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침례신학원 원서접수 마감 안내 오는 9월부터 시작하는 사랑침례신학원에 많은 성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참여 의사를 밝혀주신 분들 중에서 이번 학기에 입학하여 강좌를 수강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입학 원서와 서약서를 홍승대 집사님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학 서류를 제출하기 전에 본인 스스로 과연 한 학기 동안 성실하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지 자신의 환경을 돌아보시고, 또 가족들에게도 반드시 동의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신학원 때문에 가족들간에 불평이나 다툼이 일어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입학원서 접수 마감은 오는 8월 26일 주일까지이며, 수업료 납부 마감은 8월 31일까지입니다. 입학원서를 제출하고, 수업료를 납부하신 분들에 한해서 신학원 수업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출석부도 만들어야 하고, 수업 교재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참여 인원을 확정짓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마감일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정해진 기한 내에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은 내년 봄 학기에도 또 기회가 있으니 그때 다시 지원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혹시 신학원에서 가르치는 내용이 어렵지는 않을지, 한 학기 동안 교과 진도를 잘 따라갈 수 있을지 염려가 되는 분들은 우선 한 학기 동안 지켜보신 후 다음 학기에 신청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첫 수업은 오는 9월 1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합니다. 장소는 현재 고등부실이 적합하다고 보는데, 만약 참석 인원이 많을 경우 소예배실을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사랑침례신학원장 드림
2012-08-25 00:49:30 | 관리자
와!! 다운받아서 보니 한 지체 한 지체의 모습이 너무 잘보이네요~
감사합니다^^
2012-08-25 00:41:12 | 김상희
사진의 얼굴이 작으니 다운받아서 확대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2012-08-24 17:58:3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제 교회가 많이 성장했습니다.
바른 말씀과 바른 믿음을 알리는, 내실 있는 좋은 교회가 되면 좋겟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8-24 17:57:39 | 관리자
자매님들의 호응이 ^^
형제님의 글을 보면서 저도 똑같이 남편에게 오늘 제대로 못한게 미안해지네요
사실은 저도 남편의 마음을 아는데 선뜩 다가서기가...또 어색하고 민망해서
실천하기가 어렵더라구요...
남편 올 시간이네요^^ 오늘은 여유를 가지고 남편과 대화도 하고 고맙다 표현도
해보겠습니다. 형제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2-08-23 22:12:10 | 주경선
늘 교회에 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르게 하루가 정말 금방 가는것 같네요
교제를 해도해도 또 보고 싶고 계속 나누고 싶은 이마음...사랑하기에 그렇겠지요?
쫄면 너무나 먹고 싶었는데 이렇게 맛있게 맛보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녁시간까지 늘 남아계신 분들이 가면갈수록 늘어나네요...우리 교회 식구들이
늘어남에 따라 더 발빠르게 돌아보고 챙겨서 더욱 활발히 교제가 이뤄졌으면 좋겠어요
오주하자매님의 출석으로 이제 2012년 5명의 아이들이 다~ 유아방에 왔네요. ㅎㅎ
주일을 기다리며 늘 우리안에 동일한 기쁨이 함께 하기를....
2012-08-23 22:02:58 | 주경선
얼마나 힘든지는 겪어본 사람만 알지요.
치료가 모두 잘 끝날 수 있도록 기도할게요.
2012-08-23 08:27:04 | 이수영
이번에도 회복 잘 되실 줄 믿습니다.
작년 휴양회 전에도 수술을 하셨었지요.
회복중인 채 휴양회에서 배드민턴 하시던 모습
너무 활기차서 놀랬잖아요,
곧 뵐 수 있겠지요?
2012-08-23 08:25:28 | 이수영
저녁식사 인원이 거의 70명쯤 되는 것 같아요.
주방팀의 즐거운 섬김으로 하나된 모습
너무 아름답지요?
모든 일의 뒤에서 수고해 주는 자매님들
가정이 모두 화목하고 강건하기를!
2012-08-23 08:21:30 | 이수영
주님을 닮아가기위해선
문제를 보는 객관적인시각이 필요한데
나 자신은 내색깔의 안경을 쓰고 있어서
그 색을 모르니 타인의 도움이 필요하지요.
비디오를 찍어 보여줬을 때의 그 충격적인 표정!
우리는 때마다 일마다 그렇게 할 수도 없으니-
서로 도와줘야만 가능한 일이지요.
성화를 위해...
2012-08-23 08:08:07 | 이수영
아마 모든 아내들이 공감할 것 같아요.
가장 가까운 이웃인데-
평소엔 귀중함을 잊고 지내는 것 같아요.
아내에게 표현해 주면 아내는 그만큼 행복해지는 데...
2012-08-23 08:02:26 | 이수영
밝고 씩씩하신 모습으로 뵙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2-08-22 22:28:12 | 최은희
다행이에요.^^
2012-08-22 22:26:45 | 이청원
자매님과 통화했는데요 많이들 기도해주셔서 좋아졌다고 하셨어요^^
2012-08-22 22:25:21 | 최은희
아...형제님 이곳서 보니 반갑네요..자주 봐요.ㅎㅎ
2012-08-22 22:15:13 | 오혜미
아뇨, 이글을 남편이 얼른봐야한다는 글로....ㅎㅎㅎ
2012-08-22 22:04:06 | 이청원
미혼이지만 저도 동감합니다~ -_-;; ㅎㅎ
가까운 가족들에 모두 해당되는 진솔한 이야기네요.감사합니다.
2012-08-22 20:31:03 | 이태성
제임스 낙스 목사님 방문
2012-08-22 19:09:25 | 관리자
자매님 ...힘내세요.
2012-08-22 19:05:00 | 오혜미
와~~ 비 내리는 광경이 너무 멋져요.
점심도 훌륭하고 저녁도 훌륭하고 모두들 성심껏 양식을 준비해 주셔서 행복한 교회입니다.
2012-08-22 19:00:27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