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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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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9 17:30:47 | 홍승대
-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 -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걱정근심 없고 정말 즐거워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나와 같은 아이 부르셨어요.
2012-07-29 15:18:20 | 관리자
-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 찬송334장
1. 이 눈에 아무증거 아니뵈어도 믿음만을 가지고서 늘걸으며
이 귀에 아무소리 아니들려도 하나님의 약속위에 서리라
2. 이 눈에 보기에는 어떠하든지 아미 얻은 증거대로 늘믿으며
이 맘에 의심없이 살아갈때에 우리소원주안에서 이루리
3. 당신의 거룩함을 두고 맹세한 주 하나님 아버지는 참미쁘다
그 귀한 모든약속 믿는자에게 능치못할무슨일이 있을까
후렴* 걸어가세 믿음위에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버리고
걸어가세 믿음위에서서 눈과 귀에 아무증거 없어도
2012-07-29 15:14:35 | 관리자
눈도 나쁘고 잘 속고 잘 넘어지고 이기적이고 멋대로고
방어력도 없고 엄청 게으르다네요.
그래서 양 우리에 염소를 넣어 기른다지요.
염소가 양을 뿔로 받기 때문에 이리저리 피하느라
게으른 양들이 운동을 하게 된다고요.
마치 활어를 위해 천적인 물고기를 넣어 기르는 것 같이.
우리가 깨어 있어야 하기에
염소-고난, 고통, 눈물 -도 필요한 것이지요?
우리에겐 참 목자이신 주님이 계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2012-07-27 16:44:36 | 이수영
양의 속성을 읽으며 진리를 발견하지 못하면 양과 같은 신세가 되는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좋은 글을 지속적으로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7-27 12:57:25 | 오혜미
검증된 사실은 아니지만, 양에게 이런 이기적인 성향이 있다니 참 기이하군요.
또한, 목자의 보호가 없다면 양은 생존할 수 없다는 사실에 우리 주님의 보호하심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매번 유익한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7-27 11:13:17 | 김경양
네 감사합니다. 항상 주안에서 평강하시길...
2012-07-27 04:49:04 | 이선주
예전에 성경공부시간에 성경에서 사람을 양에 비유한 이유를 말하며 양의 속성에 대해 들은 기억이 나네요. 그 중 한두가지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다시금 형제님의 글을 읽으니 다시 한 번 양과 같은 우리의 속성을 들여다 보게 되는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2-07-26 18:26:45 | 김상희
양의 속성이 꼭 제모습 같네요 귀한글 감사합니다.
2012-07-26 17:29:51 | 송재근
건장한 아드님 두분과 함께여서 든든한 가족의 모습입니다..
네식구 열심 주님 바라 보시길~~~
2012-07-26 13:32:29 | 박진
더위때문에 고생이 많으시죠,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연일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번 카눈이라는 태풍이 장마전선을 위로 올려 버리는 바람에 더운 기압이 우리나라에 자리잡고 있어서 덥다고 하네요, 세계 곡물시장의 40%를 석권하고 있는 미국에서도 가뭄이 지속되어 농작물의 피해가 극심하여 생산량에 중대한 차질을 빚고 있어서 전문가들은 앞으로 곡물값이 치솟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밤에도 덥습니다. 너무 더워서 잠을 자다가 깨곤해서 피로가 계속해서 누적되는 것 같습니다. 만사가 귀찮게 느껴지는 현실이지만 그래도 우리에게 맡겨진 본분에 소홀함이 없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양에 대해서 인터넷도 뒤져보고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성경에 사람을 양으로 비유를 하고 있는데요, 양의 속성과 사람이 너무 흡사하다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시편 23편은 양과 목자의 관계를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아름답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사야서에서는 우리 사람들이 길을 잃고 각각 자기 길로 갔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도 자신을 참 목자로 사람들을 양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목자이시면서도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의 어린 양, 특별히 대속 양으로 오셨습니다.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함이시겠죠,
양들은 여름에는 서로 붙어있고, 겨울에는 떨어져 지낸다고 합니다. 그 이유인즉슨 여름에는 더우니까 떨어져 있으면 상대방이 시원할까봐 붙어있고, 겨울에는 상대가 따뜻할 것을 걱정하기 때문에 떨어져 지낸다고 하네요, 검증된 사실은 아니지만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나름 이해가 가는 내용입니다. 나의 이해타산 보다는 상대의 이익과 손해에 관심을 쓰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양은 이기적 성향에도 불구하고 몰려 다니기를 좋아하고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양의 존재에 대하여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뿔이 있지만 공격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좀 그렇고, 다리도 짜리몽땅해서 도망하기에도 여의치 못합니다. 몸도 뚱뚱해서 한번 넘어지면 일어나기가 여의치 않습니다. 육식동물의 표적이 되어서 진작에 멸종되었어야 할 동물 중 하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번성하고 있는 이유는 목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양의 생존은 목자의 보호가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고,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양에게는 좋은 목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양은 깨끗한 것 같지만 사실 매우 지저분한 동물입니다. 자기 스스로 자기의 더러운 것들을 제거할 능력이 없는 존재입니다. 주 예수님께서는 이런 망나니와 같은 양들을 위해 생명을 버리셨을 뿐 아니라 선한 목자가 되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한치 앞을 바라볼 수 없는 양과 같은 존재이지만 예수님의 음성에 귀를 쫑긋 세우고 그 음성을 좇아 따라 가기를 원합니다. 내 생각과 내 고집을 버리고 목자되신 예수님이 인도하는 데로 그것이 험한 골짜기 일지라도, 푸른 초장일지라도 불평않고 따라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주 예수님을 따라가는 길만이 생명의 길이요, 의의 길이요, 하나님과 화목한 삶을 사는 길임을 고백합니다. 인터넷에서 발췌한 양의 특성들을 소개합니다. 닮은 점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길 빕니다.
1. 눈이 나쁘다. 양은 시력이 나쁩니다. 그래서 눈앞에서 뭔가 보이고 그게 눈앞에서 움직이면 그걸 졸졸 따라다니죠. 양을 치는 개들이 옆에서 뛰어다니면 그게 또 목동인줄 알고 쫓아간다고 합니다.
2. 잘 속는다. 그러한 양 떼의 형편없는 분별력을 야생 개들이 잘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야생 개들은 야생의 양 떼를 교묘히 유도하여 좁은 골짜기로 몰아넣은 뒤 잡아 먹곤 했다는데요. 인간들이 바로 그 점을 응용하여 양치기 개를 훈련 시켰다고 합니다.
3. 잘 넘어진다. 양의 다리는 단단하고 강하지 않아 재빠르질 못합니다. 그래서 넘어질 때가 많고 뛰는 속도까지 느려 맹수가 가까이 쫓아오면 잡아 먹히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4. 넘어지면 못 일어난다. 양은 일단 넘어지면 말 그대로 '벌러덩' 뒤집어집니다. 완전히 뒤집혀 져서 눕습니다. 그렇게 뒤집힌 양은 아무리 용을 써도 스스로 못 일어납니다. 그래서 목자가 와서 일으켜 세워 줄 때까지 그 상태로 누워 있는다고 합니다.
5. 중심을 금방 못 잡는다. 뒤집혀 있던 양은 제대로 일으켜 세워줘도 금방 중심을 잡지 못하기 때문에 일으켜 세워준 후, 목자는 양이 똑바로 걷도록 몇 초 동안 가만히 붙잡아 줘야 합니다.
6. 이기적이고 멋 대로이다. 새끼 양들이 배가 고파 어미로 보이는 양들에게 다가가서 젖을 얻으려 다가가면 양들은 매정히 뿌리치고 가버립니다. 양이 그저 온순한 것 같지만 실은 상당히 이기적이고 멋 대로인 면도 있다고 합니다. 목자가 없으면 양은 각자 자기 먹이 찾는 것에만 정신이 팔려 멋대로 가버린다고 합니다.
7. 방향 감각이 없다. 양들은 방향 감각이 없습니다. 시력이 너무 나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에 야생 숲이 있는지 낭떠러지가 있는지 조차도 구분 못하고 무조건 걸어 들어갑니다. 그래서 양은 반드시 목자 또는 양치기가 옆에 있어야만 생존할 수 있습니다.
8. 반드시 왔던 길로 다시 돌아온다. 양들은 반드시 한번 떠나 왔던 길로 다시 돌아온다고 하며 귀소본능이 강한 동물입니다.
9. 방어력이 제로다. 양은 자신을 방어할 만한 능력이 전혀 없는 동물입니다. 잘 속고, 눈도 안 보이고, 뛰는 속도까지 느리기 때문에 반드시 지키는 누군가가 있어야 합니다.
10. 죽을 때가 되면 온순해진다. 염소나 돼지 등의 동물들은 죽음 직전 발버둥을 치는 반면, 양은 죽음 앞에서만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온순해 진다고 합니다.
2012-07-26 10:29:22 | 조양교
안녕하세요?
저희 교회는 원근 각처에서 성도들이 모이는 특수한 상황에 있습니다.
매주 멀리서 오시는 성도들을 보면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대안은 각 지역에 교회가 서는 것입니다.
저나 집사 형제님들은 이 교회로만 사람이 모여서 교회 자체가 비대해지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지난 주에 한 분이 교회가 커지면 지역 교회들로 분리해 나가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셔서
저도 처음부터 그런 원칙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일단 오늘은 지역 교회 분리의 원칙에 대해 간략하게 글을 쓰려고 합니다.
저나 교회가 어떤 사람을 지정하고 어떤 특정 지역의 성도들을 위해 그 지역에서
교회를 하라고 지정하는 일은 할 수 없습니다.
즉 성도들의 의사와 무관하게 거리 때문에 강제로 교회를 세우라는 일은 하라고 할 수 없습니다.
지역 교회로의 분리가 언제나 열려 있으므로 특정 지역의 성도들이 분리 의사를 표명하고
교회에서 그 일을 도와주기를 요청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경우 같이 일할 (미래) 목사 형제를 지정해서 알려주면 더 좋을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 동안의 절차를 거쳐서 교회에서 지원할 방도를 찾아보겠습니다.
저는 서울과 수도권의 여러 지역에 지역 교회가 서기를 원합니다.
우리 교회에 오시는 성도들 가운데서 목사도 나오고 그분을 중심으로 건강한 지역 교회가 세워지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를 위해 저희 교회는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지원할 것입니다.
오늘은 이것이 교회의 방침임을 공지하니
이런 마음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라도 저와 의논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전국 각지에 좋은 지역 교회가 많이 생기기를 간절히 원하며
우리 교회가 그런 교회들을 도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의견이 있으면 언제라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2-07-26 10:19:4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 여름에 사이트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파일들을 재배치하거나 재정비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스마트폰에서도 동영상/음성 파일을 다운받거나 재생해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사이트에 접속하시면서 개선 사항을 발견하시거든 이청원 자매님에게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7-25 17:42:10 | 관리자
쌍둥이들이 싱크로나이즈하는 것 같네요. 대부분 같은 방향으로 몸을 틀고 자더라구요.
선생님과 함께 우리 유년부 어린이들 아주 즐겁게 잘 지냈나 보네요. 특강을 위해서 어린아이들을 맡아 잘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7-25 15:08:35 | 김문수
아기들을 보고 있으니 너무 행복한 마음이 드는데
엄마들은 너무 행복하고 이쁘고 신기하고...
오 주하가 나오면 조금 자란 아기들은 영아반으로
올라가겠죠?
우리 꿈나무들이 청소년들이 바른 말씀과 진리안에서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 주면서
우리의 믿음을 이어가기를 기도합니다.
2012-07-25 12:39:07 | 이수영
더운데 잘 지내십니까?
지난 두어 주 동안 제가 여러 종류의 책을 가져다가 소개하고 구매할 분들은 구매하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과유불급이라고 책들로 인한 부작용이 있는 것 같습니다.
책을 소개하고 필요한 사람들만 구입하라고 했는데
이것을 오해해서 다 사서 보아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시고
필요 없이 여러 권을 구매하신 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집에 책을 쌓아 두어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저나 교회는 책 장사를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져온 모든 책은 몇 권씩 대여 용으로 교회에 비치해 두므로 빌려가셔도 됩니다.
그러므로 책 구매에 대해 부담을 갖지 말기 바랍니다.
앞으로 얼마 동안은 책을 소개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6 10:08:01 목사컬럼에서 이동 됨]
2012-07-25 09:58:12 | 관리자
찬양이 너무 복이 되었습니다.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통해 진리를 찾으시려는 형제님의 마음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온 가족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 메워졌으면 합니다. 하영이도 학생부에서 예수님안에서 좋은 친구들과 함께 잘 정착했으면 합니다.
2012-07-25 08:35:01 | 조양교
오늘은 유년부교실에서 찍은 선생님들과 중고등부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새로합류된 친구들도 보이고 어느새 이렇게 풍성해졌는지요. ^^
정명도 형제님과 선우진실 자매님, 그리고 둘째딸 하영양이 주님께 찬양 드렸습니다.
유아실도 인구(?)가 늘었지요??
김현진, 주경선 자매님께서 해산하고 오랜만에 모여 식사를 합니다.
지금 유아실은 영진이 시대는 가고 바야흐로 신생아들의 전성기.
이제 영진이는 유아실 막내가 아니지요. 우리 영진이도 많이 자란 모습입니다.
쌍동이들은 진리와 이레에 비해서 정말 우량아 모습.
교회 첫발을 디딘....아니죠, 첫몸을 디딘 이레와 진리 모습입니다.
두 공주님들 컨디션 좋아보이네요.^^
진리
이레.
조만간 유아실을 누비고 다닐 공주님들 모습이 지금은 그저 순한 양의 모습입니다.
우리 막둥이 공주님 오광일 형제님의 주하를 빼놓을수 없지요. 가장 최근 모습입니다.
우리 아기들 모습 보며 더 정신 바짝차리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
오후에는 예배당에서 성경세미나를 하는 가운데
꼬마 친구들은 유년부에서 이렇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놀이도 하고 성경말씀도 듣고 외우고 찬양도 배우고.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서로 상대방에게 먹여주기 게임중
옹기 종기 앉아있는 모습이 참 귀엽지요.
수고해주신 이주옥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깨어있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바라며......샬롬!
2012-07-25 01:13:51 | 관리자
정명도 형제님 가족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명도 형제님, 선우진실 자매님, 아들 정영찬, 딸 하영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2-07-24 16:38:14 | 관리자
James W. Knox 지음 / 이우진 옮김 / 도서출판 킹제임스 / 192면 / 7,000원
▣ 제임스 낙스 홈페이지 : http://www.jamesknox.com
▣ 출판사(킹제임스) : http://www.ilovekjb.com
2012-07-24 16:11:1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