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예수님은 창조주로서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서 완벽한 삶을 사셨습니다. 사람 스스로는 해결할 수 없는 죄와 사망의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심으로 구원자가 되셨습니다. 예수님안에 들어온 우리들은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오직 예수님만을 높여 드리는 일만 있었으면 합니다. 한주를 시작하면서 주 예수님을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5-21 11:41:54 | 조양교
오며 가며 적응하는 시간이 좀 걸릴 듯합니다. 한번 익숙해진 공간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가 쉽지 않네요, 어쨋든 필요가 많이 보입니다.
2012-05-21 11:28:36 | 조양교
맥아더에 대해 살펴보기 바랍니다.
워셔도 거의 같은 부류입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2170#c_
다음에서 댓글을 보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346#c_348
2012-05-21 11:21:35 | 관리자
차대식 형제님이 함께해 주니 더 좋은 것 같아요. ^ ^
앞으로도 남성 찬양이 더 많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5-21 11:16:37 | 관리자
멀리서 오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남편과 온 가족이 같은 믿음을 갖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5-21 11:15:18 | 관리자
안녕하세요?
교회의 주방과 방송실 그리고 강대상의 마이크 시설에는 아이들이 출입하지 않도록
부모님들께서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주방은 위험하고 방송실, 마이크 시설 등은 세팅하기가 어려우므로 부탁을 드립니다.
교회의 시설 보완 등에 대해 건의가 있으시면 집사님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5-21 11:12:43 | 관리자
안녕하세요?
다음 주일 아침 예배에는 주의 만찬이 있습니다.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또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빵과 포도 주스 준비하는 분들, 분배하는 분들 모두 잘 준비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오후에는 따로 예배 시간을 갖지 않고 1시 45분부터
11층에서 침례를 드리면서 교제하니 11층으로 모두 모이기 바랍니다.
30여 분이 침례를 받기에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교회에서 마련한 침례복이 20벌밖에 안 되므로
남자들은 집에서 입는 옷을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바지와 티셔츠 등).
그 옷을 입고 침례를 받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가 한 주 동안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5-21 11:09:29 | 관리자
무심하게도 어제 처음으로 스카이라운지에 올라가 보았습니다.^^ 하늘에 닿으려는 인간의 욕심이 아니라 하늘을 더욱 잘 바라보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한편 공간이 넓어지다 보니 저는 미꾸라지가 된 기분입니다...적응해야지요?
2012-05-21 10:57:54 | 최현욱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어제 침례에 대한 공부를 하고나서 주예수그리스도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이제 돌아오는 주일에 침례를 받습니다^^
우리가 섬기고 있는 하나님이신 예수님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봅니다.
예수님이 어떤 분 이신지는 성도님들 모두 잘 알고 계시지요? 육신이 말씀이 되어 우리와 함께 계시고 지금은 셋째 하늘 하나님(히 8:1) 우편에 변화된 인간의 모습으로 왕좌에 앉아 계신답니다. (히4:14) 『그런즉 우리에게 위대하신 대제사장 곧 하늘들 안으로 들어가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계신 줄 알므로 우리가 우리의 신앙 고백을 굳게 붙들자.』
리스본(포루투갈의 수도)에는 브라질이 포르투갈에게서 독립한지 100주년 되는 해를 기념하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코르코바두 산 정상에 세운 거대한 예수상(제원:높이 38m, 양팔의 길이 28m, 무게 1,145톤. 높이 710미터)을 본떠서 만든 예수상이 있다고 하는데, 이는 인간들의 무지함에서 비롯된 우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레 26:1) 『너희는 너희를 위해 우상들이나 새긴 형상을 만들지 말고 서 있는 형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를 위해 너희 땅에 돌로 된 형상을 세우고 그것에게 절하지 말라.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니라.』아무리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인간들은 무언가를 만들어 세우고 바라봐야만 경건해지고 지켜줄 것으로 믿으니 어쩝니까! 그리고 카톨릭사상이 지배적인 유럽과 남미 등에는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경망되게 불리어 지기를 바라는 인간들의 무지함을 어떡해야 하나요..
주님! 곧 우리의 구원자시요 (롬8:34) 지금도 우리를 위하여 중보하고 계시는 분이며(롬8:26) 『이와 같이 성령께서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성령께서 말로 할 수 없는 신음으로 친히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느니라.』받들어 모셔야 될 충분한 은혜와 권능을 가지신 분으로 삼위일체의 한 본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요일 5:7) 성경에 보니 ‘주’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이 있어서 즉 종들은 자기 주인을 ‘주’라고 불렀으니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종으로서 주님이 곧 주예수그리스도이심을 간과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예언을 통하여 이미 예수님 오시기 700년 전에 이미 그분의 존재에 대하여 계시되었으며 실제로 복음서에 이루신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데 자세히 읽어보면 예수님의 성품과 행적과 은혜가 들어 있으며 저는 개인적으로 이 예언의 말씀이 이루어짐을 믿고 은혜를 받습니다. ‘우리’를 ‘나’로 바꾸어 읽으면 더욱 선명해 집니다.
(사53:2-10) 그가 그분 앞에서 연한 초목같이,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같이 자랄 터이니 그에게는 모양도 없고 우아함도 없으며 우리가 그를 볼 때에 그를 흠모할 만한 아름다움이 없도다. 그는 사람들에게 멸시를 당하고 거부되었으며 슬픔의 사람이요, 고통을 잘 아는 자라. 우리는 그를 피하려는 것 같이 우리의 얼굴을 감추었으며 그는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는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참으로 그는 우리의 고통을 짊어지고 우리의 슬픔을 담당하였거늘 우리는 그가 매를 맞고 하나님께 맞아 고난을 당한다고 생각하였노라. 그러나 그는 우리의 범죄들로 인해 부상을 당하고 우리의 불법들로 인해 상하였노라. 그가 징벌을 받음으로 우리가 화평을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고침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길을 잃고 각각 자기 길로 갔거늘 주께서는 우리 모두의 불법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학대를 당하고 고난을 당하였어도 자기 입을 열지 아니하였으며 도살장으로 향하는 어린양같이, 끌려가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같이 자기 입을 열지 아니하는도다. 그는 감옥에도 가지 못하고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밝히 드러내리요? 그는 산 자들의 땅에서 끊어졌으며 내 백성의 범죄로 인하여 매를 맞았도다. 그가 사악한 자들과 더불어 자기 무덤을 만들었으며 죽어서는 부자와 함께하였으니 이는 그가 폭력을 행사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속임수가 없었기 때문이라. 그러나 주께서 그를 상하게 하는 것을 기뻐 하사 그에게 고통을 두셨은즉 주께서 그의 혼을 죄로 인한 헌물로 삼으실 때에 그가 자기 씨를 보고 자기 날들을 길게 하며 또 주의 기뻐하시는 일이 그의 손에서 번영 하리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모든 자들아, 너희는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마11:28)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인간들이 예수님은 힘들고 괴로울 때에만 찾으면 된다고들 하는데 그건 아니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즐거울 때나 괴로울 때나 언제든지 항상 따라야 합니다.
그리스도라 함은 (요1:41) 『그가 먼저 자기 형제 시몬을 찾아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 하니 메시아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또 그리스도란 기름 부음을 받은 자란 뜻인데 나름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한 형제요 자매임을 선물로 주셨으며 한 믿음을 갖는 지체로서 예수님의 몸을 친히 입혀주셨습니다.
리팬트(Repent)란 회개하라는 말인데 성경에 여러 말씀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행 3:19) 『그런즉 너희는 회개하고 회심하라. 그리하면 새롭게 하는 때가 주의 앞으로부터 이를 때에 너희 죄들이 말소될 것이요,』
(행 2:38) 『이에 베드로가 그들에게 이르되, 회개하고 너희 각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 죄들의 사면을 얻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성령님을 선물로 받으리니』
(눅15:1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한 죄인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천사들 앞에서 기쁨이 있느니라, 하시니라.』우리가 회개를 통해서 통회하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서면 하나도 잃어버려지는 자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스스로 무명한 자가 되사 자기 위에 종의 형체를 취하시고 사람의 모습이 되셨으며(빌 2:7) 예수님께서는 드러내기 보다는 조용히 말씀하시기를 좋아하셨습니다. 그러나 필요한 때는 단호하신 분이시죠. 나를 따르라!
(히10:14) 『그분께서는 거룩히 구별된 자들을 단 한 번의 헌물로 영원토록 완전하게 하셨느니라.』이 예수님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죄 많던 우리 인간들을 구속하시고 우리가 친히 하나님 앞에 나설 수 있도록 주선하여 주신 분이십니다.
도리를 다하여 영원히 모셔야 될 분으로서, 주의 날이 임하면 자신을 믿는 모든 자들을 공중에서 마중하여 주실 것을 약속하신 우리들의 신랑 되시는 분이시니 찬양과 감사를 드리기에 주저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히 3:1) 『그러므로 거룩한 형제들 곧 하늘의 부르심에 참여한 자들아, 우리의 신앙 고백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라.』
* 요즘도 그렇고 전에도 그랬던 것 같은 ‘예수 믿고 구원 받으세요’라고 하는 말들을 자주 듣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친구요 형제임은 분명한데 너무 경망스럽지 않은가 생각을 해 봅니다. 귀한 사역을 하면서 믿어야 될 분을 형편없이 소개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니 불신자 들이 받아들이기에 얼마나 더욱 불신하겠는가 생각해보게 되네요. 호객 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고서야...예수님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구하라고는 하셨지만 하나님으로서의 거룩하심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다면 우리가 함부로 부르지도 못할 이름일 것인데..
* 저는 아직 엄청나게 무지한 한 성도에 불과하지만 제가 보기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하심을 믿고 환란전휴거의 소망을 가지면 세상의 종말환란에 관한 걱정은 괜히 하지 않아도 되며 자유함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굳이 환란을 생각하며 찾아서 걱정을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단, 목사님이 설교해 주시는 말씀에서 말세의 징조들은 우리가 경각심을 갖고 미리 준비하는 자세를 함양하기에 충분 할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이 세상의 처음과 끝은 분명히 제시되어 있지만 종말보다도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일들이 더 많이 예시 되어 있어서 그 말씀에 성화되어 가는 것이 더욱 많을 것 같습니다.
(살후 2:2) 『너희는 영으로나 말로나 혹은 우리에게서 왔다는 편지로나 그리스도의 날이 가까이 이르렀다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불안해하지 말라.』 아멘!
2012-05-21 10:47:45 | 최현욱
자매님..가족의 구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또 교회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만으로도 지금으로서는 충분하다고 봐요.
자매님이 염원하는 그 날까지 지치지 말것을 기도할께요.
2012-05-21 07:02:04 | 오혜미
씨줄과날줄...너무 멋진 표현이네요
지난 시간은 분명히 지금에 비해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힘든 줄 모르고 잘 지냈는데
지금 예배당은 더욱 황홀할 정도의 환경이라 집보다 더 머무르고 싶은 장소이지요.
마치 우리는 조촐한 신혼생활로 시작해서 조금씩 조금씩 윤택해져 가는 신혼의 행복을 누리고 있는 것 같아요.
살림살이도 새거고 새집 단장하느라 즐거운 시간을 지내고 있지요.
이곳은 진리의 기둥과 예배,그리고 만남의 장소로서 충분히 그 사명을 담당하겠지요.
하루하루 우리가 드리는 마음과 정성과 헌신과 봉사는 씨줄과 날줄이 되어 언젠가는 훌륭한 무늬으로 완성되겠지요.
실이 다양하면 다양할수록 굵고 짧은 게 아니라 품질좋은 실크처럼 가늘고 길수록
하나님이 계획해 놓으신 패턴의 모양을 잘 만들어 내겠지요?
게다가 우리 교회는 지역교회이지만 홈페이지와 멀리서 방문하는 반가운 손님들로 인해
매주마다 특별한 날이 되는 것 같아요.
2012-05-21 06:46:34 | 오혜미
아름다운 무늬로 조화를 이루며 주님 보시기에도 흡족하신 천천히 한땀한땀 예쁜 수가 놓아지기를 기도합니다.
수영자매님도 사랑기자 등극하셨네요. 감사합니다 자매님.
2012-05-21 01:32:17 | 이청원
정말 아이들이 이렇게 많이 성장했네요^^
영민이까지 소풍에 합류했군요.
매일 보니까 차이를 모르겠더니만
이렇게 사진을 보니 어느새 이렇게 많이-
수고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려요.
7색깔 무지개 색은 청기자가 짜넣고 있나봐요^^
2012-05-21 01:13:50 | 이수영
오전예배를 마치고 김밥과 간식을 싸들고
주일학교 아이들과 교회에서 가까운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여기 저기 자유롭게 흩어져서 주님 주신 봄을 마음껏 느끼고 왔습니다.
어느새 영민이도 유년부에 합류해서 형님,누나들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선생님들과 각각 한조가 되어 선생님 말씀 잘듣고(?) 힘차게 뛰어 놀았지요.
작년 이맘때쯤에도 다녀왔었는데 그때에 비하니 아이들 정말 많이 자랐네요.
몇 안되는 아이들인데도 카메라에 집중 아니 되옵고 따로따로~ㅎㅎ
역시 예쁜 공주님들 *^^*
영민이는 매일 보는데도 항상 "근데, 아줌마는 누구세요??"
처음 보는 아줌마 보는양 표정이 ㅋㅋ
얼마나 신날까요.
맏형 답게 의젓한 태현이 입니다.
엄마 아빠 모습이 가득가득~ *^^*
자그만 했던 동해도 많이 자랐네요.
잠시도 똑같은 모습일수 없는 우리 아이들, 그래도 단체 사진 잘 찍고 왔답니다.ㅎㅎ
우리 예쁜친구들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
2012-05-21 00:58:23 | 관리자
지난 토요일에는 침례탕을 보수하느라 11층이 온통 석회먼지 투성이여서
가까운 곳의 성도들과 목사님까지 청소하느라 수고를 많이 하고 애써주신 덕에
오늘 성도들이 깨끗한 상태로 예배드리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부부가 교회이전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에 신경을 많이 쓰셨는데다 청소까지 하시느라
오후에는 간만에 영문을 받아 보았어요. 더 공부가 되었죠?
목사님도 청소에 기꺼이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청소당번이신 염 진호 형제님 가정이 아침 일찍 도착하셔서 청소하셨어요.
자매님과 태경이도 걸레로 창틀도 닦고 이곳저곳 닦고 쓸고...
송 호 형제님 가정은 어제 오셔서 힘든 청소에 참여 하셨구요.
성도님들이 교회가 논현동으로 이사 온 후 부터는 조금씩 일찍 오시네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헤매지 않으려는 생각도 있지만, 새 예배당에 일찍 오시고 싶으시죠?
일찍 오셔서 전도지를 갖고 나가서 배부하시는 성도들도 계셨어요.
오전에 일찍 오시면 봉사할 기회도 많고-1층과 지하에 배너를 세운다거나
스카이 라운지 같은 식당에서 커피 마시며 교제할 여유도 있답니다.
방문객들도 맞이해 줄 기회도 있고요.
오늘은 멀리 포항에서와 파주와 철산동에서 일찍 오신 분들이 계셨어요.
손님이신 키 큰 형제님께 환기시킨 창문 닫는 일에 도움도 받고요^^
옥상이 우리 전용이 아니다 보니 여러 사람들이 올라와 담배를 피운 꽁초와 쓰레기들이 많았는데 옥상에 올라가신 형제님들과 자매님들이 손으로 주섬주섬 주워 담아 치워주셨답니다.
다른 사람이 어질러도 우리 성도는 깨끗하게 치우는 본보기를 보여 주신 것 감사해요.
건물 관리인에게 옥상에 재떨이와 쓰레기통을 준비해 달라고 하면 좋겠어요.
건물 안이 금연을 해야하다보니 흡연자들이 옥상으로 올라오는 것 같거든요.
매 주마다 특별한 날이고 여러 가지 일들로, 여러 가지 색깔로
소래 교회에서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무늬를 짜기 시작했어요.
드러나지 않는 성도들의 헌신과 수고와 아름다운 찬양과 기도의 씨줄과 날줄로-
2012-05-20 22:39:10 | 이수영
남성 중창단이 매주 찬양하면 좋겠다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곡도 잘 선택하셨고 아주 즐거웠습니다.
자주 등장해 주시길^^
위에서 찍으니 무대가 아주 널찍하니 좋아보여요.
방송팀의 수고에도 감사 감사^^
2012-05-20 21:54:40 | 이수영
자매님 오늘 얼굴을 볼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했지요.
7월 27일은 도시락데이랍니다.
지역별로 모여서 식사를 나누니까 함께 하면 좋겠다는 바램이-
식구들 모두 소풍삼아 놀러 오시면 어떨지요?
남편얼굴도 딸들도 모두 보고 싶네요.
기도할때 얼굴을 떠올리면서 기도하는데
그려지는 모양이 없어서요.
예배만 참석하고 바로 가야해 교제도 못하니 안타깝고 아까워요.
자매님이 새교회에 감격하는 모습을 보니
주님의 놀라우신 인도에 기쁘고 즐거워 드렸던 감사가 되살아나네요.
자매님의 마음을 주님께서 아시니 속히 인도하시리라 믿어요.
2012-05-20 21:44:09 | 이수영
언젠가 그날(?)이 꼭 오겠지요 오늘 뵙게되어 반가웠습니다. 담엔 식사라도 같이 꼭 하시죠 샬롬! *^^*
2012-05-20 21:23:06 | 송재근
-주의 길을 걸어라-
낮엔 기쁨으로 밤엔 노래로 주의 길을 걸어라우리사는 세상 기쁨 넘치리 주의 길을 걸어라주님 가신 길을 걸어라 주의 길을 걸어라이 땅 위의 모든 사람 구원 얻게 될 주의 길을 걸어라
우리는 모두 다 주의 자녀니 주의 길을 걸어라기쁜 노래 불러 주 찬양하며 주의 길을 걸어라주님 가신 길을 걸어라 주의 길을 걸어라이 땅 위의 모든 사람 구원 얻게 될 주의 길을 걸어라
주의 인도 따라 주님과 함께 주의 길을 걸어라주님 안에 항상 행복 넘치니 주의 길을 걸어라주님 가신 길을 걸어라 주의 길을 걸어라이 땅 위의 모든 사람 구원 얻게 될 주의 길을 걸어라
2012-05-20 19:48:39 | 관리자
자매님, 지금 자매님 글을 보며 생각이 났네요. 눈인사만 주고 받고 말 한마디 건내지 못하고 그냥 지났네요. 오늘 감회가 또 새로우셨군요. 멀리서 오셔서 이렇게 함께 해주시고 또 다시 뵙게 되기를 바래요.
2012-05-20 19:27:33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