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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일, 김세라 자매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오늘 김세라 자매님께서 첫 아기를 순산하셨습니다. 이름은 오주하. 세라 자매님도 건강하시고 주하도 건강하다는 소식이네요. 공식적으로는 한달 사이에 소래 아이들이 많이 출산되어 주하는 우리교회 막내되겠습니다.^^ 우리 아기들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시고 바른, 좋은 부모들이 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2-07-02 20:24:01 | 관리자
신은충형제의 밝고 힘찬 목소리와 씩씩함을 볼 때 활기 넘치는 청년의 모습이 부럽다는 생각을 했어요. 언제나 주님의 말씀으로 바르게 성장하고 무장해서 주님의 멋진 군사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청년모임이 활성화되기를 기도합니다.
2012-07-02 17:39:32 | 김상희
새로이 교회에 나오게 된 청년들에게도 관심을 많이 가져주고 먼저 다가가 표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청년들이 서로 서로 세워주면서 바른 성경과 바른 교리와 바른 가르침으로 흔들림없이 주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바른 가치관이 확립되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꾼들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2-07-02 16:43:34 | 이수영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주 안에서 그리스도인의 교제를 나누기 원하는 분들이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오직 순수한 마음으로 주를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딤후2:22).
2012-07-02 11:24:57 | 김문수
안녕하세요.   몇 가지 청년부 일정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이번 주 토요일부터 청년부 모임이 시작됩니다. 7월 7일 토요일 오후 5시 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문수 목사님께서 성경공부를 인도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성경공부가 끝나고 친교 시간과 청년부 회의시간이 있습니다. 청년 여러분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2. 8월 5일 청년부 특송이 있습니다. 연습시간은 매주 토요모임, 주일 점심시간(오후 1:20~1:40) 입니다.      ----------------------------------------------------------------------------------------   주위를 살펴보면 청년치고 기독교 신앙을 존중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청년들을 보면 대개 예배에도 잘 참여하지 않고, 성경도 거의 읽지 않고, 찬양도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설교도 집중해서 듣지 않습니다. 기도모임이나 성경공부와 같이 영혼을 돕기 위해 마련된 주중모임에도 거의 참석하지 않습니다. 이런 모임은 나이든 사람이나 여자들에게 필요하지 청년들에게는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신의 영혼을 염려하고 돌아보는 사람처럼 보이기를 부끄러워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천국에 관심을 갖고 천국을 향해 힘쓰는 사람처럼 보이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이는 기독교 신앙에 대한 경멸입니다. 엘리사를 조롱했던 베델의 젊은이들의 태도와 다르지 않습니다. 모든 청년에게 당부합니다. 이런 마음과 태도를 조심하십시오!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가치 있는 일이라면, 기독교 신앙에 대한 열심 역시 소중한 일입니다.   - J. C. 라일의 "하나님의 청년에게" 중에서..(53~54쪽)-
2012-07-02 10:50:08 | 신은충
비가 내린 토요일 오후에 김 영익 형제님 가정과 박 진석 형제님 가정이 교회청소를 아주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주일 아침에 교회 문을 여니 깨끗한 예배당을 보고 두 가정이 수고 많았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젊은 부부이기도 하지만 엽렵하고 빠릿빠릿한 성격 덕이죠. 두 가정이 청소하기엔 시간이 많이 걸려요. 11층과 12층 하는데 두 시간 걸렸대요. 예배당에 교회의자가 뒤쪽까지 꽉 찬 상태라 청소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최소한 3가정은 되어야 아래층- 한 가정과 예배당-두 가정이 하면 1시간정도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김 목사님도 계시고 정 목사님도 자주 나오시니 교제도 가능하고요. 12층에 붙어있던 <예배당 및 식당 청소로 섬기실 분>명단은 떼고 11층에 있는 것으로 일원화하기로 했으니 식사하시고 참여 부탁드려요.   전 주에 장 인교 형제님 가정도 타이어 때문에 조금 늦게 오셔서 정 목사님과 모두 저녁식사를 하시면서 교제하셨다고 해요. 민지도 한 몫을 했고요. 참 예쁘죠?   적극적으로 소규모지만 섬기기도 하고, 주일엔 시간이 없어 못하는 깊은 교제도 하면서 뜻있는 시간들을 보내시는 분들이 많아 졌으면 하네요. 주일 오후에 청소 자원하는 분들은 그 분들끼리 팀을 만들어 참여하시면 어떨지요?   춘천에서, 원주에서, 천안에서 바른 말씀을 사모해서 먼 길을 오시는 성도들이 계셔서 반갑고 고맙고 존경스럽기도 해요. 원주에서 오시는 자매님은 식사당번 넣어달라고 지체로써의 열정을 보여주어 너무 예쁜 마음자세를 갖고 계셔서 참 감사했어요. 남양주에서 오시는 자매님은 11층과 12층 핸드타월을 채우는 일을 해 주셨어요. 항상 묵묵히 섬기는 자매들을 보고 감동을 받아 함께 참여 할 마음으로 일찍 오시네요. 주님께서 주시는 마음이라 너무아름다웠어요. 주님을 향한 섬기고자 하는 마음이 전염이 되었나 봐요. 조금이라도 도우려고, 섬기려고 하는 마음을 보면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 막 자랑하고 싶고- 제가 나이가 많긴 많은 것 같아요.^^   많은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열정을 가지고 함께 하면서 형제애도 쌓아가고 섬김을 통해 결국 주님을 기쁘게 하는 것 아닐까요? 드러나지 않게 꾸준히 주님을 섬기는 지체들이 있어 오늘도 우리 사랑교회는 너무 멋진 남성 중창과 김문수 목사님 안수식과 첫 설교로 아침을 열고 자매님들이 김 목사님 취임식을 축하하는 의미로 준비한  뷔페로 맛있는 식사 후 구원의 안전과 확신으로 오후를 꽉 채우고 주일학교 유 초등부 중고등부가  바른 말씀을 먹이고 사랑교회 처음으로 공식적인 집사회의로 아름다운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2012-07-01 22:51:00 | 이수영
- 원해 - 주님을 찬양하기 원해 나 주님 얼굴 보기 원해내 맘에 있는 모든 슬픔 주님 앞에 내놓기 원해주님을 찬양하기 원해 나 주님 얼굴 보기 원해내 맘에 있는 모든 슬픔 주님 앞에 내놓기 원해 주님 앞에 사랑에 주님 찬양해 내 모든 슬픔 아시는 주주님을 찬양하리로다 내 맘 다해 정성 다해 주님을 찬양주님 만이 나의 기도 들어주시는 주여 오직 주님만이 내 주 되시길 원해 주님을 사랑하기 원해 나 주님 찬양하기 원해내 안에 찾아오신 주께 진심으로 감사하길 간절히 원해
2012-07-01 20:34:20 | 관리자
^^생명이 엄맘미다..호호 이젠 진리엄마 엄마이기도 하지만 오늘은 유년부 엄마입장으로 올리는 거니까 생명이 엄맘미다^^   세상아이들과 다르게 강하고 분별력을 갖고 악을 미워하는 아이들 부모에게 즉각적으로 순종하는 아이들 궁극으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이들 ("7월 첫주 레슨플랜입나다" 라고 온 메일 내용 중..) 로 가르치는 우리 유년부 선생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막연히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다 가 아니라 이렇게 목표를 갖고 기도제목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학교교육 학원교육에 목숨 거는 것이 아니라 교회교육 주일학교교육 성경교육하는 우리 유년부 부모님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2-07-01 17:20:03 | 나창주
영적인 갈급함이 있음에 감사하고, 그 갈급함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하신 하나님꼐 감사를 드립니다.. 내 안에 성령님이 계시니 그러한 갈급함이 있었고 진리를 구하는 자에게 항상 주시고 계시는 하나님을 그 때도 지금도 항상 바랍니다.. 이제는 다 되었다고 안심하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처음의 사랑을 잊지 않고 하나님과 인격적 만남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더 개인적으로 갖기를 원합니다..
2012-06-30 18:10:42 | 정승은
항상 조심해야 할 문제인것 같아요.. 하나님을 경배하며, 자신의 간증이 되는 동시에 성도님들과의 교제도 될 수있는 특송이 그저 음악이라는 표현으로만 드러나진다면 하나님께 드려지는 찬송이 되지 못할 것같아요.. 형제님의 생각에 도전을 받고 다시 한 번 제 생각을 정리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찬송에 대해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2012-06-30 17:59:22 | 정승은
지금까지 연락이 없는 걸보니 내일 볼 수 있겠네요.. 얼마나 많이 떨릴까요? 첫 아이이니 더 할것 같아요. 주님이 주신 평안에서 부부가 단결된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며 시간을 잘 보내길 기도할게요..
2012-06-30 17:50:44 | 정승은
안녕하세요?   2012년 6월 30일(토)부터 수인선이 오이도역에서 송도역까지 운행을 시작하였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670041   경기 남부 지역과 사당 역 부근(4호선)에서 오시는 분들은 이제 수인선을 이용해서 논현역에 내리시면 교회에 올 수 있습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2-06-30 10:33:21 | 관리자
우리교회 주씨가 또 생겼군요. 주경선, 주미경.,.이름 잊어버리지 않을것같아요. 주자매님과 가족 환영합니다. 성함은 이제 알았는데 모습을 잘 모르겠네요. 온가족이 오시는 날 필히 꼭 가족사진 남기시지요. 귀한 간증 감사드리옵고 주일에 뵙겠습니다.
2012-06-30 04:34:01 | 이청원
저도 전혀 다른 종인 줄 알고 있었어요! 산천어로 사는 성도들도 있을까요? 거듭나고 나면 사탄의 세력이 이리저리 까불어 넘어뜨리려 하잖아요? 공중권세가 사탄에게 있기에 세상은 성도들이 살아가기가 너무 힘이 드니 말이죠. 5년간의 생활을 철저하게 자기 사명을 다하는 연어가 부럽기까지 합니다. 좋은 글 자주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6-30 02:29:47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