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108개
홈페이지 관리자 입니다. 안녕하세요 자매님. 주일예배와 안식일에 관하여 여쭈셨군요. 하단 오른쪽 keepbible를 클릭하신뒤 검색란에 '안식일'하고 검색하시면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2184 ☜ 클릭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2-08-12 01:50:27 | 관리자
주님안에서의 휴식이 기쁨과 도전과 위로를 받는 감동의 아름다운 시간이 되도록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휴양회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고 애쓰신 형제 자매님들께는 뭐라 고마움을 표현해야할지... 아이들에서 어르신들에 이르기까지 모두 쉼을 통해 힘을 충전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시간이었으리라 생각되네요. 밤이 깊어가는 줄 모르고 새로 나오시는 가정들의 신앙여정을 통한 간증을 들으며 감동과 함께 나를 돌아보는 귀한 시간어었음을 고백합니다. 서로를 좀 더 깊이 알게 되어 아는 만큼 그 이상으로 사랑이 두터워지니 행복합니다.^^ '교회란 뭘까요?' 선택강의를 들으며 내가 지체인 교회에 대하여 간과해서는 안될 부분들을 정리하는 귀한시간었습니다. 출발부터 돌아오는 시간까지 편안하고 즐거운 휴식이 되도록 수고하신 형제자매님들께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2012-08-11 14:22:16 | 김상희
너무 풍족한 시간들이었어요. 다음엔 너무 더우면 어른들도 함께 수영장에서 게임을 진행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더 많은 성도들이 참여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도.. 다음 휴양회를 기대해 보면서 마이크 시설이 전체가 안되어 있어 원활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지만 펜션측의 문제였고. 시간표도 각 방에 붙여져 있어서 좋았어요. 짜임새 있게 준비해 준 성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2-08-11 11:47:44 | 이수영
안녕하세요. 목사님 궁금한것이 있어 글을 올림니다. 주일 예배와 안식일에 관해서 여쭈어 봅니다.일부 목회자중에서 주일 예배는 성경에 위배된다고 주장하는데, 일요일예배와 안식일(토요일)에 관해 자세하게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자유게시판에 글쓰기 되지 않아서 이곳을 이용합니다
2012-08-11 07:57:29 | 김한옥
작년여름 휴양회도 그 전에도 마지막 날에는 항상 비가 왔었는데 이번 휴양회는 찜통의 날씨 연속,  녹조현상으로 몸살을 앓고있는 강가에는 가지못했지만 이에 버금가는 쾌적한 이곳에서 마지막 시간까지 아이들은 열심히 놀았습니다.     막간을 이용, 수영도 가르쳐 주시고     휴양회 동안 아이들을 잘 돌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곳에 어른들도 빠져볼것을......^^     선택세미나 중입니다.                           모두 명강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퇴실 할 시간이 가까워 잠시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12시, 버스가 대기 중인것을 보니 이제 정말 떠나야 할시간.           열이 났었던 은탁이도 나아진 모습.     아이들도 즐거웠겠지요? ^^            이곳과 가장 가까이 사시는 두분의 모습이 제 카메라에 마지막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섬겨주신 많은 성도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늘 함께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내년 휴양회때 뵙겠습니다. ^^  
2012-08-11 01:11:31 | 관리자
사람의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 흐릿해지잖아요? 사진으로 보면 그 때의 기억이 또렷하게 나지요. 다시한번 보면서 또 웃을 수 있어서 좋구요- 항상 성실하게 수고해 준 덕분에 웃을 수 있고 기억나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2012-08-10 11:13:06 | 이수영
부지런도 하셔라~~ 피곤하고 힘이 드셨을텐데 곧 바로 글이 올라왔었네요. 글을 읽으면서 그때그때의 장면들이 머리속을 스쳐갑니다. 휴양회를 통하여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지는 형제 자매들 , 다시 만날때에는 반가움이 배가 되겟지요? 기다려 집니다. 주일날이............모두가 그리운 얼굴들
2012-08-10 10:54:55 | 석혜숙
정말 감사와 감동과 재미가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게임장면들을 동영상으로 보면서 다시한번 크게 웃었습니다. 즐거운 시간들을 갖게 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더위와 싸우며 형제자매들을 섬기기 위하여 수고 하여 주신 귀한 손길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2012-08-10 10:43:01 | 석혜숙
사진으로 보니 더 아름답게 보이네요. 그때가 새록새록 생각나고 주님안에서 나누는 달콤한 교제의 맛을 정말 오랫만에 맛보았네요. 마음같아선 자주자주했으면 좋겠는데... 청원자매님의 땀흘린 보람으로 다시 보며 미소짓게해줘서 정말 고맙고 인터넷으로 교회 사이트들어와 볼때 내가 저모임에 참석할수 있을까? 나도 참석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소원이 이루어졌네요. 그래서 감회가 남다른가봐요.
2012-08-10 10:37:07 | 김혜순
수고하여 주신 많은 형제 자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고저곳다니면서 소식을 날라다 주신 이청원 자매님, 힘드실만도 한데 항상 웃는모습으로 활기차게 움직이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2012-08-10 10:15:19 | 석혜숙
많은 형제 자매님들이 진심으로 축하 하여 주시는 가운데 침례를 받게 되어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사진을 올려 주신 이청원 자매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다시 보니 그때의 감동과 떨림이 다시 전하여 옵니다 . 감사합니다.
2012-08-10 10:03:23 | 석혜숙
휴양회 둘쨋날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따금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어제와는 조금 다른 아침을 맞이 합니다.     가을하늘 처럼 파란 하늘을 자랑하건만....아직은....무지 덥습니다. ㅜ.ㅜ     꼬마숙녀들이 유미 선생님께 긴 머리 손질을 맡기고 차례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찬양과 성경말씀 보는 모습입니다.      언제 또 이렇게 이른아침 함께 찬양을 하고 성경을 보게 될까요.     아침밥을 정말 맛있게 먹을정도로 이곳의 음식솜씨는 최고였습니다.     더 뜨거워 지기전에 식사 마치고 들어가시는 자매님들 붙들고 한컷 찰칵!!     연령별 모임이 시작 되었습니다.   어르신들도 자유롭게~ ^^   어젯밤 티비채널은'가요무대' 오늘은 힘차게 오리지널 싸운드로 찬양 ^^.     이시간 아이들은 정말 더 뜨거워지기전에 수영장으로 모였습니다.   노는 모습만 봐도 시원하네요.^^   교제를 연령별로 맘껏 하신 직후 점심식사를 하러가는 길, 피어스 형제님이 이렇게 밝은 모습으로 우뚝 이자리에 서게 되실줄 하나님만 알고 계셨겠지요.       우리 어르신들도 어여쁘십니다.     정말 보기 좋네요.      배우 포스의 자매님      이번 사진은 마음에 드셨을까요?ㅎㅎ       이렇게 맛있는 떡볶기가 탄생을하려고 땀은 줄줄이 흐르지만 정성껏!!       저녁을 먹고 우린 운동장에 한데 모였습니다.     청년들로 하여금 이렇게 게임이 준비되었네요.    해가 지고 나니 이렇게 운동장에서 함께 할만 합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정말 부지런히,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퀴즈를 풀고 있는 아들에게 하트도 날려 주고~ 호탕하게 웃는 우리 자매님들 표정이 이시간의 즐거움을 말해주네요. 열심히 응원도 잘하는 사랑인 들 입니다. 참가자도 열심히....^^ 목사님들의 게임 모습도 보실까요?     정말 많이 준비한 덕에 오랜만에 웃음꽃 만발, 휴양회 묘미를 느끼는 좋으시간 이었습니다.     저녁 간식이 나오고 밤이 깊어갑니다.   얼음공주 얼굴에 수박씨가 왠말?? 놓칠수 없지요. 실은 엄마가 신고해주셔서 찍었답니다ㅋㅋ.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우린 성도님들의 간증을 듣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몇칠전까지 얼굴도 잘 모르던 분들이었는데 어떻게 이시간 이자리에 모여 함께 할수 있는걸까요? 주님의 은혜입니다.     마지막밤을 보내기 아쉬워 하며 교제는 계속 되어 집니다.       서로의 마음이 통하고 어느새 우린 하나가 됩니다.     이렇게 둘쨋날 밤이 흐릅니다.
2012-08-09 23:42:32 | 관리자
메달 색깔에따라 등급이 메겨지니 같이 노력한 사람들의 상실감은 얼마나 클지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중심을 보시니 공정하게 상주실것을 믿고 교회안에서 힘껏 돕는 동역자이고 싶은 마음은 다 같을것 같아요. 끝까지 인내하고 서로 격려하자는 위의 두분 말씀 아멘입니다.
2012-08-09 11:57:00 | 김혜순
각 사람마다 다르게 유일하게 지으신 주님께서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성도들을 세우고 돕고 위로하고 사랑하라고 하시니까 비교는 절대 금물입니다! 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비슷한 사람들은 있지만 그 가운데도 또 유니크한 것이 있지요. 부부들을 보면 정말 서로가 다르지만 한 팀이 되니 보완이 되거든요. 우리는 경주자는 맞지만 경쟁자가 아니고 협력자입니다. 주님께서 올림픽처럼 금은동메달로만 상을 주시진 않을 것을 믿습니다. 작은 친절하나도 기억하시고 상을 주실것을 믿어요. 우리 모두 그날에 즐거운 여러가지 상을 받을 경주를 해 나가도록 서로가 격려하고 위로하면 좋겠어요.
2012-08-09 11:38:09 | 이수영
이번에는 새로운 성도들이 많이 참여하셨어요. 기존 교회의 교리에 세뇌?되어 있어 잘 이해가 안되시는 모습들도 보았지요. 새 신자 공부가 시급한 것 같아요. 모든 것을 주관 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려요.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2012-08-09 11:26:56 | 이수영
이번 휴양회는 매우 유익된 시간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지체들이 많이 참석하셨고, 서로를 아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휴양회 장소가 산으로 둘러 쌓여있어서 아늑한 보금자리와 같아 좋았습니다. 시간에 쫒기지도 않고 편안함과 쉼이 있어 좋았습니다. 특별히 진행하시는 분들과 준비하시는 분들의 노고가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올림픽 기간이어서 간간히 들려오는 낭보에 더위를 한시름 놓을 수 있었고, 축구는 아쉬움이 남았지만(그래도 잘했죠^^) 체조에 양학선, 레슬링에 김현우 선수에게 격한 감동을 받는 그런 한 주였습니다. 성경기록에 보면 그리스도인들을 신분과 역할에 따른 다양한 별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빛과 소금, 대사, 편지, 군사, 일군, 신부, 밭, 동역자, 성전등으로 묘사를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사도바울은 그리스 지역 곳곳에 있는 경기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운동경기를 통해 그리스도인들을 믿음의 경주를 하고 있는 운동선수로 묘사를 하고 있는데 운동경기를 보면서 나 자신도 믿음의 경주를 하고 있는 선수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런데 아무리 저 자신을 들여다 보아도 선수로 보기에는 합당치 않은 많은 모습들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운동선수로서의 몸무게도 그렇고, 자기 절제, 훈련도 그렇고, 선수로 내세울만한 것들이 딱히 없습니다. 굳이 하나 저에게 장점이 있다면 인내력입니다. 잘하는 것은 없지만 끝까지 인내했으면 합니다. 바울과 같이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 갈 길을 마치고 끝까지 믿음을 지켰으면 합니다. 그리고 주전으로 뛰고 있는 많은 분들을 위해 기도하는 일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선수의 고충과 상황을 알아야 기도도 할 수 있고, 목마르면 물도 떠다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고 봅니다. 이 세상사는 동안 주전이든 보조든 선수의 신분인 것은 분명합니다. 우리는 이미 승리한 경기에 참여하고 있는 것이므로 주전이냐 보조냐, 이기느냐 지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문제는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마치느냐 마치지 않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 주는 올림픽 경기의 소식을 접하면서 특별히 자기 절제에 대한 부분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좋은 글에서 발췌한 글을 소개합니다. 편안한 한 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안타까운 동메달   1964년 도쿄 올림픽에서 일본의 마라토너 ‘쓰부라야 고키치’가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좋은 성적이었지만 그에게 금메달을 기대한 일본인들의 아쉬움은 컸습니다. 결승선 앞에서 극적으로 추월당해 은메달을 놓쳤다는 이유로 그의 수상 소감은 대국민 사과 인터뷰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는 경기 다음날부터 다음 올림픽을 위한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올림픽을 1년 앞두고 부상을 당해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퇴원했지만, 그는 이미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였고, 올림픽을 9개월 앞둔 어느 날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가 남긴 유서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나는 지쳤습니다. 이제 더 이상 달리고 싶지 않습니다.’ 4년마다 올림픽이 열리면 전 세계가 열광합니다. 수 만 명의 전 세계 선수들이 참여하는 올림픽 경기에서 누구 하나 땀흘리지 않고 경기에 나서는 선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달을 하나도 따지 못하는 나라가 절반이 넘고, 90%의 선수들은 시상대에 서보지도 못한 채 집으로 돌아갑니다. 우리 삶을 더욱 가치 있게 하는 것은 승리가 아닌 도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 모두는 박수 받을 자격이 충분합니다. 인생의 레이스를 힘차게 달리는 우리 이웃과 가족들처럼 말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이들에게 감사와 희망의 박수를 보냅니다.       (좋은 글에서)    
2012-08-09 10:54:13 | 조양교
모든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오게 되어 기쁩니다. 특히 최근에 나오시는 성도님들이 많이 오셔서 좋은 교제를 나누어 주신 것 감사합니다. 김성조 형제님을 비롯해서 이 모임을 위해 애를 써 주신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2-08-09 10:32:46 | 관리자
정말 부지런한 우리의 이청원 기자. 이렇게 각종 모임들마다 다 따라다니며 사진을 찍고 성도들의 모습을 역사 기록으로 남기느라 제대로 휴양회를 즐기지도 못하셨을텐데...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2012-08-09 09:21:46 | 김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