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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저물어 가고 이제 며칠후면 대망의 2014년이 밝아오네요. 비온뒤에 땅이 더욱 굳어진다는 말이 있는데 다가오는 2014년은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이 목사님과 교회의 종으로 일할 집사형제님들 또 지역과 섬김 인도자 모든 분들과 마음을 합해서 힘있게 복음을 전파하고 교회를 굳건히 세워 나가는데 마음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 어느 형제님께서 새해에는 바른교회 바른목사님만 바라는것이 아닌 바른 성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셨는데 정말 마음에서 아멘이 되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이 국가가 나에게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지말고 내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지를 생각하라고 했다는 유명한 말이 있듯이 저또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바른교회를 세우기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항상 살피고 노력하는 바른 성도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2013-12-26 14:53:12 | 이정희
안녕하세요?   저희 교회가 시스템을 정비하면서 2014년도에 교회를 섬겨주실 집사, 지역 및 섬김 인도자를 선정하였습니다. 앞으로 교회나 성경, 교리, 모임 등에 대한 질문, 제안 등이 있으면 이분들과 먼저 상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집사; 고경식, 김영삼, 김형욱, 임덕규, 정명도, 조양교, 허광무, 홍승대 형제님(가나다 순)   재정위원회: 조양교(위원장), 임덕규(회계), 김형욱, 김승태건물위원회: 홍승대(위원장), 조양교, 허광무, 고경식권징위원회: 정명도(위원장), 조양교, 김영삼, 김형욱, 허춘구   다시 한 번 부탁드리지만 우리 교회에서는 ‘집사님’이라는 호칭의 사용을 금하니 이를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이분들은 집사(교회의 종)의 직무를 수행하며 반드시 ‘형제님’이라고 부르고 또 그렇게 불려야 합니다. 2. 지역 인도자: 부평/부천(문영석), 송도/주안(임덕규), 인천논현(김정호), 안산/광명(장인교), 구리/남양주(허춘구), 서울(임원섭), 분당/용인(김형욱), 일산/먼 곳(박선규) 지역 인도자 총괄 대표: 장인교 형제님   3. 섬김 인도자: 예배 진행부(홍승대), 방송실(김영익), 주차관리(문영석), 서점/도서관(김영삼), 시설관리(임덕규), 애경사(정명도), 분리수거(유금희), 커피 자판기(이명숙), 찬양 악보 관리(남윤수), 미디어(김형욱), 섬김 인도자들은 각 부서의 섬김 인원을 파악하여 제게 알려주시고 협의가 끝나면 공지하기 바랍니다.   4. 교육부서 조정자: 조민수 형제님, 앞으로 조 형제님은 유치, 유년, 초등, 중고등부 교실을 오가며 교사, 학생, 학부모의 필요와 의견을 듣고 교회와 의논하여 교육 부서가 원활히 운영되도록 조정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교육 부분에 관한 의견은 조 형제님이나 부인인 박진자 자매님에게 개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새 가족 섬김은 따로 섬김 부서를 두지 않고 예배 진행부에서 모든 것을 기획할 것입니다. 또 계획을 실행하는 부분에서 필요한 분들을 섭외하여 새로 오신 가족들이 교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아마 이를 위해 교회를 소개하는 구체적인 프로그램이 오후에 몇 주 동안 진행될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 좋은 의견이 있는 분들은 예배 진행부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25 16:32:3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신학원에서는 2014년 1월 20일부터 8주 동안 겨울 학기에 <예레미야> 강해를 한 코스로 엽니다. 이 코스는 이번 가을 학기에 <설교와 설교자>를 수강하신 분들에 한해 제공됩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8주 동안 매주 5개씩 총 40개의 강해를 듣기 바랍니다. 8주 동안 예레미야 전체를 2번 읽기 바랍니다. 그리고 각 강해의 본문을 3번 읽은 다음 제 설교를 듣기 바랍니다.   매주 토요일에 이렇게 5개를 들었음을 주경선 자매님에게 문자로 - 해외의 경우 이메일로 -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월 25, 2월 1, 8, 15, 22, 3월 1, 8, 15일   그리고 들을 때 제 설교에서 고쳐야 할 부분을 눈여겨보았다가 마지막 주에 A4 한 장에 적어서 제출하기 바랍니다. 즉 저를 위해 설교 코칭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겨울 <예레미야> 코스의 전부입니다.   이것이 끝난 뒤에 내년 3월 17일부터 열리는 봄 학기에 <설교와 설교자>, <예레미야 강해>를 들은 분들에 한해 <설교 코칭> 과목을 수강하게 하겠습니다.   또 봄 학기에는 온라인으로 <로마서> 강해가 있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2014년 7월에 총 10과목을 듣고 1기로 신학원을 졸업하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겨울 학기 <예레미야>를 수강하기 원하는 분들은 주경선 자매님에게 수강료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계좌는 문자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21 14:57:2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미 공지한 대로 2014년에는 우리 교회가 2기로 도약합니다. 이를 위해 2기 회원 가입 신청을 받습니다. 구원받고 침례받은 뒤 2기 회원이 되기 원하는 분들은 10개의 필수 설교/강해를 들으셔야 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080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103   사이트에 접속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5주에 걸쳐 주일 오후에 2시간씩 TV로 볼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12월 15일, 29일 1월 5, 12, 19일   저는 1월 16일부터 3주 동안 미국에 갑니다.   그러므로 2기 회원 가입은 공식적으로 2월 9일부터 시작해서 23일에 마감하고 3월부터 2기 사랑침례교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와 제 아내도 회원 가입을 위해 10개를 들으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21 14:42:51 | 관리자
주일학교 교사로서 주일학생들이 부를 마땅한 찬양곡이 없음에 많이 안타까웠는데 이제 동일한 찬송집으로 함께 찬송할 수 있게되서 너무 기쁩니다. 빨리 찬송집을 받아서 첫번째 곡부터 마지막 곡까지 한목소리로 찬송을 불렀으면 좋겠습니다
2013-12-19 10:27:49 | 이정희
         안녕하세요?   지난 몇 주 동안 여러 형제/자매님들이 복음성가집을 만들기 위해 곡들을 선정하였고 현재 악보 편집 중에 있습니다. 다른 소책자들과 함께 한 달 내로 인쇄하려고 합니다.   복음성가집이 나오면 주일 오후를 정해 우리 교회 온 식구가 모여 찬양을 하면 좋겠습니다.   여기에는 어린이 찬양 58곡, 어른 찬양 111곡, 총 169곡이 들어 있습니다.   또한 2014년에는 성경 신자들을 위한 찬송가를 내려고 합니다. 지금 쓰고 있는 찬송가의 가사가 복음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고 또 미국의 침례교 찬송가에 없는 곡들이 많아서 이런 것을 반영한 침례교 찬송가를 내려고 합니다. 곧 위원회를 만들고 곡들을 선정하고 가사를 일일이 확인한 뒤 편집 회사에 맡기면 됩니다. 저작권 문제도 모두 해결되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가능하면 한글과 영어 가사가 다 들어간 형태로 제작하려 합니다. 좋은 의견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어린이 --------- 1 가라 가라 세상을 향해2 감사해요 주님의 사랑3 공공공4 그 누가 문을 두드려5 그리 쉽진 않아요6 그리 아니하실지라도7 금과 은 나 없어도8 깊고도 넒도다9 깨끗한 그룻10 꽃가지에 내리는11 나갔네 나갔네 12 나는 구원 열차 올라 타고서13 나는 두 번 난 것을 알죠14 나는 주님의 군병15 나는 주의 화원에16 나는 착한 아이17 내 작은 입으로18 내 하나님은 크고 능있고 19 내가 산을 향하여20 내게 강 같은 내 평화21 누구나 다 알지요22 눈 깜짝할 사이에23 눈눈눈 성경보고요24 돈으로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25 똑똑똑26 반석에 짓는 지혜로운 자27 밝은 빛을 따라서28 보고 싶어 보고 싶어29 사랑은 더 가지지 않는 것30 사막에 샘이 넘쳐31 성경목록가(창세기 출애굽기)32 심판이 나에겐 없네 33 싹트네34 어린이를 사랑하네 세계 모든 어린이35 연못가에 자라는36 예수 안에서37 예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38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39 예수님은 생명의 참 포도나무40 예수님의 사랑 신기하고 놀라워41 오라 오라 내게 오라42 우리 마음 합하여43 우리는 사랑의 띠로44 우리는 세상의 빛45 우리에게 향하신46 이 작은 나의 빛 47 작은 광주리의 모세를 알죠48 저 마귀 유혹할 때에49 주 예수 사랑 기쁨 내 마음속에50 주는 나의 목자 51 주의 발자취52 준비됐나53 진리의 빛 따라가요54 천국에 들어가는 길은55 친구야56 키 작은 삭개오57 하나님의 사랑 놀라운 사랑 커다란 팔로58 햇빛보다 더 밝은 곳     어른 --------- 59 간절히 기다리는 마음60 감사해61 감사해요 주님의 사랑62 거룩하신 하나님63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64 구주를 알 때 행복 있네65 그 나라 갈 때에66 그날 다가오네67 그날까지68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69 금보다 더 귀하다(손에 있는 부귀보다)70 기도할 수 있는데71 나 어느 곳에 가든지 (나 어디 가든: 주와 함께)72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73 나 주의 믿음 갖고74 나는 순례자75 나의 맘속에 주님의 사랑이 넘치네(나의 찬미, My Tribute)76 나의 영혼이 주를 찬양함은77 나의 찬미(어찌 말하랴)78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79 날 구원하신 주 감사(감사 찬송)80 날마다 숨 쉬는 순간마다81 내 사랑하는 그 이름 예수 복된 예수8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83 내 인생 여정 끝내어84 내 주의 은혜 강가로85 내 평생 사는 동안86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87 내가 무엇을 가지고 88 내가 영으로89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90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91 내게 있는 향유 옥합92 너는 그리스도의 향기라93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94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95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96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는 주님97 말씀하시면98 매일 스치는 사람들99 모두 다 드려요 (그대 헛된 꿈을) 100 목마른 사슴101 불속에라도 들어가서102 비 바람이 앞 길을 막아도(주의 길을 가리)103 사람을 보며 세상을 볼 때104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105 사랑을 내게 주셨네106 사랑의 종소리107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108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109 선한 목자110 세상에서 방황할 때111 슬픔 걱정 가득 차고112 승리는 내 것일세113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114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네115 양자가 됐네116 어린아이처럼 그저 오라 하시네117 엠마오 마을로118 여기에 모인 우리(이 믿음 더욱 굳세라)119 여호와 우리 주여120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시23편)121 오 신실하신 주(하나님 한 번도 나를)122 오 정말 놀랍고 놀라운 날123 오 주 없이 살 수 없네124 오늘125 오늘 이 하루도126 오늘 집을 나서기 전127 오라 우리가(이 세상은)128 오직 주만이(시편 62편)129 우물가의 여인처럼130 이 날은 이 날은131 이 풍진 세상을 132 이와 같은 때엔133 인생 길이 즐겁고134 저 멀리 뵈는 나의 시온 성135 주 내 맘에 오신 후에(섬길수록 귀한 주님)136 주 신뢰해137 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138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139 주께 감사하세140 주는 내 목자시니141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142 주님 닮은 종 만드소서(종의 마음)143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144 주님 말씀하시면145 주님 보좌 앞에 나아가(신실하신 하나님)146 주님 찬양 주님 따라 (주님 찬양합니다) 147 주님 큰 영광 받으소서148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149 주님의 빚진 자150 주만 바라볼지라151 주의 거룩하심 생각할 때152 주의 십자가 날 붙드네 (인생의 헛된 것을)153 주의 임재 앞에 잠잠해154 참 좋으신 주님155 축복송156 축복의 통로157 크신 일을 이루신 하나님께158 킹제임스 성경 노래(내 어머님이 읽어 준)159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160 하나님만이161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162 하나님은 뜻과 목적 없이(주님을 기뻐해)163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164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잊었더니165 하나님의 자녀들166 해지는 저 산 넘어167 험한 세상 나그네 길168 험한 십자가 능력 있네(목적도 없이)169 형제의 모습 속에 보이는
2013-12-19 10:02:46 | 관리자
반가운 소식이네요.사실 많이기다렸습니다 요번 주일이 더욱 기다려 지내요 이달력과 함께 하루 하루 2014 년도를 걸어 가야되겠지요 사랑 침례교회 와서 처움 받는 달력이라 그리고 누군가가 섬김으로 달력을 받게된다니 더욱 감회가 깊군요.우리 모두 새해에는 손에 손잡고 힘차게 걸어갑시다.
2013-12-13 05:09:27 | 윤정용
2014년을 함께할 달력을 주일에 받아볼 수 있다니 기대가 됩니다. 매일 달력을 들여다 볼때마다 달력에 적힌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되뇌고 마음에 깊이 새기고 싶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누군가의 섬김으로 값없이 은혜로 달력을 받게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달력을 볼때마다 감사한 마음 간직하겠습니다.
2013-12-12 20:03:12 | 이정희
안녕하세요?   드디어 엊그제 달력이 나와서 오늘 가져다가 학교 사무실 문에 걸었습니다. 크기도 좋고 말씀 중심이라 좋습니다.   이번 주일에 교회에 오셔서 적당한 수량을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킵바이블 독자들 가운데 달력을 원하시면 다음에 있는 대로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557   수량이 있는 대로 선착순으로 마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12 18:09:43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3년 12월 14일(토) 오후 6시에 몇 분들을 위해 침례를 드리려고 합니다. 이분들은 올해가 가기 전에 침례에 순종하려는 분들입니다. 이분들 외에도 구원받았기에 이제 침례에 순종하기 원하는 분들은 그 날 오셔서 침례를 받기 바랍니다.   침례 받기 전에 반드시 교회 사이트에서 침례에 대한 성경 공부를 담은 다음의 두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cbck.org/Series18/View/2JK   http://www.cbck.org/NewSermon/View/1r7   다음은 옵션입니다.   http://www.cbck.org/Series18/View/2JJ   하지만 이왕 침례를 받으시면 같이 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부모와 함께 이 동영상들을 보고 부모가 침례에 관하여 확인한 뒤 마지막으로 제가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물론 어른들도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다만 침례는 예수님의 명령이고 성도가 받겠다고 확신하면 교회는 집행하게 되므로 침례를 받으려는 성도 각자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부탁합니다.   의문 사항이 있으면 교회 사무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11 19:55:1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올해에는 12월 31일에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저희 교회는 12월 31일이 주일 예배 바로 다음날인 월요일이나 토요일인 경우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올해에는 12월 31일이 화요일이므로 같이 모여 교제도 나누고 예배를 드리려 합니다.   직장이 끝나는 대로 가족들과 함께 7시 이후에 오셔서 떡국을 드시고 9시 50분까지 윷놀이를 하려고 합니다. 그 뒤 10시부터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고 공식 일정은 마칩니다.   그 밤에 교제를 더 나누기 원하는 분들은 삼삼오오 편한 대로 교제를 나누다가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이번 주에는 11층 유치부실에도 온돌 장판을 전체 시공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여러 방에서 따뜻하게 교제를 나누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06 16:41:16 | 관리자
안녕하세요?   12월 22일 오후 음악회가 끝난 후에 집사, 지역 및 섬김 인도자, 교사, 섬김 부서 지체 등을 대상으로 목사의 목회 철학 및 앞으로의 교회 운영 방향에 대해 차분하게 설명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오후 4시부터 1시간 30분 정도 설명하고 성도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가지려 합니다.   그러므로 위의 해당하는 지체들 외에도 누구든지 교회의 목표와 철학 그리고 앞으로의 교회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듣고 이야기를 나누실 분들은 12월 22일 오후 음악회 후에 12층 대예배실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회가 상당히 성장한 이 시점에서 목회 철학 및 교회 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가 없이 교회를 섬기는 분들이 일을 하다 보면 보면 문제가 생길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철학과 신념을 교회의 목표와 방향 아래 두고 같이 보조를 맞추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렇지 않고 성도 개개인이 마음을 하나로 모으기보다 자신의 것들을 주장하거나 관철시키려고만 하면 교회 안에 파당이 형성되고 분열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 교회는 추구해야 할 목표가 정확히 서 있고 추구하는 방법 및 철학도 명료하고 확고합니다. 이것을 모든 성도가 정확하고 바르게 이해해야 함께 주님의 영광스러운 사역을 감당해 나갈 수 있습니다. 바로 이런 부분들을 성도들과 함께 나누려고 하니 교회의 나아갈 방향 등에 관해 관심이 있는 분들은 누구든지 그 날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모임 이후에 저녁 식사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06 16:33:57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