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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매주 교회에 올때마다 설레임과 기대로 오고있지만 한번도 저의 기대를 져버린적이 없었습니다. 교회를 떠나 올 때의 그 아쉬움 !! 이번 주에는 그 아쉬움이 배가 되었습니다. 김문수형제님의 막히지않고 명확하게 답변하시는 모습! 잠 22:20~21 내가 계략과 지식에서 심히 뛰어난 것들을 네게 기록함은 너로 하여금 진리의 말씀들의 확실함을 알게 하며 또 너에게 사람을 보내는 자들에게 진리의 말쑴들로 답변하게 하려 함이 아니겠느냐? 낙스 목사님의 말씀 부럽지않게 늘 좋은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공급하여 주시는 정동수 목사님, 불평없이 늘 즐거운 마음으로 수고의 손길을 늦추지 아니하시는 형제 자매님들, 이러한 좋은 교회의 회원이 되게 하여 주신 주님께 다시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거품이 가득찬 순간의 감정의 고조가 아닌 조밀하게 꽉찬 감동이 아직도 사라지지않고 주일을 기다립니다
2012-06-26 11:38:19 | 석혜숙
낮은 자를 높이 들어 쓰시는 하나님! 형제님의 겸손한 글에 모두 화기애애한 말들이 오가네요.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 누가 비난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정말 형제님의 성실함에 교회도 든든합니다.
2012-06-26 10:25:06 | 오혜미
정말 하루가 꽉 찬 날이었어요. 김영균 목사님과 정목사님이 서로 양보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보였어요. 낙스목사님 생각보다 젊어보였고 간결한 말씀이 글을 보는 것 같았어요. 조금?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새로 회원에 가입하신 가족은 꼭 가족사진 올려주세요. 성함과 가족관계를 한눈에 알수있고 우리 가족 구성원이라는 광고를 통해 교제가 쉬워지거든요. 이 새벽까지 사진올리느라 수고하고 주방의 많은 일들과 뒷마무리까지 해주신 여러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려요. 근데 낙스형제님 부인?은 -소개를 안해서 누군지 모르겠지만 정말 얼굴이 작네요. 외국인들 많이 봤지만 유난히 조막만하네요^^
2012-06-26 09:39:29 | 이수영
유난히 행사가 많았던 날이었습니다. 새로이 회원되신 지체들을 환영합니다. 김문수 형제님, 많이 긴장하셨을텐데 여유롭게 또박 또박 성도들에게 귀감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낙스 목사님, 김영균 목사님과 진리침례교회 성도님들, 주안에서 귀한 분들을 많이 뵙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2-06-26 09:23:42 | 조양교
보이지 않는 가운데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잘 해결되었다니 다행입니다. 드러나는 문제는 해결될 수가 있지만 드러나지 않는 문제들이 더 큰 문제입니다. 나중에 풀 수 없는 문제로 발전되기 때문이죠, 방송팀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2012-06-26 09:12:51 | 조양교
바쁘고 분주했지만 알찬 날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저녁까지 남으신 분들이 많았나요, 반계탕이 1/4계탕으로, 나중에는 국밥으로, 방문하신 손님에게는 죄송했습니다. 주방에서 자매님들의 수고가 많으셨네요, 이것 저것 준비하신 손길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2-06-26 09:07:49 | 조양교
주님안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형제 자매님들의 따뜻한 환영을 통해 저희 가족 모두 평안을 누리고 있습니다. 특별히 좋은 말씀과 교제로 인해 영혼의 안식을 누릴 수 있어 서 감사합니다. 부족한게 정말 많습니다. 계속된 격려와 좋은 교제 부탁드립니다.
2012-06-26 07:58:26 | 김영식
여기서 이름도 익히고 아이들이 그렇게 좋은 본을 보인다는 소식도 듣고 좋네요. 역시 부모가 교사라 아이들도 남다른 거 같아요. 우리 심자매님도 빠른 속도로 친근해지리라 믿어요. 벌써부터 휴양회를 예약해 놓았고요..^^
2012-06-26 04:34:32 | 오혜미
오늘은 교회 집사님들과 두 분 목사님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오전 예배때 교회원이 되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언제 신입(?)생 환영파티라도. ^^     예찬군과 태경군 모습이 이렇게 멋있을 수가 없네요.     오후 예배를 마치고 교회 집사회와 성도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문수 형제님의 목사 자격 심사를 했습니다.       또박또박.....아, 머라 설명할 방법이 없네요.ㅎㅎ 지켜보신 성도님들께 이 모습 덧글에 맡깁니다.     별 문제없이 아주 잘~ 진행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었는데 김문수형제님 다리가 후들거리지 않았을지..... 우리 스스로에게 질문한것 같아 이 시간이 매우 귀했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문수 형제님의 임명식은 7월 1일(주일) 오전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함께 축하해 주세요.       꼬꼬닭은 희생하고 이렇게 갔지만 우리에게 종일 주방에서 희생하고 성도님들 섬겨주신 아름다운 손길 기억해주시고 자매님들께 격려의 메세지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보니 많은 분들이 긴시간 까지 함께 했군요.     곧 도착하실 제임스 낙스 목사님 기다리며 순식간에 싸악~ 식사하고 예배당으로 또 모였습니다.       마지막까지 수고해주신 성도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김경양 형제님의  저녁시간 시작으로  주님께 찬양 드렸습니다.     제임스 낙스 목사님께서 킹제임스 성경 강연을 해주시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냥 그냥.....빛이 납니다!!!   다음 설명도 역시 성도님들께서 해주세요.^.~       김영균 목사님도 오시고 갑자기지만 제임스 낙스 목사님과 이렇게 초대에 응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긴 시간이 숨가쁘게 흐르는 사랑침례교회 창립이후로  교회에서 가장 긴 여정을 보낸 날이었지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신실하게 섬겨주신 모든 분들과 양질의 꼴을 부지런히 먹여주신 목사님들과 온전한 말씀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2012-06-26 00:39:23 | 관리자
오늘 저녁에 문제점이 발견되어 잘 해결 되었습니다. 모든 해결 과정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이제 알아가는 과정속에서 하나님께서 인지하게하시고 보이게 하셔서 손끝으로 간단하고 쉽게 해결되었습니다. 형제,자매님의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2012-06-26 00:33:45 | 박영학
저도 어제 우리의 믿는 바가 무엇인지 종합총정리 한 날이었어요. 모든 질문에 막힘없는 대답을 훌륭하게 잘 해 내는 모습을 보며 우리나라에 저렇게 대답할 수 있는 목사가 과연 몇이나 될까 하는 반문을 해 보기도 했지요. 우리교회는 정말 진리를 추구하는 교회임을 보여 주는 또 한장면이었죠. 좋은 본보기가 되어 주셔서 자랑스러운데 사역자로서 다짐할 다음 형제님이 또 생길지... 그리고 토요일 청소를 기회로 서로서로 교제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 같아 아주 좋네요.
2012-06-25 22:41:33 | 오혜미
모든 기기가 새로운 것이다보니 이런 일이 없을 수 없지요. 형제님 날아가버린 것은 아니니 감사하지요. 음향 전문가도 아닌데. 정말 이런일이 있어 형제님의 수고에 더 감사가 되네요. 그간 편히 얼마든지 되보고 듣고 할 수 있었던 숨은 수고가... 형제님 힘내시고 감사합니다.
2012-06-25 20:17:43 | 이수영
형제님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프로젝트의 리스크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데, 누가 물어보던군요. 리스크관리에 성공사례가 있느냐? 별로 없습니다. 리스크는 관리가 잘 되면 티가 안납니다. 큰 성공 사례 없이 평온한 것. 그게 바로 리스크 관리가 잘되고 있다는 증거이지요. 리스크관리에는 실패사례가 많습니다. 왜냐면 문제가 생겨야만 리스크관리가 실패했다는것을 인지하지요. 사실 리스크관리만 그러겠습니까? 대부분의 일상적인 일이라는 것이 잘 되면 티가 안나지요. 식당봉사를 열심히 하시는분들이 계시니 점심을 감사히 먹을수 있는것이지요. 동영상 올리는 일을 하시는데 잘 해주시니 저희가 편히 또 볼수 있는것이지요. 뭔가 잘 안되었을 때 티가 나는것이지요. 뭔지는 모르지만 뭔가 문제가 있었나보네요. 건강을 잃은후에야 건강의 소중함을 알듯이 일상적인 평온한 상태가 (지루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찌만)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리고 가끔 일이 생겨야 또 감사할 제목이 생기는것이겠지요. 인생에서 솔직히 구원받는것외에 큰 일이 뭐 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이 잘 풀리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이 답글을 통해 제가 사랑침례교회 출석하기전에 인터넷을 통해 사이트에 올려진 찬양동영상, 성경강해, 설교말씀등을 통해 큰 은혜를 받았음을 말씀드리며, 그 일을 손수해주신 형제님의 수고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P.S 어떤 설교는 다시 듣곤 합니다. 제가 이해를 못한 부분들을 다시 한번 들어보곤 하지요.
2012-06-25 19:19:33 | 김형욱
저의 부족함 때문에 또 한번 여러 형제,자매님들께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방송을 담당하고 또 인터넷에 동영상을 올리는 일을 하고 있지만 방송 편집이 잘못되어 이번에 다시 한번 여러 성도님들께 불편을 끼쳤드렸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한 말씀을 드리면서 최대한 빨리 편집을 해서 기다리시는 좋은 소식들을 올리겠습니다.   샬롬!
2012-06-25 18:46:43 | 박영학
반갑습니다. 사진보고 한가족이신걸 알았네요...2주전에 하은이와 계단에서 마주쳤는데 인사를 넘 예쁘게 해서 칭찬해주었더니 또 감사합니다 하며 배꼽인사를 하더라구요..두손을 배위에 가지런히 놓고 인사하는 모습을 참 오랜만에 본듯해요..아마도 부모님의 성품을 닮은듯합니다..주님안에서 한가족됨을 환영합니다.
2012-06-25 17:49:13 | 윤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