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마지막 때를 향하여 거침없이 말춤을 추며 질주하고 있습니다.
그 종착지는 어디일까요? 경각심을 가져야 겠습니다.
2012-10-10 08:37:39 | 조양교
오후에 끝까지 남아서 교제하고 돌아가는 분들이 있어서 기쁩니다.
이것도 목사의 기쁨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2-10-09 17:39:10 | 관리자
아! 그렇군요.
자매님 이름과 다르게 불러서 궁금했거든요.
이제야 궁금증 해결!
2012-10-09 17:36:13 | 최문선
안녕하세요?
공지한 대로 2012년 10월부터 12월까지 오후 일정을 30분, 45분 포맷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오후에 있을 30분 일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0월 14일: 정동수(특강: 이단의 특징, 자원자가 없어서)
21일: 없음(교회 소풍)
28일: 이태성
11월 4일: 조연종
11일: 최현욱
18일: 로마서 강해 2번(정동수)
25일: 김은숙
12월 2일: 김선립
9일: 미확정
16일: 최희순
23일: 없음(교회 음악회)
30일: 차대식
첫 30분은 말 그대로 30분입니다.
이 부분을 맡으신 분들은 꼭 시간을 엄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일정은 교회 방문자 등 사정에 의해 변할 수 있습니다.
오후 30분 시간을 써서 간증(혹은 설교, 성경 공부 등)을 할 의사가 있는 분들은
미리 알려주시면 다음 분기에 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원자가 없으면 목사가 지정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문이 있으면 목사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0-09 17:31:21 | 관리자
부모가 기쁨으로 아이들 눈보며 찬양드리는 이 귀함을 아이들이 알까요?
연습할때부터 이 세 가정보면서 가슴이 뭉클했답니다.
아이들 모두 예쁘게 잘 자라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승은 자매님 굿 아이디어예요.
마음은 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이었답니다. 뭐 큰거 하나씩 떠억 안겨드리면
참 좋고 고민할것도 아닌데 ...
인터넷이 안좋은것도 많은데 우리 교회에게는 효자 노릇하네요.
귀한 말씀과 교제 그리고 그 주에 있었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볼수있어서
좋고 말씀을 사모하는 많은 분들에게 시간 장소 상관없이 들을수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니 더 없이 좋은 공간입니다.
2012-10-09 11:49:51 | 김혜순
사진도 글도 너무 재밌게 잘 올리지죠?
그래서 청보석이라 불려요.
남편이 홍씨라서-
2012-10-09 10:33:43 | 이수영
아기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을 보면 참 신기해요.
어릴때부터 바른 말씀이 있는 교회에서 시작하는 아기들이
너무 기대가 되네요.
건강하게 잘 자라고 말씀으로 촉촉히 젖어
하나님 보시기에 바른 청년들이 되기를 소원해요.
밀려나 형아들이 된 아이들이 한참 더 많은 데
각자 자기 일?로 노느라 불러도 오질 않아서^^
이 아이들을 위한 유아반이 생겨야 될 때가 아닌지?
자원해 주시도록 광고하면 어떨지요?
2012-10-09 10:29:18 | 이수영
알려드립니다!!!~~~
우리 세 아이들이 백일이 되어서 저번 주에 백일떡을 맛나게 먹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우리의 맘을 담아서 이 아이들의 백일을 축하하려고 해요..
언제나 그랬듯이 개인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더욱더 좋구요,
미처 준비를 못하셨던 분들이나
생각만 하시고 계셨던 분들을 위해
제가 이번 주에 모금?을 하겠습니다...
제가 많이 부끄러워 해서 형제님들께는 못 하구여, 결혼하신 자매님들 위주로 활동?을 좀 할게요..
저를 보시면 맘에 정하신 만큼 제 손에 넌지시 건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다가가도 당황해 하지 마시고.. 백일..이라는 말씀을 드리면 아~ 해주셨으면 더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부끄러워서..
정성껏 준비해 주신 것을 모두 모아서 세 가정에게 나누어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실수록 더 풍성한 감사의 나눔이 될것 같아요..
이번 주에 뵙겠습니다..
꾸벅..
2012-10-09 09:03:44 | 정승은
하하하!!!
회 한접시에 빵 터졌습니다.^^
눈으로 맛있게 잘~ 먹었어요.
결혼하고 다섯가정씩 묶어서 목사님과 한 달에 한 번씩 성경공부를 한 적이 있는데,
새내기 부부들을 보니 그 때 생각이 솔솔 납니다.
벌써 20년이 지났네요.
매번 올려주시는 사진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감사해요.^^
2012-10-09 04:39:14 | 최문선
오늘은 세가족이 주님께 드리는 찬양모습으로 시작합니다.
모두 똑같이 따님을 낳으셨고
주하네, 진리네, 이레네 입니다.
아기들의 백일떡을 해주셔서 아주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막내 주하가 대표 인사드립니다. 맛있게 드시라고, 우리 잘 크겠다고 ^^
한참 먼저 태어난 울 쌍둥이들도 잘 자라고 있습니다. ^^
유아실 학생들 참 많죠~
반장이라도 뽑아야할까봐요. 유아실 들어가면 차렷!! 경례!! 인사 시키게요.ㅎㅎ
호주에서 오신 자매님과 따님까지, 정말 자매님들 모두 미인이네요,
유아실 차기 졸업생들 모습입니다. 다소 산만한 모습이지만 그래도 형들답죠.
멀리 중국에서 오신 한의영 형제님께서 귀한 간증말씀 들려 주셨습니다.
이한화 자매님의 아드님 이시지요.
말레이시아에서도 오셨지요.
이곳까지 몸소 오셔서 저녁까지 교제 나누었네요.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일정을 마치고 집사부부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수고로 많은 분들이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0월 알찬 계획들이 오늘 많이 나왔지요.
전도도 함께 하는 가을 소풍(10월 21일 주일 오후 3시)계획도 있고
중고등부 캠프 계획이 있답니다. 성도님들의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목요자매모임은 매주 목요일 11시부터 교회에서 갖습니다.
금요일에는 성경을 함께 읽고 공부하는 금요모임이 있습니다.
모두 식사가 제공되오니 좀더 일찍오셔서 주일에 못한 교제 함께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활기찬 일주일 보내시고
마지막으로 회 한접시 놓고 가겠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샬롬!!!
2012-10-09 00:32:51 | 관리자
죄송하긴요....다 그렇게 내자식 이쁘다....하는거죵...ㅎㅎ
2012-10-09 00:03:12 | 이청원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죠.. 어른이 되어도 하나님앞에서는 어린아이같이 순순한 마음으로,,정직한 마음으로 늘 서기를 기도해요. 근데....우리 주하가 제일 예쁘네요..^^ 죄송~~^^;
2012-10-08 20:47:12 | 오광일
일찍 오셔서 뒷줄에 앉아 예배 드리는 자매님 모습
보기 너무 좋습니다.
교회 형제,자매님들 사랑함이
자매님 표정에서 우러납니다.
넘 예쁜 모습!!!
자주 자주 뵈어요.-먼~~길이지만!!!!^^
2012-10-08 15:46:59 | 박진
아마도 이 속에 그리스도인이라 칭 하는 사람들도
분별력 없다면 함께 할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우리 어린 자녀들이 시대의 마귀들을 분별하며 정신 차리도록
우리 자신부터 말씀으로 무장하고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 것 같습니다.
2012-10-08 15:33:44 | 박진
안녕하세요?
교회 건물의 지하 주차장에는 장애인 지정 구역이 있습니다.
혹시 주차 자리가 부족하더라도 그 자리에 주차하는 것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우리 교회에는 그런 분이 없으리라고 믿습니다만 공지할 필요가 있어 알립니다.
관리 사무소의 부탁입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기본 예의입니다.
밖에 나가면 얼마든지 주차할 곳이 있으니 지하 주차장이 차면 밖으로 나가서 주차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0-08 09:39:25 | 관리자
안녕하세요?
단풍이 드는 이 가을에 더 늦기 전에 가을 소풍을 가자는 의견이 있어서
10월 21일 주일 오후에 성경 공부 마치고
3시부터 인천 대공원에 소풍을 가기로 하였습니다.
이때에 또한 피켓 등을 들고 전도하는 것도 계획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좋은 시간을 가지기 원합니다.
같이 가십시다.
샬롬
패스터
2012-10-08 09:20:30 | 관리자
나쁜 삶의 열매를 맺도록 만드는 음악들에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헤비메탈, 프로르레시브 록, 애시드 록(환각 록), 펑크 록 같은 록 음악들과 뉴 에이지 음악입니다. 락음악 등은 자살, 폭력, 잘못된 성행위, 마약남용, 신비주의, 사탄주의에 개방적인 태도를 가지게 만들며 하나님에게서 분리되도록 만듭니다.
록 음악에 뿌리를 두고 있는 헤비메탈도 증오를 본질로 한 음악으로 반기독교적인 대열에 앞장을 서고 있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청소년들의 우상인 "서태지와 아이들"을 기억하십니까?
서태지기념사업회에서 출시한 컴퓨터용 CD-ROM 타이틀의 줄거리 내용을 보면 " 새 악령이 지배하는 이 세상, 세상엔 아무런 소리도 없고 인간은 그림자에 불과했다. 그러나 신이 내린'아름다운 소리 태지'가 인간을 해방시키고, 세 악령들을 봉인한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태지는 사라지고, 악령들은 부활하게 된다. 악령에게 집어삼키울 운명의 세상에 오직 서태지가 돌아와야만 인간은 구원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서태지의 사상을 엿볼수 있는 대목입니다.
< 마릴린 맨슨의 그나마 양호해 보이는 사진 한 컷입니다>
서태지 컴퍼니가 기획한 록페스티벌에는 사타주의의 대표적 인물로 알려진 마릴린 맨슨과 일본의 록그룹 '드래곤 애쉬"등이 있습니다. 마릴린 맨슨은 1994년 악마숭배주의 교회에서 “성직자”칭호를 수여받은 봐 있습니다. 이들 그룹은 악마적이고 음란한 행위의 퍼포먼스와 엽기적인 행각을 서슴치 않습니다. 2005년에 서태지와 내한 공연을 가졌고 이때 약 2만여 명의 마니아들이 몰려들어 성황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갑자기 싸이 이야기를 하다가 왜! 락과 서태지 이야기를 하는가! 하시겠죠?
싸이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사의 설립자이자 대표 프로듀서가 서태지와 아이들의 맴버였던 양현석입니다. 양현석은 힙합에 무개중심을 두고 활동하면서 서태지와는 별개의 노선을 가고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싸이6집 앨범을 들여다 보면 양현석이라는 사람도 결국 다곤 족속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소속사에서 키운 가수들이 세븐, 거미, 빅뱅, 2NE1등이 있습니다.
싸이가 소속사에서 독립해서 별개의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려는 상황으로 갈 것 같지만 결과는 대중매체를 통한 사탄의 전략을 실행하는 하나의 채널이 더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일루미나티는 헐리우드의 메이져 연예계 관련회사를 다 장악하고 있으며 그들은 자신들의 목표를 전파해줄 매개체로 아티스트들을 이용하며 많은 아티스트들이 그들이 원하는대로 타락한 삶을 찬양하는 노래( 프리 섹스, 마약, 권위에 대한 도전, 심지어 악마 숭배) 등을 노래하고 춤으로 추고 의상으로 보여줍니다. 올 여름에 방한한 레이디 가가를 기억하실 겁니다.
“강남스타일”을 통해 싸이와 관계된 외국의 많은 유명 연애인과 매스컴들이 거의 일루미나티의 맴버들이거나 그들의 영향력 아래 있는 조직들이라고 할 때 싸이를 통해서 아시아와 한국이 많은 부패와 타락, 죄가 죄로 안 느껴지는 그런 사회로 빠르게 변해가는 것은 아닐까 우려되는 대목입니다. 또한 1994년에 세계적으로 유행했던 마카레나처럼 단순한 말춤의 유행이라고 보기보다는 도덕을 붕괴시키려는 사탄의 전술을 집행하는 자로 낙점 받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 가운데, 그리고 말씀가운데 우리의 마음을 두고 본향을 향하여 나그네와 순례자와 같이 살아갑시다
2012-10-08 05:27:34 | 노영기
며칠 전 시청 앞 광장에서 싸이가 공연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자료에서 눈에 낮익은 것들이 보여서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을 많이 투자 할 수 없어서 간략하게 정보만 같이 공유하고자 편집을 시도했는데 자료를 찾다보니 또 많은 시간을 공들이게 되었습니다.
싸이가 요즘 '강남스타일'로 연일 빌보드 차트의 2위에 올랐다는 기사와 함께 꽤 많은 화두가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글은 싸이와 관련된 일부 자료를 통해서 믿음의 길을 걷는 우리가 경각심을 가지자는 의도를 가지고 인터넷에 있는 자료들을 소스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유튜브를 통해 미국을 비롯한 유럽등 전 세계로 퍼져나가면서 갑작스런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케이티 페리, 월스트리트 저널, CNN, 엘렌쇼, 투디이 쇼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쳤으며 11개국 아이툰스 음원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아이돌, 원더걸스, 빅뱅, 소년시대 등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일반적으로 해외 현지 공연, 현지 음반 발매, 방송 출연 등 정해진 패턴가운데 해외시장에 뛰어 드는데 싸이의 경우에는 그런 일련의 과정을 거치지도 않았고 기획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특히 빅뱅, 소년시대, 동방신기, 2NE1이 아니라 전혀 예상하지 않았던 인물에 의해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1994년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 인기를 끈 스페인 팝 듀오 로스 텔리오의 '마카레나' 열풍과 비슷하다고 여깁니다.
그런데 며칠 전 시청 앞 광장에서 싸이의 무료 콘서트를 할 때 30,000개의 6집 앨범을 무료로 배포했다는 사실과 동영상에 비쳐진 심벌들을 보면서 이 모든 일들이 “우연”이 아니라 “연출”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네이버에서 싸이의 6집 앨범을 치면 2012년 7월 15일에 첫 발매 됐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루미나티는 수비학을 중시여깁니다. 어떤 분이 먼저 자료를 정리해 놓은 것을 발견해서 그것을 소스자료로 올립니다.
2012년 7월 15일을 일루미나티 수비학으로 계산을 하면 2+0+1+2+7+1+5=18=(6+6+6)=666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에는 냄새가 나는 대목입니다.
시청광장에서 공짜로 나누어준 싸이 6집 시디가 3만개 라고하니 하니 이것도 6 X 3 = 18 = 6+6+6 = 666이 도출이 됩니다.
싸이의 6집앨범의 자켓과 시디 디자인을 보면 일루미나티의 전시안을 연상케하는 호루스의 눈이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것도 우연이라고 말 할 수 있을까요?
그 눈안에 인어 모양을 하고 있는 싸이 심벌이 있으므로 호루스의 눈이 싸이를 지켜보고 있다. 또는 나는(싸이) 호루스의 눈 안에 있습니다 라는 뜻으로도 해석이 되는 부분입니다.
다곤은 고대 이교도 국가인 앗시리아의 비문 등에 나타난 신들이나 천사들이 쓰고 있는 관과 그 모양이 동일하며 거짓 바빌론 종교의 “구원자”의 한 신비 형태입니다. 다곤은 물고기의 신을 의미합니다. 이런 바빌론 이교주의의 다곤 숭배는 특별히 블레셋 사람들 사이에 크게 유행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천주교의 유래 P 117~119쪽 참조)
사사기 16 : 23
그때에 블레셋 사람들의 영주들이 함께 모여 자기들의 신 다곤에게 큰 희생물을 드리고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신이 우리의 원수 삼손을 우리 손에 넘겨주었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들릴라로 인해 삼손은 머리털이 짤리고 두 눈이 뽑히고 감옥 집에서 맷돌을 돌립니다. 그들이 즐거울 때에 삼손을 불러내어 재주 부리는 것을 구경하고자 합니다. 삼손이 두 기둥 사이에 서게 되고 삼손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나를 기억하옵소서... 삼손은 두 기둥을 밀어트려 그 집이 무너지게 합니다. 27절에 기록을 보면 그 집에는 자기들의 신 다곤에게 큰 희생물을 드리고 즐거워 하는 블레셋의 남자와 여자들이 가득하였다고 하며 지붕에도 삼천 명 가량의 남자와 여자가 있었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겠습니까? 또한 이 건축물의 크기가 얼마나 컷겠습니까? 이 사건은 약 3116년 전의 실제 사건이며 블레셋 사람들이 숭배하는 신이 다곤이라는 사실입니다.
사무엘상 5 : 2
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를 취하여 그것을 다곤의 집으로 가져다가 다곤 옆에 두었더라.
사무엘상 5 : 3
¶ 아스돗 사람들이 다음 날 일찍 일어났는데, 보라, 다곤이 {주}의 궤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댄 채 쓰러졌으므로 그들이 다곤을 취해 다시 그것의 자리에 세워 두었더라.
사무엘상 5 : 4
그들이 그 다음 날 아침에 일찍 일어났는데, 보라,다곤이 {주}의 궤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댄 채 쓰러졌고 다곤의 머리와 두 손바닥은 끊어져서 문지방에 있고다곤의 몸뚱이만 남았더라.
사무엘상 5 : 5
그러므로 다곤의 제사장들이나 다곤의 집에 들어가는 자는 이 날까지 아스돗에 있는 다곤의 문지방을 밟지 아니하느니라.
사무엘상 5 : 7
아스돗 사람들이 그리된 것을 보고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궤가 우리와 함께 거하지 못할지니 그의 손이 우리와 우리의 신 다곤 위에 심하게 임하는도다, 하니라.
*사무엘상 5장 2~7절은 사무엘이 살았던 때에 이스라엘이 블레셋과 전쟁이 있었고 에벤에셀에서 전쟁 중에 3만명의 이스라엘의 보병이 죽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도 죽임을 당하고 이스라엘이 크게 패합니다. 그 소식을 들은 엘리가 의자에서 뒤로 넘어져 목이 부러져 죽고 하나님의 언약궤는 전쟁터에서 블레셋이 빼앗아서 아스돗이라는 지역의 다곤의 집(이방신 성전) 둡니다. 이때 일어난 일들의 기록입니다.
다곤은 일루미나티의 중요한 상징이기도 합니다. 싸이도 자신을 물고기, 인어로 그려놓았습니다. 이것은 바빌론 신비종교인 “물고기의 신” 다곤의 종이다. 또는 그들의 후예가 되었다. 라는 것으로 이해 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싸이가 “낙원”이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사람들에게 자신이 나눠준 호루스의 눈이 그려진 앨범을 들어 보일 것을 요청하고 있는 영상장면입니다.
3만 개의 호루스의 눈을 들고 있는 관객들에게 “진짜 멋있습니다. 여기가 낙원이라 생각하시는 분 ‘소리질러!’”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싸이는 호루스의 눈이 다스리는 세상(New World Order)이 낙원이라는 것을 대중에게 전달하고 있는 것입니다.
약 8만명이 서울광장에 운집했다고 합니다. 시민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3만개의 일루미나티의 대표적인 상징인 전시안(호루스의 눈)을 들어보이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낙원이라고 소리를 지르지 않았겠습니까?
오른쪽 상단 MBC 로그 보이십니까? 저도 저속한 말 한마디 하고 싶네요! MBC가 ( ? ? ? )이나 하고 있으니 걱정됩니다. (요청이 있어어 가로 부부분을 ???로 처리했습니다.)
2012-10-08 05:24:34 | 노영기
자매님의 마음이 따뜻하게 전달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세상사람은 모르는 기쁨과 고통이 함께 하는 것이죠.
오직 기쁨의 근원인 예수님을 닮아가기위한 여정이
때로는 정말 쉽지만은 않아요...
올 때마다 웃음으로 찾아주니 너무 감사해요.
머지않아 온가족이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될 것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2012-10-08 03:29:01 | 이수영
자매님, 마지막 글이 참 ...좋네요. 우리 성도들은 감기 안걸리고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멘입니다.
2012-10-07 23:03:23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