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안보여서 웬일인가 했거든요.
좋아진다고 하니감사하네요.
주님께서 관여해 주시고
이런 일을 통해
가족이 하나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지요?
평범한 일들이 얼마나 감사해야 할 일인지는
아파 본 사람들이 알지요.
더 주님께 감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2-06-14 15:21:18 | 이수영
예민한 때이고, 인생의 가장 중요한 변환기를 보내고 있는데 바르게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도바랍니다. 청원 기자님 더운 날씨에 동행 취재해 주어 고맙습니다.
2012-06-14 11:21:12 | 조양교
금요 기도모임때 소식을 접했습니다.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힘든 시간 잘 견디시기 바랍니다.
2012-06-14 11:16:11 | 조양교
좋은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온 가정이(딸 진은, 아들 영생) 주님 안에서 화평을 누리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6-14 11:00:41 | 관리자
자매님의 기쁨이 제게도 밀려오네요
평소에는 잘 몰랐던 소소한 것들이 얼마나 큰 감사거리인지 다시 생각해 보네요
자매님 힘내시고 어려울때 주님과 더 친밀해지길 바라면서 기도할께요
2012-06-14 01:11:00 | 김애자
저는 그저 운전수로 갔을뿐이었는데 찍사까지하고 왔네요.ㅎㅎ노을이 지던 서쪽을 향해 외발자전거 타시던 허형제님 이야기를 그렇치 않아도 했었네요.^^
2012-06-13 23:27:22 | 이청원
다행입니다. 형제님이 어느정도 나아지신거군요?
지난주일에는 따님이 저에게 말을 해오는데 별내용아니었으나 그냥.....기뻣습니다.^^
2012-06-13 23:24:13 | 이청원
밥먹고
말하고
돌아다니고
인터넷하고
신문보고
기저귀생활 끝내고
석션도 끝내고
오토바이도 타고싶지
하고 싶은것이 많아졌습니다
삶에 의욕이 넘치지요 .
여러분들의 기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2-06-13 23:15:15 | 이후랑
아~~~ 빙수를 놓쳤네요.
2012-06-13 17:40:14 | 허광무
동해번쩍 서해번쩍 홍길동표 이청원기자님 사진 참 좋습니다. 또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2-06-13 17:38:09 | 허광무
풍차는 날개를 돌려 전기를 생산해 내는 것이지만 이곳의 풍차는 포토존이라 해야할까요. 안에 아무것도 없어요, 그저 빨간 풍차일뿐이에요.ㅎㅎ
2012-06-13 15:20:52 | 이청원
교회 바로 옆에 이런 좋은 나들이 공간이 있어서 좋습니다.
세상의 학문과 지식에서도 뛰어난 아이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6-13 15:05:26 | 관리자
침례받으신 성도들이 한줄로 서니 교회가 꽉 찬 느낌이에요.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구주로 믿고
침례를 받는 일들이 꾸준히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소래습지에 있는 풍차건물은 뭐에요?
자연과 가까이하는 것은 창조주이신 주님을
더 많이 생각케 하는 것 같아요.
주일학교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것 같지요?
콩국수와 팥빙수- 한여름에 잘 먹는 음식인데
좋아하는 음식이라선지 사진으로 보면 더 맛있게 보이는...
우리 식당은 창문을 열어놓으면
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좋아요.
문전성시였을텐데 전체 사진이 없네요.
이렇게 모일 수 있고 나눌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으로
생각할수록 감사가 되는 날들이 되기를!
주일엔 건강하고 밝은 모습의 웃는 얼굴로 뵐 수 있기를!
2012-06-13 09:27:11 | 이수영
지난주 침례 받으셨던 성도님들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윤석기 어르신께서 대표로 침례증서를 받으셨습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김문수형제님 가족께서 오시자 마자 이렇게 주님께 찬양드렸습니다.
예성*예찬이에게 본받을점이 너무도 많군요.
이렇게 꾸준히 주님 닮은 모습으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중고등부 친구들이 오후에는 가까운 소래습지생태공원으로 소풍을 잘 다녀왔습니다.
한낮 태양은 너무도 뜨끈 했지만 오후 4시경에는 바닷바람이 솔솔 불어오고 시원했습니다.
성도님들 모두 가까운 시일내로 이곳에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후 일정을 모두 마친뒤 대단한(?) 간식이 선을 보였습니다.
빙수아저씨로 명성이 자자한 혹시 여러분도 아시는 그분,
송빙수 아저씨 입니다.^^
앞의 그분과 몸매가 비스무리한 이빙수 아저씨도 합류하셔서
너무도 맛난 사랑빙수를 마구마구 갈아주셨습니다.
가장 신난 영광이와 동해
팥빙수를 먹고 정말 '얼음' 이 된 성찬이.
얼음을 얼마나 갈았는지 정말 한여름동안 먹을 빙수 다 먹은것 같습니다.ㅎㅎ
역시 킵바이블과 같이 혜성처럼 나타나신 설거지 지원군 문수형제님.
신고식 제대로 하시는 모습이지요.
이 바람직한 문화가 이대로 잘, 정착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녁에는 또 이렇게 후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누가 콩가루집안이라는 이상한 말을 만들었을까요,
콩 갈아 만들어온 이음식이 얼마나 많은분 들을 행복하게 하는지요.^^
예년처럼 황사가 오지 않아 다행이라 해야할지.....
지독한 가뭄으로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 요즘입니다.
단비를 고대해보며
더욱더 건강 유의하시고 평안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2012-06-13 01:52:43 | 관리자
우와~ 팔씨름으로 선생님을 이기려 도전하는 남학생들을 보니 참 대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청출어람" 이라고 이 아이들이 커서 열정과 패기로 주님을 전하고 알리는 주님의 군대가 되기를 소원해봅니다.
Best shot 으로 한표 추천이요~ 흑백칼라인 것도 최고의 센스~
2012-06-12 13:43:53 | 김승태
현수가 키가 제일 컸나?
얼굴들이 발그레해서 들어오는 모습이
너무 에뻤지요.
제가 어린 학생때 어른들이 우리보고 예쁘다고
감탄을 하는 것을 이해 못했는데
요즘은 제가 그 입장이 되었습니다.
아이들 자체가 빛나는 청소년 시기입니다.
너무 예쁜 -
이 아이들이 바른 교리로 믿음에 굳게 서기를
먼 훗날에도 바른 교회가 곳곳에 많이 뻗어 나가기를
이 아이들에게서 기대해 봅니다.
2012-06-12 12:13:48 | 이수영
하나님이 주신 자연속에 나를 수 놓는 것도 맑은 정신을 갖게 하지요. 선생님들과 학생들모두 밝고 행복한 모습이 건강한 교회의 미래를 상상하게 합니다.^!^
2012-06-12 10:05:32 | 최현욱
선생님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
2012-06-11 23:56:15 | 송재근
주일 오후 중고등부 친구들이 소래습지생태공원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가네 못가네 해도 막상 모여놓고 보면 쉴새없이 "조잘조잘♪"
장소를 잘 선택한것 같습니다. 얼핏보면 대관령 목장의 삼총사 양치기??
대관령 목장 부럽지 않네요.^^
삼삼오오 짝을 지어 푸르름을 잘 느끼고 있는듯.
아이들과 원두막에 앉아있는 이모습, 어디서 본적이 있었던 익숙한 풍경....
3년전 교회인원이 적었을때 이곳으로 산책나왔던 여름저녁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중고등부만 왔을뿐인데 이 인원의 몇배가 되어 이렇게 같은자리에서 담소나누고 있네요.
선생님들의 모습만으로도 정말 든든함을 느낍니다.
잘 생긴 우리 형제들의 미소도 볼수 있었던 좋은 하루.^^
오랜만에 나와 이렇게 여유를 만끽하고 아주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선생님, 참 고맙습니다. ^^
한곳을 바라보고 걷는 우리 아이들로 바르게 성장해주기를....
이렇게 잘 다녀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2-06-11 23:32:33 | 관리자
안녕하세요?
목사 임명 절차가 끝나면 7월부터 김문수 형제님께서 사랑침례교회의 부목사로 일하게 될 것입니다.
김문수 형제님은 부목사로서 오후의 주일학교, 아이들 교육, 교사와 일꾼들 훈련, 상담 등
제가 하기 어려운 영역을 맡아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한편 7월부터는 저와 김 형제님이 강단을 나누어 설교하고 가르칠 것입니다.
현재 계획으로는 제가 한 달에 3주를 맡아 설교하고 성경공부를 하며 1주는 김 형제님이 하실 것입니다.
물론 시리즈 설교나 시리즈 성경 공부가 있을 때에는 이런 스케줄을 바꿀 수 있습니다.
당분간 6월, 7월, 8월에는 다음과 같은 예정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설교
6월 17일과 24일에는 제가 오전 예배 설교를 할 것입니다.
7월 1일에는 오전에 목사 임명 뒤에 김문수 형제님께서 목사로서 처음 설교를 할 것입니다.
그 뒤부터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매달 마지막 주일의 오전과 오후에 김문수 형제님께서
설교도 하고 성경 공부도 하실 것입니다.
성경공부
6월 17일과 24일 그리고 7월 1일 오후에는 제가 구원의 영원한 보장(제임스 낙스의 교재를 가지고)
에 대해 오후에 성경공부를 진행할 것입니다.
그리고 7월 8, 15, 22일 오후에는 김문수 형제님께서 오후에 45분씩 2번 성경론 강의를 해 주실 것입니다.
그 뒤로는 제가 8월 말까지 오후에 제임스 낙스의 교재를 가지고 성경적인 기도에 대해 강해할 것입니다.
9월부터는 약속한 대로 제가 매달 3주 동안 요한복음 강해를 하려고 합니다.
디모데 스쿨
가능하면 9월부터 주 중에 하루 날을 잡아 디모데 스쿨을 열고 성경 강해를 할 것입니다.
수요 예배
인천 논현동 지역의 성도들이 늘어 수요 예배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시점에 수요 모임을 갖도록 할 예정입니다.
현재로서는 계획이 없고 금요 기도 모임만 진행합니다.
의문이나 제안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샬롬
패스터
2012-06-11 13:28:0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