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강권에서가 아니라 모든 분들이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시는 그 마음들이
사랑침례교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봅니다.
구원을 받으시고 침례에 순종하시고 교회를 아끼시는 성도들이 있기에 목사와 교회는 존재하나 봅니다.
2012-06-05 11:10:55 | 오혜미
예쁜 이름을 예정해 놓았네요. 생명이와 진리 의 부모로서 순수한 삶의 모범을 보여 주어
가정과 교회와 사회에 영향을 끼치는 가족이 되리라 믿어요.
우리교회는 만삭이 되어 낳기 직전까지 교회생활에 충실한 자매님들이 있어
교회가 더욱 은혜충만 한 것 같아요.
그동안 배부른 몸으로 반주도 해 주고 청소년을 지도하는 남편의 일정이 끝날 때까지
짜증내지 않고 교제하며 기다리는 자매님과 주자매님의 내조도 하나님께서 상으로 갚아 주시리라 믿어요
우리 교회 유아방의 열기가 교회의 미래일 것 같아요..
2012-06-05 11:03:22 | 오혜미
유년부 아이들 모습으로 6월 3일 사랑교회모습 시작합니다.
미래 형제 자매님들 표정이 참 다양합니다.ㅎㅎ
아이들이 드리는 찬양, 주님도 기뻐 받으셨겠지요.
우리교회의 새싹들이 이렇게 많았던가요.
밖에 나가면 정말 누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바르게 성장 할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오후시간에는 유년부 [과자파티]가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선생님 모두 자유롭게 소통하는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침례준비를 완료.
오후예배를 마친뒤 성도님들이 축하해주시기위해 많은 분들이 모였습니다.
꼬마 손님도 오시고
사랑교회 최초로 교회에서 첫침례를 했고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셨습니다.
구경하는 아이들 모습이 그옛날 어디서 본것 같은....^^
꼬마아가씨들도 이 잔치 분위기가 좋은가 봅니다.
주님께 순종하는 자리에 이렇게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침례를 마친뒤 형제님들이 주방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이렇게 모습이 즐거우실수가~ 무슨일이었는지 함께 보시죠.
즐거우실만 하시죠~ ^^
시원한 얼음냉면 납시었습니다. 칼질은 고대루~, 면빨은?? ⊙.⊙ ㅎㅎ
요즘 쌍둥이 동생 보느라 수고하는 윤아에게 이렇게 형제님들께서 대접을 해주시네요.^^
시원하게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사랑교회 가족사에 길이 남을 아가들이 태어나고 있습니다.
축하해주시고 앞으로도 세상빛을 보게될 아가들을 위해, 산모들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샬롬!! ^^
2012-06-05 10:50:38 | 관리자
귀한 따님을 출산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생명이와 함께 하나님의 귀한 자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6-05 10:46:49 | 관리자
감사합니다.~
2012-06-05 09:27:27 | 최현욱
진정한 침례성도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이 첫 걸음이 하늘나라 가는 그 날까지 더 성숙해지고 하나님앞에 아름다운 열매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침례받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한순간 한순간 진지하고, 주님앞에 믿음의 고백을 하는 모습이 두고 두고 기억될 것 같습니다.
2012-06-05 09:00:38 | 조양교
아이의 이름을 잊어 버리지 않겠네요, 축하합니다. 금년에 어린 식구들이 많이 늘어납니다. 새로운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자매님도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2012-06-05 08:54:50 | 조양교
형제님! 축하드립니다. 진리가 항상 함께해서 기쁘시겠어요? ㅋㅋ
자매님! 애쓰셨습니다. 속히 안정되시길 바랍니다.
2012-06-05 07:34:56 | 박영학
축하드립니다. 정말 감격스러운 하루 였습니다. *^^*
2012-06-05 01:50:44 | 송재근
침례받은 모든 성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샬롬! *^^*
2012-06-05 01:47:36 | 송재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2년에 태어난 사랑침례교회 3번째 아기인 나진리를 축복합니다. *^^*
2012-06-05 01:45:08 | 송재근
침례복을 입어선지 더 예뻐 보여요.
23번이나 침례를 주느라 혼자 수고하신 목사님께도 감사하고요.
첫 순종이 주님을 향한 지속적인 열정으로
섬겨나가는 원동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침례자 모두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2-06-04 23:45:16 | 이수영
6월 첫아기가 순산으로 태어나 너무 감사합니다.
기도 응답같아서 더욱 감사가 됩니다.
연이어 순산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신비를 또 경험하네요.
진리아빠는 기쁘기도하고 책임감도 더 많이 느껴지고
진리엄마는 진리를 맡겨주신 주님께 더 감사하겠지요.
젖도 잘 나와 무럭무럭 자라서 얼마후에는 경이로운 모습을
아기방에서 볼 수 있겠지요.
축하합니다.
진리의 건강과 산모의 건강이 속히 회복되기를!
2012-06-04 23:35:31 | 이수영
김현진자매님과 몸 괜찮냐고 통화하려고 9시 반쯤 걸었는데 진통인것 같다고 병원에 가봐야겠다고 한 후 10시 40분경에 형제님께서 애 낳다고 해서 얼마나 놀랬는지....역시 자매님은 애낳는 체질? ㅎㅎ
우리 진리가 건강하게 세상에 나오게 하심에 감사하고 산모도 빨리 몸 회복되길 바래요.
아...제가 기쁘고 설레이고 좋네요. 자매님~~~ 바톤 터치....저도 후딱 낳겠습니다....
2012-06-04 23:20:08 | 주경선
나(는)생명이요, 나(는) 진리 이니라.^^ 하나님 감사합니다. 자매님이 새 생명을 순산하게 하여 주셨군요. 어린자매님?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012-06-04 23:07:35 | 최현욱
방금 들어온 뜨끈뜨끈한 소식입니다.
6시간전까지도 말짱(?)했던 자매님이
지금 이시간 3.48kg의 건강한 아기를 출산 하셨다네요.
한시간 진통하셨을까요....암튼 몇십분만에.....^^
생명이 여동생 이름은 나진리 입니다.
진리엄마 김현진 자매님도 건강하시고 부천 조규학 산부인과에 있습니다.
많이 축하 해주세요.
2012-06-04 22:51:30 | 이청원
어제는 참으로 기쁜 날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구원받고 침례받는 성도님들이 점점 더 불어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6-04 22:29:34 | 관리자
저두요 ㅠㅠ
형제님도 축하드립니다.
샬 롬.
2012-06-04 18:43:03 | 이상걸
6월 3일 주일 오후, 침례 받은 성도님 모습입니다.
최현욱 형제님
신근수 형제님
최길자 자매님
김선희 자매님
김형욱 형제님
윤영원 자매님
김나연 양
이인숙 어르신
윤석기 어르신
염태경 군
최원기 형제님
김은숙 자매님
최하영 양
최예영 양
이동원 형제님
이성령 양
고태경 양
안혜선 자매님
정인영 양
박장균 군
이상걸 형제님
최정선 자매님
홍성인 형제님
스물세분이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2012-06-04 18:40:25 | 관리자
리더로서의 사실적인 고민을 써주셨네요^^
어떤 일을 하는 데에 있어서, 리더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번에 교회 이전에서도, 머리 되신 예수님을 기준으로 해서, 그 밑에 허락하신 리더가 있었기에 잘 진행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무임승차자가 된 것 같아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2012-06-04 18:38:51 | 이상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