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렴풋이 알고 있던 연어에 대해 자세히 말씀해 주시니 정말 하나님의 창조는 찬양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요즘과 같은 세상에선 더더욱 절실해 지는 말씀입니다.
2012-06-28 15:12:41 | 김경양
가인의 길은 하나님의 마음을 살피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하며, 자신의 행위와
공로로 하나님께 나아가려 하는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아벨은 상한 영으로, 통회하는 마음 즉, 가난한 영으로
하나님앞에 나아왔습니다. 아벨은 피없이 하나님앞에 나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히11:4에서는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욱 뛰어난 희생물을 하나님께 드리고...”
결국, 가인과 아벨의 차이는 믿음의 차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벨은 믿음이 있게 하나님께 드렸고, 가인은 믿음이 없이 드렸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가인과 같이 믿음이 없이 하나님앞에 나아올때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죄의 열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앞에 죄가 문앞에 엎드려 있습니다.
기회만 열어준다면 그 죄는 작동을 해서 우리를 파멸로 몰아넣을 것입니다.
어제 운전중에 창세기강해 19번을 듣고 말씀을 함께 나누고 싶어
앞부분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앞에서 잘 행해야 합니다. 특히, 제게는 항상 두려운 말씀입니다.
저는 많은 세월을 음악에 뭍혀 살았었습니다. 그리고 필연적으로 공부한 음악을 표현하고 드러내는 무대에 자주 올라가는 직업(?)을 가졌던 사람이라 밖으로 드러날 수 밖에 없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성악에 열정을 불태웠고, 그런 제 열망을 통해 얻어지는 것들로 하나님께 나아갈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마치, 가인처럼 자신의 행위와 자신의 공로로 하나님께 드리려 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얼마나 죄악된 것인지요!!
많은 교회에서는 세상음악적인 시스템이 자리잡고 있고, 하나님의 마음과 맞지 않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 실상을
나열하지 않아도 대부분 성도님들이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하나님은 이런 것들(외적으로 드러나는 것들)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시다는 것을 우리들은 말씀을 통해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것들을 잘 알고 있고, 그러한 곳에서 나와 사랑침례교회로 함께 모였지만, 주의하지 않으면, 똑같은
실수를 범할 수 있기에 이 글을 올립니다.
우리는 주일이 되면 함께 예배당에 모여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예배에 참석하는 우리들의 중심을 보실 것입니다.
우리는 예배때 특송도 드립니다.
하나님은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를 보시지 않고 특송하는 자의 중심을 보실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속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을 두려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더더욱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세 번의 이사를 통해 지금은 꽤 외관상 규모있어 보이는 예배당에서 모이고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유준호 형제님의 글이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하나님편에 서서 말씀했다고 여겨집니다.
기초를 튼튼히 하고 하나하나 바로잡지 않으면 너무도 쉽게 세상의 어떤 것들이 교회안에 자리잡게 되고,
그런 상태로 시간이 지난 후에 가지를 치려하면 큰 나무가 되어있어 손을 쓸수가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기쁘게 하지않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편에 서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육신을 입고 있기 때문에 나와서 특송을 하면 사람들을 의식하게 됩니다.
사람들을 의식하는 자체는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의 육신은 사람을 의식하게 되어 있으니까요.
그럴지라도 영과 진리로 나아와 우리의 마음중심이 하나님의 마음에 맞게 향해있어야 합니다.
또한, 듣고 있는 형제자매님들도 단순히 듣는게 아니라 특송하는 지체와 동일한 마음으로 임하는게 합당하다고 여겨집니다.
잘하고 못하고는 하나님 관심 밖입니다.
그렇다고, 특송하는 사람이 아무 준비없이 나와서 하라는 말씀이 아닌 건 아시지요?^^
정말 잘하는 연주를 듣고자 한다면 예술의 전당이나 세종문화회관에 가서 들으면 아주 잘하는 연주자들 아주 많습니다.
그런곳에 가면 연주가 끝날때면 어김없이 박수소리가 공연장에 가득하고,
심지어 함성도 외치고, 브라보! 브라보! 하며 열광들을 합니다. 자기들 잔치입니다.
세상 음악회에 가서 그렇게 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지요.
하지만,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세상 모임이나 세상 세미나, 세상 연주와는 거룩히 구별되어야 합니다.
특송이 끝나고 박수를 치게되면 사람이 그 영광을 다 받아버리는 모양이 되기 쉽고.
그러한 감정은 휘 날아가 버리고 말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조금씩 열어주고 양보하게 되면 교회안에 종교의 시스템이 자리 잡을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대부분이 제게 해당되는 부분이라 여겨지지만, 이제는 조금더 우리의 마음을 살펴서 그리스도의 피를 의지해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예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어린 형제가 주제 넘을 수도 있지만 감히 형제자매님들께 글 올립니다.
P.S
또한, 한가지 성도님들께 바라는 것은 특송이 자발적인 형태로 적극적으로 이뤄졌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번 특송하는 분들이 또 찬양대에서도 하고, 남성, 여성중창에 또 서고 하는 것보다는 가정별로, 지역별로 또는 개별적으로 삼삼오오 모여 자발적으로, 기쁨으로 연습도 하는 가운데 자연스런 교제가 형제자매님들 안에 싹이터 풍성해졌으면 합니다.
그렇게 되어 매주 힘들어 하면서 의무감에 찬양대로 모여 찬양연습하시는 분들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런 봉사가 의무나 짐, 일로 되버리면 결과는 뻔합니다. 불평과 불만으로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종교적인, 교파적인 일이 되버리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할 때입니다.
2012-06-28 14:56:10 | 김경양
모천회귀 대표 어종으로 연어가 있습니다. 연어는 매우 신비스런 물고기입니다. 반드시 자기가 부화한 민물에 돌아와서 알을 낳고 생을 마감한다고 합니다. 연어는 한번에 4000개 정도의 알을 낳는데요, 이 알은 부화하여 겨울을 지나게 되면서 정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새끼연어로 자라납니다. 이 때 새끼연어는 두가지 갈림길에 들어섭니다. 대부분은 강력한 본능에 의해서 강 하류로 내려가면서 스몰트로 변신을 합니다. 민물에 태어난 연어가 바다에서 적응할 수 있는 몸의 구조로 바뀌는 현상입니다. ① 몸이 더 유선형으로 바뀝니다. ② 몸 전체의 비늘이 은백색으로 바뀝니다. ③ 바닷물에서 살 수 있도록 아가미 구조가 바뀝니다. 강 하류에서 6개월에서 2년의 적응기간을 거쳐서 대양으로 나가는데 수천키로의 여행을 하게 됩니다. 2-3년 정도가 지나면 다시 자기가 태어난 모천으로 돌아옵니다. 강 하류에 접근을 하면 그때부터 먹이 섭취를 일절 중단하고 체내에 축적된 영양분을 소모하면서 자기가 태어난 곳을 향하여 상류로 상류로 올라 갑니다. 결사적으로 상류에 올라가는 모습은 눈물겹기 까지 합니다. 상처 투성이의 만신창이 돼서 결국 산란을 하고 약 5년간의 생을 마감합니다.
반면에 스몰트로 변하지 않는 새끼연어가 있습니다. 이 연어는 강의 하류가 아닌 상류로 올라간 새끼연어입니다. 상류로 올라간 새끼연어는 바다에서 적응할 필요가 있는 스몰트로 변신할 이유가 없습니다. 맑은 물을 따라서 상류의 계곡으로 올라간 새끼연어는 산천어로서의 삶을 살게 됩니다. 산천어의 뜻은 산색시, 계곡의 여왕으로 불립니다. 아담한 크기에 아름다운 자태를 보이기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여지는 것일까요?
이렇듯 동일하게 부화된 연어는 강의 상류로 가느냐, 하류로 가느냐에 따라 연어가 될 것인지 산천어가 될 것인지가 결정된다는 것은 너무 신비스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맑은 계곡물에서 오염물질이 없는 곳에서 살기 위해서는 스몰트의 과정이 필요가 없으므로 생략이 됩니다. 그러나 거친 바다에서 자기 몸을 방어하고 거친 환경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스몰트의 과정을 겪어야만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신비를 연어에게 심어주셨고 민물에서 태어나 위용을 갖춘 모습으로 대양을 활보하게 하시고 다시금 자신이 태어난 모천으로 돌아와 생육하고 번성해 나가도록 하셨습니다. 모천으로 돌아오는 연어의 모습은 처음 바다로 나갈 때와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체색이 짙고 수컷의 경우 윗턱이 길어지고 휘어집니다. 녹색과 핑크색이 이어지는 구름모양의 무늬가 체측에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이상 짠물이 없는 맑은 물에서 놀고있는 산천어의 이야기와 짠물같이 극심한 환경을 극복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스몰트로 변신해서 대양으로 나간 바다 연어의 이야기 였습니다. 이 이야기를 접하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항시 맑은 물에서만 지낼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세상과 마귀와 죄들이 항상 우리를 괴롭히고 있고 대항해서 이겨낼 수 있도록 바다 연어와 같이 스몰트로 변신하여 자신을 무장할 필요를 느낍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님안에서 승리하는 삶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2-06-28 11:42:59 | 조양교
항상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한주더 예배드리고 낳길 원하시나 봐요^^
수술하지 않고 아이 낳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2-06-28 10:57:34 | 김세라
반갑습니다. 가족 모두가 참 밝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주님안에서 좋은 교제 나누길 원합니다~
2012-06-27 23:42:35 | 김경양
주님께서 도와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2012-06-27 23:32:18 | 석혜숙
안그래도 출산 소식있으려나 사이트들어와 보고 있는데..
요즘 계속 딸낳는데 세라자매님도 딸 낳으려나 했더니
옆에서 그러네요 초산인데 예정일이 지나면 거의 아들이라네요.
아들이든 딸이든 건강하게 순산하기를 바랍니다.
2012-06-27 20:43:19 | 김혜순
아침마다 기도하는데
초산이래도 진리엄마와 이레엄마 처럼
진통을 짧게 하고 쑤-욱 잘 낳도록
주님의 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쯤에 아기 사진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12-06-27 16:11:27 | 이수영
건강하게 출산할수있도록 기도드립니다.
2012-06-27 15:45:24 | 이청원
안녕하세요?
오광일, 김세라 부부가 곧 아기를 낳게 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984&sfl=&stx=&spt=&page=4
김 자매님은 초산이므로 우리가 같이 기도하면서 격려하면 좋겠습니다.
원래는 엊그제 월요일이 예정일이었는데 아직 낳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꼭 낳는다고 하니 같이 기도해 주세요.
샬롬.
패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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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7 14:39:4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에서는 담임 목사와 14명의 집사들로 구성된 목사 임명 위원회가
6월 24일 오후 3시 30분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목사 후보자인 김문수 형제님을 두고 임명 심사를 하였습니다.
우리의 믿음과 후보자의 믿음 진술이 전적으로 일치하고 목사로서의 결격 사유가 없으므로
예정대로 7월 1일 오전 11시 예배에서 임명/안수식을 하려고 합니다.
목사 임명 절차는 지역 교회가 하나님께 위임믈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사역으로 부르심을 받은 형제를
심사하고, 문제가 없으면 복음 사역을 할 수 있는 권위를 그분에게 부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안수를 받은 사역자는 지역 교회만의 사역자가 아니라
어디서든 그리스도의 복음 사역을 감당하는 사역자입니다.
임명식에서 많은 경우 교회의 대표들이 후보자의 머리에 손을 얹어 안수합니다.
안수에 참여하는 자들은 교회의 대표들로서 목사 혼자인 경우도 있고
이번처럼 집사들 중에서 몇 분이 같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의해야 할 것은 집사나 목사가 목사를 임명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안수에 참여하는 목사와 집사들은 교회의 대표로서 안수를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집사가 안수하여 목사를 세운다"는 말이 생기지 않게 그 의미를 분명히 알고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여하튼 이번 주일에 안수 절차가 잘 진행되어 복음 사역자가 늘고
이로써 사랑침례교회와 한국의 모든 성도들에게 기쁨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 일을 두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6-27 14:14:14 | 관리자
바로 오늘 같은 날을
감사와 은혜가 충만한 날 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바른 진리와 바른 말씀! 바른 목회자!
하나도 부족함이 없는 교회
지금, 바로 이 시간에
들을 귀를 열고 있다는 이 사실에 감동였습니다.
오늘 하루는 저에게도
가족에게도 모두 귀한 시간였습니다.
2012-06-27 12:58:16 | 박진
어떻튼 송내에서 보다는 지금의 영상이 한층 깨끗해지고 음질도 훨씬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6-27 10:48:09 | 허광무
박형제님!
늘 겸손히 수고하시는 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2012-06-26 18:23:41 | 김상희
마음도 예배당도 일정도 모두 꽉찬 느낌의 주일이었어요.
늘 곳곳에서 말없이 봉사하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고마울뿐입니다.
정목사님의 순발력으로 우리교회의 성도님들과 함께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킹제임스 성경에 관한 귀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숙한 청년이 되어 돌아온 염태호군의 주방에서의 씩씩하게 활약하는 모습이 눈에 띄네요.
김문수 형제님, 많은 질문에 성의있게 또박 또박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믿음직한 부목사님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예찬이와 태경이의 멋진 특별연주와 김경향 형제님의 특별찬양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맛있는 소고기국과 보양식 삼계탕으로 몸보신하고 오전 오후 저녁까지 영의 풍족한 말씀 양식으로 은헤가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2012-06-26 18:19:09 | 김상희
사실 요즘은 소가족 중심이라 큰 살림을 하는 사람들이 없잖아요?
양을 가늠하는 일도 어렵고 인원수를 예측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라.
다년간의 주방장의 경력이 있으신
이 안돈 형제님의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번 주에도 아침에 오시자 주방으로 내려 오셔서
도움을 주셨거든요.
자매님들이 도움을 요청하시면
언제든 기꺼이 도와주신다네요.
자매님들 언제든 SOS하세요.
2012-06-26 14:07:42 | 이수영
자매님 오랜만에 등장하셨네요.
자주 올라와 교제 나눠줘요^^
2012-06-26 13:59:44 | 이수영
정말 복된 날이었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10시10분이었습니다.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유익하게 사용했다는 자부심 같은 것을 느낀 하루 였습니다. 매 주일 감사함을 가지고 돌아 올 수 있게 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2-06-26 11:52:02 | 석혜숙
다들 피곤한 와중에도 끝까지 남아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온 종일 하나님과 성도들로 더불어 교제하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저녁으로 제공해주신 삼계탕 잘 먹었습니다. 나중에는 국밥도 없어 국물만 드신 분도 있었다는데... 충분히 못 드신 분들께 죄송하고, 음식 장만하느라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주님 앞에서 회계보고 할 때 이런 섬김에 대해서 후하게 평가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2012-06-26 11:50:38 | 김문수
사랑침례교회의 형제 자매님들 정말 좋습니다.
저도 그 좋은 가운데 들어야 할터인데..........여러가지로 너무 부족하고 죄송합니다
2012-06-26 11:42:36 | 석혜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