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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뉴질랜드까지 날아온 씨가 캐나다로 영국으로 또 다시 한국으로 날아가 많은 성도들에게 기쁨이 되고 손뻑치며 기뻐하게하는 귀한 원천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듣고 주변에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2012-09-05 10:49:06 | 최문선
안녕하세요?   마태복음 강해 CD를 만들었습니다.CD에는 79 편의 강해와 강해 노트 PDF 파일이 들어 있습니다. 또한 구원 바로 알기, 박사성경, 천국과 지옥 바로 알기, 천주교는 기독교와 다릅니다, 천주교의 유래 등의 책을 담은 PDF 파일도 CD 안에 들어 있습니다.   교회에서 무료로 배포하오니 선교 차원에서 주변의 지인들에게 나눠주기를 원하는 분들은 필요한 만큼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성도님들은 무료로 가져가시지만 이것을 만들기 위해 한 형제님이 큰 희생을 치르셨습니다.   이번에 구원바로알기 CD 10,000장, 킹제임스 성경 팜플렛 12,000장, 마태복음 강해 2,000장을 제작하는 비용을 대 주셨습니다.   저희 교회가 작고 재정이 넉넉하지는 못하지만 이런 희생을 통해 전국에 말씀이 퍼지고 있습니다.   구원바로 알기 CD, 킹제임스 성경 팜플렛 등은 이번 것을 포함해서 35,000개가 퍼지고 있습니다.   한국에 좋은 변화가 있을 줄 믿습니다.   목사는 별 힘이 없습니다. 그저 말씀만 전하고 미디어를 제작할 뿐입니다.   이런 희생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과 주일마다 같이 모여 함께 예배드리는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사야서 55장 6-13절   6 ¶ 너희는 {주}를 만날 만한 때에 그분을 찾으라. 그분께서 가까이 계실 때에 그분을 부르라. 7 사악한 자는 자기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는 자기 생각을 버리고 {주}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그를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분께서 풍성하게 용서하시리라. 8 ¶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같지 아니하며 내 길은 너희 길과 같지 아니하니라. {주}가 말하노라. 9 하늘들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10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와 거기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움이 돋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그것이 씨 뿌리는 자에게 씨를 주고 먹는 자에게 빵을 주게 하는 것 같이 11 내 입에서 나가는 내 말도 그러하여 그것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내가 기뻐하는 것을 이루며 내가 그 말을 보내어 이루게 하려는 일에서 형통하리니 12 너희가 기쁨으로 나아가며 화평으로 인도될 것이요, 산들과 작은 산들이 너희 앞에서 소리 내어 노래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치리라. 13 전나무가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고 은매화나무가 찔레를 대신하여 나리니 그것이 {주}를 위하여 한 이름이 되며 끊어지지 아니할 영존하는 표적이 되리라.              
2012-09-05 10:17:34 | 관리자
시64:4 너희가 노년에 이를 때까지 나는 그니라 백발이 될 때까지 내가 너희를 업으리라. 내가 만들었은즉 내가 안을 것이요. 내가 너희를 업고 건져내리라. 한숙향 어르신의 빠른쾌유를 위해 기도합니다.
2012-09-04 17:08:58 | 이종희
한눈에 그려질수 있게 정리해서 맛깔나게 글쓸수있는것도 주님주신 달란트겠지요. 글을 읽으며 어제 있었던 일들이 쓰윽 지나가네요. 작년 9월에 사랑침례교회에 첫발디디고 벌써 같은 9월이 되었네요. 하루하루가 참빠르다고 느끼는데 일년도 마찬가지로 금방지났네요. 짧지않은 시간동안 사랑침례교회 안에 잘녹아들었나 돌아보게 됩니다. 사랑침례교회가 우리교회라 참좋습니다.
2012-09-03 11:07:44 | 김혜순
교회 멤버가 되신 것 환영합니다. 원래 한 솥 밥을 먹었으니 한 식구였지만요. 어른신들이 친교를 쌓아가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삼총사 사진-언제 찍었남? 제일 부지런한 고정순 자매님 미소가 아름답네요. 가끔 순간포착으로 이런 사진 올려주세요^^ 민지가 아이들을 섬겨주어 너무 고맙네요. 부모님말씀에 순종하는 모습이 참 예쁩니다. 다음 주에 많이 봐 둬야겠어요. 학교로 돌아가면 몇 달 보지 못하니-
2012-09-03 00:21:36 | 이수영
주일 아침 8시 20분 교회 도착. 성도들 오시기 전에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놓으려고 허 형제와 바닥을 함께 닦으며 부직포청소기가 사용할수록 편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충전용 작은 청소기는 약하고, 큰 청소기는 전선 때문에 여기 걸리고 저기 걸리고, 빗자루로 쓸면 빗살이 한 두 개씩 빠져나와 번거롭게 하는데 부직포 청소기는 미세먼지도 끌어들이고 헤드가 마음대로 움직여 주어 의자들 사이를 그나마 자유롭게 청소할 수 있어요. 대예배실엔 커피를 갖고 들어오지 말아야 하는데 여기저기 빈 커피 종이컵이 의자 밑에서 숨바꼭질 하고 있네요. 포도즙이 묻어 있어 책상을 물걸레질을 하고 허 형제는 바닥에 물걸레질을 시작하고 바닥이 거의 끝 날 무렵 고 형제가족이 도착해 11층으로 청소하러 내려가고 진우와 희경이에게 책상 닦기 두 줄을 할당했지요. 교회가 정리되어 갈 때 한 분 두 분 반가운 모습들이 도착하시네요. 제일 먼저 먼 수원에서 오시는 고 정순 자매님 과 김 형윤 형제님, 김 선희 자매님, 허 덕준 어르신의 자가용이 도착하고 박 진석 형제님 가정, 박 영학 형제님도 도착. 늘 부지런한 분들이세요. 꼭 오시면 뭐 도울 것 없냐고 물어주시고... 뒤이어 김 성조 형제님 가정이 오시고 청소하러 11층으로 내려가셨지요. 식당 커피를 채워놓고 기계 셋팅하고 보니 진우와 도준이가 마주보고 유리창을 닦고 있는 모습이 참 기특합니다. 식사 당번들이 대식구 먹을 밥을 하느라 화기애애하게 준비하고 있고요. 일명 ‘놀부주걱’이라는 큰 주걱으로 고기를 볶는 모습이 정말 프로들 같아 보여요. 멤버에 가입하신 분들의 소개에 이어 남성 중창이 있었어요. 남성 중창은 언제 들어도 너무 좋아요. 오전에 정목사님의 ‘우리는 대언자로 부르심을 받았다’ 는 설교가 전해졌고 대언자의 소명에 대해 생각하게 되어 마음에 찔림이...... 맛있는 식사 후에 로마서 강해와 소예배실에서 초신자반이 시작되었어요. 인기가 많아 나중에 가신 분은 자리가 없어 다시 올라오셨다고 해요. 초신자반이라는 이름이 너무 안어울리는 데 좀 고쳤으면 싶어요. 강의 내용은 초신자들이 들어서는 전혀 알 수 없는, 오래된 성도라 해도 올바르고 명확하게 꼭 알아야할 내용들이거든요. ‘믿음 바로잡기’ ‘믿음 다지기’ ‘우리 믿음’ ‘중요한 원리’ 등등 공모해 보면 좋은 명칭이 나올 듯 한데요- 오늘도 일산에서 인근 인천지역에서 찾아주신 분들이 계셨고요 바른 믿음을 찾는 행렬이 주님의 은혜로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태풍의 피해가 너무 마음 아프게 하는데 주님께서 우리나라를 긍휼히 여겨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침과 저녁은 선선한 데 어느 날 ‘가을입니다’ 하겠지요. 한 주를 열심히 살고 또 다시 성도들 만날 주일을 기다려야겠어요.
2012-09-03 00:12:20 | 이수영
9월 2일 사랑침례교회 멤버가 되신 성도님들의 모습으로 문을 엽니다.   1. 본인은 구원받고 침례를 받았습니다.2. 본인은 주님의 일을 위해 희생과 봉사로 섬기겠습니다.3. 본인은 긍정적으로 목사의 목회 활동을 돕겠습니다.4. 본인은 교리와 실행에서 양심에 저촉이 되는 문제가 발생하면 목사나 혹은 목사와집사 회에 그것을 알리고 바르게 해결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그것이 여전히 양심에 저촉이 되면 그리스도인의 화평을 위해 교회의 분란을 일으키지않고 조용히 회원에서 물러나겠습니다.     교회멤버가 되신 성도님들 환영하고 축하합니다!!       형제님들의 찬양이 예배당에 울려 퍼집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께 찬양 올렸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어르신들 모습을 담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찍사를 불러주셔서 얼마나 반갑던지요.  우리교회 맏언니, 앞으로도 이렇게 쭈욱~ 화이팅입니다!!       이사진이 묻히기엔 아까워서....ㅎㅎ 인화만 해드리기로 했는데 이렇게 교회에 나오시며 친구되신 모습이 너무도 좋아보여 감히 이렇게 올립니다. 삼총사, 참으로 어여쁘시네요. *^^*       9월 2일인 오늘부터 [새신자 프로그램]은 10주 동안 11층 소예배실에서, 12층 예배당에서는 [로마서 강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부지런히 따라가고 믿음의 뿌리를 견고하게 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유년부의 모습입니다. 유치원생과 초등1,2학년생이 모인 자리입니다. 이곳에서 [유년부 자원봉사자]를 원합니다.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580       여름내 유년부에 아낌없이 도움주셨던 차민지양이 이제 몇칠후 다시 유학길에 오릅니다. 건강하고 공부 잘 하고 올수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2012-09-02 23:59:14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 주일학교에서는 유년부를 도와줄 자원봉사자를 구합니다.   우리 교회 주일학교에는 유치부가 따로 없고, 유치부와 1,2학년을 통합하여 유년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유년부 학생들에게 말씀과 찬양을 가르칠 교사들 이외에도 나이가 어린 유치부 어린이들을 돌보아 줄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유년부는 주일 오후 1시 30분부터 모이기 시작하며, 학생들의 부모님들이 오후 특강 순서를 마칠 때까지 운영됩니다. 이 시간에 유치부 어린이들을 돌보아줄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잘 돌볼 수 있는 책임감있는 자매님이라면 환영합니다.   자원하는 마음으로 섬기기 원하시는 분은 이 게시물에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제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문수 형제 드림
2012-09-02 21:54:44 | 관리자
                                  교육 부서 연합 회의     다음 주일(9월 9일) 오후 6시에는 우리 교회에서 각 부서별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분들이 모두 모여서 연합 회의를 엽니다. 회의 안건은 통합 교육 과정(커리큘럼) 문제, 각 부서별 단기 집중식 교육 프로그램(성경 캠프 혹은 수련회), 그리고 학생들에 대한 지도 및 교수 요령에 대해서 다룰 예정입니다.   참가 대상: 유년부 교사들, 초등부 교사들, 학생회 교사들   일시: 9월 9일 주일 오후 6시   장소: 예배당 11층   주일학교, 학생회 및 청년부 성경공부를 마친 후 저녁 6시부터 함께 음식을 나누며 교제하다가, 식사 후에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선생님들은 가능한한 모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수 형제 드림
2012-09-02 21:52:58 | 관리자
9월 1일 사랑침례신학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정동수 목사님과 김문수 목사님, 27명의 신학생과 자칭 과대표 홍승대 형제님의 신학원이 이렇게 한걸음 내딛습니다. 주님께서 빵빵한 강사진을 보내주셨으니 바른 성경 말씀에 기초한 성경 교육에 매진하는 튼튼한 학생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개강 축하드립니다!! ^^        
2012-09-01 23:58:34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 새신자 성경공부 계획안 - 기간 : 2012년 9월 2일 - 11월 4일 (10회) - 목적 : 성경이 가르치는 핵심적인 교리들을 확립하고 믿음의 뿌리를 견고하게 한다. 날짜 주제 강의 목표 제 1 강 구원의 의미 성경에 근거한 죄,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에서 죽으심의 의미를 알 수 있다. 제 2 강 구원의 능력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다시 오심 그리고 천년왕국과 영원세계에 대해 알 수 있다. 제 3 강 믿음의 본질 믿음의 대상과 개념에 대해 알 수 있다. 제 4 강 침례 성경이 말하는 침례의 의미와 누가 받을 수 있는 지에 대해 알 수 있다. 제 5 강 교회 성경이 말하는 교회란 무엇이고 우리 교회가 지향하는 교회관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제 6 강 기도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언제 기도하고 어떻게 기도하는 지 알 수 있다. 성령의 역할과 은사주의의 문제점을 인식할 수 있다. 제 7 강 그리스도인의 생활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 지와 복음의 의미와 전도의 필요성, 그리스도의 심판석에 대해 알 수 있다. 제 8 강 성경의 역사와 유래 성경이 우리 손에 쥐어지게 된 역사와 유래에 대해 알 수 있다. 제 9 강 성경과 최종권위 하나님의 말씀으로서의 성경과 킹제임스 성경이 우리에게 최종권위인 이유를 알 수 있다. 제 10 강 하나님의 경륜 성경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해석의 토대에 대해 알 수 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9-03 10:49:56 교회소식에서 이동 됨]
2012-09-01 23:46:0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저희 교회를 방문하는 분이 매우 많습니다. 새로 교회를 정하면 여러 가지 다른 점이 있어 좀 어색하거나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사항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1. 저희는 별도로 헌금 시간이 없습니다. 예배당 뒤에 있는 헌금함에 기명이나 무기명으로 자발적으로 헌금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연말 정산을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명으로 하셔야 합니다.   2. 저희 교회에서는 예배 뒤에 목사의 축도가 없습니다. 목사는 성도들과 동일한 형제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제사장이 아니기에 하나님의 복을 끌어올 능력이 없습니다.   3. 저희 교회에서는 주기도문을 하지 않습니다. 마태복음의 주기도문은 원래 메시아 왕국을 기다리던 유대인들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현 시대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4. 저희 교회는 사도신경을 외우지 않습니다. 이것은 로마 카톨릭 교회의 유물로서 기계적인 암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특별히 틀린 부분이 있지는 않지만 참된 믿음 고백은 각 사람이 스스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로 해야 하기에 우리는 사도신경을 외우지 않습니다.   5. 예배당 3층의 유아실은 4살 이하의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예배드리는 곳입니다. 4살 이상은 부모가 예배당으로 데려가 같이 예배를 드리기 바랍니다. 유아실은 아이들을 맡기는 곳이 아닙니다. 아이의 부모가 아이를 보면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6. 저희 교회는 주일 오전 공예배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커피 등의 음료는 2층 식당에서 드시고 예배당에 음료를 담은 컵을 들고 오지 말기 바랍니다.    7. 새로 오시는 분들은 담임 목사와 함께 예배당 옆의 목사실이나 친교실에서 점심 식사를 하면서 교제를 나누면 좋겠습니다.   8. 그 외에 어려운 점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면 안내를 보시는 집사님들에게 알려주십시오. 가능한 한 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주차 안내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9-01 13:42:0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