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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 여기서 뵈니 저도 반갑네요. 하트를 달라는 이상한 메시지가 와서 한때는 귀찮아했었는데 알고보니 그게 게임이라고 하더군요 정말 사람들이 시간만 나면 핸드폰 게임에 열중하며 재밌다고 웃고 하루의 시간을 게임에 쏟는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런것들에 자신의 시간이나 생각이 빼앗기지 않도록 늘 신경쓰고 아예 관심조차 두지 않도록 바르게 가르쳐야겠습니다. 형제님~학원 일에, 아이들에, 공부에 여러가지 일로 분주하고 힘드신데도 늘 웃으시면서 모든일에 성실히 임하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짧은 글이라도 종종 남겨주세요. 오늘도 샬롬~!
2012-10-12 09:57:24 | 주경선
밤에는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잠을 자는데 취침할 때가 문제입니다. 해결방법은 자다가 일어나서 환기(번거러움)하거나 약간 문을 열고(열 손실) 자는 것인데 식물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의 경우 식물은 낮에 CO2를 흡수하고 밤에 배출을 하기 때문에 더 문제인데 반대로 호흡하는 식물이 있습니다. 일교차가 심한 곳에서 자생하는 식물들이 그러한데 이런 식물을 침실에 갖다 놓으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밤에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는 식물은 선인장(주로 가시가 있으며 선인장과에 속하는 식물), 다육식물(건조기에 대비 잎에-줄기,뿌리 수분과 영양을 저장 잎이 두툼함), 아나나스(파인애플과-브로멜라이드과에 속하는 식물로 구즈매니아, 브리시아 등)류 등 많은 식물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CO2를 공유하는 것도 건강에 큰 피해가 되는 것은 아니겠죠^^
2012-10-12 08:55:15 | 조양교
날씨가 추워지는 요즘 집에 환기도 자주 해야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글을 올려 봄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무료인 것이 있다.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가 그것인데...우리가 거주하는 모든 공간은 공기로 채워져 있으나 우리는 그것을 의식하지 않고 지내고 있다.그 공기중에는 부피 비율로 산소 21% 질소 78% 그외 1%로 되어 있고, 우리의 몸은 폐를 통해 필요한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내어 보내고 있다.우리는 거주하는 사무실이나 가정집에서 환기의 중요성에 대한 것을 그리 생각하지 않는듯 하다.우리의 몸은 항상 새로운 산소와 공기를 요구하는데 날씨가 추워지는 요즘과 겨울에는 환기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집에서 가스렌지를 켤 경우 실내 공기는 급속히 이산화탄소로 채워지며 불꽃도 노란색으로 되는 경향이 있다.이럴땐 바로 충분한 환기를 시켜야 한다.수면시에도 환기가 되도록 창문을 야깐 열어두는 것이 좋다.창문은 완전히 개방하면 실내 이산화탄소의 농도는 450PPm 정도 이나 밀페시에는 바로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올라가기 시작한다.경험한 바로는 약 5.7평되는 방에 창문을 닫은후 2인이 취침을 하면 약3시간정도면 1,200 PPm 정도가 되고 6시간 정도면 2,000 PPm 정도가 되어 조금 불쾌감을 느낄 정도가 된다. 이산화 탄소농도에 따른 인체의 영향을 보면. 400 PPm ~ 600 PPm 은 청정한 공기로 쾌적한 상태이고 600 PPm~1,000 PPm 은 일반적인 경우의 허용 농도, 환기를 고려하거나 시작해야함.   1,000 PPm 은 법적 실내허용치 권장농도이다. 실내 이산화탄소의 농도를 1,000 PPm 이하로 유자하는 것을 권장한다. 2,000 PPm  이면 상당히 불량한 상태 이어서 호홉이 증가, 집중력 저하, 졸음이 유발되는 상태 5,000 PPm  이면 위생학적 한계치로 두통, 호흡의 빠름, 메스꺼움을 느끼게 된다. 30,000 PPm 이면 호흡곤란, 경련, 맥박의 빠름 80,000 PPm 이면 경련, 의식불명, 몇 분내에 사망위험,
2012-10-11 09:15:57 | 허광무
저도 공부하러 온 아이에게 물어봤어요. 눈이 동그래져서 "왜요? 선생님 하시게요?" 이름으로 짐작한 것과 같던데 그게 그렇게 재미있을까 싶은 것은 잘 모르니까 하는 말이겠지만, 게임이란 것은 시작을 안하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육체 건강에도 좋지요. 나 형제님, 너무 잘하고 계시네요. 광고에서 본 것처럼 다들 '애니-팡 '할때 나 혼자 단연코 'No! ' 라고 할 수 있어야-
2012-10-10 18:09:42 | 이수영
정말 참 좋은 달란트를 갖고 있네요. 잘 다듬어 확고한 진리로 굳게 서서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기를 기대합니다. 참 부럽습니다. 온 가족이 찬양을 너무 잘해서 가족 찬양대회 하면 따논 당상일듯- 자주 등장해 주길 요청합니다.
2012-10-10 17:56:01 | 이수영
65세 이상되신 분들은 보건소에서 무료 접종해준다네요, 이 정도는 정보도 아니죠^^ 저도 작년에 독감 예방주사를 맞아서인지 쉽게 넘어갔는데 이번에도 예방차원에서 맞아야 할 것 같습니다.
2012-10-10 16:40:42 | 조양교
이번 가을의 정취는 꽤 긴것 같습니다. 환절기라 그런지 몸이 갈수록 뻐근해 지네요 과일들이 지천으로 깔려 있어서 먹지 않아도 풍성해 보입니다. 이런 저런 일도 많았는데 이번 가을엔 하나님 말씀에 푹 빠져보죠
2012-10-10 16:33:18 | 조양교
무늬만 그리스도인이었다가 말씀으로 영원한 속죄를 알고 거듭나고 난 후 성경말고 다른책을 읽을 마음이 없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완전 책에 둘러싸여 있지만 마음이 안정 안될때가 많고 집중이 잘 안되서 사실 성경도 그렇고 목사님 권하는 책도 많이 읽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것은 핑계이고 제 마음이 문제인것 알고 있으면서 잘 돌려지지않네요. 목사님께서 말씀 읽기 너무 좋은 계절이라하셔서 공감하고 마음을 다잡고 일단 성경부터 맘잡고 지속적으로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계속 쭈욱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2-10-10 15:13:13 | 김혜순
자매님 글을 읽으며 그리스도인의 삶과 생각이 어떠해야 하는지...어떠한지 공감이 되고 본이 되는 것 같아요. 혼자있지만 혼자가 아니고 여럿이 있다해도 외로운 우리 크리스쳔의 생활속에서 우리의 주파수는 늘 주님과 하늘나라에 맞춰 사는 것이 즐거움이겠지요. 오랫만의 소박한 글을 대하니 닐씨처럼 마음이 잔잔해지네요...
2012-10-10 14:42:57 | 오혜미
형제님 반가습니다. 이렇게 생각을 나눠주시니. 온 라인에 한국인들이 애니팡 열풍에 푹 빠졌다는 기사가 올라왔어요... 땅덩이가 좁은 나라라 온라인이 전국적으로 깔려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이 결코 좋지만은 않네요. 특히 남자들의 성향이 게임에 잘 빠져드는 것 같아요, 여자들은 카톡같이 수다-의 성향이 있어 그래도 게임에 덜 몰입하는 것 같고. 마지막 때엔 screen, sports, sex가 사단의 유용한 도구가 될거라더니만 젊은 사람들이나 어린 아이들의 미래가 염려됩니다.
2012-10-10 13:18:09 | 이수영
요즘, 학원에서 일을 하면서 선생님들이 스마트폰을 열심히 들여다보면서   게임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면서,   "선생님 재밌나요? 어떤 게임인가요? 저도 좀 가르쳐 주세요^^"   선생님들끼리 선생하고 학생들사이에 아이템 선물도 주고 받으면서 친분을 도모하는 것 같아서   저도 친분을 좀 쌓고자 옆에 계신 선생님께 게임을 좀 배워 봤습니다.   옛날 테트리스하고 비슷한 게임이더군요...   그러면서, 옆에 계신 또다른 선생님이 "나쌤은 캔디팡 안하세요?" 묻더군요.   제가 "게임할 시간이 없어요. 집에가면 애기도 봐야하고, 수학공부도 해야되고요. 할게 너무 많아요."   말을 해놓고보니 조금 실수로 말을  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바쁜사람이고, 너희들은 할일 없는 사람이지' 저 혼자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다른 쌤들이 기분나빠 하지는 않은것 같아 그냥 그렇게 지나가게 되었는데요....   한편으로, 두분 선생님께서 하나님안에 있지 않아서  하나님이 주신 시간,   그 귀중한 시간을 게임에 쏟고 있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물론, 하나님안에 있지 않은 다른 계획성있는 분들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주변에보면 하나님안에 있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게임에, 잡담에, 술자리에서,TV보는것에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보면서,,,,   요즘, 저도 바쁘게 살지만 하나님안에서의 바쁜생활은 그 가운데서도 여유와 기쁨을 누리는것을 느껴봅니다...   홈피에 들어와 글만 보고 나가다가, 그냥 나가기가 좀 미안(?)해서 살짝 짧은 글을 남기고 갑니다.   벌써 수요일 이네요~~^^    금요모임에 참석을 못해서 많은 아쉬움이 있지만, 올려주시는 자료를 통해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그럼, 평안들 다들 주님안에서 바쁘게 사시고요, 주일에 뵙겠습니다.  
2012-10-10 12:27:29 | 나창주
삶이 하루에도 변화무쌍에서 50, 60을 부러움으로 바라보고 살던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지금은 그렇게 생각나는것이 반반 인것 같아요. 나는 빨리 나이들고 싶고 자식이 자라는것을 늦추고 싶을 때가 있어서요 ㅎㅎ. 가을아침 많은 생각을 하셨군요. 오늘 날씨가 흐리고 천둥번개라고 보도가 되고 비온다음 한층 추워진다네요. 우리 더욱더 힘내서 살아요 자매님.
2012-10-10 11:33:48 | 이청원
이번 주엔 말레이시아와 중국, 호주, 보성, 광양, 남양주, 인근에서 방문해 주신 분들이 계셨지요. 새벽6시에 출발하신 분도, 주일로 일정을 맞추느라 2개국을 거쳐 오신분도... 주일이라 일일이 간증을 들어볼 시간이 없어 늘- 아쉽지요. 오전 예배 전에 100일이 되는 아기부모들의 합동 찬양이 있어서 감사했어요. 100일 아기들이 모두 아빠 품에 안겨 찬양 듣는 내내 보는 즐거움을 선사했고요. 오전 말씀은 예례미아 6장을 중심으로 믿음의길, 의의 길, 말씀의 길인 <선한 길로 걷자>는 마음을 울리는 말씀에 아멘이 되었어요. 점심은 공동 100일 떡이 앙증맞게 개별포장이 되어, 맛있는 카레라이스와 함께 나누어졌지요. 갈수록 더 맛있게 만드는 데 ‘사랑’ 조미료를 듬뿍 첨가하시는 걸까요? 식사 후에 아기들 사진 찍으면서 이제는 아기들에게 밀려난 유아기 아이들도 함께 모아 사진을 찍었지요. 유아방은 창문으로 들여다보거나, 들어가 안아보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호주에서 오신 자매님과 아기도 합석해서 유아들이 더 많아진 듯해요. 오후엔 김 목사님의 <성경적인기도>에 대한 2번째 말씀이 있었고, 중국에서 오신 한 형제님의 짧은 인사와 말레이시아에서 찾아오신 정 자매님의 간단한 간증이 있었지요. 한 달 체류예정으로 오신 자매님은 친정이 여수라 cd 를 챙겨드리고 출국 전에 또 예배드리러 딸과 함께 오실 때 충분히 갖고 가시면 될 것 같아요. 시간에 대한 광고가 오늘부터 적용되는 줄 알고 새신자반에 혼동을 주었던 것 같아요. 4분기 회의가 있었고 아직 재정이 탄탄치 못한 가운데 있지만 선교와 전도에 재정의 20%를 지출하고 있어서 참으로 기쁨이 되었지요. 항상 수고로 섬기는 지체들이 있어 정성으로 준비한 알 밥이 저녁식사로 제공되었답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성도들 볼 수 있어서 반가웠고 말씀으로 인해 또 자신을 돌아보게 해 주셔서 감사한 하루였네요. 오는 길이 너무 밀려서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무사히 도착케 되어 감사했어요. 또 반가운 성도들을 만나고 말씀으로 자기를 돌아보는 귀한 주일을 기다립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며, 평범한 것에 감사하고, 모든 것을 주님께서 이끄실 것을 믿는 믿음 안에서 평안을 누리시는 행복이 넘쳐나시기를!
2012-10-10 11:19:55 | 이수영
이젠 아침 6시도 불을 켜야만 책을 읽을 수가 있는 것이 겨울이 가까워져 오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주님께만 마음을 두고 말씀으로 위로와 감사로 찬양으로 살아가려하지만 항상 말씀에 화답하지는 않습니다. 저의 상태에 따라서 다른 것 같아요. 어떤 때는 한 단어가, 어떤 때는 한 구절이 마음을 끌어당길 때가 있지요. 그런 날은 그 말씀이나 단어를 곰곰이 생각하게 됩니다.   로마서를 찬찬히 읽어 나가면서 구원 받았기에 흘려 읽었던 말씀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며 저의 모습을 돌이켜 보았지요. 주님 앞에 갔을 때 낱낱이 녹화된 나의 모습을 이렇게 보지 않을까 생각하니 너무 이기적이고 몰인정하고 지각이 없는 내가 너무 싫습니다. 주님의 긍휼과 사랑의 마음을 부어주신 - 첫 사랑을 되찾아야 하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개인 기도제목 이기도 하고요.   저의 경우는 찬양이 늘 힘을 주고 마음을 주님께로 향하게 하고 즐겁게 합니다. 때로 피아노를 치면서 찬양하다가 마음이 뭉클뭉클 눈물이 왈칵 나기도하지요. 말씀에 집중이 안 될 때는 간증서적들을 읽으며 주님의 다양하심을 간접경험으로 눈물로 화답하기도 하고, 읽고 나서 좋은 책들은 지인들에게 권하기도 하고. 때로는 아기들이 보는 책도 휘-딱 읽기도 하고. 한 번에 5권씩 대출가능하기에 읽고 또 반납하고 도서관 오가는 길도 너무 좋습니다. 10분 거리를 꽃과 나무들을 마냥 보느라고 흥얼거리며 시간이 고무줄이 될 때가 많지요. 새로운 책이 별로 없고 신앙서적은 비중이 작기에 제한이 있지만요. 집 앞에 작은 도서관이 있고 걸어서 10분 거리에 큰 도서관이 두 군데 있거든요. 구리시는 큰 도서관이 3군데나 있고 곳곳에 작은 도서관도 많아서 너무 좋아요.   예전에는 정기적으로 기독교 서점에 가서 책을 사와 읽곤 했어요. 지금은 여유가 없기도 하지만 <성경지킴이> 사이트에 무궁무진한 올바른 정보가 있기에 필요를 별로 못 느끼기도 하고 목사님이 권하는 책도 읽기 때문이지 싶습니다.   들을 귀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서 복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63빌딩만치 높지만 들으려는 사람 찾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교회를 다닌다는 사람은 많아도... 시디를 주어놓고 조용히 지켜보고 있지요. 시디를 듣기만 해도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텐데.. 각 교회들이 이단 강좌를 열어서 자기들과 다른 것들에 대한 경각심이 너무 높아요...   남편이 현재 61세, 내년이면 62세가 되니 여러 가지 생각이 많아요. ‘자녀들이 부모를 위해 모아 두지 아니하고 부모가 자녀들을 위해 하느니라‘ 는 말씀이 떠올라  남편이 보기에 참으로 철없는 저는 ‘자녀의 일은 부모가 걱정하는 것 아닌가?’ 한마디 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것을 뒤돌아보기만 해도 동행하시는 주님의 긍휼과 은혜가 분명했기에 앞으로도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60년간 한국말을 사용하지만도 짧은 말밖에 안하는 그러나 가장으로서 성실한 남편 덕분에 집에서 편하게 지내는 여유를 누리고 있어 감사하지요. 제가 몸이 건강치 못한 것도 있지만요.   직장에 다니느라 바쁘고 집안일도 하며 힘들게 지내시는 자매님들 참 대단해 보여요! 성도들 한 분 한 분 생각해 보면 모두 참으로 놀랍다는 생각이 들지요. 모두가 보석인데 보석인 줄 알아주는 분은 주님뿐이시니 세상에서 살기가 너무 힘들고 어렵지만 그래서 우리는 주일을 기다리고 사는 것 아닌가 싶어요.   “주님께서 언제 오실까? 40년 뒤? 생각만 해도 너무 끔찍하다. 그치?” 남편이 짧게 대답합니다. “10-20년 사이엔 오시겠지” “왜 그렇게 생각해 ?” “말세 중 가장 끝이야.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면.” 조금 위로가 됩니다. 10년을 살든지 1년을 살든지 그날그날을 충실하게 살아야겠지요.
2012-10-10 11:05:38 | 이수영
사랑하는 자매님들 축하해주시고 늘 마음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헌데 지금까지 받은 사랑이 너무 큰데 모금(?)하신다고 하니 부끄럽고 너무 송구스러워서 얼굴을 못들겠네요 부디 사랑하고 축복하는 마음만 듬뿍 담아서 미소 한박스만 주세요. 그마음은 정말 고맙고 감사하지만 모금은 안해주셨음 좋겠어요. 저는 솔직히 나눔이 부담이 됩니다. 떡해서 부담이 되시면 안되기에 일부러 3집이 아주 작게같이 한거랍니다 그냥 편하게 넘어가주셨으면 더 좋겠네요. 정말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제마음 아실거라 믿어요.. 이렇게 되면 나중에 돌떡도 못해요~ ^^ㅋㅋ 자매님들 우리 아기들 믿음안에서 건강하게 잘 크도록 기도해주세요~ 샬롬~!
2012-10-10 09:21:23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