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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엄맘미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은혜를 누려도 되는지 죄송할 만큼 행복합니다. 건강한 진리 주심을 감사합니다. 짧은 진통을 감사합니다. 속히 속히 회복케 하심을 감사합니다. 좋은 시설의 병원과 의료진들 만난 것과 또 좋은 조리원으로 갈 수 있는 물질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한대로 진통과 출산 때 남편이 있어서, 진료 받았던 의사선생님이 당직인 날, 모든 출산준비를 마친 날 (조리원예약을 출산8시간 전에 했거든요..) 진리가 나오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 첫 기차를 타고 오신 엄마로 인해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믿음의 식구들의 축하와 축복을 감사합니다. 출산을 마치고 밤새 훗배앓이를 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감사의 제목들을 하나하나 생각하는데 성도들의 기도를 내가 들었다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구나!! 거룩한 자손을 기대하시는 하나님과 성도들의 바램과 기쁨을 육신의 피를 나눈 부모형제들과는 아직 나눌 수 없지만 우리 예수님의 피를 나눈 형제들과 진심으로 나눌 수 있구나 느꼈습니다. 이제 시작이지요... 젖도 잘 나오게 해 주셔야 하고, 밤낮도 안 바뀌고 잘 자게 해 주셔야 하고..ㅋㅋ 시시콜콜 하나님의 돌보심이 또 필요하지만... 일단 오늘은 주신 은혜에 감사만 드리고 싶네요.. 하나님... 잠깐만 아주 잠깐만 쉬세요~~^^
2012-06-06 12:30:43 | 나창주
아이들이 부쩍 컸어요! 김형제님도 커 보이고요-어른이라 크진 않았을텐데^^ 함께 한 사람들이 키를 커보이게 하는 것 같네요 ㅎ ㅎ 자매님도 밝은 모습이고 곧 교회에서 뵙지요. 온가족이 건강하게 돌아와 감사합니다.
2012-06-06 01:03:03 | 이수영
지난 2년의 시간이 이렇게 인도되어 감사하네요. 크리스쳔 교육을 받은 두 아들은 분명히 또래아이들의 본이 될 것 같이요. 이제부터는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함께 동고동락하며 교회를 지켜나가면서 진정한 형제사랑을 나누며 지내요.
2012-06-05 23:20:36 | 오혜미
오늘 오후 5시 20분경, 김문수 형제님께서 귀국하시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얼굴은 다소 지쳐 보이시지만 환한 미소로 대해주시니 정말 감사할뿐입니다.     친척 분 두 분이 나오셨고 피어스형제님 부부, 오사모님과 제가 환영했습니다.     꽃다발이라도 준비할것을......촌스러워 보일까봐 생략했더니 뭔가 그래도 허전한 느낌...ㅜ.ㅜ 설레고 반가운 모든 성도님들의 마음을 대신 잘 전하고 왔습니다. ^^     가족 모두 건강한 모습을 뵈니 더 바랄게 없었답니다. 김문수 형제님, 귀국 축하드리고 우리 성도님들과 함께 이제 원(?)없이 뵈어요.^^
2012-06-05 21:58:03 | 관리자
침례 축제 분위기에 형제님들의 섬김까지- 이렇게 사진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주일이 지나면 사진 올라오길 기다려요. 옛날?이야기 같지만 학교에 어른들이 오시면 학생들은 인사하는 것이 당연했었지요. 시대가 달라졌지만 아름다운 예절을 우리 교회에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자녀교육에 대해서 강력하게 말씀해 주셔서 아멘이 되었어요. 아이들에게' 안녕하세요'가 길면 고개숙이며 '-세요 '라고만 해도 좋으니 인사좀해라 그것이 네 자신과 부모님을 높이는 일이라고... 어른이기에 공경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라고... 아이들은 해보더니 웃기만.. 가정에서 교육이 안되면 밖에서 아무리 가르쳐도 습관이 되지 않지요. 부모가 인생에 처음 만나는 선생님이기에 양육은 부모의 책임이기에 아이들의 모습에서 부모님의 훈육의 흔적이 보이는 것이 당연한 일이겠지요. 관계의 가장 기본적인 예절은 인사하는 것이 아닐지?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에게도 아이들도 어른들도 밝게 인사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싶어요.
2012-06-05 18:06:34 | 이수영
구원해주시고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침례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리고, 침례를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사진찍으시고 동영상 올리시느라 고생하신 이청원자매님(맞겠죠?)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자기일처럼 축하해주신 형제님, 자매님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됨을 감사드립니다. 김형욱,윤영원 드림.
2012-06-05 12:36:04 | 윤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