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시간이었습니다. 훌륭한 목회자가 많이 배출되었으면 합니다. 떡에, 과일에, 닭 강정에 풍성한 하루였습니다. 사랑침례교회에서 주님의 이름만이 높여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송재근 형제님 쌍둥이 백일상까지 경사가 겹쳤네요, 축하합니다.
2012-07-04 10:52:24 | 조양교
지난 주에 3가정이 하기로 되어있었는데 한 가장이 착오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다름아닌 저의 가정인데요, 무척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토요일에 모임이 있어 교회에 왔으나 아미 청소가 끝난 뒤였습니다. 미리 확인을 했으면 나았을텐데 6/30일이 7월 첫주가 되버린 아니러니한 상황이었습니다. 김영익 형제님과 박진석 형제님께서 수고해 주셨네요^^
2012-07-04 10:48:49 | 조양교
사람이 죽기전에 후회가 되는 것은 사랑하지 못한 것, 상처를 주었던 것들이 생각난다고 합니다. 분주함 때문에 중요한 것들을 잊고 살 때가 많이 있습니다. 에수님을 유일한 구원자로 믿지 못한 것은 가장 큰 후회겠죠,
2012-07-04 10:44:45 | 조양교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이곳에 오신 많은분들이 비슷한 신앙여정들을 갖고 이곳까지 오셨습니다. 이제 예수그리스도안에 하나된 평안하고 행복한 믿음의 가정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2012-07-04 10:03:16 | 송재근
내 친구가 몰랐던 점
이번 주 김문수 목사님의 “ 나를 기억하소서” 라는 설교말씀을 들으면서
생각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교회 중등부를 같이 다녔었던 친구인데 고등부로 올라가자 마자 교회를 안 나오는 것 이었습니다.
마침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어 그 친구를 만나 “OO야 왜 교회 안 나오냐?”
나중에 지옥가면 어떡할라고 그래? (그 당시는 믿음이 없이 교회를 다니던 터라 교회를 안 다니면 지옥에 가는 줄 알았지요 -_-;)
그러자 그 친구가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괜찮아 하나님께서는 내가 교회를 안 나가고 잘못을 많이 해도 죽기 전에 하나님 용서해 주세요 하면 다 용서해 주신다고”
그 이후로 그 친구는 교회를 나오지 않았습니다.
몇 년이 지나 제가 군에서 제대를 하고 출석하던 교회의 주일 저녁예배에 참석을 하였는데
예배가 끝난 후 나온 광고가 그 친구가 사고를 당해 지금 수도통합병원 영안실에 있다는 것이었습니다.(그 친구의 부모님은 교회에 열심히 출석을 하셔서 광고가 나온 것이지요)
너무 황당하고 기가 막혀 영안실로 찾아가 보니 친구의 부모님과 남동생이
저를 맞아주시더군요
주변에 연락이 안되어 저만 빈소를 지키었고 친구들은 다 군대에 가 있는 상태라 그 친구를 아는 사람은 저 밖에 없었습니다.
어떻게 사고를 당했나 알아보니 그 친구는 공수부대 P.X 방위로 근무 하던 중 은행에 잔돈을 바꾸러 외출했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그 자리에서 즉사를 했다는 것입니다.
장례식이 끝나고 운구까지 하는데 찹찹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그 친구가 알고 있었던 점은
예수그리스도가 흘리신 피의 공로를 의지하고 회개를 하면
주님께서 모든 죄를 다 용서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친구가 몰랐던 점은
자신이 언제 죽는지를 몰랐던 것이었죠
전 그 친구의 혼이 어디에 있는지 모릅니다. 다만 죽기전이라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으면 천국에서 다시 만나겠지요 그러기를 바랄 뿐 입니다.
저는 친한 거래처 사장님 두 분께 복음을 전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그분들께 돌아오는 대답은 지금 상황이 너무 바빠 교회 갈 시간이 없다. 아내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라 교회 나가는 것을 싫어한다. 특히 교회에 다니는 사람한테 큰 상처를 입어 교회이야기 하면 엄청 싫어한다. 일요일도 영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빠지면 안 된다.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다. 등등 각자의 사정을 이야기 합니다.
안타깝지만 절대로 믿음을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묵묵히 기도하며 기다릴 뿐입니다.
우리 사람은 정말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존재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 아직 구원을 받지 못하신 분이라면
지금 즉시 자신이 영원히 지옥형벌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구원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주 김문수 목사님의 설교 “나를 기억하소서” 를 꼭 들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샬롬!
잠언 27 : 1 너는 내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야고보서 4 : 14
내일 있을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그것은 곧 잠시 나타났다가 그 뒤에 사라져 버리는 수증기니라.
요한복음 5 : 25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고 있는데 곧 지금이라. 듣는 자들은 살리라.
로마서 13 : 11 또한 때를 알거니와 지금이 우리가 잠에서 깨어야 할 바로 그때이니 이는 지금 우리의 구원이 우리가 믿었을 때보다 더 가까이 있기 때문이라.
고린도후서 6 : 2 (그분께서 이르시되, 받아 주는 때에 내가 네 말을 들었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구조하였노라, 하시나니, 보라, 지금이 받아 주시는 때요, 보라, 지금이 구원의 날이로다.)
2012-07-04 00:20:32 | 송재근
주님을 사랑하기 원해. 나주님 찬양하기 원해 내 안에 찾아오신 주께 진심으로 감사하길
간절히 원해.....
너무 아름다운 가사여서..사실 마지막 부분 부를때 목이 메여 제대로 부르지 못했네요..ㅜㅜ
2012-07-03 22:18:32 | 오광일
마지막 사진속에.....몇년후에는 더 많은 사역자들이 함께 할 것을 생각하니 가슴 뭉클해집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참 진리와 바른 교리, 바른 성경, 올바른 신약교회를 세워가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되길 기도해요^^
2012-07-03 22:13:50 | 오광일
지체여러분,,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보이지 않게 기도해 주셔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있네요.
생명의 주관자 되시는 주님의 살아계심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진통이 오래 지속됬는데도, 아이가 자궁밑으로 내려오지 않아서 여기저기 기도 부탁을 하고 같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20분만에 나오더라구요. 작은 신음소리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처음엔 작은 점같은 씨앗이었는데, 태어날때 보니 모든 신체기관과 올바른 정신을 가진 한 사람으로 태어나는것을 볼때.. 창조주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생명의 신비앞에 감히 누가 하나님이 없다 말할 수 있을까 싶더라구요
오직 주님만 경외하는 주를 두려워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그래서 이름을 오주하로 정했어요)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2012-07-03 22:08:53 | 오광일
소래사랑교회 오늘 모습은 김문수 목사님 임명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아침일찍부터 주방에서는 무슨일이??
그 어느때보다 분주한 모습이지요. 점심을 기대하세요.^^
창조주 되시고 주관자 되시며, 온백성의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아버지.
그 영광과 사랑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혹여 베푸신 은총에 부끄러운 삶을 살지는 않았는지 지난 한 주간을 점검하여 봅니다. 주님께서 함께해 주시기를 기도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의 뜻과 생각을 먼저 앞세웠던 불신앙을 고백합니다. 매순간 주님의 사랑을 구하면서도 정작 나자신은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지 못한 이기심과 인색함을 고백합니다. 남보다 나를 낫게 여긴 교만함도 은연 중에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십자가 공로 의지하고 회개함으로 나아가오니, 주님의 피로 우리가 범한 행실들을 씻기사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시옵고 우리 안에 이 시간 임마누엘 하여주시기를 바라옵나이다.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받는 형제 자매들 계십니까? 말씀안에서 믿음과 권능의 손길로 치료받게 하옵시고. 물질로 어려움을 겪는 형제 자매들 계십니까? 위로하시사 공중나는 새를 먹이시고 들의 백합화를 입히시는 풍요의 손길로 쓸 것을 채워 주옵소서. 삶의 현장에서 걱정근심 중에 계신 형제자매님들, 계십니까? 주님의 평강으로 그 심령을 인도하시고, 선하신 간섭으로 하나님의 선을 이루어 주옵소서. 영과 진리로 예빼드리는 이 시간, 우리 모두 위로와 쉼을 얻을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일마다 때마다 이 나라 이민족을 위기에서 건져주시고 오늘에까지 인도해주신 에벤에셀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이시간 먼저 간구하옵기는, 나라와 민족의 일군으로 선택된 영적, 정치적, 혹은 경제적 각계 분야의 지도자들이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지혜와 주의 인자와 긍휼로 충만케 하옵소서.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로 남아있는 이 안타까운 현실 가운데에서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동족간에 원수처럼 서로 총부리를 맞대고 있는 우리의 완악함을 회개할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경제나 정치, 군사적인 힘에의한 물리적 통일 이전에 십자가 사랑에 의한 복음으로 먼저 하나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북녘 동포들을 위하여 잠시 기도합니다. 억압과 굶주림과 감금과 인권부재의 극심한 고통 가운데 살고 있는 저들을 굽여 살펴 주옵소서. 인도적 외교적 차원에서의 각종 지원이 다시 원할케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셨나이다.
많은 분들의 기도와 땀과 수고의 결과로 킹제임스 400주년 기념판이 우리손에 들려져있습니다. 이 바른성경에 담겨진 진리와 복음이, 온세상에 창일하여 개혁과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반세기를 넘어서도 이루지 못한 평화통일 또한 기적처럼 이루어져서 바른성경 바른복음으로 하나되게 하시고 나중된 자가 먼저되어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복음 강국이 되기를 원합니다. KJB 흠정역 성경으로 이땅에 바른성경의 혁신이 하루바삐 일어날 수 있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쓰시려고 예비하신 귀한 민족 되게 하셔서 천하 만국이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존하는 복을 받게 하옵소서.
사랑침례교회가 하나님의 교회로서 꾸준히 세상의 빛과 소금되는 역할 감당케 도와 주옵소서.교회의 영적 지도자이신 정동수 목사님을 주님의 오른팔로 붙들어주옵소서.바른성경의 전진기지로 소래포구를 정해주신 하나님의 뜻을 속속 발견하게 하시고 온교우 함께 기도와 크신 비젼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러한 때에 맞추어 귀한 일꾼으로 김문수 목사님을 보내주심을 환영하며 감사드립니다. 두분 목사님의 열정이 교회와 연합하여 필경 아름다운 사역으로 펼쳐질 수 있도록 주님께서 도와 주옵소서.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기쁨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시는 아름다운 손길들 또한 형통의 복으로 내려 주옵소서. 어린 젖먹이에서 노년에 이르기까지 교회의 모든 지체들을 눈동자와 같이 지키시고 주님의 품에 품어 주옵소서. 오늘 교우 앞에서 목사임직으로 소명을 받고 말씀을 전하시려는 김문수 목사님을 성령께서 친히 주장하여 주옵시고. 이 시간 드려지는 예배가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저희에게는 기쁨과 감사와 평안의 은혜로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구원자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사옵나이다. 아멘.
-윤계영 형제님 기도문에서-
주님께 드리는 찬양 영광 되옵기를.....
어디서든 그리스도의 복음 사역을 감당하는 목사님이 되주시리라 믿습니다.
이렇듯 안수/임명 절차가 잘 진행 되었습니다.
몸 된 교회를 세우는 데 진력해주시고
교회의 필요한 부분들을 채워주실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너무 부담드리나요??ㅎㅎ
우리 이렇게 늘 함께해요, 김문수 목사님, 이주옥 사모님! ^^
이 경사스런 날 가만있을수 없지요. 그러나 조용히~ 우아하게~!
미래 자매님들도 한컷!
천안의 꽃되시는 자매님들도 한컷!
각 방(친교실, 사무실, 유아실)에서도 좋은 일로 함께 했습니다.
송재근, 김진희 자매님의 쌍동이 윤찬이 윤지가 백일을 맞이 했네요.
축하객도 따로 섭외(?) 하고 다양하게 이벤트를 준비해서 축하해주었습니다.
정말 잔치집 분위기. ^^
백일 사이에 윤찬이, 윤지, 진리, 이레, 주하까지 세상빛을 보고
산모들도 건강한 모습으로 이렇듯 함께 할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준비하는 내내 웃음꽃을 피우며 기쁨으로 섬겨주신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후 늦게 집사회 소집이 있었고 잘 진행 되었습니다.
교회의 대표로서 교회 안에서나 밖에서 누가 되는 행동은 삼가할것을 결의하며 잘 마쳤습니다.
복음 사역자가 늘고 사랑침례교회와 한국의 모든 성도들에게 기쁨이 되기를 원합니다.
한주도 평안하세요.
2012-07-03 21:57:41 | 관리자
수고 많았어요 그리고 축하해요!!
둘이었을 때보다 셋이라서 더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바래요
주하도 이제 주님안에서 삶의 첫 발을 내딛었으니 한걸음 한걸음 주의 말씀에
귀기울이며 자랐으면 좋겠어요
더운 날씨에 몸조리 잘하시고 예쁜 아기 어여 보여주세요
2012-07-03 13:08:56 | 김애자
이사오면서 청년부의 존재감이 많이 퇴색되었는데 다시금 회복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젊을 때 주님을 굳건히 붙잡고 세상을 승리하는 믿음을 갖기를 바랍니다. 갖난 아이의 출산과 같은 기쁜 소식이 여기 저기서 들려와서 기쁨이 됩니다.
2012-07-03 08:24:54 | 조양교
어렵사리 세상에 나왔네요, 갖 태어난 아이치고는 똘망똘망한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축하하고 고생하셨습니다. 올해 동갑내기들이 많이 태어나서 우애가 남다를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잘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2012-07-03 08:20:54 | 조양교
처음만났을때 아기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드디어 소원을 이루셨네요.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이름도 예쁘고 성도 한몫하네요.
더울때라 힘드시겠지만 몸조리 잘하시고 주하도 조금 기다리게했으니
잘먹고 잘자는걸로 효도하길바랄게요.
2012-07-02 23:57:17 | 김혜순
7월 공주 -오 주하 출생을 축하합니다.
갓 태어난 아기 안 같아요.
자매님 정말 수고 하셨고요.
여러 성도들의 기도와 주님의 돌보심이네요.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게 한 주하와의 대면이
엄마 아빠에게는 더 감격이지요?
모유를 수월하게 잘 하고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아기방에 아기들이 점점 늘어가네요-
또래들이 많아 복된 아기들인 것 같아요.
2012-07-02 23:28:50 | 이수영
소래 예배당으로 옮기면서 부득이한 사정들로 보이지 않은 청년들이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이곳에서 또다른 분별된 청년들을 모으시리라 확신합니다. 때가 악하므로 특별히 청년들은 구원받은 순수한 청년들과 함께 모이기를 힘써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김문수목사님께서 시간을 내어 청년부와 함께 하신다니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청년부 화이팅!!
2012-07-02 22:51:58 | 김경양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많이 힘드셨죠?^^ 오형제님도 옆에서 긴장 많으셨을 거에요. 이젠 좀 쉬시면서 앞으로 시작될 주하와의 새로운 나날들을 꿈꾸길 바랍니다~
2012-07-02 22:26:55 | 김경양
네~~~ ^^자매님도 조리 잘하고 계시지요? 글로 뵈니 반갑네요
이렇게 아이들 한명한명 신경써주시면서 어려서부터 분별력과 바른 말씀으로
교육시켜주는 우리 주일학교와 헌신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니 참 감사할뿐이지요~
매주마다 메일로 미리 가르칠 내용과 찬양, 악보를 보내주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한주한주 똑같아 보여도 아주 조금씩 자라가는 것이 부모인 저에게는 느껴집니다
함께 기도하면서 부모로서 다시한번 더 노력하게 됩니다.
에베소서 4 : 13
마침내 우리가 다 믿음과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것에서 하나가 되어 완전한 사람에 이르고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리니
2012-07-02 22:12:31 | 주경선
자매님~ 수고 많으셨어요~ 이렇게 이쁜 딸 만나려면 어느 엄마든
산고를 겪어야만 된답니다~ 많이 힘들고 아팠을텐데 정말 고생했어요
첫애라서 제가 더 긴장됐었네요. 같이 기도하면서 주하를 만났기에
기쁨이 배가 되네요. 이제부터 몸 조리 잘하시구요. 모유수유도 순탄하길...
주하가 이레보다 언니같아요~ ^^
2012-07-02 21:37:15 | 주경선
순산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12-07-02 21:03:12 | 송재근
^^ 마치 제가 좀 늦었죠? 메롱! 하는 것 같습니다..수고 많이 하셨구요. 축하 합니다.
2012-07-02 21:01:12 | 최현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