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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부모님 축하해요^^ 첫사진은 출산 직후 사진이네요. 두번째 사진은 씻고 난 후의 사진같고요. 예성이와 예찬이의 기도가 즉효였나? 아이들의 기도를 주님이 기뻐하시니까요. 정말 이레는 찬양을 잘 할 거에요. 태중에서도 늘 찬양을 들었고 불렀으니 말이죠. 엄마와 아이 둘다 건강하니 주님의 크신 은혭니다. 김형제님의 웃는 입이 더커질 것 같아요^^ 세아이들도 엄마 없는 동안 건강하게 잘 지낼거에요. 주 자매님 수고 하셨어요. 주님께 감사하고요. 가을에나 볼 수 있겠지요?
2012-06-20 22:26:46 | 이수영
그러잖아도 오늘 유도분만 또는 수술을 위해 병원에 가신다길래 아침에 가족과 함께 기도했었는데 건강하게 출산하셨다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이쁜 딸 건강하고 바르게 잘 키우시기 바랍니다.
2012-06-20 22:12:15 | 김문수
  오늘 오후 4시 25분 아들만 셋 이었던 김정호형제님 부부가 넷째 따님을 출산하셨습니다. 대부분 순한 양처럼 자는 모습의 아가 사진을 보내 오시는데 이렇게 나중에 노래 굉장히 잘할것 같은 포즈의 사진을......^^     이렇게 액자까지 껴서 이름도 올려서 보내주신 사진입니다. 김정호 형제님이 제일 부럽네요. 이제 부자에서 부녀 소리도 들을수 있고 ....^^   주경선 자매님도 건강하다는 소식입니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마구마구 축하드립니다!!    
2012-06-20 22:03:59 | 이청원
사랑의 하나님, 긍휼의 하나님, 죄인들을 구원하신 하나님, 또 자신을 기다리는 자들을 맞이할 준비가 항상 되어 있으신 하나님, 새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 자매님께 기쁨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하나님, 자매님의 감사와 찬양을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2012-06-19 23:51:17 | 최현욱
상황이 자신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는데도 모든 일에 감사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눈 앞에 닥친 현실을 보지 않고, 이런 상황을 허락하시고 나를 이끌어가시는 분이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기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매님의 가정을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고 미리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순산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2-06-19 20:28:43 | 김문수
다음 번엔 남성 중창도 여성 중창도 들을 기회가 있을 것을 미루어 짐작하게 되네요. 이런 모양이 자꾸 자꾸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고등부 분위기는 확실히 고등부 답습니다.^^ 주일학교를 섬기시는 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려요. 유년부 교실 꾸미는 모습을 보니 옛날 생각도 나고요. 너무도 아름다운 시절이니 마음을 주께 두고 열심을 다하면 좋은 기억들을 쌓아가는 거지요. 아버지로 부터 상급도 준비되어 있을테고- 예전에 아이들 하나 하나에게 편지를 써 보냈는데 지금은 대학 조교로 성실하게 살고 있는숙녀가 되어서도 그 편지를 간직하고 있다는 말에 감동 받았었지요. 모쪼록 우리 성도들 모두 건강하면 좋겠습니다.
2012-06-19 17:24:47 | 이수영
안녕하세요?   1. 현재 천안에서 4분의 형제 자매님이 매 주일 아침에 올라오십니다.   혹시 지하철 1호선  수원, 화서, 성균관대, 의왕, 군포, 금정, 명학, 안양, 관악, 석수, 시흥역 부근에서 차로 오시는 분이 계시면,  자리가 여유가 되면 이분들을 아침에 모시고 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그리고  서울 불광동에서 이인술 어르신과 자매님이 오십니다.   혹시 지하철 3호선 불광, 연신내, 구파발, 지축, 삼송, 원당, 화정, 대곡, 백석역 부근에서 차로 오시는 분이 계시면, 자리가 여유가 되면 이분들을 아침에 모시고 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서울 신림동에서 장영은 자매님이 오십니다. 역시 그 부근에서 차로 오시는 분이 있으면 이분을 모시고 오면 좋겠습니다.   가능하면 다음 주에 알려주세요.   2-3시간 걸려 교회에 오시는 것이 마음에 너무 걸립니다. 자원자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 가장 좋은 것은 여러 지역에 좋은 지역 교회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 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2-06-19 17:02:29 | 관리자
자매님 아가의 출생을 기다리는 중에도 책을 읽는 자매님이 너무 예쁘네요. 오늘 밤에라도 주님의 은혜로 아가가 쑴풍- 나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얼마전에 믿지 않는 사람의 입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님이 베푸신 은혜를 깨달으면서 살전 5:18을 나의 모드로 하기로 작정했어요. computer 의 안전모드 처럼 말이죠. 모든일은 내게 좋은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하지만 미련한 사람인 난 주님이 주시는 일이라면 두말없이 감사할 수 밖에 없는 자 인것을 인정하면서 찬송가 가사처럼 주님이 주시는 크고 작은 은혜들을 세어보았어요. 너무- 많아서 주님께 회개가 되었지요. 가끔씩 어렵고 힘들면 저와 같이 주님이 베푸신 은혜를 세어보세요. 절로 주님께 감사가 되면서 앞날도 걱정이 안되더라고요. 내 계획은 안개같지만 주님의 계획과 인도하심만이 확실하니 말이죠. 참으로 우리는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일초도 안전할 수 없고 유혹에 넘어지고 죄를 지을 수 밖에 없음을 다시 또 인정... 그리고 회개... 지금은 너무 감사하는 가운데 있어요. 시편 전체가 찬양을 얘기하고 있고 성도의 마땅히 할 바는 감사이고 아버지가 자녀를 확실하게 책임져 주실 것을 믿으니 걱정이 염려가 눈 녹듯 사라지면서 감사가 절로 나와요. 자매님 전능자이신 아빠가 알아서 해주실꺼에요. 빨리 아가 사진올라오길 기다리고 있을게요.^^
2012-06-19 14:18:53 | 이수영
"모든 일에서 감사하라" 여기에는 감사하지 못할 일도 포함되겠지요, 당시에는 견딜 수 없었던 그런 상황도, 도저히 넘지못할 벽에 주저앉고만 싶었던 때도 언젠가 되돌아 보면 그러한 일들이 나를 강하게 하고 성숙하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가장 힘든 때 주님을 바라보는 자매님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이겨 나가기를 하나님도 지켜 보시고 우리 지체들도 기도하겠습니다.
2012-06-19 14:12:36 | 조양교
자매님의 환한 얼굴이 떠오르네요. 늘 갈망하며 순수한 그 마음의 열정들이 느껴집니다. 자매님과 잠깐 인사를 나눴지만 대할때마다 자매님안에 평안함이 저에게도 전해져서 저도 어느새 참 따스해집니다. 함께 기도하면서 나아가요. 사랑합니다
2012-06-19 13:42:49 | 주경선
"올라가는 기도 내려오는 응답" 이라는 책을 읽다가 마음에 와닿아 함께 나누고 싶어서 올립니다. (예전에 자매모임에서 "하나님의 뜻"이라는 소책자에서 나누었던 부분입니다)   "모든 일에 감사하는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의 삶에는 분명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든 것은 안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우리는 거듭난 사람들입니다이 세상에서는 문제에 봉착하게 되지만 우리는 하늘나라에 가게 될 것입니다. 항상 우리가 불평할 것보다는감사할 것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수도 꼭지만 틀면 깨끗한 물이 나오고, 실내에 화장실이 있는 집에 살고 당연하게 생각하지만이것은 이전 세대가 경험하지 못한 엄청난 혜택이며 부입니다.개인 승용차와 편리한 교통으로 교회까지 올수 있고 대부분 굶지 않고 식사를 합니다집값이나 주식이 떨어지는 것을 걱정하지만 이전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목숨이 떨어질 것을 걱정했습니다 우리는 엄청난 부를 누리고 있지만 버릇없는 어린 아이마냥 불평을 합니다. 인류 역사상 그 누구보다도 편하게 살면서 하나님께 부족하다고, 더 달라고 불평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이 악한 현 세상에서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단지 죽어서 하늘나로 데려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정욕과 욕심과 욕망으로부터 구원하시는 겁니다.우리가 감사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원하는 대로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진다 해도 우리는 불평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어떠한 상황과 환경과 문제와 고난에 있다 할지라도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는 "감사합니다"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 하십니다.   순수한 감사로 이루어진 기도를 드리고 주님께서 해 주신 일로 인해 감사를 드리고 찬양을 드려보십시오. 거듭나지 않은 사람들의 특징은 감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구원자가 계시고 그 분은지금도 살아 계시며 셋째 하늘에 앉아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 주셨고 성경을주셨고 일용할 양식과 입을 옷과 형제 자매를 주셨습니다   "모든 일에서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너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8 =======================================================================================================   제 모습을 돌아보니 요즘 감사가 없었습니다. 환경과 상황을 보면서 마음이 어려워만했던것 같습니다.그래서인지 오늘 읽은 이 부분이 참 맘에 와닿았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우리 사랑교회 지체분들도상황과 환경에 상관없이 이 악한 세상에서 영원한 생명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넷째 예정일이 지나서 내일 병원에 가서 진찰후 유도분만(위험하지 않을정도의)이나 수술을 하려고 합니다.생각나실때 순산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저희 세꼬맹이들도 저 없을때 힘들어하지 않고 순탄히잘 적응하고 사랑하는 남편도 주님안에서 계획하는 일들이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깨닫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모두 평안하세요
2012-06-19 13:36:59 | 주경선
박장균 형제님과 김경양 형제님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주님께 드리는 찬양, 우리에게도 이 모습은 귀감이 되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우리아이들의 오후 모습입니다. 고등부의 모습인데 의젓하네요.     중등부 모습인데 고등부와 분리했는데도 불구하고 풍성한 모습입니다.     초등부의 모습입니다. 언제 이렇게 자랐는지....형아들 모습 못지않게 의젓하네요.     유년부 모습입니다. 바른자세(?)로 갖추어 가고 있습니다.^^     오후 과정이 끝난뒤의 모습입니다.         어른들은 어른대로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청소, 각종 정리를 하고 몇분이 짝을지어 교제를 하고....     유년부 선생님들은 이런 모습으로 오후시간 함께 하고 계시네요.^^     스티커 작업의 완성! 벽도 멋지고....무엇보다 선생님들 정말 멋있습니다.^^   임산부와 아기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특별히 가정의 가장들을 위해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안한 한주 되시고 주일에 뵙겠습니다.  
2012-06-19 11:06:19 | 관리자
주일학교가 독립된 교실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예성이와 예찬이가 한 도움하네요^^ 김형제님네 주말 농장의 건재를 보게 되네요. 비가 없어 물주기 힘드셨겠어요. 나물무침이 너무 맛있어보여요. 침이 꼴깍- 성도들과 함께 하는 식사니 꿀맛 보장되네요. 이렇게 저렇게 수고하는 성도들 덕분에 이렇게 누리게 됨을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갚아 주실 것에 또한 감사합니다.
2012-06-19 09:15:11 | 이수영
본당 청소의 경우 오후 예배가 끝난 뒤 청소하자는 의견이 있습니다. 주중에 청소당번으로 신청하기 여의치 않은 분들도 있고, 여러 사람의 힘으로 의자를 뒤로 미루고 청소를 하면 큰 힘을 드리지 않고 빨리 끝날 수 있습니다. 본당의 경우 오후 예배가 끝나면 그 다음주가 될 때까지 사용할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가능하리라 봅니다. 몇분의 자원하시는 분이 생기면 동참하는 사람도 생기고 그렇게 정착이 되면 청소당번은 많은 가족이 하지 않아도 되고 돌아오는횟수도 줄어들 것이라 생각되네요, 서너분 정도 자원하시겠다는 의사가 있었습니다.
2012-06-19 08:44:26 | 조양교
이렇게 보이지 않는 봉사와 수고가 있으므로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속에서 많은 지체들이 안식을 누릴 수 있음을 다시 한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항상 어머님처럼 세세한 것들까지 다 챙기시는 이 수영 자매님께도 감사!! 꾸벅꾸벅^^
2012-06-18 23:55:34 | 김경양
금요모임이 있기 전, 아이들과 스티커 작업을 했습니다.     횡~ 하면서 이 깔끔한 유리창에 어떻게 무엇을 해야할지 몇날을 고심한 결과 안쪽에는 블라인드나 반투명 시트지를, 복도쪽에는 스티커로 하기로 결정하니 그다음 일은 이렇게 여러분과 수월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멋지죠?? ^^     금요모임에 이렇게 자매님들이 함께 해주시니 왜이리 행복한지요.....^^     당귀잎을 비롯,  밭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염려되는 싱싱한 각종 쌈거리들이 우리를 맞이 해주네요.           맛은.....기냥~   이렇게 함께 하는 즐거움과 함께 꿀맛이었습니다. ^^     이번주 금요모임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서울 진리침례교회에서 제임스 낙스 목사님을 초청하여 영적 성장에 관한 성경 세미나를 갖는관계로 소래예배당에서는 모임이 없습니다. 금요일(6월 22일) 기도 모임을 취소하고 진리침례교회에서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오니 함께 하실분들은 그곳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2012-06-18 23:32:50 | 관리자
이제야, 댓글 올립니다. 이청원 자매님, 좋은 사진들 때에 맞춰 찍어주셔 고맙습니다. 그런데, 3년 전 사진까지 딱 기억하시네요. ^^ 우리 중고등부 아이들 모두 속히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 원합니다.
2012-06-18 13:45:49 | 송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