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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각자의 특성에 맞게 동행해 주신 간증은 언제나 놀랍고 귀한데 아쉽네요- 참 주님은 너무 다양한 자녀들로 인해 너무 즐겁고 기쁘실 것 같죠? 더 많이 안타깝고 슬프기도 하시겠지만. 더해진 분들이 있음에도 헐렁하네요. 주자매가 빠지고.. 거리가 멀어 불편해진 이유도 있을거에요. 자매집회는 소풍처럼 각자 집에서 먹을 것을 조금씩 가져오면 훌륭한 사랑의 교제란 양념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장외지만 언제나 함께 한 것 같아요. 이렇게 사진이 올려주셔서. 때마다 수고에 감사하게 되네요.
2012-06-22 10:40:58 | 이수영
보이는 세상이 악한데 바라보는 시선들은 그것이 당연한 시대의 자연스런 변화로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가끔은 어떻게 분별있게 적응해야하나 걱정할 때도 있습니다. 또 역설적으로 맑은 정신으론 적응하며 살기가 힘이드는 세상이 되었기에 거꾸로 미쳐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인위적인 빛은 점점 밝아지고 있는데 본래의 빛은 점점 가리워 지고 있는것 같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12-06-22 09:36:52 | 최현욱
군대에서는 어리버리하고 정신을 못 차리는 장병들에게 벌을 주기도 합니다. 흔히들 "얼차려"라고 부르는데 "얼"이라는 것은 동양사상에서 정신, 혼 등의 의미로 사용됩니다(예: 얼빠진), 그러니 이 말은 "정신 차려"라는 뜻이지요. 맑은 정신, 건전한 정신을 가지려면 육체의 체벌이나 훈련만으로는 되지 않을 겁니다. 진리의 말씀 위에 바른 가치관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2-06-22 08:41:42 | 김문수
오늘은 이주옥자매님의 간증으로 이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미국여정에 대해 간증중에 자매님들의 경청 모습인데 마치 우리가 미국에 있다 온 느낌이 들정도로 실감이 나고 귀한 간증을 통해 우리 역시 주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일도 할수없다는것을 깨닫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교회 이사후 오랜만에 풍성한 자매모임을 가졌습니다.     닭강정, 오이무침, 콩조림, 청국장. 각 집에서 날라온 음식으로 차린 순 우리식 밥상입니다.     오늘은 자매들만 모이는 모습이 아니네요. 어느새 같은 모습으로 닮아가고 있는듯 합니다. 가족모임 만찬 같지요? ^^ 언제 든지 함께 하실 분들은 매주 목요일 10시까지 교회로 오시면 됩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2012-06-22 00:39:39 | 관리자
귀한글 감사합니다. 어렸을적 친구들과 흔히 하던 농담이 있었는데 어이없는 행동과 말을 하거나 실수를 하면 바로 " 너 정신 똑바로 차려라~ 안그럼 큰일난다" 였습니다. 진짜 맑은정신으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 겠습니다. 롬!
2012-06-21 23:43:40 | 송재근
모든 분들의 기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기도의 도움이 얼마나 큰지 많이 느꼈습니다. 전날 밤부터 마음에 평강을 주시는데, 근심이 많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는 것을 직접보는 순간, 우리 인간이 피조물이고, 창조주가 계시다는 장엄함을 크게 느꼈습니다. 얼마나 감동과 감격스러운지 그분의 능력이 이렇게 한없이 나타나고 있구나... 참으로 감격 그자체였습니다. 형제, 자매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2012-06-21 22:55:10 | 김정호
하나님을 모르는 공허를 모든 불의와 사악함과 악의로 가득하여 인간좀비가 되어 산사람을 물어뜯어 먹기까지하니 경악스럽습니다. 세상의 마지막이 곧 다가 오는 것 같아요. 주님 오늘이라도 오시면 너무 좋겠는데 믿지 않는 가족 친지 친구들이 있어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해야 하는 때가 아닌가 싶어요. 우리는 정말 주님은혜와 긍휼이 아니면 하루도 무사할 수가 없는것 같아요. 새날을 허락하시고 맑은 정신과 분별력을 가지고 주님 주시는 지혜로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가야지요. 세상이 악해 질수록 주님만이 유일한 피난처이신것이 감사합니다. 우리는 주의 백성 찬양을 불러 봅니다.
2012-06-21 12:26:12 | 이수영
“내게 주신 은혜를 힘입어 너희 가운데 있는 각 사람에게 내가 말하노니 각 사람은 마땅히 생각할 것보다 더 높이 자기에 대하여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믿음의 분량을 나누어 주신대로 맑은 정신으로 생각하라.” (롬12:3절) 요즘 우리의 정신을 황폐하게 만드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물질이 풍요해지고 생활이 편리해 질수록 더욱 그리한 것 같습니다. 풍요와 편리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어떤 형태로든 풍요와 편리가 박탈될 때 마음이 상하게 됩니다. 그래서 주의해야 하고 그것을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고자 마음을 꾸준히 추스르는 일이 필요해 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성도 모두에게 맑은 정신을 가질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목회자에게도(딤전3:2), 젊은 남자도, 연로한 남자도, 여자들에도 공통적으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맑은 정신을 가지라고 하셨을까요? 우리의 정신을 혼미케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 주변을 보면 혼미케 하는 것들로 가득 차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하나님을 구한다 하면서 환각상태에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현실의 고통을 잊기 위해 미친 듯이 소리를 지르고 술 기운에 시름을 달래는 사람과 다른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요즘 신문에서는 주폭에 물든 한국이란 제목을 가지고 연재기사가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유난히도 술에 관대하고 술을 먹었다고 하면 웬만한 실수는 눈감아 주는 것이 보통의 현실입니다. 아이들에게도 어른 앞에서 술을 배워야 한다면서 술을 권합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가정과 사회의 근간을 흔들어 버리는 상황까지 도래했습니다. 급기야 재판에서도 술에 취했다고 하면 형량을 감해 주었으나 이제는 또 다른 재범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의 잣대를 옮기기에 이르렀습니다. 중독성에 의한 범죄는 더 강력하게 다루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또 다른 심각성은 마약류와 같은 약물중독 현상입니다. 과거에는 본드나 필로폰과 같은 단순 마약이 주류를 이루었지만 이제 새로운 환각을 유도하는 물질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필로폰과 코카인, PCP, LSD, 엑스터시 등 이름만도 제각각입니다. 특별히 신종 마약으로 '배스솔트(Bath Salts)'는 그 해악이 최고를 달리고 있습니다. '목욕용 입욕제'를 뜻하는데 소금과 같은 흰색 분말의 형태라고 합니다. 이것을 다량으로 복용하면 몸이 타들어 가는 듯한 느낌이 들고 자신의 행동을 전혀 통제하지 못하게 된다고 합니다. 결국 나체 상태로 거리를 활보하고 흉포화되어 짐승처럼 으르렁 거리면서 사람들을 물어뜯는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마이애미의 한 고속도로에서 어떤 노숙자에 의해 얼굴을 뜯어 먹힌 사건이 일어났는데 이 노숙자는 '배스솔트(Bath Salts)'를 다량으로 투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는 이 기사에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약물에 중독된 인간 좀비들이 판치는 정말 안심하지 못하는 세상이 도래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점점 세상이 고의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간에 제정신을 잃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육체적인 장애는 외관상 문제가 되지만 정신적인 장애를 갖거나 약물중독으로 정신이 황폐해진 사람들은 자신 뿐 아니라 주변사람들 까지 엄청난 피해를 주고 있는 실정이어서 그 해악의 정도가 너무 강력한 실정입니다. 이러할 때 성경에서 성도들에게 맑은 정신을 가지라고 하는 것은 지극히 타당한 말씀입니다. 마지막 때 경제활동으로 인해 우리의 몸을 묶기도 하지만 정신을 황폐화시키려는 시도가 곳곳에서 자행되고 있는 것을 볼 때 맑은 정신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깨어서 시대를 분변하는 정확한 안목을 가져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의 자녀들도 마약까지는 아니겠지만 게임이나 오락으로 현실세계를 떠나 중독성을 가진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맑은 정신으로 이끌고자 하는 노력은 끊임없이 서로가 서로를 권고하고 특별히 자녀들에게 이끌어 주어야 할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봅니다. 가뭄과 지속적인 더위로 몸과 마음을 많이 지치게 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번번히 실망을 주지만 주님께로만 돌아가면 청량감과 소망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맑은 정신과 분별력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오늘 하루의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http://media.daum.net/foreign/america/newsview?newsid=20120616070006422&cateid=1043    
2012-06-21 10:47:16 | 조양교
계시록 말씀을 매일 보고 있읍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계시록 14장14절~20절 말씀인데요 제가 볼때는 14절15절16절과 17절 이하말씀은 추수 대상이 다른거 같거든요 그런데 목사님께서는 요엘3장12절이하 말씀을 들으시며 전체가 들포도로 말씀을 하시는데  어찌이해 해야 될까요 목사님 ^^*목사님 을 알게되어 행복한 전주 사랑교회 안수 집사입니다 꾸뻑 ^^*
2012-06-21 08:52:37 | 오경철
드디어 기다리던 소식이 왔네요, 축하드립니다. 아들만 있는 집에 딸이라 기쁨이 더 크겠네요, 정호 형제님 힘내시고 안먹어도 배부르겠지만 이쁘게 키우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이 보배요, 진주인 것이 실감이 납니다.
2012-06-21 08:30:27 | 조양교
아침에 기도하면서 언제 출산소식 올라오나 많이 기다렸어요...김정호 형제님 주경선 자매님축하드립니다. 자매님 건강회복하셔서 교회에서 뵙기바래요..아기도 건강하게 자라고 세명의 오빠들도 이쁜여동생 태어남으로 엄마를 잠시동안 동생에게 양보 잘하고 기다릴 수 있도록 위해서 기도할께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2012-06-20 22:57:15 | 윤영원
가을요? 안돼~요. 우리 교회 출산 휴가는 1달이에요. 길면 6주고 ... 우리 쌍둥이네가 6주만에 왔으니.. 진리도 교회에 나올 채비 다 끝낸 듯 했어요. 우리 산모지체들이 순산하여 빨리 회복되어 건강한 몸과.영으로 아기를 질 키우길 기도할께요. 이제 남은 타자...세라자매님의 순산만 남았네요.
2012-06-20 22:42:03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