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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시간에 시험이 아닌 것 같은 시험을 보았죠? 갑자기 심장이 달아오르는 느낌. 마치 뭔가에 찔린 것 같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여러 시험을 치루는 가운데 살고 있지만 점수가 주어지는 시험엔 전부 만점을 맞지는 못하더라도 열심을 내서 준비를 하는데 어제는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나름대로 성경을 보아 왔지만 문제처럼 주어지니 빈칸 채우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마치 내가 주어진 문제에만 열심인 것으로 습관화 되어 있었다는 것을 드러내고 말았지요. 참으로 주님께 송구한 시간이었습니다..
2012-07-09 11:04:01 | 최현욱
나날이 달라지는 예배당의 모습을 보는 것이 참 즐겁습니다. 우리가 성전이기에 성전들이 모여 또 다른 성전이 되는 주일아침은 주께서 주시는 말씀과 어떤 즐거운 일들이 생길지가 기대가 돼요. 예배당 문을 열었을 때 너무도 말끔한 상태라 청소봉사를 한 성도들의 수고가 눈에 보이는 듯 했어요. 김 문수 목사님과 정 명도 형제님, 권금성 형제님, 장봉훈 형제님과 이수봉 형제님은 아이들과 함께 오셔서 325개나 되는 의자들을 모두 뒤로 밀고 아주 깨끗하게 청소를 해주셨네요. 너무 깨끗하고 말끔한 이유가 있었어요. 주님께서 수고하신 손길들에 좋은 소식이 곧 있기를 기도합니다.   성도들이 한 분 한 분 봉사의 손길을 내미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충만 형제님은 커피 자판기 청소를 맡겠다고 하고 오늘 청소를 깨끗하게 했지요. 고경란 자매님은 어르신들 식탁 봉사를 맡기로 하고요. 만찬 빵 만들 때 이 재식 형제님이 밀가루 반죽을 미셨다고 해요. 김선희 자매님과 고경식 형제는 유리문을 닦아 주었고요. 모두 함께 더불어 상급을 받자고요. 주님께서 ‘행한대로 받게된다’고 하신 말씀과 훗날 주님 앞에서 회계보고 할 때 형제를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대했는지? 서로 먼저 존중했는지? 서로를 세워주고 성도를 섬기고 말씀을 나누는 성도들을 배나 존경했는지? 물어보실 때 대답할 것이 있어야겠지요. 물론 모든 것이 하나님의 눈앞에 기록되어 만인 앞에서 내가 한 말과 행동이 하나도 빠짐없이 파노라마처럼 마치 동영상으로 녹화된 것처럼 드러나겠지요? 정말 두렵습니다!!! 사람의 눈보다는 하나님의 눈을 더 두려워해야겠지요.   오후에 김 목사님의 <성경론> 특강은 너무 재미있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들었어요. 다음 주도 기대가 되고요. 준비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토요일에 청소도 하시고 청년모임도 갖고 부목사로서 활약이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청년들이 서로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서로 연락해서 청년모임이 점점 자리를 잡아갈 수 있도록 우선순위를 두고 모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많은 청년들이 바른 말씀에 든든히 서고 훈련을 잘 받아 전국으로 퍼져 나갈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참, 토요일에 5시경에 교회 청소하러 오셨던 부부가 계셨다는데 누구신지 궁금합니다. 청소 지원서에-11층에 붙어 있어요- 미리 기록해 주시면 인원을 적당하게 안배할 수 있거든요. 교회까지 오셨다가 가셨다는 말을 듣고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누구신지 제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꼭 뵙고 싶네요^^  
2012-07-08 22:23:45 | 이수영
시험가운데 있을 때는 모르지만 시험을 통과한 후에 돌아보면 주님의 도우심으로 한단계를 넘은 것을 알게 되더군요. 시험이 없으면 나태해 지는 것은 확실해요.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에 빠질 때에 그것을 다 기쁨으로 여기라. 너희 믿음의 단련이 인내를 이루는 줄 너희가 아느니라. 야1:2,3.
2012-07-08 22:17:42 | 이수영
- 우리는 주의 백성 - 오 주 우리 모두 주께 경배할 때 믿음을 주소서 자비 내리소서 오 우리 모두 주님 안에 하나 되리니 우리는 주의 자녀오 주여 우리에게 새로운 날과 지혜를 주시고 인도하시어믿음으로 더 가까이 가게 하소서 우리는 주의 백성그 사랑으로 걸어가리라 우리 주만 바라보면서주 영광 찬양해 경배하리라 주 이름에 소망이 있네 오 주 우리와 함께 하여 주시니 주를 따라가리 마음 다하여위대하신 주의 능력 지켜주시네 우리는 주의 백성그 사랑으로 걸어가리라 우리 주만 바라보면서주 영광 찬양해 경배하리라 주 이름에 소망이 있네 소망을 나누며 손에 손잡고 모든 어려움 이겨내리늘 함께 하시며 축복 하시리 우리는 주님의 제자니그 사랑으로 걸어가리라 우리 주만 바라보면서주 영광 찬양해 경배하리라 주 이름에 소망이 있네 주 이름 경배하리
2012-07-08 19:42:04 | 관리자
이번 주에 시험 하나치렀습니다. 사실 이글의 제목을 보고 마음을 추스리고 읽으려고 미뤄놨는데 읽고 보니 제가 시험을 치르고 통과 한 것을 알았습니다.(학점이나 자격증을 따는 시험은 아니고요..^^) 매번 어렵지만 주님께서 도와주신 것을 시험을 치른 후 알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가 한 성령안에 있으니 한 지체가 아파도 함께 아프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 중에 있는 우리 지체들 ....쓰러지지 말고 다시 일어납시다...
2012-07-07 18:01:57 | 오혜미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경이로움을 다시금 새기게 되는 좋은 글입니다. 연어의 두 가지 삶을 만드신 하나님의 뜻을 다 알 수는 없지만 우리에게 좋은 교훈이 되는 사례인것 같습니다. 우리의 삶과 나를 돌아보게 하는 글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2012-07-06 18:07:39 | 김상희
첫 딸은 재산이란 말도 있네요~ 고생하셨어요. 많이 축하 드려요. 지난주에 예정일이 지나 살짝 걱정하셨는데 바로 그 다음날 예쁜 주하를 순산하셨군요. 애쓰신 자매님 몸조리 잘 하시고.. 주하가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2012-07-06 16:16:06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