬양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 각지에서 오시는 형제자매님들의 감사하는 마음과 기쁨의 표현이 모두 오늘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상달 되었으리라 봅니다.
* 오늘 예배를 마치고 예배당을 나서면서 무심코 예배당 꼭대기?를 쳐다봤습니다.
거기엔 사랑침례교회 현수막이 걸려있었습니다. 그냥 교회 광고려니 하고 쳐다보았는데 아침엔 안보였던? 글자가 보입니다. 그것은 바로 (요8:32)의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였습니다. 오늘따라 왜 제 눈에 크게 보였는지 곰곰이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 세상 사람들은 저마다 진리를 안다고 합니다.
무엇을 아는 것일까요?
자기들이 믿는 것만을 진리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리가 왜 자유롭게 하는지를 모릅니다.
진리란 아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아주 고상하게 멀리서 찾으려고 하니까 진리가 진리인줄 모르고 철학을 하는 것입니다. (철학자를 인간적으로 비판하는 것은 아님)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이 말씀은 기독교교리를 내세우는 단체나 학교 어디든 서있든 붙어있든 하는 것을 많이 볼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단지 보이는 것은 멋있는 글, 고명한 사람이 뱉어놓은 명언쯤으로 보고 만 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다시 속박으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그것은 곧 식당이나 건물 등에 “금연” 이라고 붙어있는 팻말을 보면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겠지요? 그런 분들에게 제가 하는 말은 흡연이라고 고쳐놓고 담배를 피우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보고 피우는 동안은 법을 지킨 것이 되지요? 원천적으론 법을 어겼지만요!
* 진리는 투표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수결로 결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진리란 이미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오늘 설교내용대로 예수님의 십자가형의 피흘림으로 말미암아 죽으시고 묻히시고 부활하신 것 곧 그 속에 포함된 것을 믿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 곧 그것이 진실이요 진리입니다.
진리란 새롭게 만들어서 지켜야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진리의 성경인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을 손에 들고 있으며 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통하여 진리를 알았으며 자유함을 얻는 기쁨을 맛보고 있습니다.
(요 8:32, 킹흠정) 『또 너희가 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시니』
말씀을 보면 우린 이미 진리를 알고 있다는 이야기 맞죠?
그래서 우리 형제자매님들은 진리 찾아 삼만리를 오신거죠?
진리를 갈구하시는 분들은 다 찾아오십니다...
* 오늘 어느 자매님이 말씀하시기를 5개월간 인터넷설교를 들으시다 사랑침례교회를 찾아오셨다고 했습니다. 처음엔 발길이 떨어지질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하나님이 발걸음을 허락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우리교회는 누가 뭐라고 해도 본인이 판단하고 오셨습니다. 물론 기도를 통해서겠지요?
우리교회를 오실 분들은 오시지 말라고 해도 오십니다.
교제를 통해서 말씀을 나눌 때마다 새롭게 느끼는 것들이 있습니다.
삶의 배경이 다 각양각색이지만 모두 한 가족처럼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저만의 착각?인지 들뜸인지는 잘 은 모르겠지만 철석같이 믿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의 한 세대이며 형제자매임이 편안함으로 다가옵니다.
* 이 좋은 환경의 예배당을 준비하기위해 수고하신 모든 손길들을 이미 알고계실 하나님께 복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12-05-13 22:06:31 | 최현욱
청원자매나 수영자매님도 하루종일 힘드셨을텐데도 이렇게 홈페이지 사역에 충실하시네요.
정말 너무 많은 지체들이 오셔서 예상보다 짧은 시간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기들데리고 멀리서 온 가족들로부터 마지막 달로 접어둔 두 임신자매들까지 수고했고
또 그 먼거리를 청소복차림으로 오신 지체들 게다가 멀리 광양에서 오신 형제님께
특별히 감사를 드립니다.
난생처음 겪는 일이라 이 뜻깊은 순간들은 우리의 생애에 있어 가장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은 우리의 시간들을 더욱 하나님의 자녀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채워나갔음 좋겠습니다.
2012-05-13 05:17:25 | 오혜미
우리교회는 그야말로 다양한 사람들이 한목적을 두고 전심으로 자기의 본분을 다하여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가는 놀라운 성도들의 모임임이 확실합니다.
누구의 계획이나 지시에 의해서가 아닌 각자가 갖은 부담은 이렇듯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네요.
특히 멀리서 함께하지 못해도 기도로 그리고 마음으로 또 이렇게 사역의 부담으로 채우고자 하는 분들까지 있으니 어찌 감동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여러가지 교회의 필요를 지속적으로 채워주시는 하나님과 밤늦도록 우리의 감동의 순간들을
신실하게 남겨주시고 화답해 주시는 손길에 덧글을 안달수 없어 눈을 비비고 일어났습니다.
2012-05-13 04:50:35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