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만 듣고 있어도 은혜가 넘칩니다.
이 글처럼 교제에 대해 각 부장님들께서 올려주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2012-09-24 17:23:25 | 이청원
교회내 여러곳에서 연령별 모임을 가졌었지요.
우리 이쁜이들도 이불자리에서 소모임(?)을 가졌답니다.
연령별 불문 모두 같은해 태어난 이쁜이들 중 가장 고령자(?).
윤찬이와 윤지 입니다.
그다음이 진리지요.
그 다음이 이레, 주하 입니다.
진리: 나 좀 일으켜조요~ 끙.
이레: 얘들 왜 이래! 밀지마!
주하: 나만 찍어조요~
우리 이쁜이들 너무 귀엽네요.
안간힘을 쓰며 이제 뒤집기도 곧잘 하고요.
세 아가씨들 참......^^
다섯명의 유아 동창회,
잘 마쳤습니다!!
2012-09-24 17:18:26 | 관리자
모친과 함께 오시는 자매님들은 서로 헤어져서 우리 방에는 모두 열 여섯 분이 참여 했는데
신기하게도 대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의 자매님들과
꽃보다 아름다운 노년을 보내시는 자매님들께서 자리해 주시고 통성명을 시작했지요.
서로를 알아보는 눈이 있는지 5학년1반은 나란히 앉아 있더라고^^
우리 교회에 와서 시간이 가면서 구원에 대한 믿음이 확실해 졌다고,
교회 오는 길에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먼 거리를 가깝게 느끼며 다닌다고 고백하고,
본인이 확실하게 바뀌니까 식구들도 대하는 것이 달라졌다고,
개역성경을 보면서는 아귀가 맞지 않았던 것들이 흠정역을 보면서
서서히 풀려가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고 고백하고,
교회 와서 건너편 아파트들을 보면서 먼 지방에서 이사 오길 희망하는 마음들도 나누고,
솔로로 다니는 분들은 온 식구들이 함께 교회 나오는 것이 소원이라고,
먼저 있던 교회에서 어려움을 당한 일들도, 마음 아팠던 일들도 털어놓으며
서로 공감하고 감사를 함께 나누게 되었어요.
잘못 된 교회를 선택해 가족들과 어려움을 겪고 있음도 나누고,
아주 강한 남편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바뀌고 있다는 간증도 있었고
특히 고정순 자매님께선 흠정역을 보면서 한글이 깨달아져서 성경을 열심히 읽고 계시다는
놀라운 간증과 너무 평안하고 감사하다는 간증,
"그저 감사한 것 밖에 없어요."
또 다른 자매님은 시골에 계신 부모님들도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는 딸이 전하는 말을 경청 하시고
“세상에 그런 교회도 있냐”고
“니네 교회에 가고싶다”고 하신다는 얘기도,
개인의 문제들을 얘기하면서 기도해 주길 청하기도 하고
율법에 꽁꽁 묶여있는 믿는 식구들이 오히려 믿음의 거침돌이 되는 상황들도 나누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으로 좋은 간증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실제생활에서의 경험도 나누고,
눈물로 간증이 잠시 끊기기도 하면서 믿음안에서 한 지체임을 실감하는 시간들 이었어요.
공통적으로는 우리교회 와서 참 평안과 감사가 넘친다는 간증들이었지요.
서로가 너무나 행복한 교회생활을 하게됨을 자축하고 감사하는 시간이었어요^^
2012-09-24 17:17:30 | 이수영
구원 CD도 아주 훌륭한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친구에게 전해 주면서
"이거 보석이야"
했는데 3강을 듣고 전화했더라고요
"보석 맞다"고.
들을 귀와 보는 눈이 있으면 언제라도
달려가 전해 주고 싶지요.
또 다른 친구의 반응을 기다리고 있어요.
CD전해주면서 너무 중요한 CD니까
꼭 듣고 돌려달라고 하지요.
안듣고 쌓아놓기 때문에.
들어봐야 반응이 오거든요.
2012-09-24 17:05:19 | 이수영
정말 굿입니다.
씨뿌리고 꽃피고 열매맺고 바야흐로 추수의 계절에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결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12-09-24 15:16:53 | 이청원
굳 아이디어 입니다.^^
상대방의 반응이 어떨지 떨리는 마음, 저도 경험해봐서 짐작이 됩니다.
저는 30%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요.
나머지 70%는 30%로 인해 잊어버려지더군요.
그 30%의 기쁨은 가히 비할데가 없구요.
좋은 반응이 많이 많이 나오길 바랍니다.^^
2012-09-24 14:07:23 | 최문선
정말 좋은 교제의 시간이였겠네요. 부럽습니다.
저희 30대들도 하루를 잡아볼까요??? ^^
아이들을 남편 형제님들께서 하루만 봐주신다면 저희도 할수 있을텐데...ㅎㅎ
사진으로만 봐도 우리 자매님들 참 아름다워요~*
2012-09-24 14:03:44 | 주경선
2012년 4/4분기
예배 기도/말씀낭독 순서
날짜
오전
시작 기도
오전
메인 기도
말씀낭독
오후 기도
10월 7일
유준호
박춘인
최희순
(시편 119편 1-16절)
유재근
10월 14일(♥)
박상완
정구만
김영익
(베드로후서 3장 1-13절)
염진호
10월 21일
김형욱
이인술
최원기
(잠언 2장 1-12절)
김승태
10월 28일
이충만
김선립
박진석
(빌립보서 4장 1-9절)
윤계영
11월 4일
송호
김일부
김정현
(마태복음 6장 25-34절)
김영삼
11월 11일
김정호
노영기
송재근
(시편 32:1-11절)
김영식
11월 18일
이상걸
강희종
최광수
(여호수아기 1:1-9)
김형윤
11월 25일
오광일
홍승대
고경식
(골로새서 3장 1-14)
김성수
12월 2일
조양교
유용수
김종덕
(요한복음 14장 1-11절)
박영학
12월 9일(♥)
최현욱
김준회
윤종만
(시편 103편 1-14절)
김지훈
12월 16일
강승원
장인교
임원섭
(엡6:1-9)
최원기
12월 23일
나창주
허춘구
조병주
(창세기 1장 1-13절)
친교모임
12월 30일
이동원
차대식
정명도
(고린도전서 15장 45-58절)
허광무
(♥) 주의 만찬 주일입니다. 만찬을 준비해 주세요.
만찬 시 빵/포도즙 분배: 김정호, 송재근, 박진석, 박상완
유재근, 김선립, 조양교, 최현욱
(*) 순서를 맡으신 분은 최소한 한 주 동안 묵상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순서에 임하기 바랍니다.
(**) 사정이 있어 순서를 바꿀 경우 미리 목사에게 알려주기 바랍니다.
2012-09-24 12:18:21 | 관리자
형제님!
형제님의 글속에서 형제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고 그 품은 마음들이 제 마음에도 있는 것들이라 저도 몇자 댓글을 달아 봅니다.
저도 처음 사랑침례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릴때는 매주 울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의 제 모습이 사랑이 식어 있다고 말하기 보다는 바른 진리안에서 많이 배웠고 배우고 있다는 생각을 가짐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것이 많이 있음을 발견하고 또한 형제님이 예리하게 지적한 것들에 제 자신도 노출 되어 있다는 현실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또 한편으로는 슬픈자입니다.
형제님의 글을 읽으면서 제 자신도 다시금 돌아 봅니다.
제게도 유익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2012-09-24 11:48:47 | 노영기
모두모두~ 해피추석~입니다~
2012년도 추석은 킹제임스성경과함께 ~
그동안 친척분들에게 마음의선물을 전해드리고 싶어
가장좋은 추석선물로 무엇을 할까 고민 고민 ~
킹제임스성경으로 해야겠다는 굿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기특~ㅋ
추석선물로 가장귀한 킹제임스성경을 추천합니다~
이사선물, 축하선물도, 킹제임스성경~
그런데 선물을 주는 입장에서도 받는사람이 어떠케받아드릴지...
가슴이 두근거려요~이 귀한 성경을 알아보고 기쁘게 받아주시면 좋겠는데~
2012-09-24 10:47:55 | 민혜영
자매님들이 파자마 데이를 하던 날, 예찬이와 예성이는 저와 함께 있으면서 을 한 편 듣고, 어떤 배우자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희 나름대로 남자들만의 캠프를 했으니 부담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2012-09-24 00:13:36 | 김문수
밤을 지새우자고 약속한 것도 아니었는데 어려움가운데 주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들을 나누다 보니 어느덧 해가 떠오르더군요
내가 겪은 일들이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힘이 되기도 하지요
이런 교제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됐으면 좋겠어요
자매님들의 교제를 위해 외박(?)을 하셔야 했던
목사님과 예성이, 예찬이 감사해요
장소를 제공해 주시고 기꺼이 긴 밤을 함께 지새워주셨던
이주옥 사모님께도 감사드려요
2012-09-23 23:40:40 | 김애자
40대도 두 부류라죠?
밤새고 얘기한 쪽이 있나하면
밤 못새고 자버린 쪽이 있다고 ㅎ ㅎ
이런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겠지요.
휴양회에서 주님께서 각자를 이끄신 역사를 듣다보면
홀-딱 새우게 되던데^^
2012-09-23 23:11:48 | 이수영
오늘 연령별 모임에서 자매님들이 이구동성으로 우리교회에 나오게 된 것을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행복하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어두움속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힘들었던 것들을 말씀하시며...
실제로 남편들도 많이 변해가고 있어 너무 감사하다는 말도 하시고
우리 모두 매주일을 기다리면서 사는 것에 공감하고요,
시공의 제약이 있어 자주 모이지 못하는 것 때문에
더욱더 주일을 사모하는 지체들의 이야기에 모두 아멘으로
화답하는 시간이었어요-
이렇게 세계각지에서 들을 귀가 있어 듣는 혼들이 있음으로
우리가 더욱 우리 교회와 목사님과 여러곳에 흩어져 있는성도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생각에 일치가 되었지요.
한 상무 목사님 정말 반갑습니다.
또 글 올려주시기를 기대해도 될까요?
2012-09-23 22:23:55 | 이수영
안녕하세요?
이런 글을 접하고 지워버릴 수도 없고 얼굴이 뜨거워 그냥 있을 수가 없어서 제 상황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말씀을 읽고 가능하면 하나님의 의도대로 말씀을 전하려 노력할 뿐입니다.
말씀을 전하면서 늘 마음에 부담이 되는 것은 제가 전한 말씀대로 제가 살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말씀을 전하면서도 늘 말씀대로 살지 못해 애를 쓰는 평범한 성도에 지나지 않음을 말씀드립니다.
말씀에 은혜를 받으셨으면 그것은 저 같은 사람도 쓰시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저 같은 사람 매개체는 다 잊으시고 주님의 말씀이 그런가 안 그런가 성경기록을 통해 비교해 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곳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대언하는 목사들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정동수
2012-09-23 21:51:46 | 관리자
목사님이시군요. 먼곳에서 많은 근심이 있을 줄로 압니다. 목사님 더욱더 힘내세요!
2012-09-23 21:28:20 | 이청원
한상무 목사님 반갑습니다. 저는 옆동네 뉴질랜드에 사는 자매입니다.
저희들을 대변하여 이런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동수 목사님의 모습 속에서 틴데일과 사도 바울의 모습을 봅니다.
이 어두운 시대에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희망임을 확신하구요.
우리도 함께 힘을 보탬이 마땅하다고 여겨집니다.
화이팅 입니다.^^
2012-09-23 13:20:19 | 최문선
저는 호주에서 사역하는 목회자입니다
참으로 이 시대에 참목회자를 만나고 싶으나
그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요
교회를 하려는 사람은 많으나
엉터리 신학과 교리와 신앙에 사로잡힌
사악한 목자와 그를 추종하는 세력들은
날마다 거센 파도로 다가와
수많은 영혼들을 삼켜버리고
진리는 사라져버리고
예수님 없는 교회, 허공을 치는 예배
하나님없는 신앙이 판을 치는 이 시대
능력은 없고 사설이 난무하여
옥석의 구분도 할 수 없이 돼 버린
바보를 만드는 예배와 교회모임 행사
그래도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지아니하시고
정동수목사님 같은 분을 세우셨으니
이 얼마나 큰 위로인지요
캄캄한 암흑 속에서도 희망입니다
분명 하나님은 우리가 추구하는
이 본질중심, 참진리교회, 실천사역을
은혜로 인도하실줄을 믿습니다.
이 시대에 목사님을 만난 성도들은
사막에서 오아시스에 도달한 것입니다
정말 행복한 인생이 되셨습니다
목사님을 알게 된 것 감사드립니다.
2012-09-23 09:04:45 | 한상무
새신자 성경공부 자료를 문서자료실에 올려놓았습니다.
사정 상 함께 공부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은 자료를 보시고 혼자 공부하셔도 좋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물어 보시고요.
믿음의 기초가 단단한 사랑침례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성조
2012-09-23 08:38:36 | 관리자
새신자성경공부 자료입니다.
2012-09-23 08:34:57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