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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교회의 사역이 전 세계에 널리 퍼지고 있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지난 몇 달 동안 유튜브를 통해 말씀이 올라가면서 더 많은 호응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일을 위해 수고해 주시는 방송실의 모든 형제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지난 주에 호주에서 48세 되신 한 형제님이 보내온 편지입니다. 참조하세요.   --------------------------- 샬롬!! 호주교민입니다. 일반적인 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그러니 언제나 기쁠 수가 없었고, 단지 지옥만 가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한 지가 20년이 넘었지요.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규모가 크든지 적든지,역사가 오래 되었든지 아니든지 교파와 상관없이 지금 대부분 일반교회에서 진행되는 많은 일들이 성경과 관계가 전혀 없거나, 아주 거리가 먼데도 성경의 말씀과 교묘하게 아주 그럴듯하게 보이게 만들어진 거짓 연결고리로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만들고 그 거짓 연결고리로 만든 명분이나 당위성을 근거로 진행되는 것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주 단순하고 명확하고 중요한 내용의 주제를 가지고 상담도 해 보았습니다.상담을 하면 마치 교회 내의 가시처럼 보고, 신앙이 아직 깊지 않아서 그렇다고 하고 성경을 더 읽어야 이해 할 수 있다고 하고, 왜 그런데 신경쓰냐고 하고, 시험에 들었다고도 하고, 그냥 기도하자고도 합니다. 힘들었습니다.   대부분의 신학교 역시 참진리와는 거리가 아주 멀다라고 생각하고 Youtube로 많은 설교와 강해를 듣고 보던 중에 사랑침례교회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접하게 되었고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 말씀(구원의 영원한 안전보장)과 김문수 목사님의 강의(칼빈주의 5대강령 분석)을 접하고 확실한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이미 수개월째 매일 듣고 있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여러분들과 목사님들의 열정과 용기에 부러움과 박수를 보냅니다.주님의 특별한 사랑이 여러분께 역사했다고 굳게 믿습니다. 회원으로 가입을 시도 했는데 Form Detail을 도저히 완성할 수가 없네요. 함께 가까이 하지 못하지만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회원가입을 허락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10-30 12:18:04 | 관리자
주일이 지나면 제일 먼저 올리시는 자매님의 글으 통해 머릿속에서 다시한번 주일 하루 있었던 일들이 정리가 되며 벌써 다음주일을 향한 기다림과 기대가 시작 된답니다^^ 자매님의 맛깔스러운 글솜씨도 기다려지구요 달의 움직임에 비유하며 정확한 기준이 필요하다는 자매님의 말씀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마태복음 24: 35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2012-10-29 13:13:37 | 이주옥
정말 차에 서 본 달은 왔다갔다 한다는 자매님 표현이 교훈이 되네요. 우리 입장에서 성경을 생각하면 않될 것 같아요. 하나님이 인갼에게 주신 성경과 보존을 믿지 못하면 달이 왔다갔다 하는 것 처럼 성경에 대한 믿음도 왔다갔다 하는 것 같아요..
2012-10-29 10:49:17 | 오혜미
주일 아침 이른 시간임에도 1박2일의 중고등부 성경캠프 진행 중이라 중고등 학생들이 각기 교실에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덕분에 학생들로 구성된 연주자들의 연습도 진행되고 있고요. 송 호 형제님의 <흠정역 성경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가 있었고 듣고 난 후 소감으로 여러 가지 아이디어로 된 문구와 갖가지 모양으로 <게시판 꾸미기>가 엘리베이트 맞은편에 결과물로 세워져서 성도들을 맞이합니다. 김 문수 목사님, 조 양교 형제님, 김 정호 형제님, 나 창주 형제님과 이 주옥 사모님과 여러 자매님의 헌신으로 성경 캠프가 무사히 잘 끝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광양, 보성, 아산, 인근 여러 지역에서 방문해 주신 분들이 계셨고, 미국과 카나다 지역에서 30년간 목회하시고 은퇴하신 목사님도 저희와 함께 하셨어요. 쉽지 않은 결정을 하신 분들이기에 더욱 감사가 됩니다. 호주 교민이신 한 성도께서 정 목사님께 보낸 편지를 읽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들었지요. 앞으로 우리 홈피에 들어오셔서 주님 안에서의 여러 가지 소식들을 나눠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오전에 김 문수 목사님의 마태 9:36-38, 한 사람 한사람이 수확하는 주님의 일꾼이 되자는 내용의 설교를 해주셨고요, 맛있는 식사 후 오후 시간엔 이 태성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고 뒤이어 정 목사님의 로마서 강해가 있었습니다. 새롭게 더해진 자매님들과 함께 찬양하는 시간을 갖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희끄무레한 둥근 보름달이 왼쪽에 떠 있더니만 잠시 후엔 더 밝은 빛으로 완전한 보름달로 오른쪽에 있더니 오는 도중 내내 차를 중심으로 좌우로 왔다 갔다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차에 탄 사람이 기준이 되니 달이 왔다 갔다 하네요. 모든 것들에는 기준이 정확 해야겠다 는 생각이^^ 가장 정확하고 변함없는 기준은 KJV 흠정역 성경이잖아요? 저희를 올바른 길, 옳은 길, 진리의 길로 인도하는 온전한 성경이 우리에게 있음이 다시금 감사가 되었습니다. 어느새 날이 빨리 저물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 모두 주님의 일꾼으로서 한 주간을 기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2012-10-28 21:32:41 | 이수영
안녕하세요? 자매모임에서 알립니다. 이번주 (11월1일) 목요일 자매모임은 성환의 석혜숙 자매님댁에서 가지려 합니다. 김문수 목사님께서 "판단"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말씀 전해주실 예정이며 가는 길은 인원파악이 되는 대로 시간과 승용차를 분배해서 움직일 예정이오니 함께 하고픈 자매님들께서는 ☎ 이청원 010. 5191. 7168 로 연락주시면 되겠습니다.     장소를 제공해주시는 김일부, 석혜숙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 
2012-10-28 20:19:51 | 관리자
  - 영화로신 주 예수의 - [찬송142장] 1. 영화로신 주예수의 십자가를 생각하면 세상부귀 모든 영화 분토에도 못비기리 2. 구주께서 죽으실때 성전휘장 찢어지어 구원의 길 여시고서 천국기쁨 주셨도다 3. 구주예수 갈보리에 흘린피와 그물로써 나의 몸과 영혼까지 구속하여 주셨도다 4. 구주예수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었으니 그사랑에 감격하여 이몸주께 드립니다 * 후렴 - 오 갈보리 오 갈보리 주 예수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신 보배로우신 나의 주
2012-10-28 17:10:56 | 관리자
“천리 길을 가려면 한 걸음을 떼어야 한다.”는 옛 속담이 있습니다. 마음이 급한 나머지 너무 서두를 수도 있고, 엄두가 나질 않아서 아예 포기하는 일도 생겨 납니다. 시작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중도에 포기하면 아니 간만 못하다” 라는 말도 있습니다. 마무리를 중시한 내용이죠, 어떤 일을 하다보면 시작도 못하는 분도 있고, 시작은 했는데 중도에 머무르는 사람도 있고, 끝까지 완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 중도에 포기를 잘 하는 편에 속합니다. 배우다 말았던 것이 너무 많았던 것 같은데, 그래서 배움의 열정을 가지신 분들을 저는 대단히 존경합니다. 저같은 성향의 사람을 예수님께서 받아 주시고, 예수님안에 지속적으로 거하게 해주신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중에 은혜입니다. 어쨌든 우리는 자의든 타의든 천리 길을 가고 있는 여정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저만큼 멀직이 가고 있는 분도 있고 그래서 조급한 마음에 발을 동동 거리기도 하고, 천리 길을 꼭 가야되는가 하면서 그냥 빙빙 도는 사람도 있습니다. 길을 가다보면 특별한 재능을 가진 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이런 분들을 보면 매우 쉽게 빠르게 길을 갑니다. 그러다 보니 남들의 주목과 부러움을 한 몸에 받게 되는데요, 섣불리 따라 가려하다가는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죠^^ 요즘 많이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생각을 심으면 행동이 되고 행동을 심으면 습관이 되고 행동을 심으면 운명이 된다.”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별히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가야 할 방향을 갖고 있다는 것은 다행한 일입니다. 잠언서에 보면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어떤 생각을 해야 할지 지혜가 부른다고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과 귀를 현혹하는 것들이 많이 있어서 지혜가 부르는 소리에 민감하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지혜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 소리를 마음에 담아 둘 때 지혜로운 생각이 들고 지혜로운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하루 시간의 대부분을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상과 사람들 틈바구니에 머물 수 밖에 없는 것이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지혜가 담겨져야 할 부분에 세상적인 것들이, 육신적인 것들이, 마귀적인 것들이 자리잡게 되는데 문제는 이런 것들을 심각히 여겨야 하는데 지극히 자연스럽고 편하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즐기고 있다는 것이 더욱 큰 문제죠, 대표적인 것으로 요즘 모 가수의 강남 스타일이 뜨고 있습니다. 한류 열풍이 전 세계를 들썩이고 있습니다. 너무 외설적이고, 마귀적 요소가 많은 것 같은데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고 우리나라의 국격을 높이고 있다고 자랑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심지어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사람조차 거부감을 안보이는 것이 씁쓸하기만 합니다. 저 자신을 돌이켜 볼 때 지혜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려고 하고 나름 분별력과 방향은 갖고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자신이 없고 두려운 영역이 있습니다. 아는만큼 그 방향대로 실행하는 영역입니다. 지혜를 안다는 것은 지식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해야 하는 책임까지 따르기 때문입니다. “47 자기 주인의 뜻을 알고도 자기를 예비하지 아니하고 주인의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그 종은 채찍을 많이 맞되 48 알지 못하고 채찍 맞을 일들을 한 자는 적게 맞으리라. 누구든지 많이 받은 자에게 많이 요구할 것이요, 사람들이 많이 맡긴 자에게 더 많이 달라고 하리라.” (눅12: 47,48) 여기에 지혜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은 두 부류의 사람이 나옵니다. 지식을 갖고 있으나 행치 않은 사람이 나오고, 지식 자체가 없어서 행하지 않은 사람이 나옵니다. 알고도 행치 않은 부분에 대해 더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는 내용입니다. 그렇다고 지식 안 가질래! 할 수는 없는 일이죠,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공평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지혜는 지식과 더불어 합당한 마음과 반응까지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혜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가까이하는 주말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2012-10-26 11:18:42 | 조양교
경각심을 일깨워 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마음을 가짐을 새로이 가지게 합니다. 신앙의 자유를 열었던 나라가 신앙을 억압하는 나라로 변모해 버렸네요, 우리나라에서도 잘못된 것들이 더 급속히 퍼지고 있어 기도에 더욱 힘써야 겠다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2012-10-26 11:11:07 | 조양교
재미있는 비유네요. 책을 읽고 나서...혹은 일상생활에서 서로 나누고 싶은 마음을 이곳에 올려 혹시 바쁘거나 무미건조한 생활을 하는 분들에게 유익을 끼칠 거라고 봅니다. 열심히 올려 주세요. 감사히 잘 읽었어요...
2012-10-26 10:00:15 | 오혜미
좋은 글 하나 옮김니다. 유익한 글이 되길 바라면서..^^로버트 멍어의 [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 이라는 책을 보면,   주님을 영접한 사람의 마음속엔, 주님께서 그리스도의 집을 짓고 사십니다.  서재, 주방, 거실, 작업실, 오락실, 침실이 잘 갖추어진 집입니다.  주님과 함께 집으로 들어가 주위를 둘러봅니다. 서재에 들어가보니 성경책이 있어야 할 서재엔 세상의 온갖책들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하는 주방엔 돈, 학위, 직업, 명성 등의 부끄러운 음식들이 차려져 있습니다.그리고 거실로 나왔을때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나와 매일 거실에서 교제를 하자."하지만 사람은 주님의 그 말씀을 금방 잊어버립니다.회사에 가고, 친구를 만나고, 학교에 가며, 내가 좋아 하는 취미 생활을 하고 자신의 일에 바쁘기 때문입니다.작업을 하는 작업장은 썰렁하기만 합니다.주님의 도움 없인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주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기방식으로 하려고 하기때문에 뭐든 금방 포기하게 되기 때문입니다.[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고 내가 그 안에 거하면 바로 그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나니 나 없이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심지어, 그리스도의 집에 있는 오락실에는 주님의 출입을 금하고 있습니다.주님께 보이기에는 너무나 부끄러운 것들이 많고,주님과 함께하면 세상 것들을 즐기지 못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술,담배,도박 외에도 자신이 주님보다 우선하는 모든 것들에 해당하는 개인적인 것들이 그것입니다.주님께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는 내가 네 곁에 있으면 재미있는 것을 즐기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니? 내가 온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의 기쁨이 넘치게 하려는 것'임을 기억하거라."[요 15:11] 내가 너희에게 이 일들을 말한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어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주님과 모든 방을 돌아본 후 최종적으로 침실로 향합니다. 침실엔 우리가 비밀스럽게 여기는 은밀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성(性)입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성(性)을 부끄러운 것으로 생각하고, 나쁜 행동으로도 악용을 합니다.성은 잘못 사용되면 선(善)을 파괴시키지만, 제대로 사용되면 굉장한 선(善)을 이루고 또한 아름답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이렇듯 주님을 영접한 사람의 마음속에 "있어서는 안될 것"들이 많습니다.하지만 주님이 내 마음속에 계시는 이상, 주님께선 이것들을 그냥 두시지 않습니다. 모두 주님께 속한 것들로 바꾸어 주십니다.방 귀퉁이에 있는 벽장에 몰래 담아뒀던 부끄러운 과거와 잘못들도 주님께서 깨끗이 청소해 주십니다.마지막으론 내 마음속 그리스도의 집을 주님의 이름으로 명의 이전을 합니다.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주님께서 전적으로 맡아주시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수리하시고 관리하시며 영원히 지켜주십니다.세상의 때가 잔뜩 묻은 집을 주님께서 서서히 주님의 집으로 만들어 가십니다.그 과정을 가슴 깊이 느끼시길 바랍니다.제 마음속에 있는 그리스도의 집도 주님이 손보실데가 아주 많습니다.그 중에서도 특히, 거실에서의 주님과의 교제가 그렇습니다.학교에 가고, 회사에 가고, 인터넷 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친구들을 만나는 사이에 주님과의 교제를 잊고 삽니다.하지만,제가 제 자신만을 생각할 때에도 주님은 늘 저를 잊지 않고 와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얇고 작은 책을 통해 그걸 느낀 순간, 제 마음이 어땟는지는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도 자신의 마음속의 그리스도의 집을 살펴보시길 바랍니다.그 집이 지저분한 단칸방이지 않기를 ......주님 사랑합니다.....    
2012-10-26 09:22:27 | 이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