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님 오랜만에 글 남겨 주시니 반가워요^^
먼 거리에서 매주 빠지지 않고 성실하게 참여해 주셔서
얼마나 본이 되는지 몰라요.
항상 건강하시면 좋겠습니다.
2012-10-22 16:17:03 | 이수영
아이들은 데리고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아이들에게 전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행동으로 가르칠수 있는 것 하나만으로도 정말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서라도 메세지를 다 읽고 가시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우리 애들보기에 바빴지만 마음에 기쁨이 넘쳐서 쉽게 잠에 들지 못했지요..
한주동안 더 말씀가운데 거하며 승리하겠습니다. ^^
고전 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세상이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복음 선포의 어리석은 것으로 믿는 자들 구원하시는 것을 기뻐하셨도다.
2012-10-22 12:26:53 | 주경선
두 분의 찬양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피어슨 선교사님께서 이렇게 찬양을 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 하지 못했었는데.....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2-10-22 10:21:06 | 석혜숙
수영자매님의 글은 교회에서 일어난 일들을 전체적으로 알려주니 미쳐 알지 못하고 지났던 시간들을 알 수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수영자매님! 감사합니다
2012-10-22 10:16:22 | 석혜숙
아름다운 모습들 입니다.
어린아이들과 청소년들이 함께한 모습이 더욱 보기에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피켓에 적힌 글들을 보고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죽음이후에 대해서
진지하게, 곰곰히 생각하고 주님을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입니다.
주님께서 일하여 주시겠지요?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2-10-22 10:03:16 | 석혜숙
어떤 아이디어가 나오면 몇몇 분들이 헌신해서 일을 하고
또 성도들이 성의를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교회에 구원 받은 이들이 더 넘쳐서 주님께 영광이 되기를 원하며
불신 세상에도 빛을 전하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0-22 09:59:16 | 관리자
가사를 보며 들으니 더 감동이 됩니다.
자주 참여 해주면 좋겠습니다.
다음 번에는 아이들도 알아들을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주일학교 찬양으로 들려주셔도 좋을 듯^^
2012-10-22 09:57:23 | 이수영
어른 아이 할 것없이 한마음이 된 조용한 전도였습니다.
아름다운 단풍이 기뻐하시는 주님의 축복같습니다.
공원이 굉장히 복잡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헐-렁하네요.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거두실 것을 믿습니다.
모두 모두 즐거우셨지요?
2012-10-22 09:42:01 | 이수영
짧은 시간동안
환한 미소로
우리 예수님을 당당하게 들어 내는 귀한 시간였습니다.
가끔이 아닌 자주 이런 기회를 만들어
우리 예수님을 소개하기로 해요.^^
2012-10-22 05:24:30 | 박진
언젠간 꼭 이곡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두분 이렇게 함께 할수있음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2-10-22 00:22:10 | 이청원
-Room at the Cross for You-
1. The cross upon which Jesus diedIs a shelter in which we can hideAnd its grace so free is sufficient for meAnd deep is its fountain as wide as the sea.
2. Though millions have found him a friendAnd have turned from the sins they have sinnedThe Savior still waits to open the gatesAnd welcome a sinner before it's too late.
3. The hand of my Savior is strongAnd the love of my Savior is longThrough sunshine or rain, through loss or in gain,The blood flows from Calvary to cleanse every stain.
* There's room at the cross for youThere's room at the cross for youThough millions have come, there's still room for oneYes there's room at the cross for you.
2012-10-21 23:35:11 | 관리자
부지런히 사진을 올렸네요 .
저는 솔직히 노방전도에 회의적이었는데 오늘은 교회를 힘입어 내가 믿는 예수님과 말씀을 공공연히 드러내는 일을 통해 다시한번 그리스도인이란 누구인가를 공중앞에서 생각해 보는 계기였습니다.
혼자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이었는데 어느새 우리 사랑교회가 이만큼 커져서 5개조로 나눌 수 있었다는 것도 새삼 놀랄 일이었고요. 어린아이로 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한마음이 되어 같은 일을 했다는 것은 우리끼리만 좋았던 시간이었다 할지라도 충분히 의미와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혹시라도 우리의 소리없는 강력한 메세지로 인해 하나님을 알게되는 뭇 영혼이 있기를 마음 속으로 간절히 기도하며 오늘을 마감합니다...
2012-10-21 23:21:30 | 오혜미
아침부터 인천대공원으로 걸음하기위해 준비를 합니다.
Room At The Cross For You 피어스선교사님 부부께서 찬양드렸습니다.
주님앞에 나올때 ....이곳이 우리가 쉴곳입니다. 아멘!
오후예배를 마친뒤 100여명의 형제자매님들과 아이들이 인천대공원으로 향했습니다.
5조로 나누어 조용히~ 아주 조용히 ....
마음은 확성기를 대고....^^
핏켓 전도를 했습니다.
먼저 [예수님 만이 구원자 입니다] 조 모습입니다.
주황 단풍이 참 아름답지요.
노란 단풍도 빠질수 없지요.
[당신은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조 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영광이가 사진을 찍고 이렇게 편집까지 해주신채로 전달받은 사진입니다.
다 함께 하는 우리들 모습 너무도 멋집니다.
[지옥은 실제로 있습니다] 조 입니다.
잠깐의 시비행인이 있었지만 우리 어르신들, 아이들, 꿋꿋한 모습. ^^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합니다]조 입니다.
미스코리아 조 이기도 하지요.ㅎㅎ
우리 아이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하나님을 자랑했기를......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가장 서쪽에서 마지막 조의 모습이 보입니다.
[지금이 구원의 때 입니다]조 입니다.
시간날때마다 이모습으로 허광무 형제님 이곳에서 전도하셨음 좋겠네요.^^
해가 뉘엿뉘엿 질무렵 우리의 허기를 채워줄 식당으로 향합니다.
발걸음이 가볍겠지요? ^^
함께 하는 즐거움도 마음 한가득~
별 탈 없이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언제나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2012-10-21 22:23:11 | 관리자
참으로 무서운 때에 우리는 살고 있군요. 더욱더 주님을 의지해야겠습니다.
2012-10-21 20:44:15 | 이청원
인천대공원에서 잘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니 7시 반이었습니다. 오늘도 너무도 감사한 하루였지요. 자매님 글을 보며 밥을 해주시느라, 혹은 아기 보느라 잘 듣지 못했던 자매님들께 이글은 항상 소식통이되며 눈을 열어줍니다. 감사합니다 자매님.
2012-10-21 20:43:18 | 이청원
정말로 생각 할- 수- 록 주님께 감사합니다.
확실한 것은 주님 외에는 없지요.
2012-10-21 20:13:41 | 이수영
롯의 때와 같은 미말에 있음이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바른 것을 바르다고 말하니 감옥에 가야 하다니......
성도들의 처신이 너무 어렵게 되어 가네요....
2012-10-21 20:10:56 | 이수영
고 정순 자매님은 토요일이 되면 교회 올 생각에 마음이 설레신다고 해요.
빨리 교회 오고 싶어 새벽에 수원에서 출발하시고 일찍 오셔서 교회를 섬기려 하는
마음이 너무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11층 주방 식탁을 즐거운 마음으로 도맡아서 닦아 주십니다.
설거지도 잘 할 수 있는데 다른 성도들에게 짐이 될까봐 못하신다고.....
속 중심을 보시는 주님께서 너무나 사랑스레 보실 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피어스 선교사님과 남 윤수 자매님의 복음적인 특송이 있었습니다.
피어스 선교사님은 뵙기만 해도 주님께 감사가 되지요.
얼마 전 까지만 해도 휠체어 아니면 이동이 불가능하셔서 병원에 계시던 분이
주님의 긍휼과 은혜로 회복되시어 교회를 섬기시기도 하시고
모든 집회에 빠짐없이 성실하게 참여하시고 계십니다.
우리말을 전혀 알아듣지 못하시는 분임에도 불구하고.....
오전 말씀은 <하나님을 자랑하라>는 제목으로 예레미야 9장 중심으로 헛된 것을
자랑치 말고 오직 하나님을 자랑해야 함을 열정적으로 말씀하셨지요.
오늘 유아방에서는 아기들과 엄마들이 참으로 조용한 가운데 예배를 드릴 수 있었답니다.
유초등부 반에서 아이들을 봐주신 덕분이지요.
유아들을 돌보아주실 자매님들이 세 분정도만 더 계시면 아기들과 아기엄마들이 조용히
예배에 집중하실 수가 있으니 많이 자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수고해 주시면 된다고 해요.
은퇴하신 목사님 부부께서 저희와 함께 예배에 참여하셨고,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제대한 박 주영 청년,
케냐에서 돌아온 김 병호 형제님 아들, 정구만 형제님의 아들 부부와 새로 태어난 손녀도 참여했습니다.
새로 오시는 분들이 잘 적응해 가시도록 관심을 표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매님들의 수고로 여러 가지 내용의 피켓이 완성되어 선을 보였습니다.
피켓을 보는 눈들과 생각을 열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찬양 팀이 예배가 끝난 직후에 모여서 찬양연습을 하고 내려갔는데 점심이 너무 맛있어서
급히 밥을 다시 할 정도로 인기가 좋았습니다.
매 번 식사 당번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우린 대식구거든요.
그 많은 양을 해 내는 자매님들의 수고에 감사해요.
오후엔 로마서 강해 한 시간을 한 뒤에 예배당에 모여 5개조로 나뉘어 인천 대공원으로
소풍 겸 전도를 위해 떠났습니다.
여러 가지 에피소드들이 많을 것 같아요.
함께 하고 싶은데 기온이 낮아지니 무릎이 자꾸 아픈 신호를 보내 그냥 왔네요^
지금 이 시간에는 칼국수를 맛있게 드시고 있겠지요?
모두가 특별한 시간들이 되고, 주님을 알고자 하는 혼들을 거두는 기쁨을 기대해봅니다.
2012-10-21 20:03:53 | 이수영
형제님 좋은앱 소개 시켜 주어 대단히 감사 합니다.
상세한 설명서를 수록 해주어 수월하게 설치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KJB흠정역이 있어 참으로 감사 한일 입니다.
2012-10-20 20:57:29 | 정구만
호주는 9월 19일에 찬성 42대 반대 98로 동성결혼법이 부결되어 다행한 일입니다.
뉴질랜드는 찬성80대 반대40으로 부정적인 반응이 나왔습니다.
이 일로 속상한 나날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아직 두 번의 투표가 더 남았습니다. 국회의원들의 마음을 바꾸려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한인크라스찬들이 앞에서 열심히 반대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부결이 된다고해도 그들은 내년에 또 다음 해에도 계속 안간힘을 쓸 것이고, 우리는 계속 그들과
힘겨운 싸움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잠자코 있는 죄'를 범할 수 없기에 우리 또한 이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성과 게이에 관련된 돈을
'핑크 머니'라고 한답니다. 이 핑크머니를 획득하려는 세력들의 힘 또한 무시할 수 없습니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luefelix&logNo=100166675635
이 법이 통과될 경우 특별히우려되는 대표적인 두 가지 문제는,
1.공적인 장소에서 동성애가 하나님 앞에 죄임을 말할 수 없는 것.
2.동성결혼 가정에 아이를 입양하는 것. 입니다.
2011년에 동성결혼법이 통과된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2012년 현재 학교에서 동성애법에 대하여 교육을 하고 있으며,
다른 주에 살던 동성애자들이 캘리포니아 주로 몰려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불행한 일이 한국(서울시 학생인권조례안)에 또 뉴질랜드에 일어나지 않도록
두 나라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잠잠히 있는 죄를 범하지 말라.
http://cafe.daum.net/newspiritmovement/CAgg/9?docid=1QZjf|CAgg|9|20120725230400&q=%B5%BF%BC%BA%BE%D6%20%B0%E1%C8%A5%B9%FD%20%C4%B6%B8%AE%C6%F7%B4%CF%BE%C6%20%C1%D6
A.창세기 19장 4-5,10-11,24-25(소돔과 고모라)
4 ¶ 그러나 그들이 눕기 전에 그 도시의 남자들 곧 소돔의 남자들이 즉 늙은이든 젊은이든 사방에서 나온 모든 사람들이 그 집을 에워쌌더라. 5 그들이 롯을 부르며 그에게 이르되, 이 밤에 네게 온 남자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을 우리에게로 데려오라. 우리가 그들을 알리라, 하니 10 그러나 그 남자(천사)들이 자기들의 손을 내밀어 롯을 집으로 자기들에게로 끌어들인 뒤에 문을 닫고 11 큰 자든 작은 자든 집 문에 있던 남자들을 다 쳐서 눈을 멀게 하니 이에 그들이 문을 찾느라 힘들어하더라. 24 {주}께서 하늘에서 {주}로부터 유황과 불을 비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25 그 도시들과 온 평야와 그 도시들의 모든 거주민과 땅 위에서 자라난 것을 엎어 멸하셨더라
B.로마서 1장 26-27,32절
26 이러한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수치스런 애정에 내주셨으니 이는 심지어 그들의 여자들도 본래대로 쓸 것을 본성에 어긋나는 것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라. 27 남자들도 이와 같이 본래대로 여자 쓰는 것을 버리고 서로를 향해 욕정이 불 일 듯 하여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보기 흉한 짓을 행함으로 자기 잘못에 합당한 보응을 자기 속에 받았느니라 .32 그들이 이런 일들을 행하는 자들은 죽어야 마땅하다는 [하나님]의 심판을 알고도 같은 일들을 행할 뿐 아니라 그런 일들 행하는 자들을 기뻐하느니라.
C.고린도전서 6장9절
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할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속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자나 간음하는 자나 여성화된 남자나 남자와 더불어 자신을 욕되게 하는 남자나
D.디모데전서 1장10절
10 음행을 일삼는 자와 남자와 더불어 자기를 더럽히는 자와 사람을 납치하는 자와 거짓말하는 자와 위증하는 자와 그밖에 무엇이든지 건전한 교리에 역행하는 것 때문이니라
E.고린도전서 6장 18-20절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행하는 모든 죄는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짓느니라. 19 도대체 무슨 말이냐? 너희 몸이 너희가 [하나님]에게서 받은바 너희 안에 계신 [성령]님의 전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니 20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느니라. 그런즉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2012-10-20 10:40:19 | 최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