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도가 너무 많이 부어서 깨진 돌들이 배출이 안되고 있어요.
매일 응급실가서 진통제 맞으면서
염증이 가라앉기를 기도하고 있네요.
주일에는 나아져서 기쁜마음으로 성도들 뵙기를
고대하고 있지요.
2012-09-18 11:50:57 | 이수영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고
주님의 마음을 보는 듯해요.
사람들이 습관처럼 하는 말이
"옛날이 좋았어." "그 때가 좋았어."
라는 말인데 세월이 가면서 더 각박해지는 것을 보면서
저도 그런 말이 공감이 돼요.
또 글 올려주실거죠?
2012-09-18 11:46:33 | 이수영
교회다운 교회를 찾기가 너무 어려운 현실은
교회가 마땅히 해야할 일들에서 떠났기 때문에
외면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교회는 그렇게 많은데
홍수라 먹을 생수가 없는......
참으로 기막힌 현상이지요.
2012-09-18 11:39:50 | 이수영
오랜동안 주님과 동행하는 모습-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유아들이 우리의 희망이지요.
어릴 때부터 바르게 가르쳐야
바른 가치관을 가진 청년들이 되어
우리 교회를 이끌어 나갈 재목들이 될테니까요.
바르고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2012-09-18 11:30:22 | 이수영
찬양을 온 마음으로 드린 것이 느껴져요.
익숙해진 찬양이기 때문만은 아니지요.
회중과 함께 감동을 누리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2012-09-18 11:27:52 | 이수영
교회는 우선 진리에 목마른 사람들의 안식처가 되야하는데 사랑에 굶주린 사람들도 많이 있어서 그 필요를 다 못채워드리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진리와 사랑 ..이 두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왜 이리 어려운지요. 교회에 먼저 있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2-09-18 05:06:39 | 오혜미
오랫만에 우리 교회의 어르신들이 첫페이지를 장식했네요.
자칫 무심하여 소외되고 밀려날 우리의 어머니들을 이렇게 찾아내 얼굴을 다시한번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 어머니들이 건강하시고 자리를 지켜주셔서 우리의 사랑교회도 온전한 모습을 갖추는 것이겠지요. 다음엔 우리 아버님들도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우리가 갈 인생의 여정을 먼저 걸으시며 이렇게 환하게 웃으시니 별다른 말이 필요없이 교훈으로 마음에 새겨집니다. 다음부터는 더 신경써서 인사를 드릴께요...♥
2012-09-18 04:53:14 | 오혜미
바라만 보고 있어도 계속....마구 마구 흐뭇해지는 사진입니다. ^^
주님께로 향하며 호흡을, 마음을 가다듬고 이렇게 준비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찬양대원이 그리 많치 않았는데 찬양소리는 그 어느때보다도 풍성했지요.
주님, 받으시옵소서.
유아실 풍경입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참~ 많아요~ ^^
이번을 계기로 여러 선생님들께서 합류해주시니 보기좋습니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연소 로마서 강해 참여자 윤지 입니다. ^^
나창주, 김현진 자매님의 진리가 백일을 맞이 했네요.
무덥던 여름날을 아무탈 없이 잘 지내고 이렇게 이쁘게 키워준 부모님께도 고맙고
이렇게 이쁘게 잘 자라준 진리에게도 고맙고.
주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
9월 23일 오후에는 연령별 친교모임이 있을 예정입니다.
연령별 친교모임 안내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596 ☜ 참고하시고
되도록 많은 성도님들이 모여서 교제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주일 서쪽하늘녘입니다.
한주도 평안하시길 바라며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2-09-18 01:43:45 | 관리자
찬양대와 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장엄하면서도 은혜로운 찬양에 등을 의자에 기대앉아 있을 수가 없었답니다. 찬양 내내 전율과 감동이..... 다시 들어도 너무 좋습니다.
2012-09-18 00:35:44 | 이주옥
공감합니다. 요즘 한국 교회에도 문제가 많습니다. 헌금을 목사님이 개인적으로 빼돌리기도 하고 목사님이 여자 문제에 빠지는 경우가 꽤 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아는 분이 다니는 교회도 이런 문제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떠났다고 합니다.
정말 제대로 된 교회를 찾기 어려운 때입니다. 사랑침례교회에서 예배 드리는 것이 다행한 일입니다.
2012-09-17 21:36:46 | 이진호
요즘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인사까지는 아직 안하지만
빤히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데...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네요^^
2012-09-17 18:02:37 | 조양교
마음에 품고 있는 안타까움이 전해집니다.
우리에게 당면한 현실의 문제이므로 나라의 문제를 놓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겠습니다.
2012-09-17 18:00:10 | 조양교
약속을 꼭!!! 지키시오~!!!!! ㅋㅋㅋㅋ
2012-09-17 17:52:27 | 이청원
2012-09-17 17:21:33 | 조양교
찬양이 좋았다는 인사를 많이 들었어요
저도 찬양하면서 가슴이 벅찼는데
찬양대와 회중이 함께 찬양을 올려드렸구나
다시 한번 감동이 되었습니다
어느자매님께서 우리교회에서 예배드리면서
말씀만 좋은 것이 아니라 찬양과 기도 모든 예배의 순서마다
처음부터 끝까지
소름이 돋을정도로 감격적이라고 하신 말씀을 들었어요
이시대에 하나님과 사람앞에서 바른 교회라고 칭찬듣는 사랑침례교회가 계속되길 소망합니다
2012-09-17 12:13:44 | 김현진
얼음공주가 더이상 얼음공주가 될 수 없는 모습을 올리셨네요
저희 형제가 먼저 보고 놀라서 저보고 빨리 와서 예은이 보래요
유아실에서는 예은이의 애교있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답니다
낮잠 잘 시간이 되면 담요를 깔고 예쁘게 입고 온 드레스를 벗어서 잘 접어 정리까지하는
우리 신생아들이 다 닮기 원하는 딸의 전형이예요
오늘부터 우리 생명이 하드트레이닝 들어갑니다
아니아니 생일도 비슷한데 생명이는 싱겁죠
내일 모레 진리의 신약성경목록가 올리겠습니다 ^^
2012-09-17 11:58:36 | 김현진
위에 편성된 여러 병의 리더는 초기 모임 형성과 새로 오신 분들을 맞이하기 위한 분들입니다.
이번의 연령별 모임에서는 각 모임 별로 한 명씩, 모임을 이끌 분을 추후에 공지하겠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각 사람이 꼭 필요한 말만 할 수 있도록 리더들이 시간 조절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9-17 11:33:29 | 관리자
우리 교회 특성상 먼 거리에서 오시는 분들이 많고,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 시간 마저 주일 아침 공 예배와 식사, 오후 성경 공부등의 스케쥴로 숨가쁘게 지나가서 성도간의 교제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교회에서는 이러한 요구가 수용이 되어 다섯 주가 있는 달에 친교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결정이 되었고, 다음 주일 오후에 그룹별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후 성경공부 시간에 진행되는 연령별 친교모임을 통해서 기존의 성도간 교제가 더욱 발전되고 새로운 성도에 대한 교회 정착을 잘 도와서 한 마음으로 사랑침례교회를 세워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1. 총 그룹 수 : 11개 그룹 (기존 청년부, 주일학교 등 4개 그룹 포함)
2. 가능한 공간 :
1) 본당 (3개 그룹), 주일학교 (4개 그룹), 유아방 (1개 그룹), 친교실 (1개 그룹),
2) 11층 : 소예배실 (1개 그룹), 식당 공간 (1개 그룹)
3. 참고사항 :
본인의 연령대와 모임 장소를 확인해 주시고, 섬김이 되시는 분들은 자리 배치와 명부 작성 및 교제 내용을 사전에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를 못 찾아서 방황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모임 진행자는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명부 작성 용지는 예배당 뒤편에 비치해 놓겠습니다.)
30대 : 만39세 이하 - 1973년생 이상
40대 : 만40세~만49세 - 1972 ~ 1963년
50대 : 만50세~만64세 - 1962 ~ 1948년
60대 : 만65세 이상 - 1947년생 이하
4. 모임 공간 배치 (존칭 생략)
구분
장소
연령별 모임
섬김이
모임 진행자
12층
본당 앞
30/40 형제 A
홍승대/강승원/김경양
본당 중간
30/40 형제 B
김준회/이상걸
본당 뒤
50/60 형제 A
장인교
친교실
청년부
유아방
30/40 자매 A
이청원/주경선
유년부실
유년부
유준호 외
초등부실
50/60 형제 B
허광무
고등부실
50/60 자매 A
이수영
중등부실
50/60 자매 B
최병옥
11층
소예배실
주일학교, 학생부
영화상영
식당
30/40 자매 B
김애자/임정숙
11개 장소
2012-09-17 10:38:30 | 관리자
벌써 몇 달째 얼음공주님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공을 들여왔는데,
이제는 저를 만나도 고개를 돌리거나 숨거나 하지 않고, 배꼽 인사도 꾸벅 잘합니다.
그리고 어제는 드디어 얼음공주님으로부터 뺨에 뽀뽀를 받았답니다~
2012-09-17 10:16:30 | 김문수
안녕하세요?
어려움을 겪은 세대로서 지금의 어지러운 나라 상황에 마음 아파하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에 나라와 백성을 사랑하는 지도자가 잘 선출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2012-09-17 10:14:0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