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말씀이 우리에게 전달되어 성장이 될지 몹시 기대됩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이곳에서 함께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2012-07-31 12:35:50 | 이청원
어린이들은 우리의 보배요 미래 입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추억에 남을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또 이렇게 좋은사진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2012-07-31 10:55:10 | 허광무
사진에는 없지만 때로는 앞치마를 두르고 식사준비로, 때로는 카메라를 들고 순간을 포착하기위해 11, 12층을 종횡무진 한 이청원 자매... 청기자의 활약도 잊지 못할 거예요^.~
2012-07-31 10:47:09 | 이주옥
교회가 세워진 이래 처음 하는 성경캠프라고 해서 염려를 많이 했습니다. 이번에 좋은 본을 남겨야 내년 성경캠프나 학생회 성경캠프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테니까요.
다른 교회에서 아이들을 끌어모으기 위해서 한다는 티셔츠와 가방 제작, 물놀이, 영화 상영 등은 다 빼 버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 말씀만 가르쳤습니다. 조별활동도 모두 성경 말씀과 관련된 활동들입니다. 성경 구절 속에 있는 핵심단어(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죄, 구원, 생명, 빛 등) 찾기, 신문지에서 글자 오려서 성경 구절 완성하기, 꼬마 서기관(성경 말씀을 오탈자 없이 옮겨 적기), 성경 구절 암송하기, 성경 말씀 바르고 정확하게 소리내어 읽기 등.
믿고 자녀들을 맡겨주신 여러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무더운 날씨 중에도 짜증내지 않고, 선생님의 인도를 잘 따라준 우리 주일학교 학생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서 어떤 아이들은 복음의 내용을 정확하게 알고 믿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어떤 아이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너무 좋아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성경 캠프를 통해서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 능력이 있고, 그 말씀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습니다.
2012-07-31 10:13:33 | 김문수
성경 캠프 내내 아이들을 가르치고 통솔하느라 수고하신 김준회, 이정애 선생님, 각 반 아이들을 맡아서 돌보고 프로그램 진행을 실제적으로 도와주신 황주영, 김하경, 김현수, 차민지, 조현아 선생님, 첫 시작 때부터 아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아 활기차게 전체 진행을 주도해주신 이주옥 선생님, 모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활력을 위해서 식사 재료를 준비해 주시고, 주방에서 음식을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 올해에도 변함없이 아이들의 간식을 지원해 주신 고마운 분들, 또 직접 와서 도와주지는 못했지만, 성경 캠프를 위해서 기도로 도와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2-07-31 10:01:31 | 김문수
멀리서도 아이들을 데려다주신 부모님들께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도 이런 정성에 부응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7-31 09:43:37 | 관리자
올해 처음 시작한 성경 캠프가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잔치로 지속되기를 원합니다.
수고하신 모든 형제/자매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2-07-31 09:40:24 | 관리자
http://www.youtube.com/watch?v=D9E44yJBDzc&feature=colike (Shift키를 누르고 클릭하세요!)
구독하는 유튜브 동영상 중에
'금지된 암 치료법'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있길래 보게 되었는데
여러 가지로 많이 생각하게 하네요. 함께 나누고 싶어 이곳에 올립니다.
영상 정보
제목 Cancer- The Forbidden Cures
제작 Massimo Mazzucco
시간 약 1시간 30분
(개인적으로 문제가 없는 동영상이라 판단하였습니다. 문제가 되는 영상이면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
2012-07-31 02:16:51 | 신은충
캠프 내내 최선을 다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매끼 식사와 아이스크림, 음료, 과자 등 후원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먼길 마다않고 이렇게 잘 섬겨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2012-07-31 01:26:06 | 관리자
7월 27일 오후 3시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최초 사랑침례교회 어린이들의 여름 성경 캠프를 했습니다.
남자 18명, 여자 8명 의 친구들이 함께 했습니다.
몇칠전부터 선생님들께서 어린이 마당을 위해 꼼꼼히 이렇게 준비해주셨습니다.
다소 빡빡해보이는 것도 같지만 이런 일정의 캠프라면 어른인 저도 함께 하고픈 생각이,
일주일 기다리면 우리도 곧 가평에서......^^
금요일 오후3시, 캠프는 소예배실에서의 만남으로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아직 도착전 인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생님께 통서명을 하고 이름표를 받습니다.
엄마와 떨어질 생각을 하니 앞이 캄캄 한가봅니다. 영광이는 마지못해 끌려 나온듯한 표정ㅎㅎ.
짐 가방도 반듯하게 해놓고 본당으로 모였습니다.
선생님과 마주하고 첫 대면한 모습.....참 반듯하지요. ^^
선생님 말씀을 듣고 성경말씀을 보고 쓰고....
명훈이가 머라 썼는지 한번 볼까요?
기도하는 것도 집 나온지(?) 몇시간 만에 이렇게 반듯한 자세네요. ^^
각자 방으로 가서 조를 정하며 정을 돈독히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출출한 모습이 서서히 보이는 것 같지요? 드디어 식사 시간입니다.
최연소 참가자 '호' 입니다. 호는 바게트빵 하나 먹고 당일에 퇴장했습니다.ㅎㅎ
불철주야 우리아이들은 이렇게 성경읽기에 매진중입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진지한 모습, 어디서 많이 본듯한,
국어책의 주인공 철수 모습이네요.
국어책 영희도 ^^
이제 성경 낭독하는 방법은 아이들에게 배우십시오.^^
또박또박 성경을 읽는 모습이 너무도 예뻣답니다. ^^
여자 친구들은 김목사님 댁에서,
남자친구들은 이렇게 유아실에서 짐을 풀고 선생님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이렇게 날이 새고 아침을 함께 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잘 지내고 있는 아이들 모습이 보입니다.
또 한발짝 주님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겠지요.
각 조 마다 개성이 뚜렷하네요.
하루 반나절이 금방 가고 그새 점심시간이 되었네요.
열심히, 부지런히......아, 이모습 집에서 부모님들이 원하는 그 모습!! ^^
진지 하게 바라보던 아이들 눈빛을 잊을수가 없네요.
그림도 열심히, 성령의 열매 주님 뜻대로 맺는 우리 아이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어느덧 캠프가 끝날때가 다 되었네요.
하룻사이 올때보다 더 자란 느낌. ^^
엄청 잘한 우리 셋 친구들
상도 타고 선물도 받고.....^^
최연소 선생님 중1의 현수와 함께 한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
1회 여름 성경 캠프 일동
이쁜 친구들, 모두 화이팅!!!
2012-07-31 00:07:27 | 관리자
오시기 전에 다니엘서 2, 9장, 스가랴서 12-14장, 마태복음 24, 25장, 로마서 9-11장, 계시록을 읽고 오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12-07-30 09:38:10 | 관리자
굉장히 더운 날이었는데 각방의 에어컨과 공간이 갖추어져 있어서 감사했어요.
교회가 아니면 섬기는 게 무엇인지 ...힘들고 피곤한 가운데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남을 위해 일을 한다는 게 무엇인지 잘 몰랐을 거예요.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진심어린 교제를 할 수 있는 교회가 있어서 감사해요.
교회에 사람이 더해질 수록 더욱 우리의 마음도 커지고 다듬어지도록 기도합니다.
2012-07-30 07:49:03 | 오혜미
하루 하루 이렇게 주님을 기다리고 있으면 되는거죠? ^^
몸이 좀더 건강해 지셨으면 마음처럼 분주히 움직여 지실텐데 .......기도할게요 자매님.
2012-07-29 21:32:36 | 이청원
우리 사랑교회 생긴 이래 처음으로 1박2일의(금요일 - 토요일 오후까지) 유초등부
성경캠프가 잘 진행이 되어 주일 아침에 암송과 찬양으로 성도들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김 문수 목사님과 이주옥 자매님 부부가 진행을 해 주시고
여러 형제 자매님들의 도움으로 식사와 간식이 준비되었고요.
우리 젊은 자매님들 정말 대단해요. 거리에 상관없이 모여서 섬겨 주셔서 잘 끝났어요.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모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추억이 만들어지는데
성경 공부와 암송과 성경 게임과 찬양 등으로 하룻밤을 지내면서 알콩달콩 더 가까워졌지요. 청년부도 언제 연습했는지 성도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요.
토요일 이 진호 형제님 부부와 허 춘구 형제가 교회 청소와 청소도구용 선반 설치를 하려고 도착해보니 아이들 캠프 중이었던 것이지요.
늦게까지 교회 청소를 하느라 수고한 이 진호 형제님 부부의 수고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허리디스크와 무릎이 또 주님의 긍휼을 필요로 하고 있어 참여를 못해 죄송^^
주일날 교회 갈 수 있을지 걱정-이 종희 자매님 생각이(동병상련)......
아파서 움직이지 않고 있으니 교회 안 온 줄 알았다는^^
섬기기 위해 모였던 자매님들의 수고로 수많은 닭들이 손질되어 김치냉장고에 얌전히
주일 점심을 위해 대기하다가 주일날 부천 자매님들의 사랑 덕분에 삼계탕을 맛있게
감사히 먹었습니다.
오전에 김 목사님의 설교 에 이어 오후에 두 분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지요.
일반교회들의 실태를 더 잘 알게 되고 우리 흠정역 성경의 바른 말씀의 능력에 새삼 감사가 되는 시간들이었어요.
오후 4시엔 청년부 성경공부 모임이 있었고, 오후 5시에는 중고등부 부모님들의 기도모임이 처음 시도되었지요.
휴양회를 섬기기 위한 젊은 성도들이 모여 여러 가지 제반사항에 대한 의논이 있었고.
이번 주는 금, 토, 일 연이어 섬기는 사랑의 수고가 가득한 한 주였는데
다음 주 휴양회에서도 계속 이어지겠네요. 상급을 쌓을 기회입니다-
자발적인 마음으로 섬김의 수고가 있어야만 모든 행사가 진행이 되는데
이제 5회째 열리는 휴양회는 더 많은 인원인지라 특별히 주님의 보호와 은혜가운데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야겠어요.
주님! 좋은 날씨와 시원한 바람도 보내주세요-
휴양회 장소에 도착해서 침례식이 먼저 있게 되고 저녁은 바비큐 파티^^
혹 들뜬 마음에 어린아이들이 안전사고에 노출되지 않도록 살펴주시고,
청년들과 학생들이 섬김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들이 되도록 도와주시고,
각자가 다른 성도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게 주의하고,
진행 팀의 진행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여러 가지 운동 중에 누구도 다치지 않도록,
섬기는 과정 가운데 서로의 사정들을 알아가며 좀 더 가까워지는,
아름다운 교제가 이루어지는 휴양이 되었으면 싶어요.
1년에 한 번 만리장성을 쌓을 기회이오니
각자에게 베푸신 주님의 은혜들을 많이많이 풀어놓아요.
2012-07-29 21:12:43 | 이수영
안녕하세요.
휴양회 회비를 계좌이체 하시기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계좌로 이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한은행
홍승대
938-04-151910
2012-07-29 17:30:47 | 홍승대
-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 -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걱정근심 없고 정말 즐거워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나와 같은 아이 부르셨어요.
2012-07-29 15:18:20 | 관리자
-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 찬송334장
1. 이 눈에 아무증거 아니뵈어도 믿음만을 가지고서 늘걸으며
이 귀에 아무소리 아니들려도 하나님의 약속위에 서리라
2. 이 눈에 보기에는 어떠하든지 아미 얻은 증거대로 늘믿으며
이 맘에 의심없이 살아갈때에 우리소원주안에서 이루리
3. 당신의 거룩함을 두고 맹세한 주 하나님 아버지는 참미쁘다
그 귀한 모든약속 믿는자에게 능치못할무슨일이 있을까
후렴* 걸어가세 믿음위에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버리고
걸어가세 믿음위에서서 눈과 귀에 아무증거 없어도
2012-07-29 15:14:35 | 관리자
눈도 나쁘고 잘 속고 잘 넘어지고 이기적이고 멋대로고
방어력도 없고 엄청 게으르다네요.
그래서 양 우리에 염소를 넣어 기른다지요.
염소가 양을 뿔로 받기 때문에 이리저리 피하느라
게으른 양들이 운동을 하게 된다고요.
마치 활어를 위해 천적인 물고기를 넣어 기르는 것 같이.
우리가 깨어 있어야 하기에
염소-고난, 고통, 눈물 -도 필요한 것이지요?
우리에겐 참 목자이신 주님이 계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2012-07-27 16:44:36 | 이수영
양의 속성을 읽으며 진리를 발견하지 못하면 양과 같은 신세가 되는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좋은 글을 지속적으로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7-27 12:57:25 | 오혜미
검증된 사실은 아니지만, 양에게 이런 이기적인 성향이 있다니 참 기이하군요.
또한, 목자의 보호가 없다면 양은 생존할 수 없다는 사실에 우리 주님의 보호하심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매번 유익한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7-27 11:13:17 | 김경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