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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복을 입어선지 더 예뻐 보여요. 23번이나 침례를 주느라 혼자 수고하신 목사님께도 감사하고요. 첫 순종이 주님을 향한 지속적인 열정으로 섬겨나가는 원동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침례자 모두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2-06-04 23:45:16 | 이수영
6월 첫아기가 순산으로 태어나 너무 감사합니다. 기도 응답같아서 더욱 감사가 됩니다. 연이어 순산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신비를 또 경험하네요. 진리아빠는 기쁘기도하고 책임감도 더 많이 느껴지고 진리엄마는 진리를 맡겨주신 주님께 더 감사하겠지요. 젖도 잘 나와 무럭무럭 자라서 얼마후에는 경이로운 모습을 아기방에서 볼 수 있겠지요. 축하합니다. 진리의 건강과 산모의 건강이 속히 회복되기를!
2012-06-04 23:35:31 | 이수영
김현진자매님과 몸 괜찮냐고 통화하려고 9시 반쯤 걸었는데 진통인것 같다고 병원에 가봐야겠다고 한 후 10시 40분경에 형제님께서 애 낳다고 해서 얼마나 놀랬는지....역시 자매님은 애낳는 체질? ㅎㅎ 우리 진리가 건강하게 세상에 나오게 하심에 감사하고 산모도 빨리 몸 회복되길 바래요. 아...제가 기쁘고 설레이고 좋네요. 자매님~~~ 바톤 터치....저도 후딱 낳겠습니다....
2012-06-04 23:20:08 | 주경선
방금 들어온 뜨끈뜨끈한 소식입니다. 6시간전까지도 말짱(?)했던 자매님이 지금 이시간 3.48kg의 건강한 아기를 출산 하셨다네요. 한시간 진통하셨을까요....암튼 몇십분만에.....^^ 생명이 여동생 이름은 나진리 입니다. 진리엄마 김현진 자매님도 건강하시고 부천 조규학 산부인과에 있습니다. 많이 축하 해주세요.
2012-06-04 22:51:30 | 이청원
6월 3일 주일 오후, 침례 받은 성도님 모습입니다.        최현욱 형제님        신근수 형제님        최길자 자매님        김선희 자매님       김형욱 형제님        윤영원 자매님        김나연 양      이인숙 어르신        윤석기 어르신        염태경 군       최원기 형제님       김은숙 자매님        최하영 양        최예영 양        이동원 형제님     이성령 양       고태경 양        안혜선 자매님        정인영 양          박장균 군        이상걸 형제님         최정선 자매님       홍성인 형제님     스물세분이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2012-06-04 18:40:25 | 관리자
리더로서의 사실적인 고민을 써주셨네요^^ 어떤 일을 하는 데에 있어서, 리더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번에 교회 이전에서도, 머리 되신 예수님을 기준으로 해서, 그 밑에 허락하신 리더가 있었기에 잘 진행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무임승차자가 된 것 같아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2012-06-04 18:38:51 | 이상걸
각 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면서 일을 해나가면 문제가 줄어드는 것 같아요. 이런 기회를 통해 노하우가 생기게 되고요. 내 집일도 뒤로하고 교회를 위해 헌신한 성도들 덕분에 여러 성도들이 함께 누리게 되어 감사드려요. 이젠 주님께 시간을 더 드려야 겠지요.
2012-06-04 17:37:01 | 이수영
토요일에 청소를 하러 모이시면 여러가지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네요. 피어스 선교사님께서 단골 멤버가 되실 듯^^ 주님을 섬기기위해 모인 소규모의 모임이 교제를 통해서 더욱 가까워지는 것 같아요. 서로간의 사정을 알 수 있고 마음을 나누는 기회가 되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주일 아침은 마음도 바쁘고 번거로운 점도 있거든요. 소규모의 섬기는 모임들이 많이 생길수록 교회가 더 사랑으로 넘쳐나겠지요?
2012-06-04 17:27:54 | 이수영
일을 하려다 보면 마찰과 논쟁이 생깁니다. 일을 안하면 마찰빚을 일도 없지요, 교회 인테리어는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었다고 생각됩니다. 진행되는 과정이 너무 본이 되었읍니다. 지나치게 주장하는 사람도 없고, 충분히 논의하는 과정을 거쳐서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완벽이란 것은 없죠, 예배하고 섬기는 공간으로 잘 다듬어졋습니다. 목사님, 사모님과 더불어 수고 하신 한분 한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충분히 보상해 주실줄 믿습니다.
2012-06-04 14:23:33 | 조양교
토요일 청소시간이 또 다른 교제의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평소 대화할 시간이 여의치 않았는데 자신이 갖고 있는 생각들을 스스럼없이 나누는 편안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럿이 하니까 힘도 들지 않고 여유있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2012-06-04 14:19:47 | 조양교
보통의 경우 여름 수양회 때 풀장이나 강에서 주로 침례식을 행하는데 예배당안에서 이렇게 많은 인원이 침례식을 행하는 경우는 처음 대합니다. 예식을 행하시는 목사님께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시종 웃음을 머금고 해주셔서 성도들에게도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늘에서도 큰 잔치가 열리지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께서도 큰 기쁨을 되셨을 것입니다. 침례에 순종하신 한분 한분 축하드립니다.~
2012-06-04 14:17:02 | 조양교
윤영원 남편 김형욱성도가 씁니다. 저는 킹제임스성경에서 천국이 하나님의 왕국으로 표현된것을 보고 의아한 적이 있었습니다. 왕국입니다.개역성경엔 그의 나라로 표현되어 있지요. 왕국엔 왕이 곧 법이겠지요. 하나님의 왕국은 민주주의도 아니고 공산주의도 아니고 "왕국"인것입니다. 그리고 그 왕은 신실하고 믿을수 있는 분이십니다. 민주주의를 보면, 좋은 법안도 항상 반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물론 그 의견도 존중해야겠지요. 사람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하다못해 색깔만 하더라도 좋아하는 색깔이 다르듯 취향이 다양합니다. 회사일을 하다보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그리고 다들 자신들이 옳다 주장하지요. 전 이 세상의 일들이 옳다 그르다라고 판정 할 만한 일은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취향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니 다만 그렇게 생각할수 있다고 인정하는편이지요. 우리(성도)가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은 항상 성경뿐입니다. 성경말씀외에는 사람들의 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행을 떠나더라도, 어떤 이는 뭘 먹을까, 어디서 잘까? 뭘 볼까? 꼼꼼히 계획을 세우지만 어떤이는 달랑 돈만 가지고 떠나는 자유를 누리기도 하지요. 이것이 틀린것입니까? 아닙니다. 다만 여러사람들의 모임에서는 개인의 성향에 따라 상처받는 경우가 많지요. 저는 "혈액형에 관한 간단한 고찰"이란 웹툰을 즐겨봅니다. 재미있습니다. 사람들의 성격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교회이전에 수고하신 분들께 하나님의 은혜와 하늘나리에서의 보상이 클 것임을 믿습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저는 도와드린것이 없어 죄송한 마음입니다. 다시 한번 수고하신분들께 고맙습니다. 참고로 저는 침례복 녹색(연두색)이 참 좋네요. 마치 봄에 나무에 새 잎이 나는 싱그러운 색깔같아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것을 의미하는 침례예식과 침례복 색깔이 참 잘 맞는듯합니다. 그리고 식당의자는 오렌지(빨강)색인가요. 식욕을 불러일으키는 색같아서 밥맛이 더욱 좋은듯합니다. 교회의 커튼이 내부가 환해보이고 깨끗하니 참 좋습니다. 이상은 저의 취향입니다. 달리 생각하시는 분의 취향도 인정합니다.
2012-06-04 12:44:32 | 윤영원
성도님들이 주장을 하지 않는다고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늘 헌신 하시는 분들의 수고를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시도(창작) 하던지 시작과 시도는 매우 힘듭니다. 그리고 창작자들은 늘 부족함을 느낍니다. 그러나 감상은 자유이지요. 저는 예배당 이전과 꾸미는 일에 직접 나서지는 못했지만 참여하신 성도님들 응원은 했습니다. 꾸며진 모든 것들이 아무리 사소한 것일 지라도 생각하고 실행하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은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어떤 교회는 피아노 놓는 위치가 맘에 안든다고 분란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제 우리 예배당은 서로가 지켜가며 특별히 예배당의 위치적인 문제에 있어서 목사님이 강조하시는 안전문제에만 더욱 신경 쓰면 아주 훌륭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관심으로 가꾸면 더욱 좋아 지겠지요..이제 더욱 중요한 것은 이곳 예배당을 찾는 분들이 나름 말씀을 탐구하는 실력자?들이 몰려올 것이란 점입니다. 초신자만이 우리 교회에 오는 것이 아니라 다른 성경을 많이 읽고 완전히 우리 킹제임스흠정역성경과 교리적인 융화가 안된분과의 교제에 어려움이 생길 수가 있슴을 어제 경험을 했습니다... 말씀으로 새워진 교회 이기에 더욱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헌신하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2012-06-04 11:07:21 | 최현욱
제가 글 재주가 있는 건 아니지만 지면상 함께 생각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정리를 해 보려 합니다.요즘 이사해서 예배당 인테리어와 새로운 환경을 마무리하면서 겪은 즐거움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예배당을 꾸미느라 애쓰신 강승원 형제님과 몇몇 자매님들의 아이디어와 또 만사 제치고 시간과 몸을 아끼지 않은 이청원자매님, 그리고 간판과 현수막, 배너 등...도움을요청하면 신속하고 다양한자료들로 말없이 일을 해준 유준호 형제님과 함께 거의 한달 이상을 교회인테리어에 시간을 썼습니다   처음에 의자 배치를 구상하며 방사형과 직선형을 놓고 선거철의 열기 이상으로  의견을 관철시키느라 유 형제님의 디자인 솜씨를 빌려 몇박몇일을 투쟁(^^)하여 드디어 지금의 구조로 강대상과 의자를 놓은 것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사실 저 혼자만의 독단적인 아이디어로 모든 것을  결정하지는 않으려 했고 무엇이든 의논하며 일을 하는데  적은 돈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 정말 많은 시간을 쓰며 생각을 하였습니다   특히 저는 그동안 미국과 한국의 교회들을 전전하며 이런 모양 저런 모양을 보면서 축적된 이미지를 우리 실정에 맞게 또 여러사람의 의견에 부응하여 선택하고 꾸며가는 일을 하며 힘든 줄을 몰랐습니다. 저야 뭐 가까운 거리에 교회가 있어 편했지만 청원 자매님은 매일 출근하느라 너무 애썼고 가족들의 희생과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봅니다.   또 청원 자매와 제가 서로 개성이 다르고 세대 차이도 있을 법한데 여러 가지 모양과 색을 선택하는 가운데 서로 불만없이 의견을 합칠 수 있었던 것 또한 감사하고 다행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한두 가지도 아니고 하루 이틀도 아닌 긴 시간 동안 서로 지치지 않고 의견을 교환할 수 있었다는 것이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막상 이것 저것 공사와 마감을 해 놓고 보니 시행착오도 보이고 상상한 대로 나오지 않은 것도 있어 해 놓고도 후회와 아쉬움도 남아 있지요. 제가 타교회를 방문했을때는 무심히 넘겼을 것도 내 교회이기에 꼼꼼히 살펴보니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있습니다.이렇게 많은 시간을 들여 결정한 일들인데도 흡족하지 않은 것을 통해  이 세상에서의 만족은 끝이 없다는 교훈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막상 당사자들이 선택의 시간과 기회를 갖고도 충족이 없는데 그저 믿고 바라봐 주는 성도님들이 있어 감사하지 않을 수 없지요. 미국인 목사님한테 들은 예화에서 교회가 새롭게 인테리어를 하는 가운데 예배실 바닥을 어느 사람들은 붉은 카펫으로 원하고 어느 사람들은 푸른 색을 원해 서로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되어 할 수 없이 반반을 나누어 붉은 색과 푸른 색을 깔았다는 실화인지 예화인지 모를 얘기를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은 정말 천차만별인 것 같습니다. 우리만 해도 침례탕이 너무 예쁘다는 분도 있고 어느 분은 너무 보기 싫다는 분도 있습니다.식당 의자도 붉은 색이 좋다는 분도 있고 너무 뻘겋다라는 분도 있습니다. 저도  후회와 아쉬움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설마 이런 것들로 인해 교회를 떠나거나 미워하거나 흉보지 않으시겠지요? ^^ 우리도 유념해야 할 것은 이런 일들을 진행하며 이런 저런 얘기들에 너무 휩쓸려 좌절하거나 귀를 막고 독불장군처럼 나가면 안 된다는 것일텐데 그동안 저희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혹시 앞으로 새로 선보이는 작품(!)들을 보시면 다음 기회를 위해 조언은 주시되 그동안 그래도 너무 이상할 정도로 예배당을 꾸며오지 않았고 이렇게 결정하기까지 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을 거라는 이해와 신뢰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번 교회이전을 통해서 막상 앞장서서 일하는 것보다  뒤에서  믿고 따라와 주는 일이 더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만큼 제 자신에 대한 한계를 느꼈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모든 사람이 다 나설 수 없고 모든 사람의 생각이 다  같을 수 없는 상황에서 다시 한번 용기를 가지고  마무리 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고 이를 위해 주님의지혜와 인내를 구해야겠습니다.
2012-06-04 10:28:03 | 오혜미
아...피어스 형제님과 윤수자매님.그리고 최원기형제님부부도 오셨다고 들었어요. 모처럼 많이 모이셔서 즐거운 교제도 나누었다고 했고요. 우리 피어스형제님은 무슨 일이든 하고 싶다고 하셨는데 불편한 것과 장애는 정말 육신에 있는 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해 주시고 계시지요 . 지금도 최선을 다하여..기력을 다하여 교회를 섬기시는 피어스 형제님은 그야말로 진정한 선교사이십니다....
2012-06-04 04:39:10 | 오혜미
엊그제 병원 진찰을 받을일이 있었습니다. 의사말씀이 환자들이 자기의 병을 스스로 진단하여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아프다고 모든 병이 금방 죽지는 않기 때문에 병을 다 키워서 온다는 것 입니다. 증상 초기에 발견해서 바로 조치하면 치료도 쉽고 회복도 빠를텐데...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영과 몸을 다스리는 약 과 같은데 처방을 잘못 받으면 곤란 하지요.
2012-06-04 00:10:35 | 최현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