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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잘 지내십니까?   지난 두어 주 동안 제가 여러 종류의 책을 가져다가 소개하고 구매할 분들은 구매하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과유불급이라고 책들로 인한 부작용이 있는 것 같습니다. 책을 소개하고 필요한 사람들만 구입하라고 했는데 이것을 오해해서 다 사서 보아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시고 필요 없이 여러 권을 구매하신 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집에 책을 쌓아 두어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저나 교회는 책 장사를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져온 모든 책은 몇 권씩 대여 용으로 교회에 비치해 두므로 빌려가셔도 됩니다.   그러므로 책 구매에 대해 부담을 갖지 말기 바랍니다.   앞으로 얼마 동안은 책을 소개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6 10:08:01 목사컬럼에서 이동 됨]
2012-07-25 09:58:12 | 관리자
찬양이 너무 복이 되었습니다.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통해 진리를 찾으시려는 형제님의 마음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온 가족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 메워졌으면 합니다. 하영이도 학생부에서 예수님안에서 좋은 친구들과 함께 잘 정착했으면 합니다.
2012-07-25 08:35:01 | 조양교
오늘은 유년부교실에서 찍은 선생님들과 중고등부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새로합류된 친구들도 보이고 어느새 이렇게 풍성해졌는지요. ^^     정명도 형제님과 선우진실 자매님, 그리고 둘째딸 하영양이 주님께 찬양 드렸습니다.     유아실도 인구(?)가 늘었지요?? 김현진, 주경선 자매님께서 해산하고 오랜만에 모여 식사를 합니다.     지금 유아실은 영진이 시대는 가고 바야흐로 신생아들의 전성기. 이제 영진이는 유아실 막내가 아니지요. 우리 영진이도 많이 자란 모습입니다.     쌍동이들은 진리와 이레에 비해서 정말 우량아 모습.     교회 첫발을 디딘....아니죠, 첫몸을 디딘 이레와 진리 모습입니다. 두 공주님들 컨디션 좋아보이네요.^^     진리     이레. 조만간 유아실을 누비고 다닐 공주님들 모습이 지금은 그저 순한 양의 모습입니다.      우리 막둥이 공주님 오광일 형제님의 주하를 빼놓을수 없지요. 가장 최근 모습입니다.   우리 아기들 모습 보며 더 정신 바짝차리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     오후에는 예배당에서 성경세미나를 하는 가운데 꼬마 친구들은 유년부에서 이렇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놀이도 하고 성경말씀도 듣고 외우고 찬양도 배우고.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서로 상대방에게 먹여주기 게임중     옹기 종기 앉아있는 모습이  참 귀엽지요. 수고해주신 이주옥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깨어있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바라며......샬롬!  
2012-07-25 01:13:5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 여름에 의미 있는 일을 하기 원해서 여름의 마지막 휴일인 8월 15일(수)에 다음과 같이 세미나를 갖고자합니다.   주제: 재림과 휴거   날짜: 2012년 8월 15일   시간: 오전 10시 30분부터 45분씩 4시간      1강: 오전 10시 30분-11시 15분      2강: 오전 11시 30분-오후 12시 15분      휴식 및 점심 식사: 오후 12시 15분-1시 30분      3강: 오후 1시 30분-2시 15분      4강: 오후 2시 30분-3시 15분   내용: 다니엘의 70 이레, 휴거, 재림, 부활, 재림의 징조들, 짐승의 표 등   강사: 정동수 목사   장소: 사랑침례교회(www.cbck.org)   준비물: 교재와 점심 식사비 10,000원   강의 교재를 준비해야 하므로 참여하기 원하는 분은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참여 의사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강의는 파워포인트를 사용해서 진행합니다.   샬롬   정동수  
2012-07-24 15:16:13 | 관리자
인생의 해결책이 우리를 창조하시고 말씀으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속에 모두 들어있다는 진리를 깨닫는 것이 본성적으로 하나님과 멀어진 인간에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인들 조차도 예외는 아니죠. 구절구절 읽을 때마다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2012-07-24 14:13:41 | 김상희
예수님 다시 오실 때가지 공중권세를 잡은 마귀가 지배하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날이 갈수록 하나님과 반대의 세상임을 피부로 느께게해줍니다.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행사들과 세간에 대두가 되는 이슈들 폭발적인 인기와 관심을 끄는 모든 것들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어서 알아야 속지않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청년 유준호 형제님의 좋은 글 무한 감동.. 백분 동감.. 유익 백배.. 감사합니다.
2012-07-24 13:19:54 | 김상희
여형제님가족은 웃는 모습이 참 자연스럽네요. 형제님의 순수하고 편안함으로 쉽게 친해질 것 같은데 자매님의 모습을 보기가 힘드네요. 교회란 가족이나 마찬가지니 더욱 친해지기로 해요.
2012-07-23 13:52:03 | 오혜미
사람의 목소리만큼 아름다운 악기는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낀 찬양이었어요. 가족이 함께 노래를 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하영이 목소리...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선물이네요.
2012-07-23 13:48:24 | 오혜미
찬양내내 눈을 지그시 감고 은혜안에 잠겼습니다. 주의 사랑안에 온 성도가 함께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딸 하영 양은 소리가 참 좋은 것 같고 잘 배우고 있는 것 같아요. 자주 특송해주시면 좋겠어요~
2012-07-23 12:34:01 | 김경양
광야 같은 세상 주만 의지하며 주의 인도하심 날 강건케 하시며 주의 사랑 안에서 살게 하소서 주만 의지하리 영원토록 제 마음을 노래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큰 영광이 되고 성도들의 기쁨이 되는 찬양 대단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불러 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2-07-23 12:12:5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잘 아시다시피 저희는 8월 5일부터 대성리에서 휴양회를 갖습니다. 8월 5일 주일에는 대성리 도착 후 곧바로 침례를 드릴 예정입니다.   강에서 침례를 받기 원하는 분은 다음 주에 저나 김문수 목사님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드시 교회 사이트에서 침례에 대한 성경 공부 다음의 두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3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28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4 셋째 것은 옵션입니다. 하지만 이왕 침례를 받으시면 같이 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부모와 함께 이 동영상들을 보고 부모가 침례에 대해 확인한 뒤 마지막으로 제가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물론 어른들도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다만 침례는 예수님의 명령이고 성도가 받겠다고 확신하면 교회는 집행하게 되므로 침례를 받으려는 성도 각자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부탁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7-23 12:08:57 | 관리자
안녕하세요? 교회의 이모저모 필요가 많습니다. 그중에서 주방의 일들을 자원하여 주신 형제, 자매님들 성함을 알려드립니다. 존칭 생략하여 기재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식사와 설거지 당번 재편성으로 인하여 조 이동이 있음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늘 기쁨으로 섬기고자 자원하여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분들 중에는 그동안 조용하고도 꾸준히 섬겨오신 분들도 계시고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직접 참여 못하시는 지체 여러분들도 이분들이 영, 혼, 육의 평안함 가운데 즐거이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로 동참하여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 기쁨되기를 소망합니다.      
2012-07-23 09:20:40 | 신승례
  크게 보기 저자/역자 : 아브로 맨하탄/스데반 황 | 출판사 : Band of Puritans 발행일 : 2012-06-30 | (152*225)mm 316p | 978-89-964008-8-2 주문수량 <form style="DISPLAY: inline"><input id="qty" name="qty" value="1" /></form> 권 바로구매장바구니위시리스트     숨겨졌던 바티칸 카톨릭의 진실을 드러낸다!『바티칸의 대학살』은 20세기에 있었던 가장 끔찍한 종교적인 대학살을 기록한 내용이다. 강재 개종, 비카톨릭인들에 대한 대량 살해, 카톨릭 강제 말살 수용소, 강제 수용소의 대장으로 행세하던 카톨릭 성직자들이 이 책에서 폭로된다. 이름과 날짜, 장소, 사진, 증인들의 증언 등이 함께 기록되어 있다.역자는 이 책을 번역하면서 마지막 적그리스도의 형태를 볼 수 있었다. 교황과 마지막 적그리스도가 어떤 관계가 될지 반복되는 바티칸의 계략을 들여다보면서 미래의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크로아티아의 파벨리치와 로마 교황의 관계는 종교와 정치가 어떻게교황의 주도하에 통합되는 지를 자세하게 보여준다. 또한 작은 뿔 바티칸이 어떻게 전 세계를 휘어잡게 되는지 그 궤계와 교활함과 잔인함을 역사의 증거를 통해 훤하게 볼 수 있었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추천의 글1장 과거의 나라들로부터 나온 새 나라들2장 정치적 암살 사건의 해(Year)3장 괴물의 탄생 크로아티아 독립 카톨릭 국가4장 어느 나라의 악몽5장 테러 정치의 승리6장 그리스도와 우스타시가 함께 행진하다7장 카톨릭 수사들, 신부들, 사형 집행자들, 주교들 및 살인자들8장 종교 대학살을 고무하고 돕고 실시한 진짜 범인: 바티칸9장 사실 부정, 증거제거, 사건 변조를 위한 카톨릭의 캠페인10장 크로아티아를 구하려는 교황, 스테피나크, 파벨리치11장 카톨릭 교회가 미래를 준비하다12장 2차 세계대전의 파시스트 범죄자들을 보호하는 바티칸과 미국13장 마피아, 바티칸, 미국이 전쟁 범죄자와 스탈린과 유럽을 도운 이유14장 전쟁 범죄자들을 구하기 위한 미국과 바티칸 비밀 활동15장 바티칸이 전쟁 범죄자들을 구하다16장 크로아티아 대학살17장 붉은 공산주의 대사관 내의 대사와 로마 교황 대사, 바티칸의 승리18장 2차 세계대전 이후 우스타시의 테러 활동19장 40년 후-전쟁 범죄자들의 처벌20장 3차 세계대전을 요구하는 동정녀 마리아와 미 해군 장관21장 중부 유럽을 향한 엄청난 책략22장 몰타 종교 재판23장 베트남-아시아의 크로아티아24장 다음 대학살은 어디에서 발생할 것인가?역자후기지은이소개 로마천주교는 단순히 종교적인 집단이 아닌 정치적 야망과 권력을 가지고 또 다시 세계를 자신들의 체제와 지배 아래 두려는 독재적 권력집단이라는 것을 이 책에서 볼수가 있을 것입니다. 인간의 이성과 인간의 존엄성이 과연 이 책의 내용을 볼 때에 어떤 판단을 내릴지 발행인으로서는 정의와 공의를 기대합니다.-오인용 목사 추천의 글 중에서 아브로 맨하탄 아브로 맨하탄은 로마 카톨릭의 정치에 대해 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고 있는 권위자이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 런던에 거하던 그는 “라디오 자유”라는 라디오 방송국을 운영하면서 나치 점령 유럽을 향해 방송하였다. 그는 또한 영국 방송 회사(BBC)를 위한 정치적인 사설을 집필하였다.단편소설, 에세이, 사설, 소설, 희극들에 대해 친히 쓰기도 하고 또한 가르치기도 하였으며 57판 이상으로 판매된 『바티칸의 세계 정치』등, 여러 베스트셀러를 저술하였다.
2012-07-23 00:22:31 | 오인용
다들 똑같은 감동을 받으신것 같네요. 청아한 목소리와 마음이 합하여진 화음 정말 좋았어요. 찬양대에서 같이 찬양하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했고요. 기회가 있겠지요. 새로운 가족들의 찬양을 들을때마다 다음은 누구네일까 궁금해지고 기대가됩니다. 다들 사연이있고 숨겨진 재능들도 있는것같아 이번 휴양회가 기다려집니다.
2012-07-22 23:54:11 | 김혜순
아름다운 찬양을 보고 들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온 식구가 서로 눈을 맞추어 가며 주님사랑 안에서 살게 하소서- 주만 의지하리 영원토록- 아멘! 으로 화답되는 찬양 감사드려요. 찬양팀에 합류 꼭 초빙해야 되겠어요^^
2012-07-22 22:03:29 | 이수영
토요일 오전 9시에 이 주확 형제님 혼자 오셔서 의자들을 모두 뒤로 빼고 물걸레질까지 11층을 김 목사님의 도움으로 12시까지 청소를 완료하시고 가셨습니다. 대단한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깨끗하게 청소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후엔 정 목사님 부부와 김 영식형제님 부부와 하빈이와 하은이까지 12층을 열심히 청소하셔서 아침에 보니 예배실이 말끔하게 반듯하게 정리가 되어 있었지요. 아이들의 손도 많은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섬기는 어른들의 모습을 보고 배우는 것이 산 교육이 되는 것 같아요. 청소 끝나고 저녁은 김 목사님 댁에서 이 주옥 사모님의 수고 덕분에 20명이 넘는 인원 들이 - 교사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식사를 하셨다고요^^     강 승원 형제님 가정이 제일 먼저 도착해서 식사준비를 하고 이 충만 형제님이 일찍 도착해서 커피 자판기를 완전 분해해서 깨끗하게 씻고 말려서 셋팅 해주는 수고를 해 주셨네요. 허 춘구형제는 청소도구를 올려놓을 수 있도록 설비를 해 놓았고요. 박 진석형제님 가정이 일찍 오셔서 책장에 새 책들도 진열하고 정리를 해 주셨어요. 몸조리 하던 주 경선 자매님과 김 이레가 첫 선을 보인 날이기도 하네요. 이레 얼굴을 보니 영광이랑 영민이 영진이가 겹쳐 보이는거에요 ㅎㅎ 정 명도 형제님 가정의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고 성도들도 오랜만에 가족찬양 을 보고 듣는 기쁨을 누렸어요. 아침 일찍 도착해서 피아노와 맞추어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박수가 절로 쳐지더라고요. 특히 고 2 따님의 청아하고 힘있는 아름다운 목소리에 감탄이 절로^^     오후시간은 김 목사님께서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인 KJV 성경과 바른교리에 대해서 2시간설교를 해주셨는데 아이들이 긴 시간 어른들과 함께 말씀을 듣는 모습들이 기특했어요.   다음 주에는 부천에 사시는 몇 가정들이 삼계탕으로 성도들을 섬겨주시겠다고 하셔서 성도들이 여름 보양식을 먹게 되었어요. 미리 감사드려도 되겠지요?   청년모임은 주일 오후 4시에 소예배실에서 모임을 갖는데 청년들의 영과 육이 질적으로 양적으로 열매 맺어가도록 기도해주세요. 모임이 끝나면 맛있는 라면이 기다리고 있지요. 이모저모로 우리 교회 청년들이 복이 많은 것 같아요.     멀리 포항에서 춘천에서 말씀을 사모해서 찾는 귀한 발걸음들이 계속되고 이런 저런 모습으로 섬기는 모습이 아름다운 우리 사랑교회입니다. 작은 일이라도 차곡차곡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쌓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장대비가 오더니만 집에 올 때는 뭉게구름이... 변화무쌍한 날씨 사이로 우리 성도들이 일곱 색깔 무지개를 수놓은 주일 같아요.
2012-07-22 21:53:17 | 이수영
너무 아름답고 감동적인 찬양이었습니다. 삶 가운데서 주님을 의지하며 그분과 함께 걷는 형제님 가정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항상 감사와 찬양의 향기가 흘러 나오는 믿음의 가정을 만들어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2012-07-22 21:12:34 | 김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