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샬롬! *^^*
2012-11-01 11:09:39 | 송재근
이제 속초에도 비빌언덕(?) 이 생겨 참 기쁘네요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샬롬! *^^*
2012-11-01 11:08:16 | 송재근
형제님 반갑습니다.
호주 어느 지역인지 모르지만 우리 직원이 호주로 출장을 하여 11월 19일 시드니에서 1박
20일 뉴질랜드 크라이스처치에서 3박 23일에는 멜버른에서 1박 하는 계획으로 출장 할 계획이니 흠정역 성경 구입(유료)이나 신앙에 도움이 되는 CD(무료)를 받기 원하시면 연락 주십시요.
기꺼이 도와 드리겠습니다.
jk5878@naver.com
2012-11-01 10:22:42 | 정구만
자매님 반갑습니다.
적기에 자매님의 간증이 올라와서 기쁩니다.
정목사님의 구원cd를 여기저기 돌렸더니만
한 친구가 자기는 이전에 구원받은 줄 알았는데
이제야 확실하게 구원받았다고 간증했어요.
믿으면서도 하마터면 지옥에 갈 뻔 했다고...
한국에 나와 계시니 돌아 가시기전에
방문해주시면 좋겠어요.
직접 보고 교제할 사람들이 많이 있답니다.
2012-11-01 09:24:49 | 이수영
반갑습니다.
좁은 길로 들어섰으니
주님의 도우심에 온전히 의지하심이
느껴집니다.
유전과 전통을 거스리기가 참 힘드셨을텐데
주위가족들이 이단에 빠졌다고 들....
곳곳에 참 진리를 알고 좁은길로 가시는 성도들을
보면서 너무 감사가 되고 기도로 지원하겠습니다.
박 덕순 자매님도 이젠 홈피에 자주 들어 오실거죠?
빠른 시일내에 뵙게 되기를 바라며
반가운 마음을 전합니다.
2012-11-01 09:08:42 | 이수영
형제님 ^^환영합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교제 나눴으면 해요.
인터넷의 장점은 거리가 없다는 것-우주적인 교회의 모습?이랄까-
같은교회의 일원으로 서로 교제나누어요.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2012-11-01 09:01:52 | 이수영
형제님의 소식을 목사님을 통해 자주 들었습니다.
바른 믿음을 갖고 실행하기에 어려운 때를 살고 있는데 열정의 모습을 보여 주셔서
귀감이 됩니다. 주님의 도우심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2-11-01 08:53:00 | 조양교
진리를 찾으려는 갈급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지구촌 곳곳에 있다는 것이
많은 위안이 됩니다. 먼거리에 계시지만 한 지체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2012-11-01 08:43:46 | 조양교
샬롬!
형제님 반갑습니다. 이 공간을 통해서 형제님과 함께함에
기쁘고 감사합니다. 타국에서도 우리 주님의 은혜와 사랑의 수고로
좋은열매들이 주렁주렁 맺어지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언젠가는 뵐 수 있는 날이 있겠죠?
샬롬!
2012-11-01 07:13:27 | 박영학
샬롬!
주 예수님 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글로뵈어 기쁘고 반갑습니다.
함께 교제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합니다.
예수님의 몸된 지체들이 이렇게 모일 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 인지요.
형제님의 수고와 열정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2-11-01 06:57:13 | 박영학
12지파, 14만 4천명, 초막절 등 이스라엘에게 적용되는 교리를 제멋대로 해석하는 사악한 이단 교리입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교회를 올바르게 구분하지 못하는 칼빈주의 교리의 영향을 한국 교회가 많이 받았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12-11-01 04:36:04 | 송호
샬롬!
언제 인사를 드리려고 했지만 아직 준비되지 못한점 때문에 이제서야 인사드립니다.
공기좋고 물 맑고 설악산이 바로 앞에 보이며 바다가 드넓게 보이는 강원도 속초에서 태어나고 4대째 살고 있는
토박이 장 익성 인사드립니다.(저의 아내 박덕순도 인사드립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항상 인천에 있는 사랑침례교회를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홈페이지를 열어봅니다.
이제 모든것들이 정리되고 무너졌던 신앙의 기초를 다시 세우기 위해
남모르게 들어왔던 홈피와 킵바이블 사이트를 넘나들면서
이제는 갖 태어나 젖을 먹고 첫 걸음마를 걷는 심정으로 조심스럽게 신앙고백을 하는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첫번째는 하나님께, 두번째는 정동수 목사님, 김문수 목사님, 세번째는 처음 통화를 하게 된 분과 간증을 통해 만났던 많은 성도님들 ...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의 땀과 희생으로 이렇게 주님께서 원하시는 교회를 가꾸시고 이끌어 나가시는 모습에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조속한 시일에 만남을 약속드리며 주 안에서 한 형제 자매가 됨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꾸벅
2012-11-01 02:08:28 | 장익성
안녕하세요 형제님. 호주에 사신다는 그 분?? 이시군요? 반갑습니다.^^
2012-11-01 00:22:12 | 이청원
샬롬.
감사합니다.
인삿말은 자유게시판에 올렸습니다.
말씀이나 교리 이해에 관한 질문은 어느 곳에서 가능한지요??
2012-11-01 00:21:21 | 이학재
샬롬!!!!
반갑습니다.
가까이 할 수 는 없지만 함께 할 수 있는 것에 감사드리며 여러분 한 분 한 분 모두께 인사드립니다.
샬롬.
2012-11-01 00:06:37 | 이학재
왜 사람들이 어처구니 없는 이단에 빠져들까요?
기존의 교회들이 바르게 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번역이 부실하기 때문입니다.
요즘 신흥종교로 떠오르고 있는 신천지의 실상을 잠시 시간을 내서 살펴보기 바랍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Y6bAp5xc8ME&feature=player_detailpage
이런 것을 보면서 우리 모두 회개하고 바른 복음, 바른 예수님으로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왜 이 민족이 이런 지경에 이르렀을까요?
통회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샬롬
2012-10-31 23:25:18 | 관리자
어느 자매님의 간증의 글을 올립니다.
제가 요즘 가장 많이 생각하고 있는 부분을 잘 요약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회개가 없는 기독교와 회심은 가짜입니다.
주님의 은혜가 모든 성도들에게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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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없는 구원의 위험 이 글을 꼭 쓰고 싶었는데,,거처하는 곳에 PC가 없어 핸드폰으로만 보다가 남의 집에 와서 몇 자 적습니다.
저는 현재 주거지가 외국입니다.박옥수 목사의 기쁜소식선교회(기소선)의 비리나 썩어빠진 교리 등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나의 연약함만 탓하다가
'기쁜소식선교회를 나온 사람들'이라는 네이버 카페와 쉼터의 자료실을 통해 상당한 사실들을 알았습니다,
그 후 정말 믿기지 않는 이런 비리들의 원인이 뭘까 많이 생각했고올라오는 말씀을 보며킹제임스 성경이란 생소한 성경을 알게 되었고,그 성경을 10여 년에 걸쳐 번역하고 흠정역으로 펴내신 목사님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그분의 성경 지식과 교사로서의 간결함그리고 성경을 성경으로 풀어 우리에게 오로지 성경만을 가르쳐주는 그 말씀들을 들으며내 마음에 말씀에 대한 신뢰가 생기고 그 신뢰는 믿음으로 바뀌며기소선에서 연약함으로 치부되었던 나의 믿음이이제 말씀 안에서 회개와 믿음 그리고 진정한 구원의 의미그리고 그 구원이 주는 성화의 과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몰라도 저는 이 카페에서 기소선의 비리를 보며 내 구원을 의심했습니다..뿌리가 저러 할진대 그 열매인 나는 어떠한가 하고요.수리공식적인 구원의 방법, 즉 "예수님 죽음 +죄 없다 = 의인"이것은 깨달았지만성경 말씀을 통해 그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다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회개, 그 회개에서 나오는 믿음, 그 믿음의 결과는 구원그 구원은 성화의 과정을 거쳐 가며,, 구원을 일로(행위로) 드러내는 성화의 과정이 나에게는 없었고그냥 “죄 없다” “의인이다”라는 주문 같은 구원만 있었습니다."
이것을 알게 되자 기소선의 비리가 문제가 아니었습니다,,“큰일 났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분의 "구원 바로 알기" 시리즈 말씀을 일주일을 넘게 반복해서 들으며내 상태를 점검했고그 목사님 말씀처럼 178도, 179도가 아니라세상에서 180도 돌이키는 회개내 마음에 찌꺼기가 남지 않는 회개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아무리 끄집어내려도내 마음에 세상 것에 대한 아까움이 없고 내 마음속에 성령님이 계셔서나를 인도하고, 지키고, 나를 변화시키시며절제를 주시고하나님을 알게 하십니다.
기소선은 박옥수 목사가 어느 날 새벽에 스스로 깨달아 얻은 "깨달음의 구원" "죄 없다 구원"만 존재할 뿐 하나님 앞에 근본적인 회개가 빠진 구원을 가르칩니다.
그러다가 "회개와 믿음" 책을 발간할 때 한동안 유행처럼 "회개"를 외쳤지만전후로도 이미 "죄 없다 구원"은 "회개와 믿음"을 이겨 버리고 독자적인 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 어설픈 구원을 지키기 위해내 죄가 없어졌다는 그 하나의 사실만을 가지고온갖 명세표를 가진 "복음을 위하여"의 세금을 걷어 들이고 있습니다.
회개가 없는 구원은 절대 완벽하지 않습니다.깨달아 알게 된 구원은, 처음엔 기쁠지 몰라도 부작용이 많습니다.혼의 자유가 없이 구원이란 것에 얽매이게 됩니다.그 구원을 깨닫게 해 준 사람에게 영광이 돌아갑니다.그리고 그 단체의 노예가 되고 자유의지가 사라지고 그리고 좀비가 됩니다.
그들은 살짝 변질된 말씀을 가지고 구원을 설계했고(안수복음)한번 잘못된 설계도는 아직도 수정되지 않았습니다.그 구원은 성령을 상실했고때문에 “성령의 열매는 사치스럽고 육신적이다. 우리는 연약하여 할 수 없으니 생각을 버리고, 생각을 꺾자”로 성령을 대신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갈라디아서를 통해 "육신의 행위들은(5장 18~21)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한다"고 하였고성령의 열매는 사랑, 기쁨, 화평, 오래 참음, 부드러움, 선함, 믿음, 온유, 절제인데 이 열매를 대적할 법이 없다고 했습니다(5장 22~23절).
구원받은 자에게 한번 들어온 성령님은절대 자리를 비우지 않습니다.항상 나를 지키고 내 양심을 선하게 하고그래서 나를 세상을 향해 절제시키고 통제하셔서온유한 맘을 품게 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합니다.자기감정, 형편을 간증하는 그 찌질한 간증하고는 차원이 다른오로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줍니다.
그러한 것이 성화의 과정이고 (성화: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 구원받은 자의 삶입니다!
"이 복음이 온 세상에 있는 것 같이 너희에게 이르렀으며 너희가 그것을 듣고 진리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안 그 날부터 너희 안에서도 열매를 맺는 것 같이 열매를 맺는도다.... 주께 합당하게 걸어 모든 일에서 그분을 기쁘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서 열매를 맺으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자라나고" (골1:6, 10)
그런데 기소선의 현실은 절대로 성령의 열매가 아닙니다.모두 "박옥수 열매"가 주렁주렁 합니다.
그들의 삶에 "성령의 절제"는 없습니다. “박옥수의 통제"만 있습니다.
성령의 이끌림은 하나님 앞에서 내 자신을 절제하게 만듭니다.그래서 구원받은 자의 삶은 육신의 절제와 함께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밖에 없습니다.그 고요한 하나님과의 교제는 끊어지게 하고오로지 교회와 함께 행사를 하며 몸으로 처참하게 체험하는 미련한 신앙은 곧 바알을 섬기는 것과 흡사하며그들이 말하는 "아론의 수염"을 타고 흐르는 종(목사)의 말은 위에서 아래로까지 역병과 같이 죄와 사악함과 욕설과, 난폭함과 매정함을 통해성령을 훼방하고 영혼을 죽게 합니다.
차라리 비리만 있다면 좋겠습니다,그 안에서 구원도 아닌 구원을 움켜쥐고 고생 끝에 지옥가면 어쩌겠습니까?정말 무서운 현실입니다.
그 선자자 같은 종의 흐름의 결과가 또별(기소선에서 암, 에이즈 치료제로 선전하는)인 것 같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62&aid=0000004777
제가 지금 잠깐 한국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다니던 기소선 교회 자매가 간암 초기였는데 4개월 전 또별 먹고 다 나았다고 간증했습니다.근데 4개월 후인 지금 온몸에 암이 전이되어 움직이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고 이제는 듣는 것도 희미해져 있습니다.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간암 초기에 수술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물어보니 또별 먹으면 나을 거란 믿음으로,,
믿음으로 낫겠다는 욕망, 또별을 믿는 마음, 이미 이 마음을 하나님이 저주하신 것 같습니다.
어느 말씀인가분별없이 악을 같이 따라가는 자에게도 하나님이 악을 행하는 자와 똑같이 벌하신다는 것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온 교회에 또별로 인해 목사들이나 성도들이 죽어 감을 보여 줘도그들의 악함은 도를 넘어오히려 죽는 자의 믿음을 탓하며 그것도 하나님의 뜻이라고 합니다.
이런 악한 곳에 머물러 있었던 우리들그리고 이제 탈출하여 그들의 모습을 제대로 보는 우리들,,그곳에서 아직도 옳고 그른 것을 구별 못하며 오로지 "종"을 위하는 마음이 믿음이라고 믿고 있는 불쌍한 성도들우리는 그들을 위해바른 말씀을 올리고 사실들을 부지런히 전하여그들의 눈을 뜨게 할 할 의무가 있습니다.
또한 기소선 나오신 분들도 킹제임스 성경을 보시면서 말씀을 듣고고요하게 하나님과 교제하시며 성화의 삶을 사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외국에 거하는 한 자매
2012-10-31 23:24:17 | 관리자
요즘 자주 뵈니 너무도 좋습니다. 이렇게 매일 함께해요 자매님.^^
2012-10-31 14:34:08 | 이청원
"판단" 에 대한 주제는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공부가 될 것입니다.
특히 교회에서 그리고 모임에서 그리고 개인적인 사귐에서 우리가 어디서 어느부분까지 판단력을 사용하고 나누어야 하는지....
무슨 일이 생기면 속으로는 이미 판단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겉으로는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기대하게 되는데 그렇다면 교회에서의 사귐은 다 위선적이고 겉과 속이 다른 사귐이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회의가 들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성경을 통해서 " 디테일의 명수" 이신 김문수목사님의 강의를 통해 마음정리를 해 보려고 합니다.
되도록이면 많은 분들이 오셔서 허심탄회한 교제와 공부의 시간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2012-10-30 14:26:27 | 오혜미
기쁜 마음으로 교회와 keepbible.com에 회원 가입해 드렸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10-30 12:20:17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