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108개
<아빠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을 잠깐 보게 되었습니다. 아빠가 하숙생으로 지내 자녀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아 관계개선을 위해 엄마들의 요청으로 마련한 것 같은데 아빠들은 캠프 간다고만 알고 억지로 떠밀려온 상황이었지요. 조교가 뜨거운 날씨 뙤약볕에서 아이를 업고 달리기를 반복시켰어요. 덥기는 하지 아이는 업었지 점점 힘들어졌지요. 힘들어도 아이를 반드시 업고 달려야 하는 힘들고 땀나는 과정을 반복하는 가운데 그 중 한 아이의 아빠가 뭔가를 깨달았는지 눈물을 계속 흘리더라고요. 아빠가 울면서 아이에게 물었지요. “내가 힘들어서 우는 것 같니 미안해서 우는 것 같니?” 아이가 “미안해서” 라고 대답하는 것을 봤어요. 아이도 아빠의 감정을 이해하는 거죠.   평소의 아빠의 모습은 완전 자기위주의 삶을 사는-아빠로서의 책임감은 없고, 아이들은 귀찮은 존재고. 아내는 잔소리쟁이라 생각하는 그런 가장. 쉬는 날은 TV만 보며 누워 뒹글다가 친구와 만나기로 약속하고 나가버리는 피곤하다는 이유를 내세운 무책임한 그런 아빠였어요. 보통은 직장일이 힘들다는 핑계로 가장이 가져야할 책임과 의무를 소홀히 하는 남자들이 많은 듯해요. ‘부모가 달라졌어요’나 ‘아이가 달라졌어요’나 ‘선생님이 달라졌어요.’‘아빠가 달라졌어요’ 이런 모든 프로그램이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보지 못하기에 일어나는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보여 주는 것 같아요.   다들 그런데 뭐!, 나 더러 어쩌라고! 힘들어 죽겠는데! 당신이 문제야! - 이런 남의 탓만을 하기에 바쁘고 깊이 객관적으로 자신을 보지 않으려는 고정관념이 머리를 점령하고 있다고나 할까? 전문가들이 상담도 하고 얘기도 들어주면서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먼저 이루어져야 해결책도 나오더라고요. 사람은 자기 모습을 객관적으로 볼 수 없기에 타인의 도움이 필요하지요. 진심으로 충고를 해주고 받을 수 있는 친구가 주위에 있다면 행복하겠지요?   주님을 아는 우리는 이 아빠들처럼 휴일을 TV와 함께 보내지는 않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아내에게 아이들의 모든 교육과 훈육을 맡겨버리고 홀가분하게 지내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이 글을 쓰게 되었네요. 가장이 가장이기 위해서는 주님께서 남자에게 주신 책임감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가족 간의 유대관계인 것 같아요. 우리 교회에서는 가정-특히 부부간의 일치-를 중요시 여기잖아요? 남편의 위치와 아내의 위치 그리고 아이들과의 관계가 잘 정립되어야  건강한 가정이 되지요. 아이였을 때 받는 아빠의영향이 아이가 어떤 아빠가 될지를 결정하게 되기 때문에. 실제로 부부가 화목하면 아이들이 안정감이 있거든요. 어릴수록...  
2012-08-19 22:27:02 | 이수영
토요일 오후 3시, 김 준회 형제님 가족과 김 교섭 형제님 가족, 송 호 형제님 가족이 교회 청소를 위해 모였지요. 12층 예배당을 청소하면서   ‘과연 먼저 보다 훨-씬 넓구나!’하고 실감하셨다죠^^ 아이들끼리-지민, 성민, 태민, 태현, 지훈, 명훈- 11층을 청소했지만 어른들이 내려와 보고는 다시 하는 해프닝이- 어른이 끼고 가르켜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만들었다죠^* 참고해 주세요^^ 열심히 성도들을 위해 주님을 예배 하기위한 거룩한! 작업을 끝내고 김 애자 자매님표 <꼬막 비빔국수>로 온 식구들이 즐거운 식사 후에 깊은 교제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네요. 교회도 섬기고 주님 안에서 형제애도 돈독하게 하는 좋은 시간이었다지요. 사회 생활하느라 바쁘게 지내지만 이러한 시간을 갖는 게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 같아요.   김 문수 목사님 댁에서 중고등부 여학생 11명이 모여 이 주옥 사모님과 좋은 시간들을 가지고 밤새 소곤소곤.... 그리곤 주일아침에 모두 함께 짠-하고 나타났어요. 목사님가정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변화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일을 기쁨으로 기다리는 성도들이 모이는 주일 아침! 토요일도 환기를 했을텐데 아직도 내장재의 냄새가 나기 때문에 환기를 위해 창문들을 열고 이 곳 저 곳 돌아보면서 준비를 하고 성실하게 일찍 오시는 분들을 맞습니다. 청소도구를 넣어두는 곳이 막힌 공간이다보니 처음 교회에 들어가면 복도까지 냄새가-윽- 물걸레는 꼭 짜서 걸어두어야 할 것 같아서 허 형제가 머리를 써서 바퀴달린 물걸레 걸이를 만들어 갔어요. 11층 여자화장실이 넓으니 물을 꼭 짜서 끼워두시고 가면 좋겠어요. 토요일 청소하실 분들이 신학원 공부와 겹쳐 청소할 인원이 반정도가  모자랍니다.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많이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요즘 계속 방문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어요. 새로 오신 분인가 하고 물으면 오신지 3주되었다하시고 한 달되신 분들도 계시고.... 한 달이 지나면 성함을 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아져요. 가족 사진을 찍어주시면 성함과 얼굴을 익힐 수 있을텐데요... 사진사는 언제나 준비되어 있으니 말씀만 해주세요.   오늘은 특별히 남양주 먼 곳에서 목 영주 자매님이 어린 두 딸을 데리고 와서 만나는 기쁨을 허락하셨고요. -기도덕분인가?   신학원 성경공부와 초신자 성경공부가 9월부터 시작하는데 초신자 공부는 다른 교회에서 오신 분들이 우리사랑교회에 적응하는 데 필요한 과정이고, 주님 안에서 오래되었어도 남을 가르치기 위해서, 또는 질문에 대답해 주기위한 것들을 올바르게 갖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꼭 듣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절대 기초공부가 아니면서도 재미있게 강의를 들으실 수 있지요.   점심은 맛있는 소고기무국 이었어요! 주일학교와 찬양연습, 식사담당 자매님들의 우애있는 회의, 섬기미회의, 주교사회의, 청년집회등이 이곳 저곳에서 다 끝나고 나니 5시가 훌쩍 넘었네요. 간만에 남게 되어 쫄면과 맛있는 유 자매표 라면샐러드를 생전 처음 맛보았네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새로운 처음 접하는 맛있는 간식?이었어요. 늘 끝까지 남아 성도들을 위해 음식을 마련하는 자매님들의 수고와 설거지해 주시는 형제님들의 섬김이 존경스럽습니다!    
2012-08-19 21:52:45 | 이수영
아이들이 함께 와서 너무 기뻤어요. 사진보다 아이들이 다 훨씬 컸지만 . 자매님 너무 좋았지요? 아이들과 함께 예배하는 꿈이 하나 이루어졌고 하나 하나씩 꿈이 이루어 지게되면 오래지 않아 아빠도 합류하게 될 거에요. 식사를 하고 갔으면 했는데 아빠가 기다리고 있으니 바로 갈 수 밖에 없었죠? 우리도 자매님을 사랑합니다. 주님을 향한 일편단심의 예쁜 마음을 사랑하고 자매님이 그 가정의 선교사임에 소임을 잘 해내기를 기도합니다.
2012-08-19 21:36:30 | 이수영
복음을 알기 전에 보여지는 교회들에 거부감을 갖고 있던 제가 - 오늘 두딸과 함께 무릎꿇고 예수님 뵈러, 교회의자에 앉으니 - 눈물이 났습니다. [말씀] [기도] 와 함께 이제 [순종]이라는 단어를 품겠습니다. 지금. 바로. 저 푸른 구름속으로 날 데려가 주셨으면 싶다가도.... 더 얻을것도  잃을것도 없는 그 마음으로.... 목숨 다할 때까지 식구들을 구원된 삶으로 이끌어야지....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아버지.... 예수님........많이 ...사랑해요. .
2012-08-19 17:58:12 | 목영주
- 생명의 주 - 생명의 주여 받으소서 사랑의 주여 받으소서 나의 길을 인도하소서 주여 생명의 주여생명의 주여 들으소서 정결케 날 씻어주소서 생명의 주여 인도하여 주소서 생명의 주여오 거룩하신 주 언제나 동일한 주 위대하도다 찬양 받으소서생명의 주여 받으소서 사랑의 주여 받으소서 나의 길을 인도하소서 주여 나의 길 인도하소서오 나의 주여
2012-08-19 16:46:47 | 관리자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만들어, 서로 교제를 나누고, 새로 오신 분들이나 어려움 중에 있는 지체들을 돌아보겠다니 정말 환영할만한 일입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목사님이 누군가를 남전도회장, 여전도회장으로 임명하여 다른 성도들 위에 세우는 일이 없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각 연령별 모임 내에서 자율적으로 번갈아가면서 섬기미를 선출해서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2012-08-18 15:59:06 | 김문수
1. 목적  새로운 성도 조기 정착 및 교제권 활성화   2. 운영방법 형제/자매 연령대별 친교그룹 형성 그룹별 리더 임시 선임, 추후 그룹내에서 자체적 선출 리더를 중심으로 한 자치적 운영,  3. 그룹별 리더  구  분 형제 친교회 자매 친교회 30대(만39세 이하) 강승원, 이상걸 이청원, 주경선 40대(만40세~만49세) 홍승대, 김준회, 김경양 김애자, 임정숙 50대(만50세~만64세) 허광무, 장인교 이수영, 최병옥 60대(만65세 이상) 이인술, 이재식 한숙향, 이한화   4. 친교회 운영 세칙  흠정역 성경과 사랑침례교회 믿음의 약속안에서 자치적이고 자유로운 친교회 운영 친교회원간 믿음의 교제와 친목도모 (정기 모임, 애경사, 심방, 긴급 연락 등) 새로운 성도 조기정착 유도와 기존 성도간 교제권 형성 연령대 별 교감 증대와 혼자 나오는 지체에 대한 가족 구원 친교회 명칭 및 부서 임원은 자치적으로 선정 및 운영 심방위원 : 목사님, 심방집사, 친교회 리더 (자매 포함) 친교회 주관 사역자 : 김문수 목사
2012-08-18 12:15:56 | 관리자
먼저 이렇게 작은 글에 답글 주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교회로 전화드리고 싶은데 어색하고 좀 부끄러워서요.. actorson222@naver.com 저의 메일 주소인데요.. 혹시 포항에 계시는 형제님 메일주소라도 알려 주시면 제가 연락한번 드려보겠습니다~
2012-08-17 11:04:32 | 정인숙
반갑습니다. 조금 전에 포항에서 세미나를 들으러 올라오신 형제님들과.김명현 교수님을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교회로 전화한번 주시면 포항에 사는 형제님들과 연결시켜드리겠습니다. 부디 각지역에서 말씀을 사모하는 신실한 성도들이 용기와 열심을 가지고 모이기에 힘쓰다보면 주님이 준비해 주신 교회가 시작되리라 믿습니다.
2012-08-16 23:12:41 | 오혜미
어려서 부터 재림예수님을 늘 사모하며 기다리던 부모님 덕분에 요한계시록에 관심이 있었지만 목사님 언급하였듯이 위험한책이라는 헛된말에 마음이 쓰여 뒷전인 말씀이였는데... 기독교 tv에서 정목사님의 강해를 접하게 되었고 그 뒤로 늘 인터넷을 통해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공휴일에 세미나를 하셔서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그곳에서 신앙생활하시는 성도님들 너무 부럽고... 아무튼 감사합니다.
2012-08-16 15:51:33 | 김순영
8시 45분에 교회 문을 열고 주방 식구들을 위해 박형제가 시원한 냉 커피 타 두고~ (요리사님들! 맛나게 드셨지요?ㅋㅋ) 오늘 세미나를 위해 책 정리하며 분주 했었지만 꼭~ 들어야 하고 꼭~ 알아야 할 이 말씀들을 보고 듣게 해주심을 !!! 너무 감사합니다.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 킹제임스 성경이 우리 손에 있다는게 너무 감사라며 선물하기 위해 구입해 가시는 걸 보며 감사했어요. 럭셔리한 울 자매님들 요리!! 너무 멋졌어요.
2012-08-16 15:08:33 | 박진
갑작스런 질문인데요.. 글귀에 포항에서 오신분도 있다고 하셨는데 혹시 연락처는 없으신지요.. 저는 포항에서 신앙생활하고 있는데 아직 이곳에서 흠정역을 가지고 지역교회를 하는 곳을 찾지 못해서요... 같은 동역자를 만나면 좀더 신앙생활에 힘이 될거 같아서요.. 혹시나 포항지역에서 흠정역을 가지고 지역교회하는 곳을 알고 계시다면 알려 주십시요~.
2012-08-16 15:08:03 | 정인숙
정말 주일이 아닌 휴일을 이렇게 뜻있게 보내게 되었음을 감사하면서.. 짧은 시간의 압축된 강의여서 정신을 더욱 집중할 수 있었구요~ 세미나를 준비하시고 강의하시느라 수고하신 목사님과 교재제작을 도와주신 유준호 형제님, 맛나는 특별요리를 기쁨으로 준비해주신 우리 자매님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신 손길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종종 이와 같은 세미나를 열어서 우리는 물론 진리에 갈급한 영혼들에게도 바른것을 알려 유익함을 끼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2-08-16 14:06:30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