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되었던 사랑이 되고
평강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상황이 힘들어 하나님께 궁시렁궁시렁 하다가도 신랑구원만 생각하면
바로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급,경솔한 행동만 해도 죄책감에 나아가기가 힘들 때가 있습니다.
이젠 넘어지더라도 나약한 저만 닦달(?)하지 않고, 말씀만 보고 벌떡 일어날 것을 결단합니다.
자주 넘어져도 정답지...말씀만 기준삼고 힘내겠습니다.
하나님아버지!
사랑침례교회 사람들은 감기도 안 걸렸으면 좋겠어요....
2012-10-07 20:51:47 | 목영주
가을 속의 우리 자매님들 너무 예쁘고 보기 좋아요.
함깨하지 못한 아쉬움이 크네요..
아름다운 가을은 하나님의 작품
자매님들도 하나님의 작품
어쩐지 너무 잘 어울린다 했어요.ㅎㅎ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2012-10-06 16:09:38 | 김상희
딸은 이미 커버렸지만 그래도 미래의 손주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한 글입니다.ㅎㅎ
하나님께서 자녀의 양육까지도 이렇게 정확히 말씀해주시는데 모르고 지나간 세월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2-10-06 15:41:48 | 김상희
깨어있는 형제님의 솔직한 간증의 글을 읽으며 희망을 보았습니다.
자각이 있어야 개선의 여지도 있으니까요.
저 역시 예외일 수 없는 부분임을 인정하면서
저의 문제와 교회의 지체들을 위해 기도하게 되는군요.
교회안에서 많은 각성이 일어날 때 사랑침례교회는 더욱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12-10-06 15:35:39 | 김상희
요즘 홈피에 한 동안 들어오지 못햇는데..
자매님의 성함을 보고 역사속의 인물과 비슷한 이름이네 하면서 형제님인줄 알았어요.
댓글을 보고 자매님인줄 알았거든요.ㅋㅋ
자매님의 말씀 사랑이 그대로 열정으로 느껴지네요.
귀감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2012-10-06 13:33:42 | 김상희
자매님^^
알뜰정보 소식통~ㅎㅎ
화이팅!
2012-10-06 13:24:31 | 김상희
저도 책(경건서적)을 권할 때 선물도 하지만 대부분 읽지 않고 보관해두기 때문에
빌려주며 읽고 돌려 달라고 하는데 잘 안 돌려주더라고요..
들을 귀와 보는 눈이 귀한 시대입니다.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귀한 보물이 바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인데..
생각의 틀을 깨고 귀한 선물이 정말 보물역할을 할 수 있는 적절한 대상이
나타나면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기도와 함께 전하는 노력을 해야겠어요.
2012-10-06 13:09:36 | 김상희
하나님께서는 지식(하나님을 아는)이 없어서 내 백성이 망한다고 하셨는데..
우리의 삶 속에서도 아이를 바르게 키우는 지식이 부족해서 알게 모르게 생기는
문제점을 안고 살아가게 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물론 지식을 바탕으로 제대로 실천을 하고 본을 보이는것이 또한 중요하겠지만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10-06 12:50:07 | 김상희
어머 어머!!
그러면 그렇지~
너무너무 사랑스런 우리 예은아씨..
귀엽고 예쁜건 물론이고 스마트하네요.
매일 한 번씩 보고 웃고 활력을 찾아야겠어요.
요즘 예진이도 부쩍 커서 말씀 듣고 이해하는 실력이 늘었어요..
아이들이 바르고 예쁘게 자라는 모습이 기쁘네요.
2012-10-06 09:33:54 | 김상희
우리 교회 큰 언니들의 가을 나들이!!
참! 보기 좋아요.
청아한 가을 하늘과
몸이 좋아하는 유기농 먹거리,
편한 황토 잠자리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네요.
행복하셨죠?
사진으로 보는 저도 재미가 쏠쏠했답니다.
2012-10-05 15:28:09 | 박진
참 평화롭고 아름다운곳이네요.
너무 아름다운곳이라 태풍도 비껴갔나봐요.
사과가 어쩜 이리 주렁주렁할까요.
보는것만으로도 참 행복한데 직접 누리신분들은 더 하겠지요?
저도 이곳에서 시간표 썼었어요.
함께하지 못해서 정말 정말 정말 아쉬워요.
2012-10-05 11:25:14 | 김혜순
황토 흙집이 아주 운치있어 보이고 그 온돌방에 이불덮고 앉아서 구운 고구마와 시원한 동치미를 먹고 싶네요.
한국의 가을날, 코 끝을 스치는 그 특유한 냄새가 그리워집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러 같은 일행을 만나서 호도과자를 나눠먹던 일도 기억나네요.
오혜미 사모님과 이주옥 사모님이 언니들 모시고 동행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낮은 곳에서 늘 섬기시는 두 분의 친자매같은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오래도록 아름다운 동역으로 행복하시길 바라며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2012-10-05 11:24:30 | 최문선
주경선 자매님, 반갑습니다.
김정호 형제님과 성경 한장씩 번갈아가며 낭독한 것을 시도해 보시면 어떨지요?
두 분이 목소리가 좋으시니 도전해보시지요.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이, 코너를 하나 만들어서 누구는 출애굽기 누구는 소선지서... 이렇게 나누어서 올리신다면 한 달 안에라도 구약성경 전체를 녹음해서 함께 공유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지개처럼 아름다고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지않을까요?
사랑침례교회에서는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저도 그 덕을 좀 보구요.ㅋㅋㅋ
2012-10-05 11:10:37 | 최문선
식사하는 가족은 정해져 있네요^^
귀향하시는 분들이 있어선지
웬지 한적해 보이네요.
식당에서 모임을 하니 분위기가 달라요.
2012-10-05 04:58:41 | 이수영
명절은 아이들의 옷에서부터 오는 것 같아요.
고향을 찾으신 분들도 좋은 시간을 보내시기를.
온 가족이 교회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는 것도
좋은 생각이네요.
온 식구가 믿음이 있어야 가능하니
부럽습니다.
수고해 주신 성도들 고맙습니다.
2012-10-05 04:53:32 | 이수영
정말 아름다운 곳에서
하늘공주들이 편안하게 쉬었다 오셨네요.
추석 후유로 허리가 너무 아파
남편이 병원에 혼자 갔다오고
계속 누워지내면서
'지금 자매님들 출발했겠구나'
'올 나잇으로 교제의 꽃을 피우겠지?'
누워있으니 생각이 문경으로 날아갔지요.
다음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참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오셨네요.
교회가 화기애애로 한결 따뜻해 질 듯-
2012-10-05 04:48:40 | 이수영
자매님의 목소리를 듣고 싶은데
제 컴은 왜 안되는 건지 문의를 해봐야 겠어요.
아침에 말씀을 읽을 때 소리내어 읽기는 해도
목소리 때문에라도 녹음은 생각을 못했어요.
녹음 하느라 한 단어 단어 충실하게 또박또박 읽으셨겠지요?
성경 전체를 완성하시도록 응원해 드릴게요.
함께 공유하실거죠?
2012-10-05 04:39:18 | 이수영
연륜이 느껴집니다.
생각을 깊이 하게 하는 글이...
남편도 비슷한 말을 하곤 합니다.
사람얼굴에 인생이 보인다고...
우리와 함께 하는 사람들이
하늘나라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라지요.
참된 안식이 있는
주님과 함께 하는 그 때까지
서로 친절히 대하며
상냥한 마음을 품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며 살고 싶어요.
2012-10-05 04:34:18 | 이수영
우리는 초가을 속의 문경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차 3대로 출발해서 문경 생달리에 다다를때쯤 울타리없는 과수원의 사과를 그냥 지나칠수 없어
이렇게 모습을 담았습니다.
누가 사과인지 참. ^^
사과 같은 내얼굴~ 이쁘기도 하지요~♪
우린 절대....
서리, 안했습니다.ㅎㅎ
군불을 지피며 쥔장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네요.
아직 저녁때가 아니므로 간단한 것으로 요기를 했습니다.
이곳은 오미자 밭입니다.
포도가 아닙니다.ㅎㅎ
빨간 사과 못지않게 오미자빛이 참 곱네요.
오미자밭에서 오미자를 따온것이 아니고 그 아래 수북히 있는 민들레를 채취해왔습니다.
식욕이 당기지 않을수가 없지요. 뜯어온 민들레 잎사귀와 각종 절임음식으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젓가락이 분주히 움직여지는....^^
마치 집에서 불이 나는듯 하네요.ㅋㅋ
군불 지펴지는 이곳에 고구마도 모락모락~
아랫묵에 둘러 앉은 소녀들은 밤새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지난밤 여파(?)로 해가 중천일때 조용히~ 일어나 산책을 다함께 했습니다.
밝은 햇살에 두분 참 멋있네요.^^
숲속길 따라 아직 이슬이 채 마르지 않은 이길을
이렇게 자매님들과 함께 걷는다는것이 참 꿈만 같습니다.
산속 이곳에 이렇게 폭포가 있을 줄이야.
버섯을 따고
이슬이 마르지 않아 얼음사탕이 된 민들레 홀씨를 보고
꽃도 보고
돌아오는 길 오미자밭에 들렀지요.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산책을 마쳤습니다.
김혜경자매님의 들국화는 이렇게 럭셔리 데코가 되네요.
산책 후의 늦은 아침식사는 그야말로 꿀맛이었습니다.^^
침례탕 배경으로 쓰면 좋을것 같은ㅎㅎ. 이곳은 황토방 아래있는 계곡입니다.
지난밤 음식을 너무 잘 먹어서 통통 퉁퉁~ ㅎㅎ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옵니다.
떠날때는 3대의 차가 각자 떠났건만 상의하지 않아도 같은곳에서 몇번을 또 만나게 됩니다.
우리가 머물렀던 그곳을 병풍삼았습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지나가고 우린 또 이렇게 ^^
능금아래 소녀들~
길가의 꽃들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정말 예쁜꽃 ^^
15명의 소녀들(자꾸 듣기 거북하실까요??ㅎㅎ)은
이렇게 주님 주신 복을 누리며 교제 잘 하고 왔답니다.
2012-10-05 00:48:20 | 관리자
안녕하세요
킹제임스 흠정역 후원회 운영위원을 맡고 있는 송재근 형제입니다.
오늘 모 자매님께 전화를 받았습니다.
자신이 흠정역 성경후원회를 하고 있는데 금액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투명하게 관리가 되는지 궁금하다고
그래서 다음과 같이 안내해 드립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후원회 카페가 다음(daum)에 개설되어 있고 모든 내용은 카페를 통해 공지가 되고 있습니다.
오래전에 광고를 드렸는데 시간이 오래되어
다시한번 사이트 주소를 알려드립니다.
http://cafe.daum.net/KJB1611
성도 여러분들의 귀한 정성으로 모금된 후원회비는 투명하고 공정하고 안전하게 보관되고 집행되고 있으며
모든 수입및 지출내역을 6~8 개월에 1번 공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비 지출은 사사로이 개인이 할 수 없으며 후원회 운영(집행)위원들의 협의에 의해 결정되고 집행이 되오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현재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후원회에서는
주변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소개및 선물하는 성경기증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후원회 성경기증행사 안내
킹제임스흠정역성경 400주년 기념판을 기증할 곳을 적어서 보내주시면 후원회에서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현재 흠정역 성경을 사용하고 있는 교회의 성도에게 선물하는 일은 없는 것이 좋겠죠? ^^;
1. 신청자
성명 :
전화번호 :
2. 기증받을 사람 (택배로 배송되오니 정확하게 기록해 주세요)
성명 : 출석교회 :
전화번호:
주소 :
3. 사연 (기증하는 이유) * 가장 중요하죠.
* 위와 같이 기록하시어 성경후원회 카페에서 신청하시거나,
이메일(givesup@hanafos.com)로 보내주시면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후원회" 이름으로 기증하겠습니다.
주의사항
성경기증신청하셔도 처리되지 않는 경우
1. 자신이 자신집으로 신청할 경우
2. 사연없이 주소리스트만 쭉 써서 보내는 경우.
3. 교회단체용이나 구역모임용으로 신청할 경우
는 죄송하지만 처리가 되지 않습니다.
그외 선물받을 사람과 사연이 있는 경우 100% 처리(기증) 합니다.
2012-10-04 22:34:17 | 송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