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늦게 하시면 그날 저녁 밥은.....다이어트 하셔야할것 같습니다.ㅎㅎ
일년에...아니, 몇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외출 아닐런지요.
40대 힘내시고 뜨거운 교제가 되길바랄게요.
2012-09-14 10:49:57 | 이청원
아~ 십년만 젊었어도란 말이 이럴때쓰라고 나온말인가봐요.
사십대만 보세요가 유혹적이라 슬쩍들어와봤네요.
참 좋은 생각입니다 자매님들끼리의 허물없는 교제로 더 친근해질수있는
절호의 찬스네요.
부럽습니다 곧 50대소식도.....
2012-09-14 10:33:10 | 김혜순
구구절절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이글을 읽고나니 늦둥이 하나 더 낳아서 잘 키우고 싶네요.ㅋㅋㅋ
프린트하고 코팅해서 저희 아이들에게 한 장씩 나눠주려고 합니다.
이제 어서 시집들 가서 예쁜 손자 손녀 낳아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잘 양육하라고요.*^^*
2012-09-14 10:02:40 | 최문선
40대 자매들의 파자마 데이 안내 지난 8월 개학을 며칠 앞두고 사랑침례교회 중고등부 여학생들이 저희 집에서 이름하여 "파자마 데이"로 함께 모였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여학생들끼리만 함께 모여서 날 새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하고 나니 서로에 대해 좀 더 알아가고 더 많이 친밀해진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여학생들 틈에 선생이라는 이름으로 끼어 있으면서 여고시절이 생각나서 이 아이들이 마냥 부러웠지요. 함께 웃고 떠들고 음식을 만들어 먹고 간증을 나눴을 뿐인데 하룻밤이 지나니까 마치 친자매들 마냥 가까워진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몇몇 어머님들이 딸들의 파자마데이 성과를 보고 많이 부러워하며 우리도 해보자는 제안도 들어왔는데.... 우리도 드디어 일 한번 쳐볼까~~ 해서 "엄마들의 파자마데이"를 해보려구요. 시간과 여건이 되시는 40대 자매님들은 모두 참석 가능합니다. 아이들이 학교를 안가는 토요일을 활용해서 금요일 저녁에 교회로 모여 8시금요기도회 참석하고(7시까지 오시면 청원자매표 맛있는 저녁도 있답니다^.~) 저희 집으로 이동해서 토요일 오전까지 함께 수다떨고 간식 나눠 먹고 온밤을 지새며 이야기도 나누고 아침에 토끼 눈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스케쥴로 잡았습니다. 날이 더 쌀쌀해지기 전에, 아이들 중간고사 기간이 되기 전에, 추석명절을 피하다 보니 날짜가 아래와 같이 나왔습니다. 집도 넓고 방도 많이 있으니 걱정 마시고 많이들 참석해 주세요. 일시 : 2012년 9월 21일 저녁 ~ 22일 오전 ( 오전 10시 이전에 자유롭게 귀가) 장소 : 교회 앞 예찬이네 집 준비물 : 1. 파자마 (입고 오지 말고 가져오시길 ^^ // 파자마 없다고 좌절하지 마시고 헐렁한 옷이면 됨) 2. 수다 떨면서 먹을 간단한 간식 (가능하신 분만 준비하시고, 부족하면 함께 만들어 먹으면 됨) 대략의 참여 희망 인원을 파악하기 위해 참석 가능하신 분들은 저에게나 김애자 자매님께 연락 바랍니다.(이주옥 010-3308-7204, 김애자 010-4440-1321) * 참고로 이번 40대 자매들 파자마 데이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다른 연령대들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40대 자매님들은 꼭 참석하셔서 함께 주님 안에서의 선한 교제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혹시 이번에는 여의치 않아 참석을 못하시는 40대 자매님들도 너무 속상해 하지마세요. 다음에 또 기회가 있을 테니까요.
2012-09-13 22:28:16 | 이주옥
아이키우는 엄마로서 정말 실생활에 필요한 자녀교육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회초리를 들으라고 했었던 어느분의 글이 생각납니나
짧고 간결하게 잘 정리해주셨으니 이젠 실천만 남았네요^^
2012-09-13 21:06:06 | 주경선
아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2012-09-13 09:29:52 | 이종희
아멘!
2012-09-13 09:04:06 | 이수영
정말로 200여명의 음식을 준비하는 것은 육체적인 노동뿐아니라 메뉴를 생각하고 그 양을 가늠하고 준비하는 일이 더 어려워서 섣불리 식사당번으로 나서지 못하는 분들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일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지혜와 은혜를 주셔서 식당일을 통해 자매님들이 더 화기애애 하고 잘 정돈된 사랑교회주방으로 만들어 가는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음식물쓰레기는 이제야 처리방법을 알아냈습니다.
그동안 그런 일에 솔선수범해서 처리해준 자매님들의 숨은 노고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음식물전용봉투.5.10.20 리터짜리 사 놓았어요..
2012-09-13 07:24:19 | 오혜미
자녀교육 - step 2 : 회초리 들기
잠언 22: 15 아이의 마음에는 어리석음이 매여 있거니와 바로잡는 회초리가 그것을 몰아내어 그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리라
말씀 안에서 자녀를 바로 양육하기 위해서는 꼭 들어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회초리이다. 아이의 마음은 어리석은 것이 있어서 그냥 내버려 두면 악한 것을 좇게 되어 있다. 그것이 바로 인간이 죄인으로 태어난 증거이다. 누구나 자신의 자녀에게 회초리를 대는 것을 좋아하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회초리를 들지 않으면 안 되는 순간이 오는 것을 알 수 있다.
1. 아이가 회초리를 들어야 할 만큼 잘못했을 때는 언제인가?
그것은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행동을 했을 때, 예를 들어 거짓말을 하거나 속이는 일, 부모의 권위에 도전하는 행동, 형제 자매 간에 시기, 질투, 다툼 등 크고 작은 문제들을 일으켰을 때이다. 그럴 때에는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
2. 아이가 잘못하면 무조건 회초리를 들어야 하나? 그렇다고 매번 그런 일이 발생할 때마다 회초리를 든다면 하루 종일 부모는 회초리를 들고 있어야 하고, 아이들은 매일 부모의 매를 보고 살아야 할 것이다. 처음부터 매를 들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잘못을 했을 때 우선 부모는 낮은 톤의 엄하고 단호한 목소리로 자녀를 훈육해야 한다. 가끔 마트나 거리에서 부모가 아이를 야단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는데 ‘과연 저렇게 한다고 아이가 들을까?’ 하는 의구심이 생길 때가 많다.
어떤 부모는 아이를 야단칠 때, 마트 안이 쩌렁쩌렁 울리게 고래고래 소리를 친다. “하지 말라고 그랬지?”, “또 그럴 거야?”, “넌 대체 누구를 닮았냐?” “ 내가 너 때문에 못 살아” 가만히 듣고 있으면 아이에게 야단을 치는지, 본인의 신세 한탄을 하는지, 화풀이를 하는지 도무지 분간이 안 된다.
아이는 일단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잘못했다고는 하지만 엄마의 분은 좀처럼 삭혀지지 않는다. 어떤 부모는 아이가 잘못을 하면 소리 지르며 다짜고짜 아이를 때린다. 손으로 등이건 머리건 닥치는 대로 자기 분이 다 풀릴 때까지 아이를 때린다. 엄마가 지칠 때까지 때린 후, “한번만 더 그러면 죽을 줄 알아!” 라고 강한 한마디로 끝을 맺는다. 다음에 또 그런 잘못을 하면 정말 자기 자식을 죽일 기세다. 듣고 있는 내가 다 무섭다. 그런 부모는 나도 똑바로 쳐다보기 무섭다. 불똥 튈까봐.
어떤 부모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인다.
“OO야 그러지 말랬지요?”, “ 네~~ 해야지요.”, “안 할게요~~ 라고 하면 엄마가 아이스크림 사 줄게요. 착하지?” 참나 이 상황은 더더욱 납득이 안 간다. 아이는 분명 잘못을 했는데 그 아이에게 잘못을 인정받기 위해 부모는 애걸복걸이다.
아이가 잘못을 하면 일단 그게 어떤 장소가 되었든 아이에게 잘못을 지적해 줘야 한다. “두고 보자” 하고 그냥 넘어가면 아이의 기억 속에서는 이미 잊혀서 나중에 혼내도 억울해 하기만 한다. 그 자리에서 아이를 혼내되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하지 말고 조용히 아무도 없는 곳으로 데려간다. 그 후 항상 벽 쪽에 아이를 세우고 한 발자국 앞에서 아이를 내려다보며 엄하고 단호한 낮은 목소리로 말해야 한다.
어떤 부모는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려고 허리를 굽히거나 무릎을 구부리지만 그럴 때는 일반적인 대화를 나눌 때에만 가능하다. 지금은 아이를 훈육해야 하고 아이의 잘못을 지적해야 하는 순간이다. 부모의 권위에 아이가 순복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아이를 훈육하는 자세나 위치도 고려해야 한다.
3. 회초리를 들고나면 부모는 더욱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회초리를 들지 않고 말로 훈육할 때보다 회초리를 일단 들고 난 후부터는 부모는 최대한 이성적으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왜 회초리를 들었는지 그 이유를 계속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그러지 않고 본인의 성질대로 회초리를 들게 되면 그건 약이 아니라 독이 된다는 사실이다. 분명 아이의 마음에 있는 어리석음을 쫒기 위해 들었던 회초리를 부모가 화가 난 상태에서 들었을 경우 아이의 마음은 더욱 상처가 되고 부모 역시 잃는 게 더 많아진다.
항상 회초리를 들려면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 있다.
- 이 행동이 회초리를 들을 수밖에 없을 만큼 아이에게 충분히 사전 훈육이 이루어졌나? - 나는 지금 이 회초리를 아이에게 사용하여 어떤 결과를 기대하는가?- 회초리를 들었을 때 충분히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고 들었나?- 자녀에게 왜 회초리를 들게 되었는지 충분히 이야기 했나? - 자녀는 자신의 잘못에 대해 인정하고 매를 맞을 준비가 되었나?
자녀가 납득할 만큼만 때려야 한다. 자녀는 무슨 잘못을 했는지 아직 인지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매부터 들어오면 매 앞에는 장사 없다고 일단 굴복을 하지만 그것은 당장 눈앞의 위기를 덮는 임기웅변의 수단일 뿐이다. 자녀가 매를 맞는 이유는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었음을 항상 상기시켜야 한다. 회초리로 때려서라도 자녀의 혼이 지옥으로 가는 것을 건져야 한다(잠23:14). 회초리를 드는 주된 동기는 하나님 앞에서 내 아이의 행동이 어떠한가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아이를 혼낼 때에는 “엄마가 하지 말랬지!” 라고 얘기하지 말고, “네가 한 잘못이 하나님 보시기에 어떠한가?” 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4. 회초리를 든 후
부모가 매를 든 이유를 다시 한 번 아이에게 이야기 해 준다. 이 부분에서는 아이의 잘못에 대한 징계가 끝나는 부분이므로 아이의 잘못에 대해 다시 언급하는 것은 효과가 떨어진다. 부모가 매를 든 이유를 성경적 근거에 따라 설명해야 한다. 하나님이 맡기신 자녀를 잘 양육할 책임이 부모에게 있고, 항상 자녀가 하나님 눈앞에서 매 순간 순간을 살아가고 있음을 인지시키는 방향으로 훈육해야 한다. 훈육이 끝나면 자녀의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하거나 무릎에 앉힌 후 기도 한다. 자녀의 잘못에 대한 회개와 부모의 잘못된 양육에 대한 회개, 그리고 자녀가 잘못을 깨닫게 된 것에 대한 감사가 같이 이루어져야 한다. 잠언 29:15 말씀에는 회초리를 주저할 경우 어머니의 수치가 된다고 했다. 자식을 잘못 키운 결과, 부모의 수치가 되는 것은 주위를 둘러보면 비일비재하다.
5. 언제부터 회초리를 들어야 하나? 회초리를 언제부터 들어야하는지 묻는 부모님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그 시기는 어느 특정 연령으로 말하기는 힘들다. 개인의 발달정도에 따라 다르고, 자라나는 환경에 따라 다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부모가 아이의 잘못을 지적하면 아이가 그것을 깨닫는다면 회초리를 들어도 좋을 시기라고 본다. 굳이 학자들의 발달 단계를 들지 않아도 보통 세 살 정도가 되면 옳고 그른 행동에 대해서 부모의 목소리 톤만으로도 판단할 수 있다.
회초리를 아끼는 자는 자기 아들을 미워하거니와 그를 사랑하는 자는 어릴 때에 그를 징계하느니라(잠 13:24)
성경에는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는 어릴 때부터 매를 들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다. ‘이 어린 것이 뭘 안다고...’ 하고 넘어가는 부모의 눈에 그 자녀는 항상 어린 아이이다. 그 아이가 10살이 되어도 어리다. 15살이 되어 반항하게 되면 그 때에야 매를 들려 하나 이미 때는 늦은 것이다. 어릴 때부터 아이의 마음에 있는 어리석음을 주님의 말씀과 회초리로 다스렸어야 하는데 어리다고 약하다고 그냥 눈감아 준 것이 그런 결과를 가져온다(잠 23:13). 내 자녀가 아직 어리다고 생각하는가? 그 때가 회초리를 드는 적기이다.
6. 차라리 회초리를 안 드는 게 나은 경우도 있다
어떤 부모는 성경말씀 에베소서 6:4 이나 골로세서 3: 21 말씀을 예로 들며,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고 했는데 어떻게 자녀를 때리느냐고 반문하는 분들도 있다. 부모가 회초리를 들 때의 자세와 태도, 그리고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회초리를 드는 목적이 불분명한 상태에서 회초리를 들기 때문에 자녀가 노여워하는 것이다. 어떤 부모는 회초리를 들고서 자신이 감정 컨트롤을 못하여 감정적으로만 회초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자녀가 노여워한다. 어떤 부모는 지혜로운 재판장 노릇을 제대로 못하고 회초리부터 사용하게 되어 자녀가 노여워한다.
어떤 부모는 회초리를 들고 때리지는 못하고 소리만 지르고 방바닥만 때리다가 싱겁게 끝내기도 한다. 또 어떤 부모는 자녀를 분풀이 대상으로 마구 때리는 부모도 있다. 어떤 집은 애를 때리는데 부모의 고함과 아이의 비명이 온 동네를 소란스럽게 한다. 어떤 부모는 아이가 아플까봐 회초리로 때리는 흉내만 내거나 살짝 손바닥을 스치는 정도로만 하는 부모도 있다. 이럴 거라면 차라리 회초리를 들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또한 자녀를 훈계할 때는 아빠와 엄마 모두가 마음을 같이 해야 한다. 자녀에게 피할 구석을 주기위해 한사람은 잘못을 지적하고 훈계하고 한사람은 달래주거나 덮어주면 그 자녀는 자신의 죄를 깨닫지 못하거나 합리화하게 된다. 자녀가 아빠한테 훈계들었을 때 엄마는 절대 자녀의 편을 들지 말아야 한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항상 자녀들을 내 자녀라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이 맡기신 귀한 자녀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자녀를 주님의 말씀으로 잘 양육하여 하나님의 선한 청지기로 키워내는 것이 하나님께서 부모에게 맡기신 가장 귀한 사명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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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3 00:45:34 | 이주옥
저도 잠깐 저의 계절을 생각해 봅니다.
마음속에는 여전히 20대의 패기발랄한 저인데 거울에 비치는 흰머리가 희끗희끗 보이는 저는 어떤때는 낯설기도 하죠.
인생은 자기 나이만큼의 속도로 지나간다고 하죠?
20대는 시속20키로 40대는 40키로 70대는 70키로 .....
하루하루를 하나님이 주시는 삶으로 감사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지런히..
2012-09-12 22:37:54 | 이주옥
매주 올려주시는 글에 주일의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담겨있네요^^
구석구석 살피시고 꼼꼼이 적어 아름다운 글솜씨로 기록해 주시니 매주 자매님의 글이 기다려지고 다시한번 주일의 기쁨을 느끼는 듯 합답니다
2012-09-12 22:30:43 | 이주옥
저위의 그림과같은 초원을 걷고 싶네요.
어느 듯 우리 5학년들은 인생의 가을에 접어 들었네요.
여러 우여곡절이 이젠 많은 부분에서 이해의 폭이 넓어지긴 했는데 한가지 이해못하는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아직 서툴러서 고민하는.것 같아요. ㅎㅎ
바른 말씀으로 배운 믿음의 통찰력을 가진 사람들을 많이 만나지 못하는 요즈음 사랑침례교회 안에서는 상식과 마음이 통하는 지체들이 모이는 교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2012-09-12 15:40:39 | 오혜미
오랜 방황 끝에 구원을 받아서 사는날 동안에 이제는 여한이없는 삶을
살겠구나 싶었습니다.
구윈을 받고 십여년의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이제 중년의 시절을 보냅니다.
지나간 세월을 돌아보면서 탄식이 되는것은 그리스도인의 기본 바탕이 너무나도
빈약하기에 그렇습니다.
바른 성경이 아닌 개역 성경은 저에게 바른 성경지식뿐만 아니라 바른 성장을
가져다 주지 못했습니다.
젊은 날에 못다한 아쉬운 일들이 이제야 바른 성경을 만나서
보내게되는 시간들이 넘 귀하게 느껴집니다.
전형적인 가을에 걸맞는 좋은 글과 그림이 저의 마음에 기쁨이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2012-09-12 15:01:18 | 이종열
멋진 풍경입니다.
확실히 나이를 많이(?) 먹으니까 멋진 자연풍경이 좋아요.
위에서 말씀하신것 처럼 저에게 허락하신 인생을 효율적으로 잘 사용해야 할텐데
가끔 살아온날과 살아갈날 비교하면 아뜩해질때가 있답니다.
지난온날 후회되는것은 하지 말아야하는데 여전히 그렇게 살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답답함을 느낍니다.
말씀안에서 더 성숙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2-09-12 12:26:38 | 김혜순
성도들이 자꾸 더해지다보니 식사 준비하는 것이
정말 큰- 일이 되지요.
양을 가늠하는 일도 어렵고
집에서 재료를 각자 분담해서 다 썰어와도
식사시간에 맞추는 것이 힘든데
아름다운 섬김 덕분에
모든 성도들이 풍성한 은혜를 누립니다.
앞서서 온 몸으로 섬겨주시는 여러분께
주님께서 보상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건강하게 기쁨으로 섬기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2012-09-12 12:11:22 | 이수영
신 자매님과 주방 팀에게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주방 팀이 교회에서 가장 힘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식사 준비, 설거지에 자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기회에 새로 오신 분들도 함께 참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교회에는 숨어서 봉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매주 쓰레기 치우고 음식물 쓰레기 담아가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교회를 대신해서 감사드립니다.
2012-09-12 12:08:3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 주부터 12층 청소는 저희 빌딩을 청소해 주시는 분께 맡기기로 하였습니다.
토요일에 멀리서 오시는 분들의 노고가 너무 커서 이대로 둘 수 없는 상황이라 이렇게 결정하였습니다.
이 일을 가능하게 해 준 재정부에 감사를 드립니다.
11층 청소는 큰 문제가 아니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2-09-12 12:04:09 | 관리자
'요나'를 뒤집으면 '나요'가 되지요.
요나가 곧 나일때가 얼마나 많은지!
그림에 있는 멋있고 큰 느티나무처럼
주님 안에서 늘 든든하고 변함없는-
언제든 기댈 수 있는 성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2-09-12 12:02:40 | 이수영
좋은 사진, 글 감사합니다.
샬롬
2012-09-12 12:01:34 | 관리자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으면 하는데,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고.... 좋은 기회라 생각됩니다.
예전에는 교회 바로옆에 사택이 있어서 사랑방으로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많은 추억도 되지만 폐가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2-09-12 10:15:21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