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잠언의 저두구절을 보면서 속으로 "도대체 대답을 하라는 거야 말라는거야? " 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거든요 ^^; 글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혜롭게 분별하여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샬롬! *^^*
2012-05-31 23:09:59 | 송재근
우리 자매님들 순산하고 아기랑 산모랑 건강하게
만날 수 있을 거에요.
많은 분들이 기도하고 있으니
주님의 긍휼히 여기시는 은혜가 있을 거에요.
도배해 놓으니 훨씬 아늑해 보여요.
자매님들 수고 많았네요. 고마워요.^^
그동안 신경 쓰이게 하던 침례탕이 드디어 완성!
이번주에 침례 하는 건가요?
우리교회 역사상 최대인원이 침례를 받게 되고
침례식에 축하객도 최대인원이 되는 날이 되겠네요.
미리 축하를 드려도 될까요?
2012-05-31 22:24:31 | 이수영
벌써 이렇게 두시간 남은 5월을 남겨두고 있군요. 참 빠르네요.
흐르는 시간속에 어리석음일랑 얼른 보내고 찾아오는 6월, 지혜롭게 살자구요, 화이팅!!
2012-05-31 22:11:02 | 이청원
오늘은 목요자매모임 전날 임산부 주경선, 김현진 자매님의 모임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아기 범퍼침대를 구입,
유아실에 갓난아기들을 맞이하기 위해 중고침대를 구입해놓고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제 슬슬 공주님들 맞을 채비를 할 생각으로 마음이 싱숭생숭한 요즘 입니다.
6월에 태어나는 아기들이 모두 건강할수 있도록,
김현진, 김세라, 주경선 자매님들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오늘 자매모임도 오붓하게 잘 했습니다.
오늘은 킵바이블 자유게시판의 '이충현 형제님의 글[베드로전서 4장 6절 질문과 답]'을 가지고
말씀 나누었습니다. ☞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7860&cate_name=&sfl=write_name%2C1&stx=%EC%9D%B4%EC%B6%A9%ED%98%84&sop=and
점심에는 맛있는 비빔밥으로 함께 했습니다.
피어스형제님까지 모두 열한분에 일을 도와주시는 형제님 두분까지
오랜만에 많은성도님이 함께 점심을 했습니다.
다른 몇시간(?)은 도배사가 되어 작업을 했습니다.
머~ 기냥~ 전천후 !!
동에 번쩍 나타나주신 강형제님 덕분에 머~ 기냥~ 해냈습니다.ㅎㅎ
인증샷도!! ^^
이 정도면 수준급인거죠?? 동네 인테리어업체가 망하는것은 아닌지....ㅎㅎ
절대 초밀도 가까이 탐색 금물입니다.ㅡㅡ;;
오늘 드디어 유리작업을 끝으로 침례탕이 완성 되었습니다.
이번 주일에는 침례 할수 있겠네요.
주일에 뵙겠습니다.^^
2012-05-31 21:55:39 | 관리자
2012-05-31 13:17:08 | 조양교
네 맞습니다.
문제가 커지기 전에 고쳐야 합니다.
우리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금 더 성도들이 친밀하게 지내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5-30 13:22:32 | 관리자
사소한 오류를 방치하면 심각한 오류로 발전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의도가 잘못된 경우는 드믄 일이죠, 사람들이 모이지 않았을테니까요, 개구리를 물솥에 넣고 아주 서서히 가열하면 물이 뜨거워 져도 도망할 생각을 하지않고 개구리가 기분좋게 삶아져 죽는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소한 오류를 방치하고 불감증속에 빠져드는 것이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2012-05-30 11:00:01 | 조양교
이번주는 네 가정이 교회청소를 담당하기로 했는데요, 적절한 광고와 분담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늘 신경쓰시는 분들이 계셔서 청결한 환경에서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2012-05-30 10:55:35 | 조양교
심각한 문제
제가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보던 중 작품내용 중에
IT 관련 교육중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연락하세요
대부분의 심각한 문제는
중요한 부분만 작동되면 작은 오류를 그냥 둬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IT 시스템 문제 미리 막을 수 없을까? By 김지영
라는 대목이 있었고 그 문구를 보면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행해지는 이상한 일들이 바로 저 이유 때문이 아닐까? 라고
한국 교회의 심각한 문제란?
위에 언급된 작은 오류가 과연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아래에 열거된 문제들은 아닌지요?
성경문제(절대 작은 오류가 아닌 정말 큰 오류지요 믿음의 근간과 척도와 기준이 되는데 성경이 다르다는 문제는 정말 아무리 지나치게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_-;)
헌금문제, 성직이라 불리는 계급의 조직화 시스템화 문제 주기도문,사도신경 문제
침례,세례문제 예배당을 성전이라 호칭하는 문제 여자목사,집사문제,방언문제,은사주의문제
크리스마스와 교회절기 문제, 교리문제 등등 너무나 많아 열거하기도 힘든 문제들이 하나하나 따져보면 정말 큰 문제들이지만 한국교회에서는 작은 오류 아니 교리적 차이라 불리는 이런 문제들을 그냥 둬서 오늘날 정말 심각한 문제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성경에도 누룩이 58번이나 언급이 되었는데
잘못된 교리(마태16:6,11,12,막8:15),위선(눅12:1),자랑(고전5:6),묵은(고전5:7),악의와 사악함(고전5:8),작은(고전5:9) 이라고 명시가 되었고 작은 오류(누룩)들을 그냥 지나치고 그것이 시간이 지나 잘못된 교회의 전통(?)으로 자리잡게 되어서 정작 자신들이 무슨 잘못을 하고 있는지 오류가 있는지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 진짜 심각한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 성도들은 물론 그런 일이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혹시 교회에 이상한 오류나 문제들이 발견이 되면 즉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더 큰 심각한 문제들이 발생되기 전에요 ^^;
샬롬!
잠언 12 : 15 어리석은 자의 길은 제 눈에 옳으나 권고에 귀를 기울이는 자는 지혜로우니라.
잠언 13 : 1 지혜로운 아들은 자기 아버지의 훈계를 들으나 비웃는 자는 책망을 귀담아 듣지 아니하느니라.
잠언 14 : 6 비웃는 자는 지혜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거니와 지식은 깨닫는 자에게 쉬우니라.
2012-05-30 09:51:37 | 송재근
맨뒤에서 찍은 사진에서 보니 강단위에 선 분의 모습이
너무 작네요.
지금은 밀도가 넓은 편이지만 곧 참된 진리을 찾는 이들로
가득 채워지겠지요.
전문적인 식당에선 본 음식 나르는 것도 등장해 편리해졌어요.
한형제님의 말씀 편안한 목소리로 주님을 향한 진한 감동을 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가끔 인천 나들이를 오시면 좋겠어요.
형제님 말씀과 간증들이 한 하나님이 주관하심을 보게하신듯
성령님은 감동으로 하나되게 하십니다.
2012-05-29 12:58:56 | 이수영
연습할 시간도 많지 않았는데 너무 아름다운 하모니였어요.
단체 합창은 당분간 쉬고 여성 트리오와 남성 중창이 번갈아
아름다운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드리면
어떨지요?
2012-05-29 12:49:38 | 이수영
교회가 넓어지다 보니 마주치지 않으면 ‘안오셨나?’ 생각 할 만큼
넓은 예배당이다 보니 치우는 일도 그만치 시간과 수고가 필요합니다.
지난주는 토요일에 정 목사님 부부와 피어스 형제님 부부 두 가정이 예배당을
1시간 정도 걸려서 반짝반짝하도록 깨끗하게 청소해주셨네요.
피어스 형제님께선 얼마 전까지만 해도 병원에 입원 움직이기조차 힘든 상황이셨는데
요즘은 상태가 많이 좋아져 뵙기만 해도 너무 감사가 되지요.
교회를 위해 무엇이든지 시켜달라고 하시면서 청소를 자청하셨대요.
피어스 형제님께 접근해 짧은 대화라도 나눠 주시면 좋겠어요.
성도들과 대화하고 싶어서 한글을 배우긴 하시는데 연세가 있는지라...
이제는 들뜬 마음을 추스르고 이곳저곳의 필요를 보면 채우는 사랑을 발휘해야
하는 때가 된 것 같아요.
각 교실도 자리매김을 하고 있고, 위치 파악도 끝났고요.
12층 예배당의 청소도구를 두는 곳은 화장실 복도 정면에 있어요.
기름걸레와 쓰레기받기, 빗자루, 책상 닦을 물걸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진공청소기는 쓰시고 꼭 털어주시는 배려 잊지 마시고요.
11층 식당은 목요일 자매회에서 해주십니다.
주일 아침 일찍 오셔서 스카이라운지 같은 식당에서 커피 한 잔씩 하시고
식탁을 닦아 주시면 깨끗한 식탁에서 점심 식사를 맛있게 드실 수 있겠지요?
주변에 건물 공사가 한창이라 먼지가 많이 쌓이니 말이지요.
교회이전으로 오시는 길이 가까워진 성도도 계시고 더욱 멀어지고 불편해진 성도도
계십니다.
모두의 형편이 다르고 사정이 다르다 보니 일률적일 수 없어 성도들이 자원해서
봉사를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그것이 또한 당연한 일이기도 하고요.
식사준비, 설거지, 청소, 교사, 전도, 찬양, 악기연주, 책 정리와 판매, CD와 전도지 채우고 정리하는 일 등등...
능동적으로 자원해서 일하게 될 때 교회를 사랑하는 친밀도가 더 늘어가게 됨을 경험하게 됩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여기 저기 많이 지원해 주세요.
2012-05-29 12:22:35 | 이수영
정말로 너무 은혜롭게 찬양해 주셨어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여성트리오로 좋은 곡들을 들려주세요.
전엔 스마트폰에서 특별찬양을 들을 수 있었는데 좀 아쉽네요.
언제 어디서나 우리 교회 찬양곡을 듣고 싶은데...
2012-05-29 07:21:28 | 오혜미
지난 주일의 요모조모 보니 금시초문인 소식도 있네요.
우리 허찬 형제가 책을 내다니 너무 자랑스러워요.
세계대회에서도 빛을 내더니 계속 열심히 연구하고 있군요.
지난주 개인적인 인사도 나누었는데 도통 모르는 분야라 ....ㅎㅎ
우리 허덕준 어르신의 기발한 정신을 이어받은 것 같아요.
어르신의 명품차는 매주 길거리서도 교회가는 어르신으로 홍보가 될거 같아요.
우리교회의 최고 노장 한숙향 어르신도 걸어서 교회를 오신다는데
여기저기서 교회를 향해 걷는 모습을 공중에서 볼수 있다면 너무 감격스러운 장면이 될거같아요.
이제 동네로 이사온지 한달이 되어오는데 꾸준히 찾아오는 방문객이 있어 감사하지만
더 가까이 사는 분들에게도 알려지기를 기대합니다.
2012-05-29 07:12:43 | 오혜미
사랑침례교회 주일모습입니다.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주의만찬을 했습니다.
지난주 남성중창단 처럼 자매님들도 이렇게 아름다운 음성으로 주님께 드렸네요.
토요일에 가족과 함께 광주에서 인천으로 입성,
현동네지역주민처럼 친근한 차림으로 교회에 방문해주셨지요.
가족과 함께 올라오시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이렇게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매주 뵙으면 좋겠네요.
바른, 고운, 좋은 말씀 전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교회가 지역으로 오니 엘리베이터 옆,
이근제어르신의 목욕바구니와 함께 허덕준 어르신의 뛰뛰빵빵도 구경하게 되는군요.
하나 하나 관찰하니 볼것 많은 작품이고 허덕준어르신의 명품마입니다.
허덕준 어르신의 손자, 허찬군의 책이 나왔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주님께 감사 드리는 멋진 청년 '허찬'군의 멘트였습니다. ^^
이곳 소래로 이사한후 첫 식사준비가 있었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자매님들께 감사드리고 자매님들 어깨 한번씩 주물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앞으로 식사당번과 설거지로 섬겨주실 성도님은
언제든지 교회 예배당 복도 유리벽에 자원자를 적을수 있는란이 준비 되어있사오니
청소지원자와 함께 '마구마구' 성함을 적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윤찬이 윤지 쌍둥이는 잘 크고 있습니다.
그저 윤찬이는 송형제님 얼굴을, 윤지는 김자매님 얼굴을 상상하시면 되겠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이상걸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 mms://vod.cbck.org/dsjung/cbck/church-teaching/LeeSanggeol.wmv (22)
최원기 형제님의 간증입니다.
☞ mms://vod.cbck.org/dsjung/cbck/church-teaching/ChoiWonGi.wmv (20)
김형욱 형제님의 간증입니다.
☞ mms://vod.cbck.org/dsjung/cbck/church-teaching/KimHyeongWook.wmv (25)
형제님들 모두 역대부흥강사(?)중 최고였습니다. 농담이구요.ㅎㅎ
주님께서 함께 역사하심을 느낄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녁에는 고경식 형제님 가족께서 수고 해주셔서 맛있는 음식으로 저녁을 함께 했습니다.
김치떡피자와 비지찌게......굿!! 이었습니다.
이 다음날이 공휴일이라 훨씬 여유롭게 늦게까지 함께 했습니다.
지난 주 목요자매모임과 금요모임 모습을 볼까요?
오붓하죠? ^^
일류 레스토랑 부럽지 않네요.^^
금요 모임 모습입니다. 이번주 금요모임 모습은 더 새로운 모습일겁니다.^.~
자매모임은 매주 목요일 10시 30분에,
금요모임은 매주 금요일 8시에 오시면 이렇게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한주도 평안하시고 주일에 뵙겠습니다.
2012-05-29 00:37:21 | 관리자
찬양해 주신 예은경, 김은숙, 황해윤 자매님 그리고 반주해 주신 김대희 자매님
감사합니다. 마이크로 음성이 잘 조화를 이루며 나오니 참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2-05-28 10:05:01 | 관리자
-참 좋으신 주님-
참 좋으신 주님 귀하신 나의 주 늘 가까이 계시니 나 두려움 없네내 영이 곤할때 내 맘이 낙심될때 내품에 안기라 주님 말씀하셨네*광야 같은 세상 주만 의지하며 주의 인도하심 날 강건케 하시며주의 사랑 안에서 살게 하소서 주만 의지하리 영원토록
예수 이름으로 모였던 곳에서 우리가 헤어질 때 늘 함께 하시며이 세상 살 동안 주 말씀 따라서 살게 하소서 승리하게 하소서 광야 같은 세상 주만 의지하며 주의 인도하심 날 강건케 하시며영원토록 평안함 얻게 하소서 우리 다시 만날 그날까지
2012-05-27 13:48:02 | 관리자
정말 기억한다는 것이 신기하게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기억으로 살아 가는 이 세상에서 기억되는 만큼만 인생을 엮어가는 것 같네요.
2012-05-27 04:02:03 | 오혜미
일전에 네비가 새벽이고 초행길인데 같은 길을 뱅뱅 돌게해
약속장소에 엄청늦게 도착했던 경험이 있었어요.
네비대로 몇바퀴를 돌고 돌다가 새벽에 물어볼 사람이 없어 헤맸지요.
gps가 고장나면 엄청난 혼란이 오겠구나 싶은...
우리에겐 변함없고 올바른 말씀이 완전한 gps임에 감사해요.
2012-05-26 09:18:03 | 이수영
정말 기본적인 전화번호들도 이제 저장하고 단축번호로
기억해야할 것들도 저장한 것으로 대체하다보니
그나마 머리쓰는 일이 현저히 줄어들었지요.
남편은 아직도 아나로그식으로 살아선지
기억을 잘했는데 노화가 비껴가진 않더군요.
세월앞에 장사 없다는 말의 의미를 온 몸으로 느낍니다.....
2012-05-26 09:01:28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