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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간증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참 다양한 경로로 그분의 자녀를 인도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츨 찾고 진리를 갈구하는 더 많은 분들이 형제님과 같이 결국은 길을 찾고 바른 성경과 바른교리 전파에 동참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샬롬
2012-11-05 17:57:15 | 임원섭
이번 11월 21일에 포항에서 킹제임스 성경 말씀을 진리의 말씀으로 믿는 형제들의 모임이 있습니다. 이 게시물 윗쪽에 제가 안내 글을 올렸습니다. 혹시 시간과 여건이 허락되면 한번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2-11-05 12:05:17 | 김문수
반갑습니다. 함께 하게 되신 것 감사합니다. 말씀에 대한 열정에 도전이 됩니다. 많은 분들이 형제님과 같은 우선순위로 인해 놓쳐버린 기회들이 많을 것 같아요. 주님께서 긍휼과 은혜로 이끄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2012-11-04 23:37:11 | 이수영
자매님, 오늘은 두 딸이 함께 와서 너무 반가웠지요. 그리고 온 식구가 같은 자리에 앉게 될날을 기도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게 주님께서 긍휼과 은혜로 이끄실 것을 믿습니다. 계속-화이팅^^ 밝은 얼굴 보여줘서 감사^^
2012-11-04 23:33:29 | 이수영
  이젠 눈치 안 보고 아이들에게 "말씀 먼저 읽어라" 할 수 있게 해 주셨다는 걸 자꾸 까먹습니다. 신랑구원문제만 아니면 이렇게(신랑이 혹 물어볼까) 성경을 열심히 읽을 목영주가 아님을 자꾸 까먹습니다.     아직도 조급하게,보여지는 것으로 아이들을 혼내는 실수를 하고, 내 행실에 신랑구원이 달아날까 조심스럽지만,   정말 예수님이 살아계시다면 이렇게 가만히만 있을 수가 없습니다. 부족한 나만을 쳐다보지 않고, 성큼성큼 걸어가겠습니다.      내 교회가 그곳에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갈때마다 따뜻하게 바라봐 주셔서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2012-11-04 22:54:01 | 목영주
아침 일찍 교회 가는 길, 길거리 낙엽들이 차들과 경주하듯 함께 따라서 날아다니고, 한강나루 수영장의 물들이 다 빠져 여름의 영광이 사라진 채 깊은 가을 속에 있어 시간이 빠르게 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50km/m?   식사당번들이 일찍 와서 준비하면서 함께 웃는 웃음소리가 명랑합니다. 명절 준비하는 한 가족 같은 따뜻한 분위기^^   이번 주에는 스페인에서 온 편지를 읽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지요. 싱가폴에서도 편지를 주셨다고. 이렇게 지구촌 이곳저곳에서 편지를 주시면 정 목사님께도 힘이 되고, 저희도 모두 함께 기쁜 마음이 됩니다. 기도를 더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도....   춘천의 김 태수 형제님과 두 아들이 훌쩍 커버린 모습으로 일 년 만에 오셨고, 뉴욕의 한 실 박사님과 둘째 아들이 , 목 영주 자매님과 두 딸이, 김 형윤 형제님의 지인 부부와 소개되지 않은 여러분들께서 방문해 주셨어요.   초등6학년 아이와 아버지-부자들의 찬양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오전 예배 때는 예례미야 10장 <거짓 신들과 참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을 보시면서 창조주보다 창조물을 섬기는 것이 곧 우상숭배임을 강조 하셨지요. 우리 삶 속에서 하나님보다 귀중히 여기고 있는 것이 있는가? 물어보셨지요. 모두가 말없이 조용한 가운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언제나 맛있게 만든 점심 식사를 한 후에 조 연종 형제님의 간결한 간증시간이 있었고 로마서 강해 -칭의의 4요소: 은혜, 피, 믿음, 행위.-가 있었습니다. 들을수록 더욱 더 하나님께 감사가 됩니다.   유아방 아기들이 요즘 모두 낯가림을 시작해서  아기 엄마들이 힘이 듭니다. 들어가서 안아보는 즐거움이 아가들을 울리게 되네요 ㅠㅠ   찬양 연습을 하는 즐거운 시간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데 빗방울들이 후둑후둑 떨어지고 귀가하는 두 시간 내내 차 앞 유리창을 툭따르륵후두둑 계속 두드립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주엔 형제님들 족구와 축구로 운동교제 시간이 있으니 운동복과 운동화를 준비해 오시겠지요? 벌써 다음 주가 기다려집니다.^^
2012-11-04 22:19:23 | 이수영
와~~~ 용기를 내어 주신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복음의 위력이 어떠한 것인지 함께 나누어 주시니 저희 또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울산에도 바른 믿음을 추구하는 성경신자들의 움직임이 이곳까지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11-04 21:39:54 | 오혜미
저는 아들이 없어 부자지간을 바라만 봐도 호기심이 납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한목소리로 찬양을 하는 때가 그리 많지 않겠지요? 지나고 보면 마음속에 남는 아름다운 추억이 되리라 장담하며 다음은 모녀지간의 찬양을 신청받습니다..^^
2012-11-04 21:35:18 | 오혜미
반갑습니다. 이런 소식이 목사님께는 힘이 되지요. 바른 성경을 알게 되셔서 이젠 바른신앙생활 하시게 될 것을 믿습니다. 울산에 형제들이 모이는 모임이 있으니 교제하시면 많은 발전이 될 듯 싶네요. 자주 들러 소식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012-11-04 21:23:18 | 이수영
주님안에서 환영합니다. 하루 중 일정시간을 정해 놓으시고 keepBible(성경지킴이) 사이트에 가셔서 강해설교를 통해 성경말씀을 배우시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대해 자세히 깨닫는 시간을 갖기 바랍니다. 8년만에 돌아오신 용기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2-11-04 19:53:33 | 장익성
언젠가 이 사이트를 우연히 알고 로그인해서 목사님 설교 영상을 통해서 많은 은혜를 받고 오랜동안 주님 곁을 떠났다가 오늘 근 8년만에 다시 교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그로 인해서 정말 감사하단 말씀을 전하고 싶었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앞으로 열심히 바른신앙 생활 하겠습니다...꾸벅~
2012-11-04 14:33:46 | 김진수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 (찬송가 484장) 1. 마음속에 근심있는 사람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슬픈 마음 있을때에라도 주 예수께 아뢰라 2. 눈물나며 깊은 한숨쉴때 주 예수앞에 다 아뢰어라 은밀한 죄 네게있더라도 주 예수께 아뢰라 3. 괴로움과 두렴 있을때에 주 예수앞에 다 아뢰어라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뢰라 4. 죽음앞에 겁을 내는자여 주 예수앞에 다 아뢰어라 하늘 나라 바라보는자여 주 예수께 아뢰라 * 후렴 - 주 예수앞에 다 아뢰어라 주 우리의 친구니 무엇이나 근심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뢰라    
2012-11-04 14:31:5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