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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드리는 중고등부 찬양으로 주일 아침 문을 엽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이렇게 순종하는 친구들로 잘 자라주기를......     우리를 반겨주는 이곳으로 주일 예배를 마치고 이렇게 달려 왔습니다.       우리교회와 함께 부흥(?)하는 이 팬션은 올때마다 건물위치가 달라져있지만 언제나 금방 친숙해지는 신기한(식당 지붕과 테이블은 예전과 동일, 위치만 달라짐) 곳 입니다.^^     두둥~!! 앞으로 이분들 모두 교제가 되어 이곳을 떠나게 되겠지요.     승빈군은 멍멍이와 대화를 시도중인 가운데 아이들은 이 뙤악볕중에도 물속 행진을 하는 중입니다.     하늘은 이글거리지만 정말 이곳은 시원함 자체입니다.^^     아이들 물놀이 코치하며 침례를 준비합니다.       이상 녹조 현상으로 계곡 이상으로 시원한 풀장 안에서 침례 시간도 이렇게 가졌습니다.      어느덧 저녁준비로 바쁜 바베큐팀. 보이는 바는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자동차 위에 삼겹살을 얹으면 금방 익을것 같은 그 날씨에 불과 고기와 씨름중인 우리의 바베큐형제들. 이러다 형제님들이 바베큐 되는건 아닌지....ㅜ.ㅜ     우리의 마마님들은 고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아한 모습으로ㅋ.     아빠~ 감자말고 고기는 언제 오나요~!!     얼른, 빨리!! 고기를!! ㅎㅎ     냉큼, 빨리!! 고기를!!       식사중인 성도님 반, 고기 굽는 성도님 반, 인것 같습니다.     보기에는 참......시원해 보이는데 말입니다. 정말 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잘 차려진 밥상에 정말 환타스틱 괴기, 정말 꿀맛 이었습니다.             고기 구입도 전문가, 고기도 잘 구어지고, 고기접시 배달도 달인, 여러 성도님들이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이곳에 그네 앞에는 꼬마신사들로 문전성시       무표정의 은탁이는 민지 누나의 썬글라스를 보고 살포시 미소를 날라다 주어서 얼음왕자 등극을 못하고 탈락!     서산으로 넘은 해를 앞으로 하고 이렇게 다함께 서서 사랑인 모습을 담았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일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아이스크림으로 후식을 하고 아이들은 자체 모임, 어른은 지역모임을 하러 갑니다.       유년부 아이들방 모습입니다.     초등부 아이들도 열심히. ^^         인천지역팀       부천, 부평팀     우리 애기 엄마들도. ^^     중고등부도. ^^     서울팀     구리팀     그외 먼 지역.^^       낮과는 달리 제법 서늘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도란 도란 이렇게 교제 나누며  밤이 깊어갑니다.  
2012-08-09 01:43:11 | 관리자
생생하게 글을 잘 쓰셨어요^^ 첫날 저녁과 둘째날 연령별 모임에서 자매들의 지나온 삶을 믿음으로 극복하고 바른 말씀을 찾아 힘들게 온 여정을 들으니 너무나 소중하고 도전이 되었습니다.앞으로 서로를 격려하고 아껴주며 교제해요^^ 수고하신 형제 자매, 침례에 순종하신 형제 자매님.고맙습니다
2012-08-08 21:49:55 | 최은희
김 일부 형제님과 석 혜숙 자매님, 심 경아 자매님, 최 희순 형제님과 장 보영 자매님, 이 화영 자매님, 여 병수 형제님과 안 인숙 자매님, 민 혜영 자매님, 유 용수 형제님과 김 혜경 자매님 침례를 축하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일하신 구주라는 고백을 들을 때 마다 감동이 뭉클뭉클- 눈물이 납니다. 주님 안에서 주님의 자랑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2-08-08 19:17:33 | 이수영
  김일부 형제님과 석혜숙 자매님 심경아 자매님 최희순 형제님과 장보영 자매님   이화영 자매님 여병수 형제님과 안인숙 자매님 민혜영 자매님 유용수 형제님과 김혜경 자매님 침례 받으신 형제자매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2012-08-08 14:47:08 | 관리자
휴양회에서의 모습을 글로 읽을 수 있어서 다시한번 묵상(?) 해 봅니다. 무엇보다도 휴양회 마지막 날까지 남은 자매들과의 교제는 잊혀지지 않는 값진 시간이었지요 . 전체모임에서 들을 수 없었던 자세한 얘기와 웃음. 드라마같은 상황들... 골고루 돌아가며 얘기했지요. 해마다 돌아오는 휴양회에서 이번 처럼 풍성한 교제. 진지하고도 의미있는 시간은 영적인 충전을 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러나 유아를 둘 자매님들과 아이들 보느라 봉사하신 자매들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고마워요. 다음 해에는 돌아가며 수고를 나눌 수 있음 좋겠어요. 간식을 마련하여 풍성한 식탁을 제공하신 자매님들께도 감사드리고요. 각자 맡은 파트에 열정과 성의를 다해 주신 형제 자매님들이 계셨기에 질서있고 행복한 휴양을 했던 것 같아요. 섬김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시는 형제 자매님들이 있기에 사랑침례교회가 존재하겠지요..
2012-08-08 13:16:49 | 오혜미
맞아요. 함께 한 시간과 간증의 감격으로 더욱 더 가깝게 느껴져요. 주일학교와 중고등부를 섬기느라 격리?되다시피한 선생님들께도 너무 감사하고요 모두 훨씬 거리가 가깝게 느껴집니다.
2012-08-08 12:38:38 | 이수영
사진 찍느라 교제도 못하고 사진을 편집하고 다시 정리해서 올리는데 드는 많은 시간들.... 대충 생각해 봐도 너무 많은 수고를 하는데 그 사랑의 많은수고 덕에 우리가 함께 즐거웠던 그 때의 상황을 생생하게 떠올리게 되지요. 늘 고맙고 감사하죠. 사진을 기다리는 시간도 행복하죠^^ 댓글을 충실하게 다는 것으로 감사를 표할 뿐-
2012-08-08 12:33:07 | 이수영
휴양회기간에 맞춰 휴가를 신청하고는 날짜 임박하면서 잠깐 갈등했답니다. 하지만 집에 있으면서 후회하느니 가자 결심하고 동참했습니다. 아직도 마음에 여운이 남아있고 생생한 간증들이 귓가에 울리는듯합니다. 그동안 교회가서 그냥 아는 얼굴로 인사하던것이 지금은 빨리 주일이 와서 반가운 얼굴들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고 이제는 인사할때 농도가 확실히 다를것같아 설레인답니다. 어쩌면 그리도 다양한 방법으로 다루셨는지, 다들 잘 극복하고 지금와서 웃으면서 간증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가 되고, 교제 나눌 공간에 함께 있을수있다는것이 얼마나 감사가되는지요. 그 어려움이 없었다면 지금 여기 있을수있을까 , 그 간증에 심하게 공감할 수 있을까 생각하니 모든것이 감사하답니다. 수영자매님 말씀 처럼 여러곳에서 여러모양으로 섬겨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2-08-08 10:40:41 | 김혜순
2박3일의 휴양회가 한눈에 다 보이는군요. 역시 사진보다 글이 빨리 올라오네요^.^ 아마도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야 사진이 올라 오겠지요?ㅎㅎ 곧곧에서 섬기는 마음이 느껴져 굉장히 흐뭇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2012-08-07 20:43:58 | 이청원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설교 등을 동영상으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설교를 누르시면 두 개의 버튼이 뜹니다. 위의 것은 지금까지 있었던 wmv 파일입니다. 스마트 폰에서 이것을 누르면 동영상 재생이 안 됩니다.   그밑에 보면 mp4 파일이 있습니다. 이것을 누르시면 스마트폰에서 동영상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시도해 보시고 문제가 있거나 개선 사항이 있으면 webmaster@KeepBible.com으로 메일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2-08-07 18:06:05 | 관리자
토요일 오후에 피어스 형제님 부부와 김 목사님 가정과 여 병수 형제님 부부 세 가정이 교회를 협동해서 12층부터 11층까지 깨끗하게 청소해주신 덕분에 주일 오전 예배를 깨끗한 환경 속에서 기쁨으로 마치고 김밥을 먹은 뒤에 각자 자가용으로, 교회 차로, 버스로 가평의 푸르른 자연 속에 있는 휴양회 장소에 도착하게 되었어요.   휴가기간이 맞지 않아 아쉬워하는 성도들도 함께 도착해서 침례식에 참여해주셨고 펜션 내에 있는 인공풀장에서 외인들의 방해없이 우리 교회 성도들만의 축하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생각보다 많은 성도들이 침례 상담후 침례식에 임했어요. 침례 성도의 신앙고백을 들으면서 다시금 주님께 감사하는 시간이었지요. 아이들은 물속에서 마음대로 놀고 어른들은 각 숙소배정대로 자리를 잡았고 중고등부와 주일학교도 신축건물인 보아스와 야베스에 자리를 정리하고 드디어 휴식이 시작되었지요. 날이 너무 더운데도 젊은 아빠들의 숯불구이 바베큐구이 서비스가 무더운 날씨를 압도할 정도였어요. 침례식을 하신 유 용수형제님도 그 뜨거운 젊음서비스에 가담하셨죠. 덕분에 성도들이 맛있는 바베큐로 저녁식사를 끝내고 지역모임을 했지요. 각 지역마다 더해진 성도들의 주님의 이끄신 역사를 들으며 감동을 나누었고요. 저희 구리 남양주 중랑구에 의정부까지 합세되어 새로 오신 최희순 형제님 가정의 주님의 역사를 들으며 주님께 감사하는 시간이었지요. 출근을 해야 하는 성도들이 아쉬워하면서 떠나고 뜨거운 밤이 되어 많은 별들이 하늘에 총총 빛나고 저희 자매들의 만리장성 쌓기 교제가 자연스레 이루어졌답니다^^ 형제님들 방에선 휴-식 시간이 시작이 되고요.-짐작컨대^^ 휴양회답게 휴식을 즐기리라 하고- 이번 휴양회는 오신지 얼마 안 된 성도들이 대거 참여하신 것 같아요. 50대 자매들의 교제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피곤한 성도들은 조용한 방에서 휴식에 들어가고 같은 과정을 겪은 성도들의 공감속에 교제는 새벽 2-3시까지 이어지고...   다음날 아침 다같이 모여 찬양하고 단체로 성경을 읽고 나서 아침식사. 한결 부드러운 분위기로 화기애애하게 교제를 나누며 식사를 한 후에 연령별 모임- 주일학교와 중고등부는 물놀이를 즐기고 각방에서는 비로소 같은 학년임을 알아가고 친근해지는 시간들이 펼쳐졌어요. 점심식사 후에 날이 너무 더운 관계로 일정이 약간 변경되어 즐거운 주님자랑이 이곳저곳에서 이루어지고요, 뜨거운 날씨에 청년들이 온가족게임을 위해 땀을 흘려가며 물풍선을 만들고 선을 긋고-아마도 물속에 텀벙 뛰어들고 싶었을 것 같아요. 빨래를 물도 안 짜고 널어도 금방 마르는 뜨거운 날씨에도 성도들의 간식을 위해 수고해주신 여러 자매 형제들의 수고에 감사해요. 정성 덕분인지 감자와 옥수수 너무 맛있었고요- 저녁식사 후에 온가족 게임으로 어린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웃음으로 친숙해지는 시간-특히 이 주옥 사모님의 크고 명확한 목소리에 김 목사님은 눈가리개한 채로 유유히 걸어가서 과자를 선점하셨지요^^ 정 목사님은 몸이 안좋으셔선지 방향감각이 ㅎ ㅎ -나중에 사진 보세요- 수박과 자두, 옥수수로 뒤풀이를 하고 각자 휴식을 위해 흩어졌지만 삼삼오오 이곳저곳에서 주님의 인도하신 이야기로 꽃을 피우게 되었지요. 저희 자매들은 만리장성을 쌓을 기회가 오늘 밤뿐이라 3,4, 5학년 자매들이 모여들어 또 새벽2시경까지 교제가 풍성했어요. 두 자매님들의 주님 안에 들어와서의 여러 해 계속된 실제적이고도 아름다운 우정에 감탄도 하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고 당당하고 즐겁게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간증에 감동하고, 자녀들을 키우며 가장이 세워지길 기다린 10년간의 주님동행의 역사를 유머로 눈물 흘리게도하고, 아내가 남편의 권위를 세워가는 과정에 주님의 간섭하심에 놀라기도 하면서 어느새 새벽 2시가 넘어갔어요. 아쉽지만 내일을 위하여 잠을 자러 숙소로 들어와서도 우리 방은 개인교제로 날 새는 줄 몰랐네요. 그리하여 만리장성은 우리 방에서 ^^   아침 식사 후에 간증시간과 선택세미나가 세 곳에서 이루어졌어요. 목이 많이 아프신 정 목사님 <Q & A> 수고하셨고, 김 목사님의 <자녀교육>도, 김성조 형제님의 <교회>도 반응이 뜨겁네요. 아쉽지만 각 방들을 정리하고 주일에 만날 것을 약속하고 휴양회를 마쳤습니다. 돌아오면서 주님의 역사들을 줄줄이 쏟아낸 많은 자매들의 진솔한 간증에 많이 배우고 위로 받고 도전도 받고 놀라운 주님께 감사가 계속 쏟아진 간증에 감사하며, 푸르른 자연을 눈과 마음에 가득 담아 오면서 은혜를 넘치게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또 주시기를 기도했어요.   출퇴근을 해가면서 섬겨주신 형제자매님들과 뜨거운 날씨에 옷이 젖어가면서도 섬긴 손길에 주님께서 배나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하면서 감사드립니다. 우린 한 피를 나눈 형제자매들임을 확인하는 감동이 풍성했던 휴양회였음을 보고드려요-   정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말하기가 힘들만큼 목이 아픈데도 참여해 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속히 회복되시기를 모두 기도해 주세요.
2012-08-07 17:29:44 | 이수영
정말 감사합니다. 아주 좋은 동영상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오늘 날에는 3명 중에서 1명이 암에 걸립니다. 암을 치료하려고 병원을 찾아가면 의사는 수술, 방사선 치료, 화학요법(항암제 투여)을 합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빠른 시일 내에 이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식품(특히 식물)과 약초를 통해 암을 완치할 수 있는 자연요법들이 엄연히 있는데도 이를 알려주고 시도하는 병원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거대 제약회사와 결탁된 병원들은 자연요법으로는 돈벌이가 안되므로 이 요법을 쓰는 의사들은 철저하게 매장시킵니다. 우리들은 환자를 고치려는 것이 아니라 돈벌이에만 눈이 먼 거대 제약회사와 결탁된 의사들에게 우리를 내맡기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영양과 약초를 이용하여 몸의 질병을 다스리는데 진지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더 이상 농락 당하지 맙시다.
2012-08-03 15:48:53 | 이진호
요즘 뉴스에 폭염으로 목숨이 위태로운 분들이 많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 휴양회에는 누구든지 오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위를 날려버릴만한 시원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맛있는 음식과 간식도 제공됩니다. 주위에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이 있는 친척, 이웃, 가족들을 초대하셔서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시기 바랍니다.    폭염으로 죽어가는 사람들보다 더 안타까운 것은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으로 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김성조
2012-08-03 13:44:46 | 관리자
휴양회 교통 안내지도 입니다.   장소 : 꿈에 그린 리조트 주소 :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 422-1번지     개략적인 지도입니다.    교회에서 출발 큰 길에서 유턴을 받아 홈플러스 앞에서 좌회전 합니다. 1.5킬로미터 직진 후 호구포길 사거리에서 좌회전 합니다. 1.5킬로미터 직진 후 제3경인고속도로 진입을 위해 좌회전 합니다.     제3경인고속도로 진입 후 11킬로미터 직진하고 도리JC에서 우회전 판교방향 외곽순환도로를 탑니다. 51킬로미터 이동 후 강일IC에서 우회전 경춘고속도로(서울양양고속도로)를 탑니다.       화도 IC에서 우회전 청평(춘천)방면으로 도로 진입합니다. 주의!!! (지도를 숙지하세요. 여기서 잘못타면 다른 곳으로 갑니다.)     8킬로미터 직진 후 금남IC에서 좌회전 3킬로미터 직진 후 대성 3리 사거리에서 좌회전   대성3리 3거리에서 좌회전 150미터 직진 후 수동방면으로 우회전 750미터 직진 오른쪽으로 비스듬히 올라가는 길로 우회전 200미터 직진 (꿈에그린 리조트)     시간은 1시간 15분 정도 톨비는 5900원입니다. 교통안내 문의는 박영학 (010-4245-1611), 김성조(010-4514-0930)형제에게 문의하세요.  
2012-08-03 12:49:45 | 관리자
이번 세미나는 많은 시간을 들여가며 성경 전체를 보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2년 전의 구원 바로 알기 시리즈 8편을 준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 같이 이번 주제 역시 대단히 중요하므로 편견 없이 사실을 제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컬러로 선도들도 모두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시간을 내서 들으면 어떤 성도에게나 매우 유익할 것입니다. 중고등학교 이상이면 누구나 시간을 내서 와서 듣기 바랍니다. 샬롬 이 대언의 말씀들을 읽는 자와 듣고 그 안에 기록된 그것들을 지키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이는 때가 가깝기 때문이라(계1:3). 이것들을 증언하신 분께서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속히 오리라, 하시는도다. 아멘. [주] 예수님이여, 과연 그와 같이 오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계22:20-21).
2012-08-02 14:58:4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