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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보여지는 예수님의 편지!" 라는 말에 거룩한 부담을 갖게 됩니다 과연 제가 구리로 교회가 이전했다면 여러분들처럼 열심을 내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러나 선교사들은 서울 인천이 아닌 국가와 인종과 언어를 초월해 사역의 부담을 느끼겠지요. 이제 우선 이곳 소래부터 잘 감당하고 또 다른 지역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네요. 누구말처럼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네요....^^
2012-05-17 08:42:17 | 오혜미
이 동네에 품질좋은 명품을 대폭할인 그것도 매일매일 행사하는 유명백화점이 생겼다면 어느새 동네가 들썩들썩 하겠지요? 우리교회는 시간이 가면 싫증나고 유행에 뒤쳐지고 낡을 이 세상의 물건이 아닌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무료로 나누어 주는 기관인데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음 좋겠네요. 교회의 잘못된 선입견을 뚫고 용기있게 사람들에게 다가가도록 무장을 해야겠습니다. 교회가 내 일상의 주변에 있으니 마음가짐도 달라지네요. 그래서 교회는 다니기 편하라고 가까이 있어야 한다는 이유보다 더욱 나의 믿음과 삶을 연결시켜주는 접착제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만나는 사람마다" 여기 교회가 새로 들어 왔어요".."이 팜플렛 한번 읽어보세요..".하고 전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언행을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012-05-17 08:06:32 | 오혜미
  소래 예배당에서 명실상부한 지역교회로서의 첫발을 내딛었다. 지역 주민들로부터 교회가 하나 들어왔구나! 에서 우리 교회가 갖고 있는 특성과 목회철학에 대한 특별한 이해로 접근되었으면 한다. 기존과는 다른 또 다른 방법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처음 들어왔을 때 가나안 거주민들의 주목을 받았던 것처럼 우리의 행동 하나, 말 하나가 조심스러워 진다. 우리는 어떤 사물이나 사람을 접할 때 개괄적인 이해를 한다. 접하는 빈도가 잦아 질수록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구체적으로 세밀한 이해를 하게 된다. 더 나아가서 소유 또는 관계 형성을 통해 특별한 이해를 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본연의 가치나 중요성이 더욱 증대 된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게 되는 과정도 비슷한 것 같다. 처음에는 크신 분, 신뢰할만한 분정도로 이해를 하다가 성경에 계시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알아가게 된다. 나를 위해 특별한 창조와 대속의 희생을 하신 것을 발견할 때 하나님을 전능자 하나님, 구원자 하나님을 믿음으로 받아들임으로서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서 특별한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성경에 기록된 한 말씀 한 말씀이 예사롭게 들리지 않는다. 기록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이 나에게 전해져 오는 것을 느낀다. 나를 하나님앞으로 인도하시는 섭리의 손길과 현재 나를 빚어가시며, 앞으로 나를 위해 어떠한 일들을 계획해 놓으셨는지를 발견할 때 큰 기쁨과 관심이 증폭된다. 왜냐하면 나와 믿는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성경의 기록을 통해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발견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크신 하나님을 발견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하나님앞에 엎드렸으며, 자신의 흉악한 죄를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므로 그분의 깊이와 너비와 높이를 헤아릴 수 없는 분이시다. 다음은 특별한 이해와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만났던 분들에 대한 기록이다.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하시니라. 모세가 [하나님] 뵙기를 두려워하였으므로 자기 얼굴을 숨기니라.” (모세, 출3:6절), “이에 그가 내가 서 있는 곳으로 가까이 나아오더라. 그가 나올 때에 내가 두려워서 얼굴을 대고 엎드렸으나 그가 내게 이르되, 오 사람의 아들아, 깨달으라. 그 환상은 끝이 임하는 때에 있을 일이니라.”(다니엘, 단8:17절), “¶ 그때에 내가 이르기를, 내게 화가 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의 한가운데 거하므로 망하게 되었나니 내 눈이 [왕] 곧 만군의 {주}를 보았도다, 하였더라”(이사야, 사6:5절), “내가 귀로 듣는 것을 통해 주께 대하여 들었사오나 이제는 내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내 자신을 몹시 싫어하고 티끌과 재 속에서 회개하나이다, 하니라.”(욥, 욥42:5-6절),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베드로, 눅5:8절), “내가 그분을 볼 때에 죽은 자같이 그분의 발 앞에 쓰러지니 그분께서 오른손을 내 위에 얹으시며 내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요한, 계1:7절) 성경을 처음 접할 때 성경은 시간내서 읽으면 유익한 책 정도로 생각한다.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은 후 성경은 빡빡한 영의 양식으로 생각한다. 그 다음에는 호기심을 갖고 이 내용 저 내용을 탐독해 나가기 시작한다. 조금 더 성장하면서 알면 알수록 모르는 것이 너무 많이 나온다 (저의 경우임), “오직 은혜 안에서 자라고 우리 [주] 곧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에서 자라라” (벧후3:18절)에서와 같이 세상의 분주한 일들에 휩쓸리지 말고, 예수님을 아는 것에서 배우고 성장해 나가는 일에 더욱 힘쓰기를 기도합니다.  
2012-05-16 17:31:17 | 조양교
2012년 5월 13일 사랑교회는 논현동 소래 예배당에서 첫예배를 드렸습니다.     모든것이 익숙하진 않지만 들뜬 마음은 사실이지요. ^^     첫예배와 동시에 쌍둥이들도 유아실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윤찬이 표정이....누구 닮은것 확~ 티나지요?ㅎㅎ     윤지 역시 신생아티를 벗고 아주 이쁜 공주님 티가 납니다.^^     오늘 송형제님 가족만이 사진에 다 찍혔네요.     두분이 맞이해 주시니 뒷쪽이 아주 환합니다.     새 보금자리에서 찰칵!     방송실 두분도 찰칵!! 잘 책임져 주실것이라 믿어요. ^^             인사 나누는 시간이었지요.       집사부부 소개가 있었습니다.         3기 집사 임명 모습입니다.             점심에는 사랑침례교회 처음으로 도시락 데이를 했습니다.     유아실이 북적북적, 좋은 시간이었기를...^^     지역별로 한데모여 이렇게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가장 풍요로웠던 모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     식사후 주일학교도 각 부서에서 잘 마쳤습니다.         교회 마무리 공사중에 있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손길 항상 기도해 주시고 앞으로도 건강한 교회가 될수 있도록 여러성도님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한주도 평안하세요.^^
2012-05-16 16:23:14 | 관리자
-주님- 주님 주님 거룩하신 주님 주님은 전능하신 주. 그 능력 한없도다 주님은 만왕의왕. 주님 주님 주는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이라 처음과 마지막. 주님 주님 나의 구주 신실하심과 진리는 곧 하나님말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 주님 사망의 권세 이기고 살아계셔 영원한 생명 되신주. 주님 주는 왕의왕 또 주의주. 거룩 거룩하신 주 전능의 주. 영광 영광 변함없는 신실하심과 진리는 곧 하나님 말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 주님 전능의 주 영광 찬양 영원토록 영광 찬양 주님 영광을 주님 영광 찬양하리 주님
2012-05-15 21:46:33 | 관리자
진우가 아토피가 심하면 '주님이 빨리 오셨으면 좋겠다' 고 한답니다. 아이도 고통이 없는 나라에 간다는 것을 익히들어 알고 있네요. 정민영어르신은 정말 다행스럽게도 쓰러지기전에 발견이 되어 수술하시고 집에서 회복중에 계신데 일주일 후면 정상적인 생활을 하신다고 해요. 모쪼록 우리 성도들과 가족들이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2012-05-15 11:03:18 | 이수영
도시락싸서 밖으로 나가본 기억이 가물가물.. 집에 도시락도 마땅치 않고 싸가지고 갈것도 마땅치 않아 밖에 나가서 슬며시 해결하려고 했는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도우미에 이름이 올려져있어 조원들이 혹 굶을까봐 같이 김밥이랑 떡이랑 챙겨서 먹었는데요 조금 더 적극적으로 동참하지 못하고 슬쩍 빠지려고했던것이 부끄러웠어요. 이젠 우리교회다 하는 마음이 있지만 마음 깊은곳에 아직도 움츠리는 마음도 같이 있나봐요. 송내보다 거리도 가깝고 교회당도 너무 좋고 두루두루 좋아요. 큰일을 해서가 아니라 저희가 있는곳에서 저희가 감당해야하는 몫을 잘 감당하는 성도이기를 바래봅니다.
2012-05-15 10:53:41 | 김혜순
안양, 수원, 천안의 원거리에서 오신 분들의 식탁이 제일 풍성했던 것 같습니다. 인원도 예전보다 훨씬 많아졌구요, 소래 예배당에서 감격스런 첫 예배를 드리고 어쩔 수 없이 도시락 데이를 가졌지만 더 풍성했던 하루였습니다.
2012-05-15 08:48:24 | 조양교
우리에게 주신 자유의지는 하나님을 잘 섬기고 그분의 뜻을 따라갈 수 있는 자유인데, 그 소중한 자유를 다른 쪽으로 사용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원래의목적과 뜻을 찾는 자리에 늘 있기를 구합니다.
2012-05-15 08:45:47 | 조양교
토요일 이사때 참석하지 못했는데 많은 분들의 수고로 가구들이 제자리에 들어섰네요, 사진 하나 하나를 볼 때마다 마음속에서 감격이 느껴집니다. 서로 격려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소중한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2-05-15 08:42:45 | 조양교
형제님....두애기 키우느라 바쁠텐데도 금요모임.이삿날을 다 참석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물론 교회모임에 충실하는 것은 어느 누구를 위한 것보다 더욱 자신에게 힘과 영적인 충족을 주는 것이지만요. 그리고 이렇게 열심히 모이는 사람이 있기에 지금의 사랑침례교회가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요즘 이사와서 그렇지않아도 "종교 어둠의 도시" 이 전단지를 찾았는데 어디있는지 진열대에 나와있지 않네요. 이번에 나온 전단지와 함께 동네에서 병원을 방문할 기회가 있을때마다 다 나눠주려고요. 교회의 집사님들 .권사님들.혹 장로님들이라면 더욱 반기며 읽어보라 해야겠어요. 동네라서 조심스럽긴 하겠지만 여기에 진리와 진실이 있으니 거리낄게 없지요. 교회가 가까이 있으니 와서 한번 보라 할 수도 있어서 더욱 의욕이 생기나봐요. 게다가 주일의 예배때 우리안에 흐르는 기쁨과 자유 그리고 감동은 어느 한사람의 노력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특히 더욱 맛봐야 아는 소중한 시간들이지요. 제가 이렇게 판단하는 것이 저만의 착각이 아니라는 것은 저희 어머니가 그동안 송래예배당에서 간혹 예배를 드렸지만 아들에게 신경쓰이게 할 것 같다고 그냥 동네교회를 다니시더니만 이젠 거리도 가깝지만 참 하나님의 말씀이 옳고 이런 말씀을 들어야겠다고 하셨지요. 그 연세에 친구나 사람을 따르지 않고 말씀을 분별하신 것은 꼭 아들의 설교라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동안 저희도 어머니의 자유의지를 존중해 드리면서 그저 누구의 체면때문에 오시는 것은 바라지 않았지요. 이젠 다시시던 교회와 말씀의 차이가 엄청크다하시니 어머니같은 연세의 분들도 목마르지 않을 생수를 그리워하셨나 봅니다. 어머니가 하신 말..."사람이나 전통을 따라가는 거가 정말 소용없다는 말이 맞아..." 많은 독실한 교회신자들에게 바른 말씀을 주어도 경청하지 않는 안타까운 현실속에서 그래도 깨어있는 사람이 있을거라는 희망을 어머니의 분별력을 통해 갖게 되었습니다. 더욱 저와 남편의 행실을 살펴야하는 부담은 있지만 동네에 교회가 있으니 할 일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아침부터 덧글이 길어졌네요. 우리교회가 이젠 "그림의 떡이 아니라 생명을 주는 빵" 을 주는 곳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질 것을 기대해 봅니다.
2012-05-15 06:06:41 | 오혜미
사람들 손을 타는 곳은 아무리 잘 관리를 해도 낡아 지고 부서집니다. 그러니 서로서로 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도시락데이는 아주 좋았습니다. 이제 서로를 살펴서 부담이 안되고 좋은 것들은 자유롭게 시도?하면 좋겠습니다.
2012-05-14 22:57:20 | 최현욱
소래주민이신 3분에게 예배가 끝난후에 물었지요. 오늘 들은 말씀 어떠셨어요? 너무 좋고 마음이 편하다고 대답하시네요. 여러가지로 해석할 수 있겠지만 진리가 주는 자유를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2-05-14 22:10:58 | 이수영
아무리 바른 것을 이야기해도 세상의 것들이 더 매력이 있어설까요? 들을 귀가 없거나 자기의지가 강해 남의 말은 전혀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말의 힘보다는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 더 큰 힘이 있는 것 같아요.
2012-05-14 22:06:55 | 이수영
가스가 연결 안 된 덕분에 도시락데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자매 집회에서 뜯어온 쑥으로 만든 아주 맛있게 된 쑥떡과 바람떡, 여러 가정들이 준비해온 다양한 음식들로 소풍 온 것 같았어요. 교회에서 미처 준비 못한 성도를 위해 김밥도 준비해 주셨고 간만에 지역별로 모이게 되었지요. 지역별로 새로운 얼굴들이 더해진 곳들도 있었고 더 가까운 느낌을 갖는 날이었지요. 우리 교회가 전국구?이다보니 가끔은 이런 소모임이 필요한 것 같아요. 한 달이나 두 달에 한 번씩 이런 도시락데이를 하자는 말들도 나오고요. 한 어르신께선 자매들 식사준비와 설거지를 덜어주게 가끔 이런 날을 갖자는 말씀도 하셨어요. 이야기꽃을 피우다 보니 오후 집회시간이 된 줄도 모르고 열중하기도 했지요. 교회가 앞과 뒤의 거리가 상당해서 오후 집회에서야 얼굴을 보게 되는 일도-   옥상의 배너를 보고 소래지역 주민들이 하나 둘씩 방문하고 있어요. 옥상에 올라와 여기가 교회냐고 묻는 일도 생기고요.-옥상의 배너를 보고 옥상에 올라온 듯해요. 지하주차장이나 일층에 사랑침례교회 안내판이 필요할 듯싶네요.   어떤 성도들은 점심을 먹자마자 새로 나온 전도지 ‘우리의 믿음’과 ‘성경적인 교회 지금도 가능한가?’를 홈플러스 앞에 가서 나눠주고 오기도하고 벌써 이곳저곳에서 움직임이 시작되었어요.   우리 교회 성도들 모두가 선교사?의 마음으로 말과 행동에 있어서 덕을 세우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13층 옥상 공간도 훼손하지 않고 잘 사용하도록, 쓰레기나 휴지등도 버리지 말고 깨끗하게 유지해야 교회가 들어와서 옥상이 지저분하다는 말을 들어서는 안되겠지요? 요즘은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공중도덕에 대한 교육을 시키지 않기 때문에 아무데서나 쓰레기를 버리고 다니는 일이 빈번합니다. 적어도 그리스도인이면 자기주변만큼은 깨끗하게 할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어른들이 모범을 보이지 않으면 아이들은 당연히 어른들을 따라하지요.   아이들이 화장실에서 서로 숨고 문을 열기위해 몸으로 부딪히고 하는 일들이 있었어요. 화장실 문들은 보기보다는 견고하지 않아서 잘 망가진다고 해요. 어른들은 망가뜨리지 못하는 것도 아이들은 망가뜨리는 힘센 선수들이에요. 실제로 유치원에서 그네나 미끄럼틀 등이 아이들에 의해 망가지는 일들이 자주 발생하거든요. 개구쟁이들의 위력이랄까요? 철로 만든 기구들인데도-이해가 잘 안되지만- 실제로 보수를 자주 해야만 되거든요. 아직 건물들이 다 입주가 안 된 상태지만 11층은 차승원 엔터테인먼트가 들어온다네요. 공사 중이라 먼지와 시끄러운 소음이 계속되고 있어요.   만나는 사람들에게 친절히 대하고 그리스도인의 예의를 보여야겠지요. 아이들에게 주지시키고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될 필요를 보았습니다. 소래지역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보여지는 편지가 되었으면...  
2012-05-14 22:01:07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