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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의 은혜 강가로   내 주의 은혜 강가로 저 십자가의 강가로내 주의 사랑 있는 곳 내 주의 강가로내 주의 은혜 강가로 저 십자가의 강가로 내 주의 사랑 있는 곳 내 주의 강가로 갈한 나의 영혼을 생수로 가득 채우소서피곤한 내 영혼 위에내 주의 은혜 강가로 저 십자가의 강가로내 주의 사랑 있는 곳 내 주의 강가로 평강을 기원합니다.
2012-11-17 12:23:24 | 관리자
아주 성경적인 복음 성가입니다. 하루를 시작하며 들어보세요.     오늘 이 하루도   내게 주어진 하루를 감사합니다 내게 또 하루를 허락하심을 이 하루도 헛되이 보내지 않으며 살기 원합니다 이런 은총 받을만한 자격 없지만 주의 인자하심 힘 입음므로 이 하루도 내게 주어졌음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이 하루도 정직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친절하게 하소서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풀게 하소서 이 하루도 온유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겸손하게 하소서 나의 걸음을 지치게 만드는 이들에게 용서를 베풀게 하소서 내게 주어진 하루를 감사합니다 내게 또 하루를 허락하심을 즐거운 일이든 혹 슬픈 일이든 감사드립니다   비록 이 하루가 나를 울린다해도 원망의 맘 품지 않을 이유는 나의 주님 이 모든 일을 주관하셔서 선을 이루심이라 이 하루도 평화롭게 하소서 이 하루도 강건하게 하소서 험한 폭풍이 몰아치는 중에도 평강을 누리게 하소서 이 하루도 성실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순종하게 하소서 나의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이들에게 은총을 베풀게 하소서 행복을 빌게 하소서 축복을 베풀게 하소서
2012-11-17 12:20: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12월 23일 오후에는 교회 음악회를 열려고 합니다. 이것은 노래, 악기 등을 다룰 수 있는 분들이 열심히 준비해서 온 교회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입니다. 아이들도 1년 동안 갈고 닦은 것을 발표하면 좋을 것입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원하는 분들은 김경양 형제님이나 오혜미 사모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012년을 마무리하면서 온 교회가 함께하는 시간이니 모두 참여해서 교제를 나누면 좋겠습니다.   미리 시간을 비우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1-15 13:24:59 | 관리자
안녕하세요?   몇 주 더 지나면 새 신자 성경 공부가 마무리 됩니다.   그래서 12월 16일 오후에 침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침례를 받기 원하는 분은 다음 주에 저나 김문수 목사님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드시 교회 사이트에서 침례에 대한 성경 공부를 담은 다음의 두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3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28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4   셋째 것은 옵션입니다.   하지만 이왕 침례를 받으시면 같이 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부모와 함께 이 동영상들을 보고 부모가 침례에 대해 확인한 뒤 마지막으로 제가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물론 어른들도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다만 침례는 예수님의 명령이고 성도가 받겠다고 확신하면 교회는 집행하게 되므로 침례를 받으려는 성도 각자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부탁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1-15 13:20:48 | 관리자
김태수형제님도, 두 아들도 축구를 잘 하시더라고- 너무 멀다보니 식사교제도 못하고 가셔서 - 여자가 듣기에 남자가 군대가서 축구한 얘기가 제일 지루한 얘기라는데 ㅎ ㅎ 추위도 물리치는 열심이 부럽네요^^
2012-11-15 11:57:20 | 이수영
추운날씨에도불구하고축구하는모습이보기좋습니다..부럽기도하고!마음은청춘인데.몸이.영따라주질않으니.가는세월을누가막을수있겠나?라는노래가사말이.부쩍가슴에와닿네요!
2012-11-15 10:17:42 | 신근수
주님께 형제님들의 신실한 모습으로 찬양드렸습니다.     때를 따라 자연은 그 색깔로 아름다움을 드러내고 사람은 삼천초목의 아름다움을 보면서 창조주를 기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크고도 놀라운 솜씨를 찬양합니다.   오늘, 주일아침! 여러 지역에서 예배에 참여하고자 형제, 자매들이 모였고 이 시간,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여 주신 예수 그리스도께 예배를 드립니다.  또한 성경의 기록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경륜들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공의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긍휼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만족스럽지 못 한 생활과 환경 속에서 긴 숨을 내쉬기도 하며 더 큰 주님의 은혜가 있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께서는 여기 모인 우리 모두, 각자 각자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아시오니 우리가 주께 겸손한 마음으로 아뢸 것을 아뢸 때에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옵소서!   아픈 육신의 상처들이 회복되게 도와주시며 마음의 찢긴 상처들도 회복시켜 주시며 먹고 사는 문제도 길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이에서 노인까지 많은 갈등과 선택의 기로에서 그리스도인으로 드러나는 것에 용기를 갖게 도와주시며 그것이 우리의 진정한 기쁨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사람의 언어로 말씀들을 주셨는데 사탄은 그 말씀들을 사람에게서 빼앗아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러한가! 아니한가! 말씀들을 탐구하면 주께서 여전히 온전히 보존해 주신 말씀으로 킹제임스 성경을 우리에게 전달하여 주었사오니 마치 유대인들이 말씀들을 보존하며 가르쳤던 것처럼 우리가 한글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바르게 번역되고 삭제되지 않으며 변개되지 않은 성경을 잘 알리고 전달해서 많은 혼들이 말씀을 바르게 읽고 바르게 탐구하는 변화들을 보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밝히 드러내시고자 하는 경륜들을 바르게 알고 창조주를 기억하며 말씀가운데 믿음의 반석(기초)를 세우며 참된 진리가운데 자유함을 누리며 복음의 단순함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증언되어지고 구원받는 은혜가 넘치게 성령님께서 함께하여 주옵소서!   여기 모인 우리 모두가 민족을 사랑하는 가운데 이 민족이 죄로부터 돌이켜서 하나님께 돌아 올 수 있도록 낙담치 아니하며 나아 갈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주의 군사 되어 세상가운데 악습을 타파하고 우상들을 제거하며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한 의를 세우고 선한 행위들을 할 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주옵소서!   주는 살아계시며, 믿음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셨음에 감사드리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노영기 형제님의 기도문-     오늘 하나님의 말씀은 한재석 형제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강대상 앞의 한형제님 모습이 이제 낯설지 않네요. 먼곳에서 가족과 함께 해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새롭게 탄생된 중고등부의 교제실에서 함께 하는 모습입니다.     결코 딱딱하지, 차갑지 않은 둥글둥글한 책방으로 단장했네요.   꼭 누구의 생일이 아니더라도 케잌 하나만 있으면 아이들 모두의 생일이 되는......^^   윤지가 참 많이 자랐네요. 뒤에 보이는 이레도.^^   오후에는 최현욱 형제님의 믿음의 여정 간증이 있었습니다. 많이 떨리셨었을 텐데 차분히 낮은 목소리로 간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에는 정말 축구하는것이 날씨가 도와주지않는, 축구가능성 1%였는데 교회일정이 모두 파한후 운동장에 모여 축구를 했습니다.   궂은 날씨기에 기대도 하지않았는데 성도님들 이렇게 복장 갖추고 오셨으니 안하면 서운하겠지요.   멀리서 오신 형제님도 아드님과 함께.....삽질중?ㅎㅎ 죄송합니다. 다지는 중입니다.^^   그래도 축구 한판은 거뜬히 치룰 선수단이 모집되었습니다.   아직은 비온뒤 서늘함이 남아 뛸준비가 영~   그래도 뛴다!! 는 다짐으로!!   아직은 추워 뻣뻣!!   부자끼리 이러심 안되는데 인정사정 봐주질 않는....ㅎㅎ   그래도 이렇게 힘차게 날라 다니셨습니다.   누가 이겼는지는......모릅니다. 그래서 이번게임은 몸풀기로 마치고 이번주 18일 주일 오후 운동장에서 모이기로 했습니다. 아이들도 모두 운동복 준비해오시기 바랍니다.   추운 칼바람 맞고 운동장에서 지치고 온 선수들을 위해 가슴까지 뜨거워지는 떡꼬치를 마련했습니다.   몇 분을 뛰셨어도 몇시간 뛴것처럼 힘내시라고 고기를 준비했습니다. 이번주도 저녁이 제공될 예정이오니 많이많이 참석바랍니다. ^^  
2012-11-15 01:38:41 | 관리자
지금은 어디쯤 계시나요? 구름위로 행단하고 있을지도.....저는 그게 부러움인데 ㅎㅎ 정말 오래된것 맞아요. 이렇게 얼굴이 가물가물한것보면. 형제님과 몸건강하게 돌아오셔요.^^
2012-11-14 10:41:44 | 이청원
교회 안에서 일상적인 일들이 이 먼곳에서는 어느덧 부러움과 동경의 대상이 되어가네요. (떡볶이 사진이 자꾸 눈에서 아른거려요~^^) 얼른 저곳에서 같이 예배드릴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몇 주 못갔는데 한 몇년은 된듯하네요.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11월 말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2-11-14 09:04:58 | 최정선
에베소서 3:9-10 또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 안에 세상이 시작된 이후로 감추어져 온 이 신비에 참여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든 사람들이 보게 하려 하심이라. 그 목적은 그분께서 이제 교회를 사용하사 하늘의 처소들에 있는 정사들과 권능들에게 하나님의 갖가지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2012-11-13 12:36:04 | 장익성
교회마다 주보가 있어 그 날의 동향을 알 수 있는데 우리는 이야기식 주보가 있어 너무 좋아요. 교회가 아직 4년밖에 않되었지민 한 10년이 되었을 즈음에 10년 전 교회앨범을 보면 추억과 감회가 새롭겠지요. 많은 변화가 있을테고요..4년이란 세월이 유수같이 흘렀는데 앞으로 이만큼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거의 10년이 될텐데 그러고 보면 그리 오랜 세월이 아닐것 같아요. 요즘은 시간이 50 킬로로 막 달리니....그때가 되기까지 다투지 말고 건강한 모임이 되었음 좋겠는데....
2012-11-12 22:25:39 | 오혜미
저도 형제님들의 찬양을 들을 때마다 우리 교회가 얼마나 놀라운 발전을 했는지 새삼 느끼게 되지요. 찬양하는 마음과 함께 진리에 대한 강직함과 교회를 아끼는 마음이 보여지는 듯 해서 아주 든든합니다.
2012-11-12 20:12:01 | 오혜미
교회가는 동안에도  비가 계속 강하게 약하게 세기가 다르게 내립니다. 형제님들 운동교제 할 수 있을까? 다음 주로 미뤄질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전남 광주에 사시는 한 재석 형제님 가정과 이 희원자매와 중국 청도의 선교사님이 방문해 주셨어요. 박 장균 형제는 군에 입소한다는 소식이 있었고 남성 중창을 즐거운 마음으로 듣습니다. 이번 주에는 뉴욕에서 편지가 왔는데 태풍 샌디의 피해가 커서 주유하기위해 1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안타까운 소식도 있고, 일부 성서침례교회가 12월부터 kjv 성경으로 바꾼다는 즐거운 소식도 있습니다. 바른 성경을 보는 교회가 많이 늘어나기를 기도합니다.   한 재석 형제님의 <예수님과 교회의 관계>에 대한, 구원 받고 난 이후의 성도의 성장에 대해 간결하고 힘 있는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국산 쇠고기로 만든 일품요리를 맛있게 먹은 후 최 현욱 형제님의 간증과 로마서 강해와 주일학교 교육이 동시에 이어졌습니다. 11층에서도 새신자 교육시간이 즐겁게 진행되었습니다. 날씨가 개어 운동장에서 학생들과 어른들의 축구시합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진행되었네요. 학생들이 모두 운동을 잘 하는 모습이 너무 늠름합니다. 최다 골도 학생 팀에서 나왔다지요. 아기들 가정과 주교사 가정들, 교제를 사모하는 성도들이 모여 떡꼬치와 제육볶음으로 운동 후 교제로 꽃을 피웁니다.   오사모님과 여러 자매님들의 수고로 유아실과 아기 방이 점점 아름답게 꾸며져 갑니다. 가정같이 느껴지게 커튼도 늘 도맡아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옷걸이도 분위기 있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많이 애용해 주세요. 아이들이 신기한지 벌써 옷걸이에 겉옷을 걸어 놓고 활발하게 돌아다닙니다. 겨울 채비로 복도에 난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복도에서 뛰지 않도록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의 주의가 필요하지요. 이제 김장철이 다가와 자매님들이 분주하겠네요. 형제님들도 시간이 되시면 많이들 도와주세요.^^ 모두 건강하게 다음 주에 뵙기를^^    
2012-11-12 16:50:33 | 이수영