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자성경공부 자료입니다.
2012-09-23 08:34:24 | 관리자
새신자성경공부자료입니다.
2012-09-23 08:33:42 | 관리자
두분 목사님께서 같은 시간에 덧글을 적으셨군요. 항상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2-09-22 21:12:43 | 이청원
애들이 모이면 잠안잔다고 혼내는 엄마들이 밤을 지새웠네요..^^
체력이 딸려 밤을 지새지 못하는 자매님들은 드레스데이 (이브닝 드레스가 아니라 원피스 ㅎㅎ) 를 하면.어떨까 하네요...
못다한 믿음의 교제를 나누며 한소망안에서 서로를 위로하며 격려하는 아름답고 우아하게 살아가는
사랑교회 자매님들의 단정한 용모와 함께 정다운 대화의 시간을 계획해 봅시다.
드레스데이에 또 만나요.....
2012-09-22 15:42:50 | 오혜미
자매님들이 교제하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이야기하다가 온 밤을 지새웠다고 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헤어지면서 다들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고 하네요. 그래도 다하지 못한 이야기는 이번 주일 오후에 연령별 교제 시간에 계속 하시면 되겠습니다.
2012-09-22 14:05:58 | 김문수
같이 모여 좋은 시간 보냈다니 대단히 기쁩니다.
교회가 무엇인지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9-22 14:05:32 | 관리자
저녁 금요모임을 앞두고 함께할 자매님들을 기다리고 있는중입니다.
저녁을, 간단히, 맛있게, 먹고
풍성한 금요모임을 맞이했습니다.
처음 금요모임에 참석하신 분도 계시고 10시까지 교제를 나누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여름휴양회때 보다도 더 뜨거운 이 열기를
가을 밤바람으로 식히는 가운데
밤을.......
샜습니다.
통성명만 5시간을 했지요 ㅎㅎㅎ시작은 그 후고요.
주인장님이 쉴새없이 먹을것을 제공하며 재우려(?) 하셨지만
그것 먹고 더 힘을 내서 밤을 꼴딱 지샜네요.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하룻밤.
아주 좋았습니다. ^^
2012-09-22 13:09:15 | 관리자
가끔 사랑침례교회 사이트를 방문하는 지체입니다.
유형제님의 글을 읽으며 마음에 부담이 되어 부족하나마 글을 올려봅니다. 저역시 항상 같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기에 ….
개인적으로 아무리 올바른 성경지식을 많이 알고 있다 한들 잃어버린 영혼을 긍휼히 여기시는 ‘주님의 사랑’이 우리마음속에 없으면 결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고전 13:2 내가 대언하는 선물이 있고 모든 신비와 모든 지식을 이해하며 또 모든 믿음이 있어 산을 옮길 수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사도 바울이 말씀하셨듯이 율법의 가장 핵심은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분’이시며
고전 2:2 나는 너희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분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결심하였느니라.
주님의 십자가는 죄덩어리인 저를 은혜로 구원해주신 ‘그리스도의 사랑’이라 생각됩니다.
엡 5:2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를 위해 자신을 향기로운 헌물과 희생물로 하나님께 드리신 것 같이 사랑 안에서 걸으라.
올바른 킹제임스흠정역을 전할 때에 형제자매님들을 판단하고 정죄하기보다 사랑 안에서 진리를 전하는 것이 올바른 주님의 뜻이라 생각해 봅니다.
엡 4:15 오직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며 모든 일에서 그분 안에 이르도록 성장하게 하려 함이라. 그분은 머리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이러한 ‘주님의 사랑’을 죄속에서 육신의 삶을 사는 제가 열매로 맺을 수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끄럽게도 저는 여전히 매일 육신적인 생각과 판단으로 수많은 죄들을 지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죄덩어리 상태의 제 자신(스스로의 생각, 감정, 육신)을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으로 여기며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야 하듯이...)
이제는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삶’을 믿음으로 살아 갈 때만이 주님의 사랑이 열매로 맺히리라 묵상해 봅니다.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느니라.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
그러기 위해서는 매일 심지어 매 순간까지도 '절박한 기도'와 '올바른 말씀'의 묵상을 통한
‘주님과의 교제’가 필수적인 것 같습니다. 하루에 적어도 한번은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고 내가 그 안에 거하면 그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나니 나 없이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
그리스도는 소속교회뿐 아니라 이단을 제외한 모든 교회의 머리라고 생각합니다. 교회의 모든 지체는 그리스도의 한 몸으로 서로 아끼고 사랑하지 않으면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주님의 자녀로 거듭난 모든 형제자매님들을 사랑해야 함은 당연한 것일 겁니다.
요일 2:9 자기가 빛 가운데 있다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도 어둠 가운데 있느니라.
요일 2:10 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그 속에 걸려 넘어지게 할 것이 전혀 없으나
요일 2:11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 가운데 있고 어둠 가운데 걸으며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기 때문이라.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요 13:34 내가 새 명령을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 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하시니라.
요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명령들을 지키라.
주님을 믿고 거듭나면 그 영혼에 성령님께서 영원히 내주해 계심을 잊지말아야 할 듯 합니다.
이단을 제외한 다른 교파에 속한 그 어떤 작은 지체라도 그리스도의 영이 함께 하고 계심을 알게 된다면
그 형제님과 자매님안에 계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주님의 사랑으로 섬기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테반 형제님께서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죽음직전까지도 보여주셨던 유대인들에 대한 사랑을 깊이 묵상해 봅니다.
행 7:59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그가 하나님을 부르며 이르되, 주 예수님이여, 내 영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행 7:60 무릎을 꿇고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주여, 이 죄를 저들의 책임으로 돌리지 마옵소서, 하더라. 이 말을 하고 그가 잠드니라.
사랑하는 유형제님
그리스도 예수님안에서 기운을 차리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형제님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샬롬~
2012-09-21 20:27:23 | 우영운
목소리가 참 편하게 느껴지는
자연스런 찬양 너무 좋습니다.
언제들어도 아멘이 절로 됩니다.
2012-09-21 09:15:24 | 이수영
Amen! Amen!
2012-09-21 08:57:12 | 이수영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14세가 지나기 전에 치과가보라고 해야겠어요.
나만 모르고 있었나?
2012-09-21 08:44:35 | 이수영
참 편안하게 들리어집니다.
주 예수 보다 더 귀한것은 없네......아멘입니다.
하나님 크신 사랑 ☞http://www.youtube.com/watch?v=6zWNwwk7hAc&feature=related
2012-09-20 23:47:54 | 이청원
멋진 청년 유준호 형제님!!
아.....정말 멋집니다!! 다들 공감하시죠?? ^^
2012-09-20 22:21:51 | 이청원
형제님...내공이 깃든 글에.다시한번 감동합니다.
교회몰락의 이유중 하나는 우리교회의 경우라면 성경공부가 부족하고 교리가 불분명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추구하지 않고 서로 사랑하지 않는 것에 동의합니다.정말로 중요하고 소중한 교회의 사역이 사소한 오해와 갈등으로 인해 정체되고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우리모두 항상 하나님을 추구하고 지체들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것에 힘써야겠습니다.
청년들과 가까이 교제하지 못했는데 언제 우리 함께 즐거운 모임가져요...께임도 하고...ㅋㅋ
2012-09-20 22:17:46 | 오혜미
자매님 긴 글을 작성해 주셨네요.
지진으로 성당이.무너지고 또 날짜 와 숫자의 의미심장한.현상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네요.
일루미나티.....흠.....^^
세계정세와.함께 영적인 경각심을 가져야겠어요.
자매님의 뜨거운 믿음에.열정을 느낄 수 있는 글들을 올려주어서 감사합니다.^^
2012-09-20 22:08:10 | 오혜미
우리교회 알뜰 자매...좋은 정보를 알려주었네요.
자매님한테 근검절약정신을 많이 배우고 싶어요.
자매님같이 솔직하고 앗쌀 (...이런 말도 있나?ㅋ) 한 지체가 있어 좋아요...ㅎㅎ
2012-09-20 21:56:15 | 오혜미
글을 읽으면서 제 모습을 보는것 같습니다
눈물이 나오네요 바른 말씀이 있는데 읽지도 않고
처음 사랑과 열심은 어디로 갔는지...
주님 앞에 너무 부끄러운 제모습 다시 일깨워주었네요
다시 정신을 차려야겠습니다 그리고 놓치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다시 돌아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9-20 21:06:55 | 주경선
진짜 속상하시겠네요. 필요로 할때 제대로 알았으면 좋았을것을요.
늦게 알았지만 신속히 올려주시니 필요한 분들에겐 반가운 소식이겠네요.
주일날 뵈요.
2012-09-20 19:55:24 | 김혜순
어제치과에 가서 정보를 알았는데요~
아이들 치아 살짝 썩은이를 치아색으로 치료하는것이 원래3~6만원합니다
만14세까지는 치아1개당 보험적용 되어 10,000원이래요~
치과에 2년전에 갔을때 30,000원이라서 울딸 해주려다 안해주고 벌써 2년이 흘렀어요~
그때는 그 정보를 몰랐어요~알려주지를 않아서~
그런데 어제 간호사가 2009년 부터 시행한거라면서 그알려줬다고~ 우기네요~
너무속상해요~ 울딸이 2달전에 15세가 되어버렸어요~
2012-09-20 17:58:39 | 민혜영
안녕하세요?
시아(George Beverly Shea)의 I’d rather have Jesus를 감상해 보세요.
시아는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를 작곡한 분입니다(1932년).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xk9f8zhTwIg
참고로 시아는 1909년 캐나다 생이며 올해 103세로 생존해 있습니다.
I’d rather have Jesus
1. I’d rather have Jesus than silver or gold;I’d rather be His than have riches untold;I’d rather have Jesus than houses or lands;I’d rather be led by His nail-pierced hand
Refrain:
Than to be the king of a vast domainAnd be held in sin’s dread sway;
2. I’d rather have Jesus than anythingThis world affords today.I’d rather have Jesus than men’s applause;I’d rather be faithful to His dear cause;I’d rather have Jesus than worldwide fame;
3. I’d rather be true to His holy name He’s fairer than lilies of rarest bloom;He’s sweeter than honey from out the comb;He’s all that my hungering spirit needs;I’d rather have Jesus and let Him lead
2012-09-20 14:06:3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