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는 ‘살아있는 생명의 유기체’라는 것을 우리교회 성도님들을 보면서 느낍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체.
이론이 아닌 실제적인 공부를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6-18 12:01:50 | 이상걸
자매님 감사합니다 저도말씀에 큰 위로받아 얼마나 감사한지요.항상주님안에서 감사함으로삽니다.여기에서 말씀듣께하신것.얼마나 큰감사인지.자매님 사랑합니다.
2012-06-18 10:52:12 | 허옥순
주일통신기자로 임명합니다.^^ 예배 드리고 무엇이 바쁜지 부리나케 돌아오고 나면 뭔가 허전하곤 한데 이렇게 주일의 일들을 알려주시니 상상도 해보게 되고 재미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6-18 10:33:57 | 최현욱
이렇게 자세히 보고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6-18 10:13:13 | 관리자
예배가 끝나고 인사를 드리려 했더니 바로 가셨더군요 그런데 놀라운 일은 오후에 친언니분께서 방문하셔서 함께 교제를 나누고 가셨다는 사실입니다. 목영주 자매님과 너무도 똑같은 상황(?)이라 놀랍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두 자매님의 그날(?)을 위해 기도합니다 샬롬!
2012-06-18 09:47:09 | 송재근
너무 다른 환경속에서도 간절히 사모하는 하나님의 교회를 찾아 달려오는 그 발걸음이 오히려
예배를 경홀히 여기거나 형식적이고 타성에 젖어 매주 생각없이 참석하는 무감각한 마음을
자매님이 오히려 깨워주고 계시네요..
감사해요..
2012-06-17 23:40:22 | 오혜미
자매님..제목이 정말 ....정말이네요.
오늘은 은혜가 넘친 하루여서 인지 잠이 않오네요.
자매님의 글을 마감으로 하루의 시간이 아름답게 마무리 되네요.
감사합니다.
2012-06-17 23:32:37 | 오혜미
주님의 은혜로 춘천에서 새벽 6시 버스를 타고 온 손님을 모시고 교회에 다른 날 보다 더 일찍 도착했지요.
의자를 더 놓기 위해 의자배열이 달라져 있었어요.
의자를 끌어 다닌 자국이 어지러이 마치 옛날 전철선로 모양으로 바닥을 긁어놨어요.
바닥이 아팠겠다 싶을 만큼^^
주의해 주실래요?
기름걸레질을 하고나도 복도와 예배당 뒤쪽에 흘린 자국들이 많아져서 보기 흉한지
허 형제가 물걸레질을 열심히 하니 환해진 모습이 세수한 것 같아 마음이 좋았어요.
대강이나마 지저분한 것을 치우느라 분주하게 움직이다보니 손님까지 가세를 해서 열심히
성도들 맞을 준비하다가 아래층에 내려가 성도들 차 마실 준비하는데
이 진호 형제님 가정이 11층 청소하러 오셨지요.
꼼꼼한 형제님이 집에서부터 청소기를 준비해 오셔서 청소를 하셨어요.
전 처음 본 물건인데 삼각형 <부직포 청소기>인데요, 너무 신기하던데요.
미세먼지까지 의자다리에 걸리지 않게 삼각형이 돌아가면서 깨끗하게 청소가 되요.
3M 부직포를 사용하는데 힘들이지 않으면서도 먼지가 묻어져 나오는 모양이 너무 신기-
박 자매님도 남편의 청소 잘하는 것을 인정, 자랑 하던걸요.^^
어차피 식당은 물걸레질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부직포 청소기로 청소한 후에 물걸레질로 닦으면 위생만점이라고 조근조근 자상한 설명까지 곁들이며 소 예배실과 식당을 청소하신 후에 예배당으로 올라오셨고 예배당도 오후 설교 후에 부직포 청소기로 차근차근 닦아 주셨어요.
오늘 식사당번은 김인숙 자매님 조였는데 이 화영 자매님 가족이 일찍 오셨어요.
함께 오시는 이 형제님의 노련한 주방솜씨를 보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사랑교회 주방장으로 초빙해야 될 것 같아요!!!
필요할 땐 언제든지 불러달라시면서 즐겁게 일에 참여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졌어요.
다음 주 국 메뉴를 물으시기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섬기시는 성도들이 있어 우리 사랑교회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지요.
새로 더해지신 성도들이 가족사진을 찍어 주시면 성함도 알고
누군가 궁금해 하지 않을텐데...
다음 주에는 청 기자가 사진 찍느라 정신없게 해주시면 좋겠어요.^^
피어스 형제님께서 즐겁게 대화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았어요.
차 형제님 딸과 예성이 예찬이 말이 통하니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주 경선 자매님의 순산 소식을 기다리고 있네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신비를 보는 것이 경이 그 자체죠.
이번 주에는 또 경이로운 아가의 사진이 올라오겠지요?
주님의 계속 이어지는 은혜를 또 기대합니다.
2012-06-17 23:00:07 | 이수영
최 형제님의 글은 언제나 재미가 있습니다.
형제님 얼굴이 떠오릅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좋은 글 많이 써 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2-06-17 22:47:26 | 관리자
자매님 너무 예쁜 마음이네요.
밝은 얼굴로 인사해서 너무 감사했는데
오늘 설교말씀이 힘이 되었던 거네요.
주님은 역시 놀라우신 분이죠?
먼길을 운전해서 데려와주고 기다려주는 남편만 해도
이미 주님의 역사하심이 있는 거잖아요?
자매님의 얼굴 볼 때마다
주님만을 향하는 어여쁜 모습에
주님의 은혜와 긍휼을
구하는 마음이 더 간절해져요.
전 요즘에 더욱 감사가 늘면서 주님은
정말 우리를 앞서 인도하시는 분이시고
우리의 모든 생각과 의도를 너무나 잘 아시는 분으로
우리를 책임져 주시는
사랑 자체이신 분이라는 것이에요.
눈꼽만큼씩이나마 주님께 대한 사랑과 신뢰가 늘어가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답니다.
조그만 목소리지만
'감사합니다 주님, 주님이 계셔서 너무 좋아요.'
소리내어 말하면서 참 기뻐진답니다.
2012-06-17 21:51:39 | 이수영
절에 열심히 다니시는 시부모님를 모시고 있습니다.
교회 다님을 말씀 드릴때 두 분이 큰 상처받지 않을 때를 엿보고 있지요.
교회를 자주 가고 교회 청소도 하고 싶고 무엇보다 하나님 아버지 얘기를 맘껏 집에서 할 수 없는 제 상황이 원망스러울 때가 있었습니다.......
오늘 목사님 말씀에 큰 위로를 받습니다.
지금 섬길수 있는 환경..가정에서 예수님 마음을 흘려 보내면 저에게도 반드시 마음만이 아닌, 몸으로도 교회를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올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섬긴다는 것이 죽을 때까지 라면 더욱 안심입니다.
고맙습니다.
2012-06-17 18:16:54 | 목영주
안녕하세요?
교회 안과 밖의 몇 형제님들의 수고로
구원 바로 알기, 창세기, 성막과 절기, 요한계시록, 마태복음 강해가 유튜브에 올라가고 있습니다.
www.youtube.com
정동수 혹은 사랑침례교회를 치면 나옵니다.
지금 계속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혹시 주변 분들에게 진리를 알리기 원하시면 유튜브에 접속하라고 해도 됩니다.
다른 제안이 있으면 또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6-16 17:49:57 | 관리자
안녕하세요?
다음 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서울 진리침례교회에서는
제임스 낙스 목사님을 초청하여 영적 성장에 관한 성경 세미나를 갖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에서는 금요일(6월 22일) 기도 모임을 취소하고 거기에 가서 말씀을 들으려 합니다.
또한 토요일에도 11시부터 모임이 있으니 가셔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다음의 광고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좋은 책과 설교로 우리에게 많은 유익을 준 제임스 낙스 목사님께서
진리침례교회의 초청으로 내한하셔서
"영적 성장"이라는 주제로 성경 강연회를 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알아가고 사랑하게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모든 분들을 강연회로 초청합니다.
22일 (금) PM 8:00-10:00
23일 (토) AM 11:00-5:0024일 (일) AM 11:00-5:00
자세한 것은 다음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www.ilovekjb.com/zbxe/Rightly_Divide/85149
2012-06-16 17:43:27 | 관리자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가만이 있으면 중간간다. 침묵은 금이다. 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생각없이 성급하게 나서는 것을 경계하는 말이지 아예 물러서 있으라는 의미로 받아 들이면 곤란할 것 같습니다. 말하고 쓰는 일은 듣는 것보다는 많은 생각을 필요로 합니다. 생각이나 분별없이 말하고 쓰는 것은 경계해야 겠지만 말이나 글로 생각을 정리해 보는 것도 좋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치매 예방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요즘 깜박 깜박하고, 책을 읽으려해도 집중이 잘 안됩니다. 책을 사놓고는 앞부분 1/5정도 읽고는 정작 중요한 부분을 읽지 못하는 상태가 지속되네요, 장문의 댓글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편하게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2012-06-16 09:33:46 | 조양교
공감합니다.^^
자기를 드러내는 것이 쉽지 않지만
어차피 주님나라에선 다 드러날터이니
모자란대로 어설픈대로 표현하는 거죠^^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안에서는 새는 바가지가 아무리 꾸민들 밖에서 안샐 수 없잖아요?
꾸밈없이 자기생긴대로나마 교제하고 싶은 거에요.
자기가 먼저 마음을 열지 않으면 상대도 열기 어렵잖아요.
푼수면 푼수대로 그냥 자기가 생각하는 만큼만
함께 나누고 싶고 공유하고 싶은 거에요.
아이같이 단순한 마음으로 있는그대로
함께 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몇마디 말이라도 댓글 달아주시면
교제가 되어 참 좋을텐데 싶어요.
2012-06-16 08:40:49 | 이수영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살아있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어제 떠난 이들이 하루만 더!! 하고 외치다 결국 보지 못한 오늘입니다. 저는 내일은 결코 보지 못할 것입니다. 내일은 당겨 올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일을 무심코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현재 있는 이 시간이 너무나 소중한데도 너무나 소홀히 보낼 때가 많이 있습니다. 내일은 하나님만이 소유할 수 있는 시간이며 하나님만이 조종할 수 있는 미래입니다.
말을 못해서 고민인 저에게 작은 뻔뻔함을 주셔서 이렇게 글을 조금씩 쓰시게 하여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어릴 때 늘 과묵이로 통하고 어른들께 칭찬을 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사실은 그것이 말을 제 때에 할 줄 몰라서 못한 것이고 욕구불만의 표시였는데 상대방들은 전혀 몰랐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 할 말만 딱 하고 말았던 것이고, 그래서 말이 짧아졌습니다. 지금은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감정에 치우치지 않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
아직도 감정 조절은 잘 안 되는 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생각으로 조절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한 때는 너무 감성적이었을 때가 있었습니다. 어떤 낭만? 누구든 다 가져본 추억이겠지만 특별히 저는 소심한 편이라 매우 감성적이었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잘못된 음료에 의지할 때가 많았었지요. 그러나 지금은 딱....
사랑을 서로 나눌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니 또한 감사 합니다.
사랑은 마치 서로 맞잡고 있는 탄성체 같습니다. 절제된 힘을 주어 서로 당길 때에야 비로소 본래의 기능을 합니다. 서로 무리한 힘을 주다가 한쪽이 놓으면 다른 한 쪽은 아픔을 겪게 되지요. 또, 둘 다 놓으면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되고 맙니다. 또 무리하게 서로 잡아당기면 상하게 되어 돌이킬 수가 없게 되고 말지요. 그러나 누구든 한 쪽을 끝까지 붙잡고 있으면 그것의 생명은 회복될 것입니다.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형제자매님들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합리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셔서 감사 합니다.
방탕한 생활을 끝내고 이제 말씀 안으로 들어오게 하셔서 건강한 삶을 허락하신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한 때는 나의 주장이 전부 옳다고 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능력도 없으면서 자만심과 이기심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했고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외면하고 마는 그런 생활을 했었습니다. 이런 생각들도 고칠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니체가 ‘신은 죽었다’라고 했다지요? 정말 다행입니다. 하나님만이 유일하게 살아계신 신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신들은 죽었습니다. 그리곤 그냥 죽어 있습니다. 인간들은 신을 필요할 때 찾아서 로봇처럼 조종해서 자기가 필요한 것을 이루게 할 수 있는 그런 존재쯤으로 여깁니다. 그래서 그들의 신은 상상 속에서나 존재하지요. 그리스로마신화를 어릴 때 읽었는데 이런 것은 개인적으론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이기도 하구요. 예수님 알기 전에 저도 그랬습니다.
다 같은 생명을 주셨는데 어떤 이는 마귀의 삶을 살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자녀의 삶을 살게 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때론 육신이 지쳐서 혼을 괴롭게 할 때도 있지만 우린 성령님이 각각 함께하시니 서로 싸우지 않고도 똑같은 성령님을 소유?하고 있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안 되는 줄 알게 하신이 하나님!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조형제님글에 대한 댓글>
사람들에게 각각 주어진 분량이 있겠지만 모든 것 연습하면 숙달되어 지겠지요? 전부 다 완벽하게 잘 할 수는 없습니다. 읽기와 듣기는 중요합니다. 곧 자기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말하기와 쓰기는 곧 나와 남(?)이 공유 하게 됩니다. 모든 사람이 똑 같은 생각을 하더라도 그 표현의 방법에 따라서 받아들이는 사람의 느낌이 각양각색으로 달라지게 되지요.
격언에 "침묵은 금이고 연설은 은이다." 이런 말 도 있는데 이것은 말할 때 그 만큼 생각을 많이 하여야 한다는 뜻일 겁니다. 그래서 저는 목사님을 존경합니다. 한 편의 설교를 하기 위해서 수많은 생각과 문헌과 말씀을 참조 하시지요. 특별히 저희 목사님은 여러 가지 일 들을 병행 하시니 더욱 시간을 많이 쓰십니다. 하하, 이건 아부 성 발언이 아닙니다. 성도님들 오해 마시기를...제가 어떤 계기로 약간의 설교를 준비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조금은 고충을 압니다. 다른 분들의 설교를 듣고 그대로 읽어 보려고도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것은 내가 전하고자 하는 의도와는 또 다른 뉘앙스로 발전을 하게 되고 말더군요.
쓰기에 있어서는 더욱 어렵습니다. 눈에 보이기 때문이지요. 저는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끼신다는 분들의 심정을 십분 이해합니다. 형식이 없이 자유롭게 자기만의 글 들은 일기 또는 낙서를 통해서 많이들 써 보셨겠지만, 또 특별히 직업상, 연구 논문 등 써야 되는 당위성을 가진 것 외에 어떤 지면에 공개? 한다는 것은 나의 겉모습뿐 아니라 속마음도 드러내어야 된다는 불편한 심기? 가 있게 마련이지요. 차라리 "안 쓰면 아무 일도 안 일어 날 것을 내가 무어라고" 내가 안 써도 누군가 쓰겠지? 이런 생각들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써버릇 해야 합니다.
조금은 다른 내용이지만 <안네의 일기>를 쓴 안네 프랑크라는 소녀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종이가 사람보다 오래 참는다’ 내용상 사람에 대한 배신감에서 한 말 같기는 합니다만, 어쨌든 기록에 대한 중요성을 말하고 있기도 합니다. 오늘날은 쓰는 곳이 종이보다는 전자판 이라는 문명의 이기로 바뀌기는 하였지만 쓰여진 것이 곧 기록이고 표현이고 역사입니다.
잘은 몰라도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말씀과 역사는 전부 쓰여진 것들로 인하여 마련된 혜택이라 할 수 있지요. 쓰기를 주저했다면 우리에겐 역사가 없었을 겁니다.
조형제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쓰기는 거창한 문학 작품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고 성도님들의 예수그리스도 안에서의 삶에 대한 진솔한 사연? 또는 체험 또는 감상 등 이런류의 글들도 바람직하다 하는 것 같으시네요. 모두모두 참여 하여 주세요..
2012-06-15 22:28:48 | 최현욱
듣기, 말하기, 쓰기가 다 힘이 드는데요.
그 중에서 제 경우는 글쓰기가 무척 힘이 드는 것임을 느낍니다.
나름 은혜 받은 대로 성도에게 덕을 끼쳐보고자 글을 몇 번 썼는데요.
한번 쓸 때마다 몇 시간은 기본으로 걸리더라고요.
덕을 끼치려다가 교리적으로 잘못된 것을 써서, 오해를 불러일으키면 어쩌나하고, 보고 또 보고 검토하게 됩니다.
여기나 킵바이블에서 글 쓰시는 분들의 수고를 잘 이해할 것 같아요.
홈페이지가 활력 있도록, 형제님의 꾸준하신 수고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2012-06-15 14:53:59 | 이상걸
초등학교 국어과목이 읽기, 말하기, 쓰기 로 나누어져 있었거든요.
요즘은 읽기와 듣기 말하기 쓰기로 듣기가 추가되었어요.
듣기의 중요성을 교육현장에서도 실제로 반영한 것 같아요.
같은 공지를 들어도 서로 다른 얘기를 하는 경우가 있으니
듣기는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상대가 말하는 것을
자기의 생각으로 걸러서 듣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해도 생기고.
모두 다 중요하기 때문에 초등 교과에 반영되어 있지요.
듣기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말하기는 소통이기에 또 중요하고
쓰기역시...
다 잘 할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2012-06-15 10:29:27 | 이수영
좋은 글 감사합니다.
먼저 저는 듣기에 주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샬롬
2012-06-14 17:58:08 | 관리자
자매님의 글은 짧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시같아요.
자매님의 심정이 묻어 나오는 진솔한 표현은 정말 살아있는 메세지예요
자매님의 평안과 여유는 복음을 간직했기때문이겠지요.
2012-06-14 17:34:26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